본 트위드코트(EG6WHA600)


단색 코트를 벗어나 좀 더 특색 있는 코트를 구매하고 싶었는데

마침 본(BON)의 트위드 코트가 저렴한 가격에 떠서 구매했습니다.


트위드(tweed)는 잉글랜드와 스코틀랜드 사이를 흐르는 강의 이름인데

눈으로 보이는 표면의 거친 질감을 제직한 곳이 저쪽 지방이라 

트위드라는 이름이 붙었다고 합니다.


겉보기와는 달리 실제로는 부들부들한 질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앞/뒤 샷


전형적이고 평범한 싱글코트의 모습

실제 촉감은 단단하기 보다는 흐물흐물 합니다.

거칠기 보다는 부드럽구요.






양심 없는 택가격은 42.5

혼용은 레이온36% / 모37% 폴리 25%







안감은 누빔처리 되어 있으나

크게 보온성을 기대하면 안되고,

그냥 초겨울까지 그럭저럭 입을만해 보입니다.


핏은 전반적으로 슬림했고

어떤 분들은 너무 작아 1사이즈 업 했다는 분들도 있었습니다.

저는 정사이즈로 갔고 잘 맞습니다.








칼라 / 포켓 확인 하시길.








주머니는 사선이 아닌 일자처리 되어 있구요.








손목은 단추 4개가 붙어있습니다.




** 수정 :: 착용샷 추가




착샷 추가 했습니다.


겨울 의류가 비싼 만큼 보유한 종류가 많지 않았는데

역시즌으로 좋은 가격에 쓸만한 제품을 구해 만족스럽습니다.

택가는 약 42, 실 구매가는 청구할인 등 모두 포함해 약 4.8이었으며

네이버 최저가를 통해 구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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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글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