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패딩코트(EG6WJP510)


추운 겨울철 따뜻한 아우터가 되어줄

본(BON)의 16FW 패딩코트 입니다.


전반적으로 무난하고 슬림한 디자인에 컬러는 네이비.

디자인과 핏 가격 모두 삼위일체로 무난한 친구








앞/뒤


자칫하면 아재포스 풍기는 건 한 순간.


하지만 겨울 보온 의류가 다 그렇지 않겠습니까.

그래도 무난한 디자인인 만큼 그냥저냥 입으면 오케이






본 패딩코트(EG6WJP510)


품명에 나온 판매가격(47.5)가 택가.

실구매가격은 운좋게 4.8 쯤 됩니다.












역시 무난한 칼라, 포켓, 단추 등등.

딱히 쓸 내용이 없군요.


칼라, 가슴포켓이나 그냥 포켓의 디테일만 확인해보시면 될 듯.

물론 그냥 기본적이고 무난 합니다.









착용샷은 없지만 그냥 무난 합니다.

내피는 조금 저렴해보이는 감이 있으나...

4.8 이라는 가격 앞에서 소재를 따지는 것은 무의미 하겠고


만족 합니다!


추후 착샷도 추가할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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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글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