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이 입어 인기를 끌었던 지오지아 ANDZ의 니트(스웨터).

사실 지오지아 모델 하면서 여러가지 니트를 입다보니....

김수현 니트나 스웨터로 검색하면 밑도 끝도 없이 다양한 제품이 나온다.


아란(피셔맨) 니트인데 챠콜에 네프가 들어있다.

영국 북부의 어부가 착용했던 방한용 스웨터에서 따온 이름으로

굵직한 편사로 입체적인 패턴이 들어가는 편









택 가격은 15.8 양심 희박한 가격이지만

인터넷에서 후려치는 가격이라면 살 만 하다.








요래 옴







심플하고 감성돋는 택









시보리가 쫀쫀하다.








(정면샷)


다소 부해보이지만 팔목과 넥라인이 타이트 해서

안에 셔츠 넣어입기는 좀 불편할 듯. 단품으로 입기가 좋아보인다.






맨발... 유감.








이런 식으로 코디한다.

블랙진이나 생지에 잘 어울린다.

가을이나 겨울 같은 계절에 잘 어울리는 니트.


매년 비슷한 스타일의 제품을 비슷한 가격에 후려치니 관심 있으시면 찾아보시길..






참고)

사진의 워커는 금강제화 클락스 제품.

(http://euglena1106.tistory.com/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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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글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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