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레게로 불리는 로만손(ROMANSON)의 가죽 시계 입니다.

브레게(breguet)의 디자인 카피로 유명해졌는데요.







오리지날 브레게는 위와 같이 생겼습니다.

가격은 1,000만원을 넘어가는 것으로 암(-_-)






무튼 로만손에서 내놓은 카피디자인 제품. 

품명은 RWTLBM7A2400WHSI0

사파이어 글라스에

밴드 넓이는 약 20mm


가볍고 심플하고 이쁨.


가격도 평소에는 10만원 내외에 구할 수 있고

특가만 잘 얻어 걸린다면 5만원 전후까지 비빌 수 있습니다.








패키징은 요래 되어있습니다.


메탈이 아닌 게 아쉽지만 

추가 구매해서 줄 질 해도 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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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샷 사진 참고!

가볍고 깔끔한 드레스워치라 맘에 듭니다.


가죽줄은 그냥저냥한 퀄리티인데

추후 에펠티토로 갈아 끼우고 메탈 줄질도 해주고 싶어요.




Posted by 유글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