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없음2018.05.11 01:52


늘어나는 넥타이와 벨트가 감당이 안되어서 옷걸이 대신

넥타이/벨트 걸이를 찾아서 구매했다.


다이소나 다른 제품들도 많았지만 가성비도 떨어지고

벨트와 타이에 데미지 주게 생긴 제품들도 있어서 패스패스 하다가

로하스의 제품들을 택했고 결과적으로 만족스럽다.


가격도 착하고 퀄도 괜춘.


근데 인터넷 판매페이지 광고는 너무 구려서 안 살 뻔

낭비 할 시간이 충분하다면 한 번 낭비해보기 바란다.









벨트걸이는 좌우 무게가 안 맞으면 시소처럼 기울어져서 꼴뵈기 싫다.

중간부터 채우도록 하자.








징그러...


넥타이의 FM 보관 방법은 돌돌 말아서 보관하는 것이라고 한다.

하지만 그러기에는 주름도 많이 가고 휘어지는 걸..

차라리 한 번 접히는 게 낫지 않을까?

집에 넓다면 다 펴서 보관하는 것도 괜찮을 지도










얜 덤으로 삼. 

앞으로 어떻게 쓸 지 고민 중.









무튼 잘 쓰고 있습니다.

만족쓰.




Posted by 유글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