릭센카울 클릭픽스 어댑터 + 턴(tern) 캉가랙


두 가지 제품에 대한 리뷰 입니다.


루트코리아 그루m3t 제품에 랙을 달려고 했는데

랙을 달기 위해서는 러기지트러스트 어댑터 어쩌구가 필요하다고 해서

이것저것 찾아보다 이 조합으로 정했습니다.


앞에 다는 랙(가방 거치하는 거)의 경우에는

턴(tern)의 캉가랙 제품과 

릭센카울의 바리오랙 제품을 많이 사용합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무슨 이유 때문에 캉가랙으로 정했는데

지금와서는 뭐였는지 기억이 잘 안 나고 만족스럽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랙의 형태도 다양하고 제품도 다양하니 조금 더 찾아보셔도 좋을 듯.


저 같은 경우에는 프론트랙이 필요해서 바로 고민 없이 질렀습니다.


랙과 자전거를 연결해주는 헤드블럭의 경우

릭센카울의 클릭픽스 제품

그리고 턴의 러기지트러스트 제품을 많이 사용 합니다.


역시 릭센카울의 클릭픽스 제품으로 선택했으나 이유는 까먹었습니다.

별 이유가 없을 수도 있고(-_-)

(...라고 썼는데 쓰다보니까 릭센카울이 더 튼튼하다고 골랐었음)


암튼 결론은 만족스럽게 잘 쓰고 있고....



사진이나 보시죠









5kg 까지 ok라고 말하는 릭센카울 클릭픽스 헤드블럭.








이케 생김








딱히 쓸 말이 없습니다









두 가지 구경의 볼트가 있는데요.

자신의 자전거와 호환이 되는 지 먼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루트코리아 m3t 제품과는 호환 잘 됨.

다혼 제품이랑도 호환 잘 된다고 하네요.











캉가랙.


가방을 안정적으로 수납할 수 있는 랙.








7kg까지 적재할 수 있다고 하는데

애초에 헤드블럭이 5kg 밖에 안되기 때문에 무리는 ㄴㄴ






원터치 찰칵찰칵








이렇게 적재하면 됩니다.







흐물흐물한 가방은 고정이 잘 안되니

짐을 채우든가 단단한 가방을 쓰도록 합시다.







이런 느낌?











사진으로 설명이 잘 되려나 모르겠는데 요렇게 결합하면 됩니다.

제 자전거에 장착하는 제품은 다음 포스팅에 계속.




Posted by 유글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