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핑 이벤트가 한창이다.


던파에서 한두번 하는 이벤트도 아니지만 이번 이벤트는 보다 특별한 의미가 있는데....

이틀만에 90레벨을 달성하는 동시에 85레벨 방어구/악세/보장/법석 에픽 풀세트와

90레벨 무기를 획득한 상태로 본 서버로 이동 가능함은 물론 레이드 보상 보너스까지 있다.


하드유저들에게는 별 감흥이 없을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대부분의 유저들에게는 매우 솔깃한 이벤트다.

던파 하면서 에픽풀 한 번도 못해본 유저들이 얼마나 많던가?







캐릭슬롯이 하나 남은 김에 이전에 키우지 못했던 드래곤나이트를 키우기로 함.

점핑캐릭은 모두 2개 까지 만들 수 있는데

슬롯을 하나 더 사서 리디머를 키울까 생각 중이다.






??? 어디감







그놈의 칼로소...







점핑서버에서는 각 에어리얼을 빠르고 압축된 속도로 돌 수 있는데

폭발적인 레벨업 속도와 편의성을 자랑한다.







이렇게 장비도 주고







던린이를 위한 플레이가이드까지 ;






각 던전 보스는 레벨대에 맞는 성물무기를 드랍한다.









이건 하늘성 돌다가 찍었는데 근사한 그래픽에 놀라서 영상으로도 찍었다.


단톡방에서 같은 스크린샷이 몇 개 더 올라온 걸 보면

다들 이 진행화면에서 좀 감탄하지 않았을까~?








무튼 용도 때려잡고 레벨업을 계속한다.








지루할 쯤 1각!


1각도 따로 퀘스트 깰 필요 없이 자동으로 진행된다.






점핑서버의 특권 마을에서 점프하기도 해봤다.








90레벨이 되면 90레벨 무기와

퀘전더리 세트를 받을 수 있고.









파밍 튜토리얼을 진행하면 3800개 가량의 차조와 영조(최대 4개?)도 획득할 수 있다.

그리고 차원의틈에 들어가면 한 번에 에픽을 1~3개 씩 마구마구 뿌려주는데

각 부위 별 하나의 에픽을 본 서버로 가져갈 수 있다. (85제 에픽)






풀셋을 가져가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지만

85제는 언젠가 벗게 되는 템이기에 쓰까픽을 택했다.


드나는 생각보다 공속 영향을 받지 않아서 풀플신발이 아닌 아이쉴드신발을 택함

그 외에는 단일픽으로 쓸만한 템들과 스위칭템.












(방패든애가 있어서 말탄애로 했다)


이런 혜자스러운 보상과 함께 점핑서버에서 본서버로 이전이 끝났다.

그러나 이것은 아라드세계에서 끝이 아닌 또 하나의 시작에 불과하다.


과연 이 캐릭터는 언제 쯤 안톤을 혼자 뿌시고 루크를 돌 수 있을까?


그리고 이 이벤트를 참여하면서 문득 삼성 LED모니터를 보상으로 주는 이벤트가 생각났다.

던파 최초의 방학 이벤트로 기억하는데 

그래플러를 키우다가 39레벨 (당시 이벤트 레벨 40)에서 거미굴에서 잠들었다.


이제는 게임을 하다 잠들 정도로 열정적으로 하진 않는다.

그래서 키워보고 싶은 마음만 가진 채로 못 키운 캐릭터들이 있었는데

이번 기회에 두 직업군은 키워보는 것으로!


Posted by 유글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