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난한 흰판과 디자인 + 블루헨즈가 포인트인 시계


세이코의 SARY025 입니다.

이런저런 논란이 있지만 이 가격대에 마땅한 대안ㅁㅁ이 없지요.


1. 예쁘고

2. 사파이어 글라스이며 (스크레치에 강함)

3. 가격이 착한 편일 것


세 가지 요건을 맞춰 보다 선택하게 됐습니다.

가격은 인터넷 최저가 기준 27만원 내외.

간혹 해외직구 제품은 추가 관세를 요구할 수 있으니 반드시 확인하시길.


세일시즌이나 면세점에서 잘 구매하시면 20대 초반도 노릴 수 있습니다.











박스 뜯는데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대강 요래 생겼습니다. 사진보다 실물이 더 이뻐요.

헨즈는 구운헨즈는 아니고 칠한헨즈지만 충분히 이쁩니다.

빛이 잘 비추는 곳에서 찍어야 이쁜데 방은 채광이 마땅찮네요.









시스루 백이라고 하나요? 사실 시계는 잘 모릅니다 헿ㅎㅎㅎ

제 눈에만 이쁘면 장땡이지요.


르로끌, 클래식드림을 고려하다 sary025로 결정 했는데 잘 산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이 블루헨즈가 가장 맘에 듭니다.










알 크기는 작은편(39mm). 흔히 말하는 방간(방패간지)의 위험은 적은 편 입니다.

손목이 얇다면 더 매력적으로 느껴질 수 있을 것 같네요.


저 같은 경우에 손목은 얇지 않고, 알도 좀 더 큰 편을 좋아하지만...

그래도 예쁘면 장땡이라는 걸 새삼 느꼈습니다.


현재는 공구를 사용한 줄질(줄바꿈) 통해 가죽줄로 사용 중인데

다음에는 공구리부와 가죽줄질 후기를 올릴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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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글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