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숭아가 통째로 들어가

아름다운 비주얼을 자랑하신다.





속에는 복숭아 알갱이와 프로마쥬 크림치즈.


복숭아가 통째로 들어가 있어서

복숭아 알갱이가 그렇게 의미가 있나~


...싶기도 하면서 식감이나 맛 모두

있는게 더 나을듯 싶었다.





맛보다 비주얼의 만족이 더 컸다.


다른 과일에 비해 껍질 벗기고

씨 빼내고, 손질하고 장식하는 번거로움이 커

내가 사장이라면 안만들었을 것 같은 메뉴





(예약으로 나간 친구들)


시즌메뉴에, 예쁘고 맛도 괜찮아 인기가 많다.

전화해서 수량 확인하라고 써놨는데

귀찮아서 그냥 갔더니 


오후 1시에 마지막 타르트를 내가 게레겟겟.


무튼 복숭아 타르트를 먹고싶다면

전화를 해서 예약주문을 하든 하도록 하자.


이미 동났다고 해도 아쉬워 할 필요는 없다.

최고 맛있는 레몬 타르트를 먹으면 되니까. 






메론은 언제 나왔는지 모르겠는데

다음에 먹어봐야지.




:: 위치 ::



슈가버드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가리내6길 12

상세보기

063-275-6648

11:00 ~ 22:30

월요일휴무


테이블 숫자가 적은 편.

가서 먹기 보단 테잌아웃 하는 편이 좋다.


견과 타르트가 제일 인기 많다고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레몬 타르트가 제일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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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시 덕진구 덕진동2가 664-8 | 슈가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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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글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