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 기본 울 자켓


겉감: 모 60% 면 40%

안감: 폴리에스터 100%


라펠이나 핏 등도 기본적.

가슴에 웰트 포켓

플랩 포켓과 안쪽 포켓이 있고

등판 밑단에는 센터 벤트(뒤트임 1단)이 있음


이것저것 따져보다가 무난하고 퀄리티가 좋아 구매했다.

캐주얼 자켓인 만큼 정장보다는 따질게 적어서 좋았다.

어차피 기본템이고 오래오래 입을 것 같아서 무난하고 가격이 좀 나가는 놈으로 샀다.


보통 100(L)사이즈를 입는데 역시 이 제품도 100 사이즈를 구매했음.

소재는 울100은 구김이 많이 간다고 해서 적당한 혼방 제품을 구매했다.







흔들림 잼






뒤트임은 가운데 하나만 있다.





단추 디테일

역시 무난함.








안감








소매의 단추







포켓도 무난하게 생겨서 딱히 쓸 게 없다.







택가격은 42만원이지만

실제 구매가는 20만원 정도.







착용한 모습은 이렇다.

아직은 캐주얼 자켓 코디가 낯설어

이것저것 많이 입어봐야겠음


같이 코디한 제품들은




Posted by 유글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