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아유 밴딩 반바지(whth72402c)


택 가격 1.99, 인터넷 최저가 1.4 쯤으로 구매할 수 있는 후아유의 밴딩 반바지 입니다. 정식 명칭은 드로 스트링 밴딩 쇼츠팬츠 쯤인 거 같은데, 일반적으로 밴딩 반바지라고 많이 부르는 것 같습니다. 매장에도 매물은 많고 인터넷에도 매물은 많으니 여유롭게 구매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보시다시피 핏은 널널한 편 입니다.








컬러는 화이트 베이지 블랙 네이비 쯤.

모두 다 무난하고 매치하기 쉬운 컬러 입니다.


사이즈는 

S 28 M 30 L 32

그 위와 아래의 사이즈도 있습니다.


딱 맞는 사이즈는 아니고 좀 널널합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허리 30에 

유니클로 반바지는 S / 플랙진은 30을 입는데

M 사이즈가 널널하게 맞는군요.


끈으로 세부 조정(?)이 가능하니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주머니 디테일







앞에는 고무줄 밴드가 나와있음




















무난한 백포켓














뭔가 네이비처럼 잡히긴 했지만 블랙임.










별 다른 특징 없이 편하고 무난하고 예쁜 반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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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글레나

스파오의 루즈핏 솔리드 맨투맨이다. 


맨투맨 자체가 기본템이고, 스파 브랜드인 스파오니 무난하고 부담없이 구매하고 입을 수 있다. 컬러는 다양하게 있지만 단품으로 좀 포인트를 줄 수 있는 다크옐로우(머스타드)와 핑크를 구매 했다. 무난을 원하는 분들은 그레이/챠콜/네이비/블랙 등을 추천.






루즈핏인 만큼 살짝 오버핏인 모습.


평소에 173/67에 스파오나 유니클로 상의 M사이즈를 주로 입는다.

이번 스파오 루즈핏 솔리드 맨투맨 역시 M사이즈가 적절히 맞는다.


판매가는 19,900원 이지만

네이버 최저가로 17,910원에 구매할 수 있다.

개인적으로는 조금 더 비싸게 사도 입어보고 사는 걸 추천.









핑크











다크 옐로우








딱히 쓸 말이 없다.

시보리 쪽은 쫀쫀하기 보다는 넉넉하고

전체적으로 살짝 오버핏이다.


디자인이나 핏 자체는 그냥 무난.


머스타드나 핑크는 베이지나 블랙 하의에 무난하게 매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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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글레나

락스프링 우븐슈즈 올란도601(ORLANDO601)


검은색 스니커즈를 살까 운동화를 살까 고민하다가 구매한 우븐.

하지만 사이즈 미스와 안이쁨으로 반품한 녀석이다.







뭐 이래 보면 이쁘긴 하다.







RSY162ORL011














반품 사이즈는 보다시피 사이즈미스 + 안 이쁨.


생각보다.... 생긴게 별로였다.

만약 신는다면 반사이즈는 업 해야 할 듯 싶다.

그냥 반스 검은색 슬립온을 사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참고)

[쇼핑 좋아해/: 패션의류잡화] - 캐터필라 BRAVADO 워커(GUC0164CA10)

[쇼핑 좋아해/: 패션의류잡화] - 금강제화 클락스 윙팁워커(MCX2511)

[쇼핑 좋아해/: 패션의류잡화] - 락포트 셰익스피어 버건디(사이즈/장단점)

[쇼핑 좋아해/: 패션의류잡화] - 닥터마틴 바렛(테슬로퍼) 21746411 :: 사이즈 및 코디 등

[쇼핑 좋아해/: 패션의류잡화] - 자라 화이트 스니커즈 aka 자로랑(2411 202 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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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글레나

CJ 컵반 강된장보리 비빔밥


컵반은 CJ에서 나온 햇반 + @의 HMR(가정간편식)이다. 가격과 편의, 영양성분을 고려해 고구마 시즌에는 고구마, 그 외의 시즌에는 닭가슴살을 섭취하는 편이다. 가끔 파스타나 국수 따위를 해먹고 맛있는 걸 원하면 외식을 하는 편이지만 그래도 밥 먹고 싶을 때가 있는데... 그럴 때 컵반을 사먹게 됐다.







이번에 쓰는 건 강된장보리 비빔밥.







보리밥과 우렁 강된장 양념이 들어있다.

전주사람이다 보니 비빔밥에 선뜻 손이 잘 안가긴 하지만...

그래도 된장에 비벼 먹으면 대체로 맛있는 걸?








비주얼이 저럴리는 없고 연출 이미지다.








영양성분 참고


성인의 1일 나트륨 권장 섭취량은 80g 정도이니

이것만 먹어도 30%정도는 채우는 셈이다.







전자렌지 or 끓는 물에 조리.


집에 전자렌지가 없는 관계로 끓는 물 행이다.








내용물은 이렇고...








강된장이라면 짜지 않을까 싶었는데 그렇게 짜진 않다.

살짝 매콤한 맛이 있으나 대체로 무난한 맛.

두부나 버섯 등도 많이 들어있고 보리의 식감도 좋다.


보리밥이라 영양성분에 대한 걱정도 좀 덜었다.




참고)

[쇼핑 좋아해/: 자취생] - 컵반 양송이하이라이스 덮밥

[쇼핑 좋아해/: 자취생] - 아보카도 자르는 법(feat. 칼/숟가락)

[쇼핑 좋아해/: 자취생] - 구이용 새송이버섯 쉽게 자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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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글레나

아보카도 자르는 법(feat. 칼/숟가락)


자취생들의 체감물가를 높이는 것 중 하나는 신선식품이다. 특히 그 중 과일은 애매한 수량과 부담스러운 가격으로 우리를 괴롭게 한다. "이 가격이면~" 따위 생각으로 시작해 기회비용을 떠올리면 어느새 과일 든 손을 뻗어 제자리로 과일을 돌려두게 된다. 과일이나 채소 따위를 잘 챙겨먹어야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건 알지만 냉혹한 자본주의 사회에서 그 실천은 쉽지 않기 마련....


그래도 의식적으로 과일을 먹으려 하는 편이다. 섭취가 편한 과일을 선호하지만 맛이나 영양성분, 재미를 놓칠순 없다는 생각에 아보카도를 선택했다. 


아보카도는 생각보다 달지 않다. 부드러운 식감과 고소한 맛이 특징적이다. 영양성분을 찾아보니 지방 함유량이 생각보다 높다. 칼로리도 높은 편. 달콤하고 상큼한 맛을 원한 나로서는 좀 아쉬웠지만 신선하고 재밌는(?) 식감이라 만족했다. 특히 밀도가 높은 느낌이라 우유와 섞어 먹으니 양이 많고 포만감도 컸다.






대체로 아보카도는 위와 같은 형태로 자른다.


1. 절반으로 나눈 다음, 

2. 씨가 붙어있는 녀석을 다시 한 번 자르면

씨를 원활하게 제거 할 수 있다.


좀 더 자세히 보여주면.....







안녕 난 아보카도야








자르다가 씨가 걸리는 모습이다.






한바퀴 돌려서 칼질을 하고

손으로 이등분 해준다.







이후 씨가 붙은 쪽을 다시 한 번 칼질 해준다.







나머지 부위는 숟가락으로 과육을 떠내거나

칼을 이용해 껍질을 제거해주면 오케이.






이렇게 잘라낸 아보카도는 믹서기에 우유와 설탕을, 물을 넣어 쥬스로 해먹었다.

직접 갈아마시면 쥬x에서 얼마나 설탕을 많이 넣었는 지 알 수 있다.




이런 글도 도움이 될 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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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글레나

닥터마틴 바렛(테슬로퍼) 21746411 :: 사이즈 및 코디 등


5년 넘게 벼르고 벼르던 아이템이 있었는데 그 중 하나가 로퍼 였다. 페니로퍼는 락포트의 셰익스피어로 매우 만족스러운 선택을 했으나. 테슬로퍼를 못 사서 끙끙 앓고 있었다. 닥터마틴의 아드리안이 정말 예뻐 보였으나 발등을 가차 없이 파괴한다(?)는 평이 있었고 일단 그 가격 자체가 파괴적이었기 때문에 구매를 망설이다 바렛이 좋은 가격에 떠서 구매하게 됐다.






(이쁨)


일단 결론부터 말해서 내가 구입한 바렛의 모델명은 21746411

BARRETT SLIP ON SHOE NAVY+OFF. 네이비 컬러다.


평소 뉴발/나이키/아디다스 운동화를 260신고

락포트 셰익스피어는 7.0w

금강제화 리갈201은 250을 신는다.


그리고 내가 선택한 바렛의 사이즈는 250.

예쁘고 편하게 딱 잘 맞는다.





구매 가격은 청구할인 포함 7.2149


현재는 닥터마틴 패밀리 세일이 진행 중이라

해당 건물로 가면 7.0에 구매가 가능하다고 하며

인터넷에서도 8.0에 구매할 수 있다.


이건 그때그때 다르기 때문에 꾸준히 눈팅해서 좋은 가격을 얻는 수밖에 없다.







쓸데없는 정보와 사진.












(다양한 각도에서)


이렇게 생겼다.

네이비 화이트 색 조합이 시원시원하고 캐주얼 하다.

좀 더 정중한 컬러도 좋겠지만 이런 디자인도 괜찮을 것 같다.


굽은 제법 두꺼움. 

표기상 3.5cm로 되어있는데 직접 확인하진 않았다.









닥마의 튼튼한 하얀색 고무 아웃솔.

교환이 안되기 때문에 밑창을 덧댈까 싶기도 하지만 귀찮아서 못 댈 듯.








테슬은 살짝 휘어있지만 피면 별 문제 없다.








약간 데미지가 있지만 크게 거슬릴 정도는 아니다.

대체로 마감도 양호한 편.










네이비 계열 생지와 매치 하거나

네이비/베이지/화이트 계열 반바지와 매치해도 좋을 것 같다.

대체로 귀엽고 무난하고 캐주얼한 느낌.


사이즈도 잘 맞고 생각보다 발등 브레이킹도 없어서 더 맘에 든다.



수정) 발등 별로 안 낮다고 한 말 취소. 

발등 작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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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글레나

오뚜기 컵누들 똠얌꿍 쌀국수


원래 라면을 많이 먹는 편이 아니지만... 때로는 간식으로 때로는 끼니로 라면이나 컵라면을 먹는 편이다. 하루는 팀원들이 따로따로 찢어지는 바람에 매니저님이 나를 버리고(?) 점심을 먹으러 가는 불상사가 있었다. 매니저님이 날 불쌍케 여겨 건네준 컵라면이 있었으니....





(똠양꿍...!)

이름하야 오뚜기에서 나온 컵누들, 똠얌꿍 쌀국수 되겠다.


똠얌꿍은 태국의 대표적 전통요리로

국물음식을 뜻하는 똠 얌 (ต้มยำ, Tom Yum) 

새우를 뜻하는 꿍 (กุ้ง, Goong)

발음은 귀엽지만 특유의 향과 맛으로 호불호 끝판왕 중 하나로 자리잡고 있다.








호기심과 기대와 걱정이 약 33.3% 정도로 마블링 된 상태로 뜯었다.

액체스프와 쌀국수 면으로 이루어져 있다. 일반적인 컵라면과 크게 다르지 않음.







3분 대기









뭐 버라이어티 한 맛은 없었다. 하지만 향이 특유의 고수 향을 잘 표현 했다.

140 칼로리인 이유는 단순히 면이 적어서가 아닐까...? 싶을 정도로 양이 적어서 아쉬웠다.


쌀국수를 좋아하고 고수향에 거부감이 없다면 나쁘지 않은 선택이 되겠다.

하지만 반대의 경우에는 피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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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글레나

3분 완성! 크게 뜬 에게느의 눈으로 에컨 쉽게 돌기.



2017년 4월 13일 부터 5월 11일 까지 "뽑고 뽑고 또 뽑는 뽑기왕 이벤트"가 진행된다. 다양한 보상을 얻을 수 있고, 그 안에는 "에컨 던전 프리패스"와 "크게 뜬 에게느의 눈"이 있다. 아이템 설명에는 "300초간 에게느로 변신합니다. 일반 던전과 이계/고대/에컨던전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라고 쓰여있다.


이 정도면 부족한 몇 피스의 장비를 위해서 라도 에컨을 돌아볼 법도 싶다.









잊혀진 땅처럼 잊혀진 레인저를 꺼내봤다.

운 좋게 먹은 90제 팔찌, 목걸이를 제외하고는

요상한(?) 아이템을 끼고 있기 때문에 뭘 먹어도

가죽이기만 하면 낄 수 있는 상태.




1. 에게느의 스킬을 알아보자.


변신해서 이것저것 눌러보는 것도 좋지만

좀 더 효율적인 진행을 위해 

에게느의 기본적인 조작법을 알아봤다.


점프는 깜빡하고 캡쳐하지 못했는데 예능용이 아니라면 쓸 일이 거의 없다고 보면 된다.




1) 평타 - 쓸 일 거의 없음



느린 속도로 육중하게 손을 내려 찍는 평타.

데미지는 나쁘지 않지만 그렇다고 좋지도 않다.

다른 스킬을 두고 굳이 쓸 필요도 없다.


아마 여러분들도 쓸 일은 거의 없지만~

아이템 먹다 잘못 누르면 사용하게 될 것이고

그 느린 공격속도에 답답해 할 지도 모른다.





2) 대쉬 공격 - 이동용 



좀 더 빠른 속도로 팔로 내려찍으며 이동하는 모습이다.

속도는 대쉬와 큰 차이는 없지만

소리나 비주얼이 재밌어서 종종 쓰기도 한다.


효율을 따지면 쓸 일이 없다고 보면 된다.








2) A, 벽꿍 - 이동용 스킬




땅을 뒤집으며 앞으로 달려나가는 스킬이다

A를 누르면 즉시 발동하며 

대쉬 보다 확연히 빠른 속도로 달려간다.


이동범위는 맵 끝까지.


오리지날 에게느는 벽에 부딪히면 정신을 못 차리지만

변신한 에게느는 스턴에 걸리지 않는다.

데미지 보다는 이동용도로 쓰면 좋다.





2) B, 발동동 - 맵 전체에 데미지와 스턴




발을 쿵쾅쿠오캉 3번 구르며 

맵 전체에 강력한 데미지와 스턴을 주는 스킬이다.


몬스터는 높은 확률로 스턴에 걸리며

쿨타임이 짧은 편이기 때문에 

거의 연속으로 사용할 수도 있다.



3) D, 프리허그 - 전방에 강력한 데미지




무료로 안아드립니다.

오리지날 에게느는 A(돌진)에 부딪힌 플레이어에게 허그를 했지만

(이 경우 데미지도 데미지지만 파티원들의 딜링이 더 매섭다)


변신 에게느는 D키를 이용해 전방의 좁은 범위의 적을 안을 수 있다.

[필살기]라 써있는 만큼 강력한 데미지를 자랑한다.

쿨타임이 제법 긴 편.




4) F, 저요저요 - 넓은 범위에 강력한 데미지.




손을 위로 들어올리고 크아아앙!

주변에 강력한 데미지를 입힌다.


범위도 넓고 데미지도 쏠쏠함.

쿨타임이 상대적으로 긴 편이지만

D와 달리 쓰기도, 맞추기도 편하다.




5) G, 눈뽕 - 자체회복기



쓸 일 없다.






2. 에컨에서 활용하기


1) 잡몹은 발동동을 2~3번 써주자.



네임드가 아닌 몬스터들에게 D나 F를 쓸 필요는 없다.

S를 2~3번 정도 써주면

당신의 주변엔 아무도 남아있지 않을 것이다.


잡몹들은 어떤 아이템도 드랍하지 않기 때문에

볼 것도 없이 A나 대쉬공격을 이용해 다음방으로 향해도 좋다.




2) 네임드는 선S → 후 D나 F



네임드 몬스터의 패턴을 안다면

무적이 풀리자마자 D나 F를 사용해도 좋다.


하지만 S를 통해 확실히 스턴을 걸고.

대쉬 → 자리잡고 D나 F를 하는 편이 안전하다.

자리를 한 번에 못 잡았다면

S, 대쉬, S, 마저 자리 잡고 → D or F를 써도 좋다.





(으앙 놓침)


가끔 폴짝 거리면서 공격을 피하거나

무적패턴으로 D or F를 피하는 네임드도 있는데

S가 쌔다고 한들 쿨타임 마다 돌아오는 D나 F만은 못하다.





진짜 귀찮아서 못하겠다 싶은 분들은

보고 싶은 책을 가져와서 혹은 스마트폰을 보면서

S키만을 연타해도 보스방을 포함한 모든 방의 클리어가 가능하다.





3) 보스방



(한 번 걸리면 체공 시간이 길다)


일반방/네임드 까지는 좌우가 별다른 차이가 없고 공략에도 큰 차이가 없지만

보스방은 약간의 차이가 존재한다.


그래도 전체적 공략에서는 큰 차이가 없다.




(1) 보스방 입장 후 보스에게서 약간 떨어져 있어야 한다


왼쪽보스 드라잔, 오른쪽 보스 샤샤 모두 입장 후 잠깐의 무적시간이 있다.

무적이 풀리면서 유저들 넘어뜨리는 동작을 하는데

이를 피하기 위해서는 y축으로 살짝 피해

s를 사용하고 있는 편이 좋다.




(2) 패턴은 멀찍이 피해서 S를 눌러주자.



(내 곁에 서지 말아라!)


샤샤는 머리 위로 캐스팅바가 생기고 대사가 나온다.

하나는 "내 곁에 서지 말아라" 하면서 무적 + 모래바람 공격이고

다른 하나는 "갈갈이 찢어주마" 하면서 뱅글뱅글 도는 훨윈드 공격.


두 공격 모두 대처 방법은 같은데,

Y축으로 널찍히 떨어져 S(땅구르기)를 누른 것.

스턴이 걸렸다면 패턴이 캔슬되고 그렇지 않았더라도 피했기 때문에 문제 없다.


급할 경우에는 A키를 눌러 반대 방향으로 도망가는 방법도 있다.






(도망가는 놈은 A로 쫓아가주자)


왼쪽보스 드라잔도 공략방법은 같다.


허나 드라잔의 경우 "받아보아라!" 하면서 무적 패턴이 발동되고

칼로 크게 그으며 끝까지 이동한 뒤 "천귀의 상처"를 날리는데


에게느의 모든 스킬은 슈퍼아머 판정이 있기 때문에 스킬로 버텨도 된다.

* "천귀의 상처"를 A키를 눌러 그대로 받아쳐도 공중으로 뜨지 않는다.


칼질 하며 맵 끝으로 도망간 보스는

A키를 통해 추적하면 좋다.



(3) 동영상 참고



2분 27초 클리어




2분 33초 클리어










(퍼스트 서버 공지사항)


에컨 - 파괴된 신전은

수리비와 보상에 비해 다소 높게 느껴지는 난이도 등으로

아직은 유저들이 쉽게 발들이지 못하고 있는 컨텐츠 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쓸만한 성능의 장비와

세팅의 자유도 등을 고려하면

이번 기회에 돌아봐도 괜찮지 않을까 싶네요.





(가죽 달라고 가죽...)


물론 자템은 운빨의 영역!


* 참고 

- 에게느는 투기발동 상태가 되더라도 슈퍼아머, 공이속 버프는 없습니다.

- 장비나 항마력 없이도 동일하게 돌 수 있습니다.




□ 에컨 - 파괴된 신전에 대한 정보를 원하시는 분들은


던파 90레전더리 에컨장비 간단 가이드 


□ 주마다 쏟아지는 초대장/강기/소울


조안 페레로의 항해일지 신던전 공략


□ 그녀의 말 못할...

초붕의 비밀


□ 2017년 만우절, 놓친 이벤트는 없으신가요?


2017년 던파 만우절 이벤트 정리 :: 던파패드, 하붕, 안톤영상


□ 06년 부터 역대 만우절 이벤트가 궁금하신 분들은

역대 만우절 이벤트 :: 06년 부터 17년 까지.



□ 던파 추억 팔이를 원하는 분들은

2005년 던전앤파이터 신규캐릭터 추가 "마법사"

던파 2006년 설날 이벤트



□ 깨알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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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글레나

다소 뜬금없는 몰랑이 화장품이다.


수분크림 구매를 고려하던 도중 후려치길래 구매 했다.

밀크크림으로 칭해지는 것 중 하나며 그만큼 부드럽고 순하다.

뉴질랜드산 청정 초유가 함유되어 있으며

예민한 피부도 사용할 수 있는 순한 성분들이다.








귀엽.






미백 기능성 성분이라 표기되어 있으나

실제로 미백 효과는 잘 느끼지 못하겠다.

단, 보습 기능은 훌륭함.










아기피부가 되고픈 당신을 위한 마.법.주.문

"몰랑 말랑 몰랑!"


이 정도면 무리수도 도를 지나쳤다.

도대체 저런 문구는 누가 창안했으며 누가 통과시켰을까?







무튼 유치한 문구와는 달리 보습이라는 본래의 기능에는 충실한 수분 크림이다.

잘 발리고 끈적이지 않아 산뜻하다.

보습력과 지속력도 뛰어나고 무난한 편.


별다른 자극이나 트러블 없이 잘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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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글레나

전자도어락이 맛탱이가 가는 바람에 열쇠로 갈아탔습니다.

마침 여벌의 열쇠가 없어서 복제하러 꼬고.

열쇠복제는 나름 전문기술이 필요한 작업이라고 하네요.


검색하다가 나온 곳으로 고고.





신림역 5번 6번 출구 사이에 있는 고려기획 입니다.







뭐... 이런 공간이 있구요.







복사는 1개당 2,500원.

카드결제는 안된다고 하더군요.

잘 복제 됐고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전자도어락을 사용한다면 하단의 글도 읽어보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전자도어락 고장에 대처하는 우리들의 자세(방전, 보드고장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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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글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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