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보는 눈2017.05.31 22:17



내 주위에 탄력성이라고 말하면 

흔히들 수요나 공급의 탄력성(elasticity)를 떠올리겠지만..

 

심리학에서 회복탄력성(resilience)이라는 개념이 있다.

단어 뜻 그대로 충격이나 부상 따위에서의 회복력을 뜻하는데

여기서 쓰는 회복탄력성은 신체가 아니라 정신과 정서에 관한 개념이다

 

 

찾아보니 학문적으로는 

 '곤란에 직면했을 때 이를 극복하고 환경에 적응하여 정신적으로 성장하는 능력' (Anthony, 1987)

 쉽게 말해 멘탈이 얼마나 튼실한가 비슷한 개념이 되겠다.

 


 

 


회복 탄력성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1. 개인 내부 자원(원인분석 능력, 감정통제력, 충동통제력, 생활에 대한 만족, 낙관성 등)

2. 가정환경을 포함한 외적 자원

3. 사회성(sociability) (대인관계, 커뮤니케이션 능력, 타인에 대한 공감)

 

.. 쯤인데.

 

결과적으로 이런 요인들을 갖추어야

보다 나은 회복탄력성을 갖춰지고

 

회복탄력성을 갖추어야 

스트레스나 역경을 겪었을때 회복이 원활하다고 한다.

 

 

 

 

 

 

 



탄력적인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 비해 어떻게 다른지 봤더니. 

부정적 정서 경험에 처해도 그 안에서 긍정적 정서를 이끌어낸다고 한다.

 

맨날 긍정긍정 소리해서 지겨울지 모르겠다만

긍정적 정서는 심리적 고통을 완화시키고 회복하는걸 돕는다는게

이쪽 결론이니깐ㅎㅎ

 



 


안좋은 일에도 어떻게 긍정적 정서를 이끌어내지? 

싶어서 찾아봤더니

 

1. 유머를 잃지 않음

2. 의미를 찾으려 함

3. 적당한 휴식을 가짐(해결을 위한)

4. 문제해결을 위해 노력함

5. 대안적인 행동을 고려함

6. 문제 해결에 대한 희망을 잃지 않음

 

등등의 방법을 사용한다고 한다.

   

 

 

 


 

 

어제 기분이 안좋아서 이 개념을 다시 찾아봤다.


나는 안좋은 일이 생기면 어떻게 대처하고

얼만큼 부정적 정서를 느끼고, 얼마나 유지하는지

어떻게 회복하고 얼마나 빨리 회복하는 지~

 

또 이것저것 보다가 재밌는 사실을 찾았는데

 

긍정적인 정서를 강하게 느끼는 사람은

부정적인 정서 역시 강하게 느낀다고 한다. 

(마치 조울증 처럼)

 

별다른 정서경험 없는 보통 상태는 

살짝 긍정적인 정서를 느낀다고 한다.

 

이런 특성 때문에 긍정/부정 정서를 강하게 느끼는 사람은

후자에 비해서 불행하다는 연구결과가 있었다.

뭐 그렇다면 인생 버라이어티 하게 사는 것 보다

별 일 없이 심심하고 무난하게 사는 게 더 행복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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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글레나

던파 바람돌이/아올/스마 상향 패치 내용(윈드니스 스증 등)



2017년 5월 24일 5월의 던파 업데이트 Part.2의 일환으로 캐릭터 밸런스가 조정 됐습니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바람돌이가 상향 됐습니다!


* 포스팅 내 스마(스위프트마스터), 아이올로스(아올) 등등의 직업명을 바람돌이로 칭하겠습니다.



주요한 내용은


1. 윈드니스 "파티원 스킬 공격력 25%" 옵션 추가


2. 10개 스킬 스킬 공격력 증가(5~12%)

- 1각 10% 증가. 시전 후 바닥으로 내려옴

- 2각 12% 증가. 타격개선, 연타 시 빨라짐, 후딜 50% 감소


(딜, 유틸개선, 파티 시너지를 동시에)


그리고 1, 2각은 봉마(쿨감)의 영향을 받지 않게 되어 쿨타임이 다소 늘었습니다.





패치를 통해 기존에 물딜 + 서브 홀딩으로 역할 하던 바람돌이가


① 딜러로서 역할이 강화되는 동시에

② 파티원 시너지(스증25%) 까지 생겼습니다.


순수 딜러 역할을 원했던 분들은 아쉬움을 표하기도 했지만

그래도 레이드에서 활약할 수 있는 여지가 더 커졌으니 반가운 소식.





바람돌이의 개편내용을 간략히 소개 합니다.





1개편내용 소개


위에도 언급했듯이

① 파티원 버프 추가 :: 윈드니스에 파티원 스증 25%

② 딜링 상향 :: 10개 스킬 각각 5~12% 데미지 증가

가 주요 내용


개편의 상세내용은 던전애파이터 공지사항 

http://df.nexon.com/df/news/update?mode=view&no=755510#3

에서 보다 정확하고 자세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1) 윈드니스에 파티원 스증 25% 추가




(이펙트도 바꼈다)


윈드니스가 변경 됐습니다.

아마 가장 큰 상향 내용이 아닌가 싶습니다.


기존처럼 바람돌이 데미지 버프는 그대로 유지되고

(본인은 적용 x) 파티원들 스증 25%가 추가 됐습니다.






(같은 내용)


파티원 스증버프는 25% 고정


현재로서는 스킬 레벨링을 하든, 에픽이나 크로니클을 끼든

"파티원 스증 25%"는 그대로 고정 입니다.

범위가 300px이기 때문에 어느정도 가까운 위치에서 시전 해야 버프를 줄 수 있습니다.


자 버프는 기존 그대로


파티원 스증 25%는 본인에게 적용되지 않으며

그 외에 공격력/회피율/피격뎀감은 기존 그대로 입니다.







2) 1각(볼텍스 허리케인) 뎀증 & 시전 후 바닥으로



(후딜레이가 대폭 줄었다)


데미지 10% 증가와 시전 후 바닥착지로 프로세스가 변경 됐습니다.


기존에는 1각이 끝나도 공중에 뜬 채로 있어 체공시간이 있었습니다.

때문에 바닥으로 내려올 때 까지 기다리거나, 

체공시간을 줄이기 위해 2각 혹은 바이올런트 스톰을 사용했는데요.


이제는 바닥으로 착지 하기 때문에 후속 스킬을 쓰기 더 편해졌습니다.




3) 2각(스톰 엘리미네이트) 뎀증 & 범위 & 프로세스 개선



(얼핏 봐서는 구분이 힘들다 / 왼쪽연타 오른쪽연타x )


1. 데미지 12% 상승.

2. 화면 안에 있는 몹들에게 균일하게 데미지가 들어간다.

(기존에는 왔다갔다 하는 딜이 불균형하게 들어갔다)

3. x키를 연타 하면 시전 속도가 빨라진다

4. 후딜이 50% 감소 했다.


적잖이 아쉬운 각성기 였는데 패치 후 상당히 좋아졌습니다.

우선 화면 안에 있는 몹들이 모두 균등한 딜을 맞게 됐고

데미지도 12% 증가했습니다. 제법 길던 후딜도 절반이 됐군요.




연타 시 시전 속도가 빨라지는 기능은 크게 체감 되진 않았습니다.


실제로 영상이나 움짤로 저장 한 뒤

무엇이 연타한 것인지 기억이 안나서 -_-;; 새로 찍었습니다.





4) 소닉무브 / 질풍가도 돌아보는 방향 변경



(소닉무브를 사용 할 때 마다 반대방향을 바라본다)


(역시 반대방향을 바라보는 질풍가도)


기존 유저들의 반발이 컸던 내용.


소닉무브와 질풍가도를 사용한 뒤 진행방향의 반대편을 바라보게 됐습니다.

패치 의도는 스킬을 연속으로 사용할 때 콤보를 원활하게 하려는 것 같은데

기존 유저들은 이미 스킬 시전이 끝난 뒤 

수동으로 방향을 바꿔 콤보를 이어가는데 익숙해졌으므로

새롭게 적응해야 하는 점을 불편하게 여기는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캔슬 or 이동용으로 주로 쓰이는 소닉무브의 변경을 우려 했는데요.





(스스슥에서 슥슥슥으로)


다행스럽게 소닉무브를 통한 기동성은 건재 했습니다.

다만, 이전처럼 스스슥~ 하고 미끄러지는 느낌 보다는

슥슥슥, 하고 의식적으로 속도를 늦춰 줄 필요가 있었습니다.


(방향키를 누르면서 이동해야 합니다)



5) 스톰퀘이커 제자리 모으기 기능 삭제



기존 :: 제자리에서 모아서 펑 or 앞으로 날려서 펑

패치 :: 앞으로 펑 or 더 멀리에서 펑


개인적으로 아쉬운 내용 입니다.

퀘이커 같은 경우에는 안톤 견고한다리에서

누워있는 좀비를 몰아넣기도 쉽고 편했고


또 몹몰이나 콤보연계에도 유용 했는데요.






(아쉽게도 제자리에서 모으는 기능은 삭제 됐다)


패치를 통해 제자리에 모으는 기능이 삭제되고

앞으로 날리는 기능만 남게 됐습니다.

추가 조작으로는 더 먼 곳으로 폭풍을 날릴 수 있습니다.


다소 달라진 활용 방식에 적응 할 시간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요약 :: 폭풍은 두 번 몰아치는 법.




(다시는 바람돌이를 무시하지마라)


빠른 속도와 넓은 공격범위로 속도쾌감을 느낄 수 있는 바람돌이.

한편으로 긴 쿨타임에 비해 아쉬운 딜 때문에

레이드에서 별로 환영 받지 못하는 직업이기도 했는데요.


이번 패치를 통해서 딜 상향은은 물론이고

파티에 시너지(스증25%) 효과도 추가 됐습니다.


각자 개편방향과 상향에 대해 만족도는 다르겠지만...


성능 측면에서 상당한 개선이 이루어졌습니다.







(맵이 한 방에 정리되는 폭풍의 눈!)


시원시원한 속도와 범위공격으로 속도쾌감!! 던전앤파이터를 즐길 수 있는 바람돌이.

이번 패치를 통해 성능개선은 물론이고 인식도 상당히 좋아진 것 같습니다.


첫번째 폭풍이 속도에 치중한 모습이라면

두번째 폭풍은 강려크한 모습이라 할 수 있겠군요.


빠릿빠릿하고 강력해진 바람돌이! 

다음 육성 캐릭터로는 아이올로스를 추천드립니다.





□ 이게 무슨 소리야...

배틀그라운드가 국제법 위반이라니?!



□ 누구보다 빠르게 남들과는 다르게!

아이올로스 그란슬 광부 빌드


□ 부담스러운 에픽수리비 해결.

잊혀진 땅 수리쿠폰으로 수리비 아끼기


□ 내 장비의 상태가...?

비탑 81층에서 생긴 일


□ 2006년 부터 역대 만우절 이벤트가 궁금하신 분들은

역대 만우절 이벤트 :: 06년 부터 17년 까지.


□ 그녀의 말 못할...

초붕의 비밀


□ 에컨 - 파괴된 신전에 대한 정보를 원하시는 분들은


던파 90레전더리 에컨장비 간단 가이드 


□ 주마다 쏟아지는 초대장/강기/소울


조안 페레로의 항해일지 신던전 공략


□ 2017년 만우절, 놓친 이벤트는 없으신가요?


2017년 던파 만우절 이벤트 정리 :: 던파패드, 하붕, 안톤영상


□ 던파 추억 팔이를 원하는 분들은

2005년 던전앤파이터 신규캐릭터 추가 "마법사"

던파 2006년 설날 이벤트



□ 깨알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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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글레나
미분류2017.05.28 10:14

브라운더스트 공략 :: 캠페인 1-6 ~ 1-10(모라)


1-6 ~ 1-9



(폭탄 든 언데드는 처음 본다)


1-6 부터 1-9까지는 딱히 공략이라 할 게 없다.

폭탄마 "위글"을 얻고 진행되는 튜토리얼의 연장선이라 생각하면 된다.







(협동공격은 세트 용병을 구성했을 때 가능하다)


초반 3남매를 모두 얻었으므로

튜토리얼에서 협동공격에 대해 설명한다.

크게 신경 쓸 필요는 없고 자동으로 발동되니


용병에 베아/리즈넷/칼슨을 구성한 다음 지켜보자.


참고로 세트효과는 협동공격이 아닌 버프 형태로 나타나기도 한다.



1-6



(적에 투석기 노인이 둘이나...)


피해 없이 잡기 어려운 투석기 노인 스테이지.

분산해서 배치하도록 한다.




1-7

 


역시 별 볼 일 없는 1-7





1-8



(눈만 봐도 맛탱이가 간 영주 비아르체)






(이름과 잘 어울리는 비주얼이다)








(노쓸모 용병을 앞에 세우자)


1-8에서는 위글이라는 용병을 볼 수 있다.

위글은 레벨 1에도 공격력 933의 어마어마한 스탯을 자랑한다.

심지어 공격순서도 1번이라 먼저 공격해 제압할 수도 없다.


물론 아주 간단하게 대처할 수 있는데....





(미안해 견습창병)


위글의 범위에 용병 하나만 세워두면 끝.







(위글을 획득했다)


1-8 스테이지가 끝나면 위글을 얻을 수 있다.

위글은 결투장에서 활용하긴 까다롭지만

캠페인 클리어에 유용히 쓸 수 있으므로 가지고 있도록 한다.






알고 보니 영주는 용병단이 아닌 산적 놈들과 계약을 맺은 것.

악덕 영주를 고발하기 위해 증인이 되어주기로 한다.






(?? 뜬금없이)


그리고 초반 스토리를 구상하다가 말았는지

뜬금없이 굉장한 실력의 떠돌이가 강자를 찾고 있다는 말을 꺼낸다.







(참고로 모라는 4성 용병이다)


전용 일러스트도 아니고 픽셀이 살짝 깨진 일러스트.

바로 용병 이미지를 늘려서 그대로 사용한 것.

깨진 픽셀이 급조된 스토리를 증명한다.








(주요 스킬)


처음으로 캠페인 같은 캠페인이 등장하게 된 것.

하지만 1챕터 보스인 만큼 큰 어려움은 없다.


모라의 포지션은 탱커인데 정확히는 딜탱이다.


도발 스킬이 붙어있으므로 용병 공격순서를 잘 지정해야 하고

모라의 도발을 피해 다른 용병들을 잡거나

모라 부터 일점사 해 처리하는 전략이 유효하다.









(위글을 이용하는 방법이 제일 간단)





(화려한(?) 컷씬)


모라는 협동공격을 이용해도 간단히 잡을 수 있다.










(그나저나~ 이런저런~)


말을 상당히 대충하는 록산나의 의미심장한 멘트와 함께 챕터 1 종료







(짠)








오! 퀘스트 보상으로 이런 걸 준다.







물론 황사겜의 매력은 창렬한 가챠에서 나옴으로 

쓸만한 용병을 주진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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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글레나

아이올로스 그란슬 광부 빌드 (연습 30초 실전 49초)


던파를 즐기는 유저는 광부를 하는 유저와 그렇지 않은 유저로 나뉜다. 


나도 하멜른에서 석상과 돌딸을 캐고 빌마르크에서 테라나이트와 돌딸 돌라를 캐고

피로도 156을 누구보다 빠르게 남들과는 다르게 불태우던 시절이 있었다.


그리고 요즘은 심심풀이로 마그토늄을 캐고 있다.


갓-람돌이로 마그토늄을 캐려는 신생 광부들을 위해 쓴다.






1. 광부 소개



(장웅은 실존인물이다)


필자는 이전부터 다양한 광부 캐릭을 키우다가

최근에는 갓-람돌이(스위프트마스터/아이올로스)로 정착 했다.


전체적으로 빠른 속도의 로그, 빠른 평타 이속과 광역기의 넨마

G시리즈가 있는 여메카, 랜카전으로 맵 정리하는 메카

수라진공참 한 방으로 방 정리하는 아수라


그 외에도 다양한 캐릭터들을 고려하고 육성 했으나

애초에 컨셉 부터 바람-인 캐릭터 인 만큼

내가 생각하기에 이보다 빠르고 경쾌한 캐릭터는 없었다. 








에컨이 추가된 3월 부터 맞춘 장비


장ㅋ웅ㅋ과 띵진룩. 두 바람돌이의 장비는 위와 같다.


1. 3성 에컨 (공이속 10%) 풀셋

2. 플레이트 윙아머 부츠 or 테일백 러너 부츠


운 좋게 각각 풀플신과 테일신을 먹을 수 있었다.

각 아이템은 현존하는 스겜 부츠 중 최상급 투톱이다.

실제 써본 결과 각각 장단이 있고, 우열을 가리기 어려울 정도로 좋다.


띵진룩 같은 경우에는 목걸이를 아직 먹지 못해 다른 에픽 목걸이를 착용 했다.


참고로 에컨더리 11개 3성 풀셋을 착용한다고 했을 때

공속과 이속은 각각 110%씩 상승한다.







2. 스킬트리 소개





(참고하되 자신이 편한대로 하자)


대부분의 광부 스킬트리의 원리는 비슷하다.

불필요한 딜링 스킬을 줄여 기본기에 투자하는 것.

2각이나 70~80레벨 무큐기를 줄여 저 레벨 스킬에 몰아줬다.


삭풍을 선호하는 분들도 있으나

그렇게 필요하지 않다 판단되어 1개만 주었다.


TP스킬에서 싹쓸바람은 공격범위도 늘어나니

반드시 모두 찍어주도록 하자






3. 광부 영상





1) 연습모드


우선 실전으로 보기 전에 연습 모드.

부캐 바람돌이의 경우 딜이 부족해 마스터를 돌았다.


내가 바람돌이 좀 해봤다 싶은 분들은 이 영상만 보고도 감을 잡겠지만...






2) 실전모드


좀 더 정상적(?)인 속도를 보고 싶다면 위를 참고하자.


연습모드 기준으로

스겜세팅은 30초 내외, 보통(?)세팅은 36초 내외 였다.


실전모드 기준으로

스겜세팅은 44초 내외, 보통(?)세팅은 47초 내외 였다.


아무래도 스턱이나 물리방어 강화 챔피언 몬스터.

아이템을 주워먹는 타이밍이 있으니 오차가 제법 있다.


스펙이 부족한 분들은 무리해서 슬레를 돌지 말고

익스나 마스터 쯤을 도는 것을 추천한다.





*****추가***** (17.05.24)


에컨더리나 에픽템으로 광부질 하는 게 현실성 없다는 지적이 많아 추가 합니다.

해당 빌드는 마봉이나 성물, 퀘전더리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단, 스펙에 따라 난이도를 하향 조정(익스~킹)해 플레이 하기를 추천 드립니다.





1) 80제 마봉 풀셋 / 킹 1분 2초


이 세팅이라면 마스터 난이도 마스터를 추천 드립니다.

(해당 영상은 킹스로드)







2) 80마봉 + 3자매 악세 / 그킹 56초


역시 영상은 킹스로드지만 마스터 난이도를 추천 합니다.

이벤트나 매트로센터 던전을 돌아 얻을 수 있는 3자매 악세를 사용 했습니다.

공시템이라는 것도 좋고, 옵션 자체도 쓸만한 편 입니다.

저 역시 처음에는 이벤트로 준 성물방어구 + 3자매 + 이벤트보장을 사용했던 기억이 나네요.


하나만 맞춘다면 발동속도와 데미지 옵션 모두 준수한 스쿨디의 피쉬볼 암릿을 추천 합니다.





3) 타이푼 어드바이저 + 3자매 악세 그킹 53초


3차 크로니클 세트인 타이푼 어드바이저와 3자매 악세를 사용한 모습 입니다.

크로니클 장비는 공이속은 떨어지나 스킬 범위와 쿨타임이 넓어집니다.

그 만큼 손이 편한 세팅.


쿨타임만 되면 해당 방은 폭풍의 눈으로 거의 한 방에 정리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또한 기타 장비는 마계초입지역의 "헌터 폰"에게서 구입할 수 있는

카나프의 오토 레버(85제 유니크 봉)과 기계 용의 정수 등을 사용 했습니다.

그 외에도 사용할 만 한 악세사리나 방어구가 많으니 둘러보시길.

(평소에 그란디네를 돈다면 망각의 운석은 부족치 않게 쌓여있을 겁니다)


귀걸이는 귀없찐의 상징 줄타나이트 이어링을 사용했고(슬롯이 없는 분들은 패스)

보조장비는 베키(역시 헌터 폰이 팜) 살 운석이 없어서 하위호환인 쇼타임 보조장비를 사용 했습니다.


물론 좋은 장비를 사용한다면 더 높은 난이도를 더 빠르게 클리어 할 수 있겠지만

그렇지 않은 분들은 익스나 마스터를 도는 편이 효율적이고 속 편합니다.


참고로 저 같은 경우 평소엔 속편하게 익스를 도는 편 입니다.

골드 보상을 더 챙기기 보다는 1초라도 더 빠르게 돌자는 주의라서요 ^^;






4. 광부 빌드



1번 방




검은 화면이 사라지기 전부터


1. 소닉무브를 여러번 연타 한다.

게임은 검은 화면이 사라지기 전 부터 시작 된다.

그렇기 때문에 소닉무브를 통해 자고 있는 슬라임을 깨워주는 동시에

다음 방의 입구 쪽으로 달려가는 것.

그리고 이 방에서 소닉무브를 3번 다 써줘야 쿨타임이 빠르게 돌아오니

반드시 소닉무브를 3번 다 써주도록 하자.


2. 버프(윈드니스)를 건 뒤


3. 대진공으로 빨아들이고 윈드블래스터로 마무리







(한방이다)


2번 방




1. ↑→를 누르며 텔레포트

2. 폭풍의 눈


설명이 필요없다.

이후 템을 잘 줍자.







(가운데 위치를 잘 잡자)


3번 방




1. 텔레포트로 앞으로 간다

소닉무브나 대쉬를 해도 무방하다.

1) 자는 슬라임들을 깨우고

2) 전체적 딜이 잘 들어가게 하자.


2. 스톰 퀘이커를 사용하고

바이올런트 스톰을 써도 된다.


3. 즉시 소닉무브로 캔슬,

템 주워먹을 준비







(이름처럼 싹쓸어 간다)


4번 방




1. 상자 위에서 슬라임 깨우고 잠시 대기

다른 몬스터들이 y축이 겹치도록 기다린다.

바로 쓰면 일부 몬스터가 안맞음


2. 싹쓸바람

보통 이거 맞으면 다 죽고 마그토늄 구조물도 깨진다.


3. 질풍가도

몹이 새거나 구조물이 안깨졌을 때 사용


다음 방으로 이동 ㄱ다







(이보다 쉬울 수가 없다)


5번 방




1. 입장 후 슬라임이 일어날 쯤 대진공


2. 혹시 살았다면 회오리 바람이나 윈드블래스터

윈드블래스터는 오른쪽으로 쏘는 편이 좋다.

왼쪽으로 쏘면 반발로 전 방으로 넘어가 클리어 속도가 느려짐








(스킬 한 방에 모든 게 정리된다)


6번 방




입장 후 바로 최하단 가운데의 마그마 슬라임에게 스파이럴 프레스.

제대로 맞추면 한 방에 모든 몬스터와 구조물이 사라진다.


조금 미스가 나도 대진공이나 다른 스킬로 커버가 가능하다.





(휘몰아치는 바람 + 평타로 발전기를 꺼주자)





(소닉무브나 텔레포트로 이 곳으로 이동, 그리고 싹쓸바람)






(잡몹이 남았다면 폭풍의 눈, 아니라면 회오리 바람 등을 이용하자)


7번 방



이 곳은 변수가 많아 스킬 아이콘을 첨부하지 않는다.


1. 휘몰아치는 바람, 평타 등으로 발전기 끄기

* 휘몰아치는 바람 만으로는 안 꺼진다

* 바이올런트 스톰을 쓰는 것도 좋은 방법


2. 오른 쪽 위로 이동해서 싹쓸바람

소닉무브나 텔레포트, 무빙으로 이동한다.

1) 슬라임을 깨우고

2) 몬스터들을 잡아준다.

3) 구조물도 같이 깨야함


3. 밑으로 내려가서 폭풍의 눈 or 회오리 바람

잡몹이 있다면 폭풍의 눈

없다면 회오리 바람 만으로도 구조물이 다 깨진다






8번 방


선택지가 많은 방이다, 그리고 쉽다.


2각 / 폭풍의눈 / 바이올런트스톰 중 한 가지를 쓴다.


1) 2각은 입장하자마자 써도 된다.

쿨타임 채우기, 확실한 구조물 파괴, 몹몰이(템도 모여서 떨어짐) 등의 장점이 있다.

단점으로는 시간이 좀 더 걸리는 편


2) 폭풍의눈은 가장 빠른 해결 책이다.

단, 가운데 위치를 놓치면 몹이 새고

구조물은 따로 파괴해줘야 한다.


3) 바이올런트스톰도 마찬가지다.









(취향대로...)









보스방


세 가지 버전이 있다.






1) 쌘 애


스톰 스트라잌-





2) 그냥 그런 애


싹쓸바람 - 스톰 스트라잌






3) 약한 애


휘몰아치는 바람 - (대진공으로 캔슬) - 싹쓸바람 - 스톰스트라이크








(짠)


스위프트마스터/스톰브링어/아이올로스.


바람돌이는 장단점이 확실한 캐릭터지만 

확실히 매력적인 캐릭터다.



만약 누구보다 빠르게 남들과는 다르게 마그토늄을 캐고 싶다면

갓-람돌이를 키워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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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담스러운 에픽수리비 해결.

잊혀진 땅 수리쿠폰으로 수리비 아끼기

□ 내 장비의 상태가...?

비탑 81층에서 생긴 일

□ 2006년 부터 역대 만우절 이벤트가 궁금하신 분들은

역대 만우절 이벤트 :: 06년 부터 17년 까지.


□ 그녀의 말 못할...

초붕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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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글레나
미분류2017.05.20 13:44

브라운더스트 공략 :: 캠페인 1-5 (베아트리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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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 선책 창을 살펴봤다면 알겠지만

5에는 중간보스가, 10에는 챕터보스가 등장한다.


그리하야 1-5... 우리 맞이할 첫 중간보스는?






(노린 일러스트...)


비현실적인 흉부 비주얼의 베아트리체가 되겠다.

같이 황사겜을 하는 l은 일러스트가 부담스러워서 못하겠다는 소리를 했는데

거기에 일조하는 용병 중 하나다.


그나저나 왜 얘네는 용병단만 보면 경기를 일으킬까?






(앞으로 함께할 칼슨&베아트리체 바보 콤보)


말 함부로 했다가 멍청하게 생겼다고 팩트폭격 당하는 칼슨





아무도 묻지 않은 이야기를 하는 걸로 보아

자기소개를 하지 않으면 죽는 병에 걸렸음이 틀림 없다.







말하는 걸로 보아 대화로 풀 수 있는 문제는 아닌 것 같다.


전투 시작!








(한 번에 네 놈)


1-4에서 얻은 투석기 노인의 위력을 실험할 수 있다.


혹시 이전에 얻은 경험치 슬라임이 있다면 투석기 노인에게 모두 먹여주자.

레벨이 낮은 용병에게 슬라임을 이용하면 빠르게 성장 시킬 수 있다.

특히 1성 태생 용병들은 상대적으로 필요 경험치가 낮아 더 빠르게 성장한다.


우리가 1순위로 육성 할 용병 역시 투석기 노인.






이렇게 배치했다.


1행은 자기들 끼리 치고 박도록

2행은 칼슨이 베아트리체(도끼)의 공격을 받아내고

투석기 노인과 리즈넷이 빠르게 적들을 제거한다.

3행은 창으로 한 번에 두놈을!!


* 만약 이 스테이지에서 칼슨이 베아트리체에게 한 방에 죽는다면?

2행의 제일 앞에 방패병을, 그리고 칼슨, 창병, 리즈넷, 투석기를 배치하자.

베아트리체만 빠르게 제거한다면 나머지는 위협이 되지 못한다.





(실제로 칼슨이 한 방에 죽을 수 있다)


클리어!








(1-5 스테이지 클리어 시 베아트리체를 얻을 수 있다.)


이로서 칼슨/리즈넷/베아트리체 초반 3종 세트를 모두 얻었다.







주민들과 베아트리체가 공격적으로 군 이유를 알 수 있다.

캐리건 짭퉁 같은 칼날발톱단이 이들을 착취했던 것.






베아트리체 : 좀 도와줄 수 있을까?







주인공 : 맨 입으로?


용병단 놈들은 다 똑같아~!







하지만....






(네가 우리를 고용하는 보수로 너를 고용할게!)


주인공의 원피스 루피 급 논리전개로

칼날발톱단을 찾아가게 되는데...



참고로 초반에 등장하는 리즈넷/베아트리체/칼슨은

대부분 후반까지 유용하게 키울 수 있으니 아낌없이 투자하자.

특히 무과금러들은 끝까지 쭉 키우는 편이 낫다.


그 외에는 탱=칼슨 / 딜=베아트리체를 가져가고

나중에 상대적으로 성능이 부족한 리즈넷을 제외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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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글레나
미분류2017.05.20 13:18

브라운더스트 공략 :: 캠페인 1-3 ~ 1-4 (투석기노인)



계속 진행되는 챕터1.


이전 스테이지들과 동일하게 원피스 마냥 동료를 늘리고

 게임 시스템을 숙지하는 스테이지가 되겠다.



1-3



이야기를 들어보면 주민들이 용병단에 대한 반발이 굉장하다.

어디서 양아치 같은 용병단이라도 만난 걸까?


모든 갈등은 대화로 푸는 것이 좋지만

언제나 대화는 멀고 주먹은 가까운 법...






이번에는 노인 분 까지 데려와서 이 난리를 치고 있다.

"어맛, 어떻게 노인을 공격할 수가 있어~" 할 지 모르겠지만

투석기 노인은 초중반에 가장 강력한 모습을 보이는 용병 중 하나다.








리즈넷을 가운데 배치해 투석기노인을 공격하는 것


이 이번 스테이지의 핵심.





이렇게 배치했다.


창 든 애한테는 한 번에 두 명을 공격할 수 있도록 배치하자.

나머지 배치에는 크게 신경 쓸 게 없다.

단, 리즈넷을 투석기노인(7번) 보다 앞에(6번) 배치해야

스턴으로 투석기 노인의 공격을 피할 수 있다.






죄송해요 어르신..






(너도한방나도한방)


의외로 강력한 모습을 보이는 견습창병







(레벨 업)


이쯤에서 레벨업을 할 수 있다.

레벨업을 하면 코스트 증가로 덱에 높은 등급의 용병을 구성할 수 있고

최대 말발굽이 늘어나며, 레벨업 기념으로 보너스 말발굽을 준다.







스테이지를 클리어 하면 이런저런 잡담을 하다가

주인공이 록산나에게 6마성에 대한 정보를 묻는다.


록산나는 6마성은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고

"워낙 뜬구름 같은 존재라 잘 모르겠네 오홍홍~"

같은 맥락의 쓸데없는 정보를 주고


주인공에게 개수작을 건다.





(주인공을 좋아하는 걸까?)


전체적인 캐릭터들의 대사를 보면

주인공을 기반으로 한 하렘 스토리임을 알 수 있다...


좀 더 진중한 스토리를 썼어도 좋았을 거 같은데







투석기 노인을 획득할 수 있다.


무튼 1-4 스테이지를 승리하면 투석기 노인을 얻을 수 있다.

이 투석기 노인은 오직 이 스테이지에서만,

단 한 번 얻을 수 있다.









이 투석기 노인은 반드시 5성 까지 키운다.


1. 용병 자체의 성능도 준수한 편이며

2. 태생 1성이라 필요 경험치가 가장 적다.

즉, 추후 4~5성 까지 만들어 승급재료로 쓰기에도 안성맞춤인 것이다.


이 공략에서는 투석기노인을 5성 혹은 6성 까지 키울 예정이다

(본 계정으로는 이미 6성을 찍었다)


혹시 이 공략을 따라하는 사람이라면 5성 까지만 키우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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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글레나
미분류2017.05.19 14:07

브라운더스트 공략 :: 캠페인 1-1 ~ 1-2 (리즈넷)


이 게임은 Chapter 단위로 진행되며

한 챕터는 10개 스테이지로 진행 된다.

1-1에서 1-10이 있는 셈.


그리고 이 게임의 1-1은 튜토리얼의 연장선에 있다고 봐도 좋다.






우선 시작!


1-1


"첫 의뢰에요, 상점가에서 건달들 때문에 골치를 썩이고 있나 봐요."


명색이 용병단인데 동네 건달이나 상대해야 하는 것이 지금의 위치인 것이었다...









(노인에게 반말을...)


스테이지에 돌입하면 스토리가 진행 된다.

밤의 여신 주점(이름이 왜 이래...)의 마스터 록산나가 임무를 던져 준다.


상점가에서 나대는 건달을 손봐주라는 것이 그 내용.






첫 스테이지에서는 견습용병단원을 줍니다.

이들은 초반의 스테이지의 진행과 중반의 승급재료로 유용히 쓰이는 만큼

소중히 아껴주시길


1행 견습들 (앞에 방패)

2행 

3행 칼슨 (위에 둬도 무관)


이렇게 배치하는 편이 좋습니다.


자기들이 서있는 줄이 비면 밑에를 치는데

밑에는 가장 튼튼한 칼슨이 버티고 있습니다.

위에서는 단원들이 건달들을 제압하고 내려올 겁니다.


공격 순서는 크게 신경 쓰지 않아도 돼요


* 참고로 공격 용병 밑에는 빨간 칼이, 방어 용병 밑에는 파란 방패가 깔립니다.






(평등의 아이콘 죽창)


용병을 꾹 누르면 공격범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한 번에 두 명을 죽-창으로 찌를 수 있는 견습 창병단원






특정 캠페인에는 퀘스트 보상이 있어서

클리어 후에 보상을 받을 수도 있습니다.








1-2


그리고 1-2로 ㄱㄱ








(상인이 농부처럼 생겼어..)

1-2의 보스는 리즈넷이라는 꼬꼬마 친구.

상점가에서 도둑질 하다 걸려서 도망가고 있군요


상인과 리즈넷의 일러스트 픽셀만 봐도

누가 더 비중 있는 캐릭터인지 알 수 있습니다.







(한 놈 건너서)


리즈넷은 용병을 하나 건너서 공격 하는데요

이런 경우에는 두번째에도 튼튼한 탱커를 기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초반인 만큼 데미지가 위협적이지 않아 위와 같은 대형으로.


1행 - 방패병이 버티고

2행 - 칼슨과 용병단원들이 빠르게 센터를 제압

3행 - 죽창으로 두 명의 적을 동시 공격하고, 

이후 2행과 함께 마무리 하고 1행으로







초반인 만큼 짱 쉽습니다.


상인은 리즈넷을 잡아서 감옥으로 보내자고 하지만...

거의 원피스 주인공 뺨치는 친화력의 주인공이 자신이 거둬가겠다고 합니다.














(너... 내 동료가 되어라)


무튼 이렇게 1-2를 클리어 하면 칼슨과 리즈넷을 획득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이 둘은 무과금/소과금 유저들이 후반까지 쭉 사용할 수 있는

준수한 성능을 지녔기 때문에 팔거나 재료로 쓰지 말고

잘 키워가는 편이 좋습니다.








(두근두근)


그리고 1-2를 클리어 하면 

퀘스트 보상으로 공격형 계약서(3성~5성)을 획득할 수 있습니다.










(3성 중에도 좋은 용병이 많다)


4~5성의 가능성은 희박하지만

3성에서도 준수한 성능의 용병이 많습니다.


물론 3성에서도 안 좋은 용병은 있지만

추후 재료로 써도 되고, 또 다른 계약의 기회가 있기 때문에

안 쓰는 용병이 나왔다고 너무 상심하지 않아도 됩니다 ^^;








씨발




다음으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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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글레나
미분류2017.05.19 13:34

휴대폰게임추천 :: SRPG(턴시뮬레이션) 브라운더스트



원래 모바일 게임을 안한다.

그러다가 최근 브라운더스트라는 게임을 시작했다. 

서비스는 네오위즈, 개발사는 겜프스(GAMFS)


이유는 뭐 재밌어서 -_-;;







(개구려)


예산이 부족했는지 상당히 구린 홍보 영상을 볼 수 있다.

이 정도면 거의 인터넷에 돌아다니는 보노보노ppt 수준






(로그인 화면)


구글계정/페이스북 계정으로 로긴 할 수 있다.

난 혼자가 좋아~ 하는 사람은 게스트로 로그인 해서 플레이 하도록 하자.


흔히 말하는 리세마라(리셋마라톤)을 하려는 사람들은

구글 계정만 여러 번 만들면 되겠다.


참고로 브라운더스트는 리세마라 하느니

그냥 빨리 시작해서 보상 받고 진행하는 편이 나은 게임이다.


일반 뽑기에서 얻을 수 있는 용병은 5성 까지 있는데

확률 자체도 극악 할 뿐 더러

같은 용병을 통해 스킬업 하는 기능이 있어서

무과금~소과금 유저라면 3성으로 진행하는 편이 낫다.


뭐 과금 유저라면 애초에 리세마라를 안할 것 같고.







(로딩 화면)


로딩 중에는 이런저런 팁이 카툰형식으로 뜬다.

생각보다 유용한 내용이 많으니 보고 따라하도록 하자.


특히 SRPG 장르가 낯선 사람에게는 많은 도움이 된다.


본인 같은 경우에는 랑그릿사 스피리추얼소울 파랜드택틱스 

파랜드사가 은색의용병 밴티지마스터 택틱스 등등

다양한 턴시뮬레이션 게임으로 겜덕력을 키워 익숙한 시스템이었다.







(파비안)


시작하자면 시네마틱 무비가 재생 된다.

바로 앞에 보이는 게 파비안이고 뒤에 보이는 것들이 그의 부하들.


알테어라는 황제가 있는데 충신이었던 파비안이 돌연 반란을 일으켰다는 내용이 나온다.








(6마성)


반역자 파비안을 따르는 사악한 6개의 별. 

이들을 6마성이라 한다.


셀리아, 그란힐트, 안젤리카, 레피테아, (파비안), 알렉, 나르타스


나중에 인 게임 에서도 만날 수 있으니 그냥 훑어보자.


흔한 게임의 법칙대로 노출도가 가장 큰 6마성이 제일 쌜 것으로 보인다.







이후 기본적인 튜토리얼이 시작된다.


용병의 출전부터 자리 세팅 까지 간단하게 익힐 수 있다.








(쒸뻘... 개쌔!)


참고로 이 글을 쓰는 현재로도 

6마성은 모든 유저를 통틀어 3개가 뽑혔다고 알려졌다.

그 만큼 희귀하고 강력한 캐릭터들을 여기 모아뒀으니...


황제 알테어의 병사들은 탈곡기에 들어간 벼처럼 탈탈 털리게 되는 건 당연한 일이었다.







(너도 한 방 나도 한 방~)


결국 파비안은 강려크한 죽-창으로

알테어 2세를 살해하고 반란에 성공 하지만


당시 황태자 아델 보낸 군대에 의해 제압 당하고 처형 된다.

6마성은 각자 전장을 이탈해 흩어지게 된다.







(4분할!)


힘과 응집력이 없는 국가는 찢어지기 마련.


마침 아델도 부상을 입어 통치를 제대로 못하는 상황에

통일국가 신성 제국 카리안은 4개의 국가로 찢어지고

그 안에서도 다양한 알력으로 크고작은 싸움이 끊이질 않는다.


이러한 과정에서 가장 득세하게 된 무리들은

무력집단 "용병단"이다.


돈을 받고 심부름이나 전쟁을 대신 수행하는 집단들...








그리고 여기에 또 한 명의 용병단장이 있으니...








반역자 파비안의 아들!!


(은 너)








닉네임을 정하면 게임이 시작 된다.


본인 같은 경우 이미 다른 계정(김유글)이 있으나

공략용으로 새로운 계정(투석기깎는노인)을 만들어

시작하게 됐다.


리세마라나 과금 없이 캠페인 위주 공략을 쓸 예정이다.








(용병단의 매니저 엘린)


앞으로 항상 보게 될 엘린의 안내와 함께 게임이 시작 된다.

"도련님"이라는 호칭에서 파비안家 인물임을 추측할 수 있다.


과연 파비안의 아들은 어떤 용병단을 이끌게 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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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글레나

뇌졸중 보험 :: 뇌혈관질환, 뇌경색, 뇌출혈?


(출처 : 메리츠화재)


흔히 3대 질병이라 하면 

우리나라 사망원인 top3에 드는

1. 암

2. 뇌졸중(뇌경색 + 뇌출혈)

3. 급성심근경색을 뜻 합니다.





(출처 : 의협신문)


그 중 뇌졸중은 [사망률]은 점점 줄어드나

[발생률]은 여전히 높은 수준 입니다.


의료기술의 발전으로 

조기발견, 치료 가능성이 많이 높아졌기 떄문.




뇌경색은 뇌혈관이 막혀 

영양분과 산소를 공급하는 피가 

뇌에 통하지 않는 상태를 뜻하며




뇌출혈은 혈관이 터져서 오는 병으로

뇌내출혈/거미막출혈이 주가 됩니다.


이 둘을 합쳐서 [뇌졸중]이라 하는데요


식생활이나 운동부족의 문제로 발생하는

비만 고혈압 고지혈증 등이

뇌혈관질환의 주 원인이기 때문에

관련 증세가 있다면 더 주의해야겠습니다.




발생률은 뇌경색증이 뇌출혈에 비해

압도적으로 많습니다 (약 9:1)






뇌졸중의 증세는 위와 같습니다.


특히 뇌혈관질환은 높은 확률로

'신체적 장애'를 남기며

'입원기간' 역시 상당히 긴 편 입니다.


(참고 : 급성기 치료를 위한 입원과 이후 요양병원에서의 재활치료가 뇌졸중으로 인한 비용 의 주된 요소 - 뇌졸중 환자의 의료 자원 이용과 비용 지출 : 환자의 관점에서, 2004, 건국대학교 의과대학)


또한 직접적 지출이 아닌

1. 간병비용

2. 노동손실비용

등도 만만치 않습니다.




보험상품에서는

[뇌졸중 진단비] 

[뇌출혈 진단비]

[뇌혈관질환 진단비]

그리고 수술비와 일당 등으로

뇌혈관질환에 대해서 보장하는데요




일반적으로...


뇌출혈 진단비는

1. 자주막하 출혈

2. 뇌내출혈

3. 기타 비외상성 두개내 출혈


뇌졸중 진단비는

1. 자주막하 출혈

2. 뇌내출혈

3. 기타 비외상성 두개내 출혈

4. 뇌경색증

5. 뇌경색증을 유발하지 않는 뇌전동맥의 폐쇄 및 협착

6. 뇌경색증을 유발하지 않는 대뇌동맥의 폐쇄 및 협착 을 보장 합니다.


을 보장하기 때문에

"뇌출혈"이 아닌 "뇌졸중" 진단비로 가입하는 편이 좋습니다.


* 단, 일부 생명사의 경우

[뇌졸중 진단비]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지만

5, 6번. 즉 뇌경색증을 유발하지 않는 

뇌전동맥과 대뇌동맥의 폐쇄 협착에 대해서는

보장해주지 않으니 확인해둘 필요가 있습니다.


어린이보험이나 오래된 보험의 경우에는

[뇌혈관질환 진단비]라는 이름으로

더 넓은 범위를 보장해주는 경우도 있는데요,


성인이 해당 담보를 가지고 있다면

우량담보기 때문에 왠만하면 

그대로 잘 유지하는 편을 추천드립니다.






* 참고로 CI보험 같은 경우.


뇌졸중이나 뇌출혈이 아닌

[중대한 뇌졸중]에 대해서 보장하기 때문에

지급요건이 매우 까다롭습니다.


애초에 CI보험은 질병보장 보다는

사망보장에 중점을 두기 때문에

본인이 사망보험이 필요한지부터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참고) 중대한 뇌졸중 약관

① "중대한 뇌졸중"이라 함은 중대한 뇌졸중 분류표에서 정한 뇌혈관의 급격한 장애(I60 (거미맡밑 출혈), I61 (뇌내출혈), I62 (기타 비외상성 머리내 출혈), I63 (뇌경색증))로 인해 뇌혈액순환의 급격한 차단이 생겨서 그 결과 영구적인 신경학적결손(언어장애, 운동실조, 마비 등)이 나타나는 질병을 말합니다. 


② 위 ①의 뇌혈액순환의 급격한 차단은 의사가 작성한 진료기록부상의 전형적인 병력을 기초로 하여야 하며, 영구적인 신경학적결손이란 주관적인 자각증상(Symptom)이 아니라 신경학적 검사를 기초로 한 객관적인 신경학적증후(Sign)로 장해분류표에서 정한 "신경계에 장해가 남아 일상생활 기본동작에 제한을 남긴 때"의 지급률 25% 이상인 장해 상태를 말합니다. 


③일과성 허혈 발작, 가역적 허혈성 신경학적 결손은 보장에서 제외합니다. 또한 외상으로 인한 경우, 뇌종양으로 인한 경우, 뇌수술 합병증으로 인한 경우, 신경학적결손을 가져오는 안동맥의 폐색의 경우에도 보장에서 제외합니다. 


④ 중대한 뇌졸중의 진단 확정은 병력, 신경학적 검진과 함께 뇌 전산화 단층촬영(CT), 핵자기 공명영상법(MRI), 뇌혈관조영술, 양전자방출단층술(PET), 단일광자방출 전산화 단층술(SPECT), 뇌척수액검사 등을 기초로 영구적인 신경학적결손에 일치되게 중대한 뇌졸중에 특징적인 소견이 발병 당시 새롭게 출현함을 근거로 하여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뇌졸중 진단비엔 위 조건이 없음)












정직한 상담을 약속 드립니다.


뇌졸중은 발생률은 여전히 높지만

사망률은 점점 내려가고 있습니다.

문제는 치료 및 재활로 인한 비용.


뇌졸중 보험료는 상대적으로 저렴해

월 3만원 내외로(연령/성별에 따라 상이)

준비할 수 있습니다.


상담 혹은 가입이 필요하신 분은

편한 방법으로 연락주세요!


보험상담은 메리츠화재 김상훈
전화or문자 010 9879 1106
카톡 euglena1106
편한방법으로 연락 주세요!

* 상담내용은 다른 분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허락을 구한 뒤 개인정보 삭제 후 공유하고 있습니다.
* 저는 대면채널 설계사로 가입은 직접 만나 청약서를 작성하거나, 등기로 보내 진행 합니다.
* 상담은 수수료나 가입강권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안심하고 신청 주세요.
* 단, 서로에 대한 기본적인 예의만 지켜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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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글레나

우체국 보험 단점 :: 권하지 않는 2가지 이유

\



1. 우체국이 왜 보험을?


우체국이 보험을 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보험의 보편화를 통하여 재해의 위험에 공동으로 대처하게 함으로써 국민 경제생활의 안정과 공공복리의 증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한다.


(우체국예금ㆍ보험에 관한 법률 ( 약칭: 우체국예금보험법)


다소 멀게 느껴지는 보험회사나 다른 금융기관 보다, 우리에게 더 친숙한 우체국을 통해 보험을 보편화하고 국민 경제생활을 안정화 시키기 위해 우체국이 보험업을 영위하기 시작 합니다.


쉽게 말해서 '다 같이 잘먹고 잘살기 위해'라고 할까요?



(그건 좀...)


2. 우체국 보험을 권하지 않는 이유?


그럼에도 불구하고 업계 종사자들은 대부분 우체국 보험을 권하지 않습니다. 없는 것 보단 있는게 낫지만, 굳이 우체국 보험을 택할 이유가 없다는 것.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전문성의 부재


우체국의 주요한 서비스는 우편 입니다.


전통적으로 우편업무는 수익이 많이 나는 업무가 아닙니다. 더군다나 21세기에 우편물량의 증가에는 한계가 있기 마련이죠. 국가사업이 아니었다면 존속하기 어려웠을 겁니다. 하지만 국가가 감당할 수 있는 적자에도 한계가 있기 마련입니다.


우체국은 대외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변화하기 위해 우정사업본부를 설치하고 우편사업에 그치지 않고 예금과 보험 등 금융업무를 시작 합니다.


우체국 금융서비스의 전문성은 고질적 문제였습니다. (참고 : 우체국금융 100조원 운영에 구멍…전문성 부족·부실운영) 우정사업본부가 예금/보험료를 통해 자산을 제대로 굴리지 못함을 물론이고, 현장에서 근무하는 분들의 전문성도 상대적으로 떨어질 수 있습니다.



"우체국이 투자하는게 나랑 무슨 상관이야?"

~할 수 있을지도 모르지만, 


보험업의 수익은 보험가입자들의 보험료를 받아 보험사가 투자를 통해 자산을 불리는 동시에 보험금 지급 재원을 확보하면서 이루어집니다. 


원론적으로 보험가입 전 보험회사를 선택 할 때는 상품도 중요하지만 보험금의 지급이 먼 미래에 발생하는 특성상 보험사의 '안정성'을 보라고 하는데요, 전문성의 결여는 이런 안정성을 크게 저해 할 수 있습니다.





(참고 : ‘실손보험 청구 간소화’ 거꾸로 가는 우체국)


경영주체도 국가다 보니까 금융소비자들의 편의를 배려하는 현추세와 역행하는 모습도 종종 보입니다.


현장 최전선에서 일하는 분들의 전문성도 상대적으로 떨어지다보니, 정말 필요한 담보가 빠져있거나, 고객에게 적절치 않은 상품을 가입시키는 경우도 있습니다.




2) 감독기관의 부재


일반적으로 보험회사와 금융소비자 사이의 트러블은 금융감독원에서 중재 합니다. 하지만, 우체국 보험은 아닙니다.



우체국에서 가입한 보험으로 금융감독원에 민원을 제기할 경우 다음과 같은 답변이 옵니다.


우체국에 관련된 사항은 우리원에서 처리할 수 없음을 알려 드립니다. 우체국보험에 대한 금융감독원의 입장은 위와 같으며 우체국보험의 분쟁은 "우체국보험분쟁조정위원회"에서 합니다. 


참고로 우체국보험부냉조정위원회는 우정사업본부 소속 입니다. 감


독업무의 객관성, 형평성이 잘 지켜질지에 대한 의문이 생길 수 밖에 없지요.





3. 말리진 않겠지만 권하진 못하겠어요.


저는 1) 전문성과 2) 감독기관 두 가지 이유로 우체국 보험을 권하지 않습니다. 


물론 국가에서 지급을 보장하고 상대적으로 저렴하다는 메리트도 있습니다만 그것으로 상쇄하기에는 불편과 불안이 너무 큽니다.


최근에 팀원의 고객이 우체국에서 받아야 할 보험금이 지급되지 않는 사태가 있었는데요, 우체국보험에 따져도 '해당이 되지 않는다'는 말 뿐이고, 민원을 제기하려 해도 마땅한 기관이 없어서 난처한 상황이었습니다. 


손해사정사를 끼고 다른 기관에 민원을 넣거나, 소송을 걸어야 지급이 이루어질 상황.


다행히 해당 고객이 크게 아프거나 다치진 않았지만 정말 힘든 상황에서 필요한 보험금이 지급되지 않는다면 더 난처하겠죠.


평소 소액건의 보험금을 청구해서 받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리가 보험을 가입하는 이유는 짜잘한 병원비를 돌려받기 위해서 보다는, 본질적으로 '혹시나 크게 아프거나 다칠까봐'가 아니겠습니까.



* 물론 모든 종사자들이 전문성이 떨어진다는 건 아닙니다. 또한 우체국 보험도 점점 나아질 거라 생각도 합니다...만 그래도 좋다고 권하진 못하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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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글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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