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혹ADHOC 트렌치코트 HT3BB4B


역시즌으로 구매하는 애드혹의 트렌치코트 입니다.

간절기 아우터는 입는 기간도 짧고 가격도 착한 편은 아니라

삶의 지향점을 가성비로 삼은 저에게 적절한 아이템들이 아니지만...


이월상품으로 약 4만원이 안되는 돈으로 구매할 수 있어서 흔쾌히 질렀습니다.






품번은 HT3BB4B 

컬러는 블랙과 핑크

소재는 면50나일론47폴리3

7.31 기준 네이버 최저가 3.6










정말 김무난하고 기본적인 디자인.

좀 재미없는 디자인이지만 그래도 깔끔.









깔끔합니다.








눈여겨 볼만한 디테일이라면 히든 버튼과








이상한 선(?) 정도?







안감은 좀 희안하게 생겼습니다.

흰색선이 포인트 같은데 별로 이쁜진 모르겠어요.









택가는 무려 19.9군요.

의미 x












재질이 고급스럽진 않지만 그렇다고 싼티 나지도 않고

무난한 만큼 간절기에 부담없이 걸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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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글레나


컨셉원 슬랙스(10117522 히든밴딩, 쿨슬림)


계절별로 다양한 재질의 슬랙스가 범람하는데

그 중 스테디 셀러라 할 수 있는 컨셉원 슬랙스.


유명하기로는 05 06 08 같은 친구들이 유명하지만

좀 더 찾아보다가 상대적으로 비주류인 22를 구매하게 됐다.

구매가는 인터넷 최저가 3만원 언저리.


슬림핏으로 나왔지만 상대적으로 다른 제품 보다 널널하고

스판도 들어있어 보다 편하게 입을 수 있다.


재질은 폴리100.

겨울용이 아니니 울이 섞이지 않아도 좋다.

겨울을 제외한 계절에 시원하게 입을 수 있는 얇은 두께.







(네이비와 블랙을 구매)

딱히 큰 디테일은 없다. 

밴딩 부분만 자세히 보면 될 듯.

하지만 그렇다고 디테일이 있는 건 아니다.


무난무난.








뒷태는 이래 생겼다.









173/67에 30사이즈가 딱 맞았다.


기장은 수선이 꼭 필요해보이고

후기 등을 종합해본 결과 180중반은 되어야 기장 치지 않고 입을 수 있을 듯.


택가는 6.98










히든 밴딩이라 허리가 편하다.

밖으로 드러나는 디테일도 제법 이쁨.









버클은 튼튼하진 않지만 2중으로 되어있어 부담을 덜었다.









지퍼는 yyk




착샷은 추후 수선 후 올림.

취미가 자전거에 마라톤...

또 요즘 옷들이 슬림하게 나와서 그런지


내게 맞는 슬랙스를 찾기가 쉽지 않았는데

정말 오랜만에 슬랙스를 구매하게 됐다.

저 말도 어폐가 있는게 옷 입기 시작해서 슬랙스나 치노 자체가 처음 -_-;;


착샷은 수선 이후에 추가 하는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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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글레나


스키니온 멕시코 노팔 선인장 수딩 젤 크림


자연주의 화장품 전문 브랜드 스키니온의

선인장 스킨 케어 패키지 중 수딩 젤 크림(수분크림)이다.


스키니온의 대표 인기제품으로 손꼽히는 선인장 크림은 미국 유기농 인증(USDA)을 받은 멕시코 노팔 선인장의 줄기 추출물을 96%가량 함유한 제품으로 극심한 일교차의 사막에서 유일하게 생존하는 선인장의 강인한 생명력과 탁월한 수분 저장능력에 착안하여 피부에 수분을 더해주는 것은 물론 피부노화의 원인으로 알려진 자외선으로부터 자극 받은 피부를 진정시키고 보호해주는 효과가 있는 것이 주요 특징이다.


...라는 것이 화장품 브랜드에서 밀고 있는 홍보자료로 보인다.


일반인들이 사용한 리뷰는 거의 흔적도 찾을 수 없다.


그래도 인터넷 가격이 매우 저렴하게 형성되어 있으니

저렴한 맛에 충분히 사용할 만 한 제품이다.






뚜껑에 있는 이 친구는 샘플.








자극이 없고 보습이 오래간다는 내용










옆에는 크림을 떠바를 수 있는 스푼이 있다.

꺼내기가 불편하다.

본인은 꺼내다 부러뜨려서 안씀(못씀)







선인장줄기추출물이 96%

24시간 보습 지속력... 이라는데 과연.









크림 컬러는 반투명한 흰색이고

묘한 선인장 냄새가 난다.

발림은 부드럽고 제법 보습도 오래감.


가격대비 만족스럽고 양이 많아 쓰기 편할 듯.

수틀리면 바디로션으로 써도 이득이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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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글레나

BHC 붐바스틱 바베큐 치킨




BHC의 신메뉴 붐바스틱 입니다.

BBQ의 자메이카 통다리에 대응되는 메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신메뉴라 신기해서 주문 했는데 맛있군요..

통다리가 4개 들어있는데 양은 상대적으로 적으나 맛있습니다.


고추장 바베큐 소스를 발라 매콤달콤한 맛이 납니다.

껍데기는 살짝 바삭한 식감을 느낄 수 있고

속살은 부드러운... 전형적인 바베큐 메뉴.





양에 크게 구애 받지 않는 분들이라면 먹어볼 만 한 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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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글레나


본 패딩코트(EG6WJP510)


추운 겨울철 따뜻한 아우터가 되어줄

본(BON)의 16FW 패딩코트 입니다.


전반적으로 무난하고 슬림한 디자인에 컬러는 네이비.

디자인과 핏 가격 모두 삼위일체로 무난한 친구








앞/뒤


자칫하면 아재포스 풍기는 건 한 순간.


하지만 겨울 보온 의류가 다 그렇지 않겠습니까.

그래도 무난한 디자인인 만큼 그냥저냥 입으면 오케이






본 패딩코트(EG6WJP510)


품명에 나온 판매가격(47.5)가 택가.

실구매가격은 운좋게 4.8 쯤 됩니다.












역시 무난한 칼라, 포켓, 단추 등등.

딱히 쓸 내용이 없군요.


칼라, 가슴포켓이나 그냥 포켓의 디테일만 확인해보시면 될 듯.

물론 그냥 기본적이고 무난 합니다.









착용샷은 없지만 그냥 무난 합니다.

내피는 조금 저렴해보이는 감이 있으나...

4.8 이라는 가격 앞에서 소재를 따지는 것은 무의미 하겠고


만족 합니다!


추후 착샷도 추가할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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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글레나


본 패딩블레이저/퀄팅다운(EG6WJP500)


본(BON)의 패딩블레이저(aka패블) 입니다.

공식적으로는 16FW로 나온 오리털 퀼팅 재킷인데

일반적으로 패블이나 패딩블레이져 등으로 부릅니다.


디자인 만큼이나 기본적이고 무난한 아이템.

단, 컬러나 디자인 때문에 자칫하면 아재행 입니다.








튼튼해보이는 외관.


컬러는 다크그레이.

깔끔/무난/정중한 색상입니다.


핏이 제법 슬림하기 때문에 살집이 있으신 분들은 소화하기 어렵습니다.

퀄리티는 무난하지만 사용기를 찾아보면 나중엔 틈 사이로 털들이 빠져나온다고 하는군요.

저 같은 경우에는 구입 가격이 약 4.8이기 때문에 감사할 따름...








품명과 혼용율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단추






가슴팍 포켓






주머니는 살짝 사선 처리 되어 있습니다.







소매 단추는 무난한 4개







안감은 요래 생겼는데 생각보다 보온이 따뜻하빈다.

물론 한겨울까지 커버 하기에는 무리가 있을 것으로 보이구요.


무난하게 데일리로 입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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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글레나


본 트위드코트(EG6WHA600)


단색 코트를 벗어나 좀 더 특색 있는 코트를 구매하고 싶었는데

마침 본(BON)의 트위드 코트가 저렴한 가격에 떠서 구매했습니다.


트위드(tweed)는 잉글랜드와 스코틀랜드 사이를 흐르는 강의 이름인데

눈으로 보이는 표면의 거친 질감을 제직한 곳이 저쪽 지방이라 

트위드라는 이름이 붙었다고 합니다.


겉보기와는 달리 실제로는 부들부들한 질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앞/뒤 샷


전형적이고 평범한 싱글코트의 모습

실제 촉감은 단단하기 보다는 흐물흐물 합니다.

거칠기 보다는 부드럽구요.






양심 없는 택가격은 42.5

혼용은 레이온36% / 모37% 폴리 25%







안감은 누빔처리 되어 있으나

크게 보온성을 기대하면 안되고,

그냥 초겨울까지 그럭저럭 입을만해 보입니다.


핏은 전반적으로 슬림했고

어떤 분들은 너무 작아 1사이즈 업 했다는 분들도 있었습니다.

저는 정사이즈로 갔고 잘 맞습니다.








칼라 / 포켓 확인 하시길.








주머니는 사선이 아닌 일자처리 되어 있구요.








손목은 단추 4개가 붙어있습니다.




** 수정 :: 착용샷 추가




착샷 추가 했습니다.


겨울 의류가 비싼 만큼 보유한 종류가 많지 않았는데

역시즌으로 좋은 가격에 쓸만한 제품을 구해 만족스럽습니다.

택가는 약 42, 실 구매가는 청구할인 등 모두 포함해 약 4.8이었으며

네이버 최저가를 통해 구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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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글레나


대학생이 차기에도 좋은 가성비 카시오 시계 입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좋은 것은 언제나 비싼 가격을 가지지만....

그것과 별개로 준수한 퀄리티와 이쁨 + 착한 가격을 가졌습니다.


물론 저렴한 만큼 유리는 미네랄 글라스.

시계덕후분들이 보기에는 미흡한 부분이 많겠지만

대체로 무난하게 쓸 수 있습니다.


품명은 

MTP1303D-1A (검판)

(여성용 LTP1303D-1A)

MTP1303D-7A (은판)

(여성용 : LTP1303D-7A)


가격대는 인터넷 최저가 3만원 수준.

부담 없는 커플 시계로 쓰기에도 좋습니다.


기타스펙은 세로47 가로40 두께 8.1mm 무게 101g






저가 라인인 만큼 고급스러운 패키징은 아닙니다

그렇게 튼튼해 보이진 않는 패키징.

실제로도 그냥 평범한 상자 같은 느낌.






MTP1303D-1A (검판)

MTP1303D-7A (은판)


가격은 동일.


후에 줄질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메탈줄로 구매 했습니다.







MTP1303D-1A (검판)







MTP1303D-7A (은판)






이른바 이상민 시계로 불리는 것이 은판








WR 50M (WATER RESISTANT 50m)


미약하나마 생활 방수 처리가 되어있습니다.








착용은 이런 느낌








은판은 친한 동생 선물로 줬는데

저려미 시계로 보이지 않을 정도로 예쁨이쁨








만족쓰







이로써 평소에 차는 시계가 2개로 늘어났군요.

시계는 대체로 비싼 취미라 본격적으로 입문할 생각은 없지만

일상에서 포인트로 바꾸기에 참 좋은 악세사리 같습니다.


기존에 쓰던 시계는 이 녀석이구요.


시계 줄 길이 조절, 메탈이나 가죽 교체는 밑의 글을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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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글레나


스파오 버켄스탁st 코르크 슬리퍼(aka. 스켄스탁)


거의 매년 여름마다 사는 아이템이 있다.


바로 코르크 슬리퍼.


가장 유명한 건 버켄스탁이지만 이름 만큼이나 비싼 가격이 부담스럽다.

물론 "못사겠다~" 보다는 "이 돈 주고는 못사겠다."는 느낌이다.

다행스럽게도 다양한 브랜드에서 카피 제품을 내놓았다.


호보켄, 이마트데이즈, 스파오, 슈펜 기타 등등.....







(착한 가격 1.99, 세일하면 더 싸짐)


나 같은 경우에는 이마트와 스파오의 제품을 주로 이용한다.

매장 접근성도 뛰어나고 가격 대비 퀄리티가 무난하다.

이켄스탁 같은 경우에는 퀄리티가 생각보다 더 열악해서

요즘은 스파오를 사서 1~2년 신게 됐다.











코르크 재질 슬리퍼는 비를 피하는 편이 좋지만

가격이 가격인 만큼 그냥 과감하게 맞고 편하게 신다가

내년에 상태 봐서 버리고 새로 사든, 그냥 또 신든 해도 좋다.


편안하고 이쁘고 착한 가격에 만족쓰


사이즈는 정사이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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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글레나


시그마 휴대폰 충전기(1+1)


시그마 2.1A 고속 충전기

2포트. 

즉 usb를 꽂는 구멍이 2개 있다.


인터넷 판매가가 1+1에 3,900원

게다가 무료배송으로 떠서 구매했다.

참고로 USB 케이블은 별도.


칼국수라 불리는 재질의 USB케이블과

일반 케이블을 함께 구매했다.

참고로 케이블들도 1+1












보시다시피 평범한 충전기.

싼맛에 사무실에서 잘 쓰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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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글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