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캠브리지 신슐레이트 패딩 베스트(CZUBW16100NAX)


코오롱 인더스트리의 경량 패딩 조끼입니다.


유니클로가 제일 무난하지만 번들거리는(?) 느낌이 싫어서

시리즈와 티아이포맨과 기타 등등 다양한 브랜드를 뒤지다 요놈으로 결정.







도깨비에 나온 공유의 패딩베스트에 꽂혀서 찾아보니








시리즈의 SAVAW16061GYX라는 정보를 들었으나 품절.








다른 제품 SAVAW16051NYX를 찾았으나 사이즈가 없음








넥 라인이 아쉬웠던 에피그램 SQVAW16121GYD 









역시 고려했던 시리즈 S2VAX16501NYX









하지만 최종결정은 요놈으로.


시원하게 파인 V넥과 무난한 패턴 등이 

이너로 활용하기 좋을 것 같아서 쉽게 결정했습니다.









생각보다 색이 진하지 않았음

4개의 똑딱이 단추와 양 옆에 달린 포켓.

그리고 구분선이 좀 싱기한 느낌.







뭔가 튼튼한 느낌이 드는 뒷모습.

똑딱이 단추를 통해 허리를 조일 수 있습니다.








택가 16.9 ㄷㄷ









시원한 브이넥






단추 디테일 이쁘구요








어깨 선










튼튼한 주머니 지퍼.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튼튼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상품 이미지로 보고 기대했던 것과

다른 색과 느낌이라 당황스러웠으나...


그래도 이쁘고 맘에 들어서 수령확인을 눌렀습니다.

굉장히 만족스러움.

이번 겨울에 코디로 잘 써먹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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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글레나


트루젠 에스플러스 세미오버핏 모직 코트(SS6W0-MCL920)


S+의 16F/W 싱글코트 입니다.


3버튼이고 세미오버핏.

재질은 모50/폴리50

네이비 그레이 차콜이 있으며


저 같은 경우 차콜을 택했습니다.

나머지 컬러도 이쁨


가격은 네이버 최저가 7.6

택가는 49.9








앞 


별다른 특징은 없습니다.


세미오버핏

3버튼

팔에 버튼 없음







역시 평범한 뒤







49.9의 택가에 취한다...









안감은 요렇게 누빔처리 되어있습니다.








포켓은 직선에 가까운 사선으로 깔끔하게









단추 디테일












안주머니가 이쁨











입을만 한 지 확인하기 위해서

한여름에도 불구하고 풀착장을(....) 해봤습니다.

정말 실신할 것 같은 기분.


무난하고 깔끔하게 잘 어울리는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오버핏 보다는 그냥 일반핏을 선호하는데

세미오버라 과하지도 않아요.


매우 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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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글레나


더샘 하라케케 라인 토너/에멀젼


스트릿 화장품 브랜드 더샘의 하라케케 라인 입니다.


하라케케 라인의 특징이라면


1. 순하고

2. 무난하고

3. 무난하고

4. 무난합니다.


가격까지 무난한 특징 덕분에

기본 토너/모이스쳐라이져(로션)을 고를 때

뭘 사야할 지 모를 때 추천할 만 한 선택지 입니다.


토너는 묽기 보다는 질감이 있어 화장솜 없이 펴바르면 되고

모이스쳐는 여름에도 가볍게 펴바르기 좋으며

순한 성분으로 자극이 없습니다.


보습력도 훌륭.


무엇보다 가격도 굳











화장품 병 이뿜













용기는 펌프 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편리합니다.

위생 걱정도 없구요.


무튼... 더 이상 딱히 쓸 말이 없군요.


이니스프리 녹차와 제주암반수 어쩌구를 쓰다 넘어왔는데

무난하게 잘 맞습니다.

기본 화장품을 찾는다면 한 번 써봐도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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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글레나


레노마 조르지오페리 장우산(GU70-601)


여름철 쏟아지는 빗줄기에 대처하기 위한 선택.

그거슨 바로 장우산.


바버나 브룩스나 토드 도플러 모마스토어 등의 브랜드를 쓴다면 더 좋겠지만...

개인적으로 감가상각이 빠르고 분실위험이 큰 내구재라 생각해서

그냥 평소의 지향점인 가성비를 쫓아서 선택.


무게는 468g 

폴리100% 

사이즈는 70cm(총 세로 92cm)

살은 8k

살대는 크롬철이고 

중봉은 플라스틱과 FRP라는 합성소재.

방풍기능이 탑재되어 있습니다(뒤집혀도 부러지지 않고, 쉽게 복구할 수 있는)


화려하게 써있지만 평범한 장우산.











뭐 이래 생겼습니다.


큰 우산을 찾고 있었는데 지오다노나 다른 제품 보다 커서 좋고

튼튼하고 짱짱 합니다.


만족쓰.


여름철 안정적으로 우산을 쓰고싶은 분들,

차 트렁크에 장우산 한 대 두려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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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글레나


푸드야 칠레산 냉동블루베리 1kg (작은과육)


네이버 최저가로 구매한 블루베리다.

갈아서 블루베리 라떼 해먹으려고 작은과육으로 구매했다.

꿀이나 시럽, 우유를 함께 넣고 갈아마시면 딱 좋음.









한 여름 배송이었다.

드라이아이스와 아이스팩을 넣어주지만....

내가 늦게 수령한 바람에 모두 녹아버리고 말았다.

자체 해동이 되었지만 그래도 그럭저럭 먹을만한 맛.


상품 자체는 좋았으나 여름철에는 조금 더 신중히 배송시켜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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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글레나



자취생을 위한 과일은 없는가.


이미 답은 알고계시겠지만 자취생을 위한 과일은 없습니다.


많은 분들이 자취생활 중 필수영양분을 섭취하지 못해

손톱이 하얗게 일어나거나, 피부가 갈라지거나 다양한 신체적 증상을 호소하곤 합니다.

그래서 뒤늦게 과일을 챙겨먹는 분들도 있을텐데


과일은 일단 맛있고(중요), 비타민 등 다양한 영양성분이 있으나

1) 비싸고

2) 장기보관이 어렵고(쉽게 상함)

3) 먹기가 번거롭지요.


요즘은 1인 가구를 위한 상품들이 나오기도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과일을 챙겨먹기는 부담스럽습니다.


그러던 중 이마트데이에서 냉동과일

블루베리1kg + 망고1kg를 2만원이 안되는 특가에 판매해서 구매했습니다.


인터넷 배송 시 여름이라 녹아올 수도 있고

드라이아이스 등 추가 배송비가 부과되기 때문에

온/오프 가격에 큰 차이가 없어


오프라인 구매를 추천드립니다.








블루베리 + 망고


껍질 째 먹어도 되고, 씨앗이 없어서 먹기 편한 제품

이미 세척 후 냉동된 친구들이라 그냥 먹어도 됩니다.


그 외에도 자몽, 딸기, 체리, 바나나, 파인애플 등 다양한 과일들이 있습니다.

만족도가 높아서 추후 추가 구매 예정









아무도 안읽는 식품위생법에 의한 한글표기사항











아무도 안 읽는 맛있게 즐기기








요렇게 생겼습니다.








현실적인_자취생의_과일_플레이팅.jpg


냉동된 과육들의 상태도 좋았고

우려와 달리 맛도 좋았습니다.


물론 상태 좋은 냉장 과일과 비교할 바는 안되지만

가격이나 보관방법을 고려한다면 충분히 훌륭한 수단인 것 같네요.

해동은 상온에서 자연해동인데 얼어있는 상태로 먹어도 사각사각 시원한 식감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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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글레나


파오 7부 헨리넥 티셔츠 SPLW638C01


가을에 입을 헨리넥 티셔츠를 샀는데....












SML이 아닌 M L XL의 사이즈 시스템에 낚여 사이즈 미스.

반품 하기엔 배송비가 아까워 분양하기로 했다.


흑흑... 생각보다 두툼하고 따뜻한 재질.

가을에 입기 위해 추가 구매할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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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글레나


바야흐로 스마트폰 시대에 무슨 놈의 mp3p냐 할 지 모르겠다.


하지만 헬로모바일 알뜰폰으로 변경 후 

5GB의 데이터는 벅스뮤직을 돌리기엔 너무 부족했고

데이터 절감을 위해 MP3P를 구매했다.


약 10년 만에 구매하는 MP3 플레이어.


훨씬 더 가볍고 고용량에 성능도 좋은 기기들이 가득하다.

그 중에서도 눈에 띄던 놈은 EPIC의 E100과

SHIK의 E100B이었다.


도중에 회사 이름이 바꼈는지 어쨌는지는 모르겠지만

E100에서 블루투스(B)기능이 추가된 것이 E100B.


다나와 최저가 검색을 통해 배송비 포함 약 3.8에 구매했다.

이미지나 영상, 텍스트리더, 게임, 라디오 기능도 포함되어 있으나

별로 쓰지 않을 것 같아 4GB 용량 제품을 선택.







90년대 포장 느낌 낭낭










1. 본체

2. 액정보호필름

3. 주머니

4. 목걸이 끈

5. USB포트


구성품을 좀 이쁘게 찍어야 했는데

간만에 사는 전자제품이라 따로따로 찍고야 말았다.







굳이 읽을 필요가 없었다.

간단한 조작방법.








전면부 스크린과 6개 터치버튼으로 구성되어 있다.


가운데 +-는 볼륨을 조정할 수 있고

M는 Menu 

▶는 재생

<와 >는 앞뒤 이동






가운데는 메모리 카드를 넣을 수 있고

이어폰 단자와 안드로이드 USB포트를 연결할 수 있는 곳.

충전과 파일이동 모두 안드로이드 USB포트로 가능하다.









신박쓰

테트리스 가능






요렇게 충전 가능










목에 걸어 옛날 감성을 자랑하는 모습.

주머니에 넣는게 더 편해 끈은 떼 버렸다.








조작도 간단하고 빠릿빠릿하다.

블루투스 연결도 편하게 잘되고

제품 자체 마감도 굳


만족스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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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글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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