템즈 애드호크 오버핏셔츠(HU3LSF1-03)


THAMES가 애드호크의 프리미엄 베이직 라인이라는데 글쎄다-_-;;

품명은 위와 같고 택가는 7.9지만 실제 구매가는 2~3쯤 했다.

원래 100사이즈를 입는데 100사이즈로 주문 했더니


아무리 오버핏이라고 하지만 너무 커서 엄두도 안나는 옷이 왔다.

심지어 옷에 데미지도 있고 옷감 등 퀄리티도 기대를 한참 밑돌았다.

전반적으로 실망스러웠던 옷.












뭐 요렇게 생겼다.

택배에서 막 뜯은 상태라 주름이 많은 것도 있지만


실물 자체가 별로다.





Posted by 유글레나


해크네로 불리는 해지스의 카드지갑 입니다.







품번은 HJHO8E946-02

품명은 카드홀더 및 케이스라 써있지만

카드지갑이라고 부르는 게 더 적절해 보이네요.


택가는 더 비쌌는데 실제 구매가는 3만원 내외 입니다.






해지스라 불리는 이유는 

아크네(Acne)의 카드지갑 elmas의

카피디자인이기 때문-_-a


너무 심하게 똑같은 것 같지만 브랜드 크게 안 따지니까 상관 없어...!









선물할 때 기분 낼 수 있는 박스와 종이상자까지 포함!








앞뒤 모습.

앞에 2개의 카드

뒤에 1개의 카드를 수납할 수 있습니다.


이쁘게 수납하려면 1~2개 수납하는 게 적절해 보입니다.

사실 요즘은 삼성페이 덕에 한 장만 챙겨도 될 것 같아요(교통카드)


사진을 못 찍어서 그런지 반사광이 좀 거슬리네요.

가죽질은 부들부들 합니다.







내구도는 조금 걱정되지만 일단 예쁘고 다음으로 편합니다.

당분간 또 잘 들고 다니겠습니다.




Posted by 유글레나


금강제화 티롤리안 슈즈 mmx5029 (aka 금카엘)


리갈201D mmx5029.


파라부트 미카엘과 흡사한 디자인으로 금카엘(금강제화 미카엘)로 불리는 제품 입니다.

정확히 말하면 알프스 티롤 지방에서 신던 신발 디자인에서 유래된 티롤리안 슈즈.

그리고 티롤리안 슈즈에서 가장 유명한(?) 제품이 파라부트 미카엘이었지요.








정가는 27.8이지만 실제 구매가는 15쯤 됐습니다.

참고로 파라부트 미카엘은 50만원대.


사이즈는 운동화 260을 신지만 요건 -10 해서 250을 신었어요.

괜히 산악지방에서 신는 신발이 아닌지 착화감이 상대적으로 편합니다.






옆모습.









착샷은 아직 제대로 개시를 못한 관계로 없습니다.

브라운이 조금 더 진했으면 좋겠다는 아쉬움도 있지만...

디자인도 이쁘고 발등도 편하고 착화감도 좋아서 만족 합니다.


밑창은 교체는 안되지만 비브람이라 튼튼하게 오래갈 듯!




Posted by 유글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