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파 재미없음)






띠용?





갑자기 재밌어짐.


던파에는 다양한 직업군와 컨텐츠가 있지만

열심히 하다 보면 던자타임이 올 때가 있죠

저도 10년 넘게 고인물처럼 직업별로 열심히 했더니 가끔은 지겨울 때가 있는데...

여전히 에픽빔은 반갑습니다.





그런 유저들의 마음을 저격해

던전앤파이터에서 5월 10일부터 6월 7일까지


에픽로드 : 초월의 길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1. 하루 3회 공짜 헬


2. 초대장 60장 소모, but 드랍률 200% 던전!

* 방 3개, 난이도 엄청 낮음, 10초 이내 클


3. 클리어 횟수에 따라 에픽초돌 등 보상


요약하면 위와 같은 내용인데

덕분에 쌓여있는 초대장도 빠르게 소모하고

에픽빔 보는 재미도 쏠쏠 합니다.


저 같은 경우에도 귀찮아서 에반은 초대장이 쌓였고

또 굳이 레이드에 참여하지 않으면서 설렁설렁 했는데

이번 패치 덕분에 조금 더 열심히 게임을 달리고 있어요.









쌍픽은 물론 자에픽과 찜빔까지 

평소보다 더 빠르게,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이벤트 던전 플레이 횟수에 따라 에픽초돌도 획득할 수 있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하단의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해보세요!


http://df.nexon.com/df/pg/epictrans2018


Posted by 유글레나



더샘의 씨앤소 세범 클리어 팩 입니다.


요즘 관자놀이 쪽에 각질이 일어나고

코 블랙헤드가 거슬려서 구매했는데

효과 만족쓰!


검정 팩을 얼굴에 바른 다음에 마르면 떼어내는 방식 입니다.

앞머리가 엉겨 붙지 않도록 잘 발라주고 30분 뒤에 떼어내면 됨








더 쓸 이야기도 없고

팩 떼어낸 사진 올리면 혐짤이 되어서 pass




Posted by 유글레나


모드나인 mod4 인디고메이든을 접한 다음 느꼈다.

앞으로 내가 입는 청바지들은 모드나인의 MOD4 라인업일 것이라고...


취미로 자전거/마라톤을 하는 나에게 슬림핏은 애초에 말이 안됐고

어설픈 테이퍼드핏도 보기 흉한 혐핏이 되어 감당할 수 없었다.

나 역시 불편하고.


무튼 기존에 플랙진 베를린051 600 시리즈를 입었는데

mod4 인디고메이든 사서 입어보고 놀랐고 블랙인블랙도 샀다.










이렇게 생김








;; 회전을 안했네









리벳은 저리 박혔고 지퍼는 퀄리티 좋은 yyk.

블랙인블랙이라는 이름 답게 다 깜장깜장 하다.






심지어 밑단 속에도 검정이고 스티치도 검정이다.

스티치 정도는 흰색이어도 포인트 되고 좋을텐데 좀 아쉬움

한편으로는 블랙인블랙이라는 이름이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 든다.






기장은 짧은 편인데 기존에 짧았던 mod4 인디고메이든 보다도 짧음

173에 30을 입는 나도 기존 롤업 방식 대신 한 번만 접는 턴업을 사용했다.

먼지는 잘 붙지만 크게 거슬리진 않아서 만족스레 입음.


처음 받았을 때 풀(?) 냄새 같은 게 났는데 한 두번 입었더니 많이 줄었다.


전반적으로 만족쓰



Posted by 유글레나


흔히 전투복으로 불리는 근무용 정장셔츠를 위해

예작 드레스 셔츠를 슬림핏으로 구매했다.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운 퀄리티와 가성비를 보여줬다.


제품 라인업이 너무 다양한데 나중에 재구매에 대비해서 

하나하나 후기를 쓸까 하다가 귀찮아서 계속 미루다가

그냥 나중에 내가 다시 볼 수 있도록 대충 쓴다.









yj8sbs142wh100



카라 밑에 스냅버튼이 있어서 단정하긴 하지만

넥타이 한 다음에 스냅버튼 끼우려면 은근히 번거로워서

다시는 사고싶지 않은 셔츠다.











이쁘긴한데 번거롭고

스냅버튼이 떨어져서 짱났음

다시는 안 삼.









YJ8sbs107


와이드카라라는 거 밖에 별 특징 없는 셔츠다.

구김도 그냥저냥 덜 가고 그럼









카라 크기가 더 컸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그냥저냥 괜찮음.










yj8sbs106


은은한 핑크색이 도는 셔츠로

소매부분이 다른 제품 보다 길이가 길어서

자켓과 입으면 더 병신처럼 도드라지는 제품이다.


다시는 안 살 셔츠임.









딱 봐도 소매가 길어보이지만

직접 입으면 더 길고 거지 같다.









yj8sbs108


레귤러 칼라에 김무난 그 자체인 셔츠다.

타이랑도 잘 어울려서 가장 만족스러웠음







너무 무난해서 할 말이 없다


똑같은 흰색 셔츠인데도 불구하고 

이렇게 다양한 재질과 디테일이라니 귀찮을 따름이다.

직장 분위기도 어느정도 접수가 됐으니 

다음에는 허용되는 선에서 좀 더 다양한 셔츠를 입어보고 싶다.


구롬 20000



Posted by 유글레나


개인적으로 최악 중 하나라 생각한 아이템이 반팔셔츠인데

작년부터 캐주얼 오픈카라 반팔셔츠가 유행하기 시작하더니

올해는 근무복장이 반팔셔츠라 저도 입게 됐습니다(-_-) 허미..


이게 무슨 일인가 싶다가도

입어보니 시원하고 편해서 좋네요.

자켓과 넥타이를 하지 않으면서 반팔이니 더 이상 말 할 필요가 없습니다.


급한대로 유니클로 제품을 사서 입었더니 

구김도 안가고 괜찮았습니다만

한편으로는 좀 싼맛(?)이 나서 아쉬웠어요.


마침 검색하니 예작에서도 반팔셔츠를 판매하길래 구매했습니다.










다 좋은데 207품번의 트윌소재 제품은

구김이 어마무시하게 가서 조만간 폐기 될 예정이다.


진심으로 "구김이 적게 가는 트윌 소재~" 따위 광고문구를 적은 판매자를 저주하고 있다.

여러분은 꼭 이지케어가 붙은 셔츠만 구매하도록 하자.





Posted by 유글레나


로만손(ROMANSON)의 문페이즈입니다.


흰(은?)판에 실버 골드

흑판에 실버가 있습니다.


글래스가 미네랄이라는 단점이 있으나

조심조심 쓰면 되겠...죠?

실물은 사진보다 더 이쁜데 귀찮아서 제대로 못 찍겠음.










있어 보이는 패키징








짜잔







TM1274FM 품명요







일단 가격이 착한편에 무난하고 가벼운 드레스 워치 입니다.

문페이즈라 약간은 캐주얼 한 느낌도 들고 덜 심심하기도 하네요.




Posted by 유글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