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 :: 063-284-4602 

주소 :: 전북 전주시 완산구 전주객사2길 37

영업 :: 매일 11:00 - 21:30

** 휴무 :: 둘째주, 넷째주 일요일


전주에서 콩국수가 맛있는 집이라면 여러 곳이 손에 꼽힌다.

태평집 진미집 기타 등등...

그리고 가본집도 여기서 빠지지 않는다.



:: 지도 ::




영화거리를 조금 지나 삼백집 근처에 있음.

근처 카페로는 납짝한슬리퍼나 Go집, 나무라디오 빈타이 등등이 있다.


육수가 진한 소바는 호불호가 갈리기도 한다.

콩국수는 설탕이나 소금이 거의 안 들어간 듯 담백함.

쫄깃한 메밀면을 사용하며 면과 국물 모두 다 맛있음.


번외로 짜장면도 같이 판매함.

평도 상당히 좋은 편인데....

본인은 소바랑 콩국수가 맛있어서

다른 메뉴는 먹어 볼 생각을 못해봤음


친구들 데려가서 실패한 적 없는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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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시 완산구 다가동3가 6-1 | 가본집 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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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글레나



전화 :: 070-7744-8999 

주소 :: 전북 전주시 덕진구 명륜3길 13-1


전북대 구정문에서 가장 이질적인 분위기를 가지고 있는 카페다.


북대에 이런 곳이...?

이런 곳이 북대에...? 

같은 느낌.


구정문 카페들을 보면 좀 아기자기 하거나

조별 과제 하기 좋게 생겼는데

여기는 여자들 끼리 가서 셀카 찍든가

커플끼리 가서 데이트 해야 될 거 같은 분위기임.


이렇게 인테리어를 글로 쓰지만 내부 사진은 거의 찍지 않았다.



:: 지도 ::



(구) 깐풍기브라더스 자리에 위치해 있음






인테리어는 이쁘긴 한데

소리가 좀 울려서 시끄러울 땐 시끄러울 듯.

조명이 괜찮아서 사진이 잘 나온다.


인스타에서 검색하면 음료 사진 보다

셀카 사진이 더 많이 나옴







시간 맞는 후배 끌고 감


플레이팅도 이쁘고 커피나 음료도 괜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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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시 덕진구 덕진동1가 1263-22 | 카페프로바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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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글레나


전화 :: 063-277-7893 

주소 :: 전북 전주시 덕진구 명륜3길 18-6


전북대 구정문에 위치한 보쌈집입니다.

착한 가격과 맛있는 고기+야채쌈+막국수를 맛볼 수 있음.







메뉴판은 주워왔구요...?




:: 지도 ::



정확한 위치는 지도를 참고.


전북대 구정문에서 카페거리 초입길 쪽 입니다.

위치는 2층에 있음.








편안한 공간은 아니지만 공간이 좁지도 않습니다.

테이블이 좁은 것처럼 느껴지는 이유는

단순히 고기와 막국수와 김치찌개, 공기밥 등등 올라오는 게 많기 때문...









서울에서 많은 도움을 주셨던 세아지점장님이 요래 댓글을 달아주셨는데! 요런 곳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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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시 덕진구 덕진동1가 1264-10 2층 | 황제보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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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글레나


사장님 전화 :: 010-5053-0250  

주소 :: 전북 전주시 완산구 전주객사1길 61  

영업 ::  12:00 - 21:00 

* Last order19시 30분 

** 화요일 휴무 

** 주말은 예약제



:: 지도 :: 



요기임



   

 





https://www.instagram.com/in__holiday/

매주 바뀌는 메뉴 정보는 공식인스타계정을 참고

주말은 예약제이며 재료 소진 시 조기 마감.


재탕이라 딴 건 딱히 쓸 게 없고 맛있음.

구롬 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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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시 완산구 다가동4가 110 | 휴일식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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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글레나



전화 :: 010-3910-0219 

주소 :: 전북 전주시 완산구 전주천동로 244

영업 :: 매일 12:00 - 22:00

**휴무 :: 매주 월화 휴무


매우 뜬금없는 위치에 있는 카페나잇나잇 입니다.


공간 + 소품이 이쁘고 음식과 디저트가 맛있음

단점으로는 화장실이 아쉬웠고 3층이라 계단이 불편한 점.

위치가 좀 뜬금없는(?) 곳이라 찾기가 어렵다는 점. 


단점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많이 찾아오는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

그 만큼 맛이나 공간이 괜찮았습니다.


특히 과일이 들어가는 음료나 디저트 퀄리티가 상당했습니다.

과일의 당도나 질은 시즌 별로 차이가 날 수 밖에 없겠지만...

그래도 요 정도 퀄리티 과일 쓰는 곳을 보면 신경을 많이 쓰는구나 하는 생각이 듦.


원두를 직접 로스팅하진 않지만 커피도 맛이 괜찮았고

살구주스를 먹었는데 액상향료 같은 맛 보다 그냥 과일 함량이 높은게 느껴져서 좋았음.

파블로바 등의 디저트를 먹었는데 디저트 퀄리티도 상당했고....

빵도 맛있다고 하는데 못 먹어봐서 다음에 다시 방문 할 예정 입니다.


빵은 크로와상을 필두로 다양한 라인업이 있는 듯 함




:: 지도 ::


직접가면 99.9%의 확률로 

'?? 이런 곳에 카페가 있다고' 

하겠지만 진짜 있음.


외관으로도 알아보기 쉽지 않은데 다산빌딩 3층으로 가면 됨.



귀찮으니까 메뉴판은 대충






팔 아파서 입구 대충 찍고





저녁에 가서 그런지 빵이 많이 털려있었음.





디저트 친구들







 




화이트톤으로 꾸며진 인테리어, 가구도 주문제작으로 유니크한 디자인.

조명도 은은하게 괜찮아서 인스타피드를 보면 음료/디저트 사진 보다 사람들 얼굴/전신샷이 더 많고

실제로 방문해도 셀카 찍는 소리가 많이 들림.


실내 공간이 상당히 넓어서 축구 해도 될 거 같음

테이블 간격도 넓은 편.

의자는 좀 딱딱해서 불편했으나 크게 불편하진 않음.





파블로바


머랭 베이스에 크림, 과일 등이 들어가는 디저트.

질좋은 체리와 블루베리가 들어가서 좋았고

머랭, 크림, 과일 모두 맛있었다.


데코로 들어간 풀(?)은 그냥 먹어도 상관은 없는 듯.






써머 디저트-생치즈크림+수제과일콤포트+크럼블-


이름처럼 생치즈크림과 과일콤포트와 크럼블이 들어간 디저트

콤포트는 과일을 끓이거나 졸여서 만드는 것이고 크럼블은 저기 과자 같은 거.

생소한 느낌의 디저트라 신기했다.







암튼 다 맛있어서 만족쓰

다음에는 빵을 먹어 볼 예정.


베이커리/디저트카페를 찾는다면 카페나잇나잇으로 가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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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전주시 완산구 다가동3가 53-4 | 나잇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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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글레나


각종 가격 비교사이트에서 1순위를 차지하고 있는 

오난코리아의 휴대용 선풍기 루메나 N9-PAN STAND.


이름에도 써있지만 스탠드형 미니선풍기고

핸디형은 다른 모델명이 있음.


장점부터 말하면

1. DC방식으로 소음이 적고

2. 강력한 풍량을 자랑하며

3. 위아래 각도 조절이 여유롭고

4. 마감이 깔끔하고 견고함


단점을 말하자면

1. 크기가 좀 있고

2. 가격도 좀 있음


본인은 더위를 많이 타는 편이라

사무실 책상 밑에 두고 쓸 목적으로 구매했으며

결과적으로 매우 만족스러움.


사무실 사람들도 보고 탐내는 느낌.


구매를 추천하는 경우는

1. 캠핑용 미니선풍기를 찾는 분

2. 차량에 두고 쓰려는 분

3. 화장할 때 쓸 화장대 선풍기를 찾는 분

4. 휴대성이 뛰어난 

기타 등등


가격이 좀 있다 보니 내가 사기엔 좀 부담스럽고 

누가 선물해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기도 함.

그러므로 선물용으로도 좋으나....


본인이 써본 소감으로는 돈값 충분히 하고도 남는 기기라 생각함.

휴대성이 떨어져서 계속 손에 들고 돌아다녀야 한다면 비추지만

그 외의 경우에는 추천할 만 함.






택배상자랑 상품상자가 개박살나서 오는 바람에 좀 짜증났으나 그냥 씀.





보고 있냐 오난코리아







박살 나면서 끼어버렸는지 상품도 안 꺼내져서 반품 눌렀다가 귀찮아서 다시 풀었다.

원래 상품 상자를 모으는 편인

이건 뭐 선택지가 없어서 그냥 버림









생각보다 커서 당황.


사진으로는 화이트의 압승이었으나 실물은 네이비가 더 이쁜 느낌.

화이트는 실물을 못 보고 있다가 오늘 카페에서 우연찮게 봤는데

화이트도 이뻤으나 개인적으로 네이비의 승리였다.


혹시 아이폰 쓰는 사람에게 선물할 생각으로 고른다면 화이트를 추천한다.








뒤통수








안드로이드 충전기로 충전할 수 있다.

정확한 명칭은 5pin 케이블이었나?








위아래 45각도로 자유롭게 조절 됨.

고정도 잘 되고 부드럽게 잘 움직임.








풍량은 4단계로 조절이 가능한데

보통 1~2단계가 좋을 것 같고


3~4단계는 소음이 조금 있는 편이다.

크게 거슬릴 정도는 아님.








디테일이나 더 보시고









본인은 이렇게 발 밑에 두고 열을 식히는데 사용 중....

배터리도 오래가고 풍량도 세서 매우 만족스럽게 씀.







Posted by 유글레나


마에스트로(maestro)의 fw시즌 스트라이프 수트 입니다.

조금 멋내고 싶은 기분 날 입기 위해서 구매 했습니다.

스트라이프가 엄청 쨍하지 않게 자연스럽게 잘 매치되어 있습니다.


인터넷 최저가 약 15~20에 구매했으며

사이즈는 R77/82를 구매했습니다.









딱히 더 할 말은 없고...

핏이나 가격대비퀄리티 등등이 훌륭 합니다.

블루멜란지였나 이상한 라인업만 아니면 계속 이용할 것 같습니다.



Posted by 유글레나


제 예쁜 자전거 입니다.


느낌 있는 포토존 찾다가 포기하고 동네 숯불구이전문점 주차장에서 찍었습니다.

이전부터 브롬톤 같은 자전거 사고 싶었는데 그루를 샀고,

그러다 보니까 당연히 사고 싶었던 튜닝을 했습니다.


처음에는 브롬톤 제품과 호환이 안되는 게 많아서 아쉬웠는데

다혼 제품들이랑 호환 되는게 많아서 걱정이 없더군요 룰루랄라.










안정적인 느낌.


실제로도 캉가랙이 가방을 견고하게 잘 잡아줍니다.

각이 잡히는 가방일수록 잘 고정 될 거 같아요.


자전거의 진동이 고스란히 전해지기 때문에

충격/진동에 약한 물건은 싣지 않는 게 좋을 거 같아요.









Q. 폴딩 때 간섭 되나요?


A. ㄴㄴ 가방이 앵간치 크지 않으면 간섭 안됨


접히는 건 잘 되는데 무게중심이 안 맞아서 어디 기대둬야 함.







당당하게 걷긔







(딱히 쓸 말이 없음)












고정은 육각렌치로 잘 했고 견고하게 잘 장착 됐습니다.

앞으로 타이어 교체만 하면 될 것 같습니다.


더 자세한 정보를 원하는 분들은 하단 링크를 참고하시길.


Posted by 유글레나


내마음속의 미니벨로에서 조언을 듣고 선정리를 해봤습니다.








일반 케이블타이, 혹은 손으로 찢어지는 케이블타이를 사용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다이소 벨크로를 이용했습니다.

흔히 찍찍이라 부르는 그것이죠.


소모품으로 사용하기도 괜찮고 색상도 깜장.

가위로 잘라 사용하면 장땡이라 사용하기도 편함.







저 같은 경우 자전거 미케닉 분이 이미 선을 짧게 정리해놨는데

너무 짧아서 폴딩 시 선이 팽팽하게 잡아 당겨지고 씹히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요것도 나중에는 다른 걸로 감아주든 세팅을 아예 새로 하든가 해야겠어요(-_-)







무튼 이미 선이 짧게 정리되어 있어 따로 할 건 없었고...

연결부위에 벨크로로 선을 좀 정리해뒀습니다.


순정 선 길이 그대로인 분들이라면 자를 필요 없이 

벨크로로 선 정리를 하면 좋을 것 같아요.




Posted by 유글레나


릭센카울 클릭픽스 어댑터 + 턴(tern) 캉가랙


두 가지 제품에 대한 리뷰 입니다.


루트코리아 그루m3t 제품에 랙을 달려고 했는데

랙을 달기 위해서는 러기지트러스트 어댑터 어쩌구가 필요하다고 해서

이것저것 찾아보다 이 조합으로 정했습니다.


앞에 다는 랙(가방 거치하는 거)의 경우에는

턴(tern)의 캉가랙 제품과 

릭센카울의 바리오랙 제품을 많이 사용합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무슨 이유 때문에 캉가랙으로 정했는데

지금와서는 뭐였는지 기억이 잘 안 나고 만족스럽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랙의 형태도 다양하고 제품도 다양하니 조금 더 찾아보셔도 좋을 듯.


저 같은 경우에는 프론트랙이 필요해서 바로 고민 없이 질렀습니다.


랙과 자전거를 연결해주는 헤드블럭의 경우

릭센카울의 클릭픽스 제품

그리고 턴의 러기지트러스트 제품을 많이 사용 합니다.


역시 릭센카울의 클릭픽스 제품으로 선택했으나 이유는 까먹었습니다.

별 이유가 없을 수도 있고(-_-)

(...라고 썼는데 쓰다보니까 릭센카울이 더 튼튼하다고 골랐었음)


암튼 결론은 만족스럽게 잘 쓰고 있고....



사진이나 보시죠









5kg 까지 ok라고 말하는 릭센카울 클릭픽스 헤드블럭.








이케 생김








딱히 쓸 말이 없습니다









두 가지 구경의 볼트가 있는데요.

자신의 자전거와 호환이 되는 지 먼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루트코리아 m3t 제품과는 호환 잘 됨.

다혼 제품이랑도 호환 잘 된다고 하네요.











캉가랙.


가방을 안정적으로 수납할 수 있는 랙.








7kg까지 적재할 수 있다고 하는데

애초에 헤드블럭이 5kg 밖에 안되기 때문에 무리는 ㄴㄴ






원터치 찰칵찰칵








이렇게 적재하면 됩니다.







흐물흐물한 가방은 고정이 잘 안되니

짐을 채우든가 단단한 가방을 쓰도록 합시다.







이런 느낌?











사진으로 설명이 잘 되려나 모르겠는데 요렇게 결합하면 됩니다.

제 자전거에 장착하는 제품은 다음 포스팅에 계속.




Posted by 유글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