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예쁜 자전거 입니다.


느낌 있는 포토존 찾다가 포기하고 동네 숯불구이전문점 주차장에서 찍었습니다.

이전부터 브롬톤 같은 자전거 사고 싶었는데 그루를 샀고,

그러다 보니까 당연히 사고 싶었던 튜닝을 했습니다.


처음에는 브롬톤 제품과 호환이 안되는 게 많아서 아쉬웠는데

다혼 제품들이랑 호환 되는게 많아서 걱정이 없더군요 룰루랄라.










안정적인 느낌.


실제로도 캉가랙이 가방을 견고하게 잘 잡아줍니다.

각이 잡히는 가방일수록 잘 고정 될 거 같아요.


자전거의 진동이 고스란히 전해지기 때문에

충격/진동에 약한 물건은 싣지 않는 게 좋을 거 같아요.









Q. 폴딩 때 간섭 되나요?


A. ㄴㄴ 가방이 앵간치 크지 않으면 간섭 안됨


접히는 건 잘 되는데 무게중심이 안 맞아서 어디 기대둬야 함.







당당하게 걷긔







(딱히 쓸 말이 없음)












고정은 육각렌치로 잘 했고 견고하게 잘 장착 됐습니다.

앞으로 타이어 교체만 하면 될 것 같습니다.


더 자세한 정보를 원하는 분들은 하단 링크를 참고하시길.


Posted by 유글레나


내마음속의 미니벨로에서 조언을 듣고 선정리를 해봤습니다.








일반 케이블타이, 혹은 손으로 찢어지는 케이블타이를 사용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다이소 벨크로를 이용했습니다.

흔히 찍찍이라 부르는 그것이죠.


소모품으로 사용하기도 괜찮고 색상도 깜장.

가위로 잘라 사용하면 장땡이라 사용하기도 편함.







저 같은 경우 자전거 미케닉 분이 이미 선을 짧게 정리해놨는데

너무 짧아서 폴딩 시 선이 팽팽하게 잡아 당겨지고 씹히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요것도 나중에는 다른 걸로 감아주든 세팅을 아예 새로 하든가 해야겠어요(-_-)







무튼 이미 선이 짧게 정리되어 있어 따로 할 건 없었고...

연결부위에 벨크로로 선을 좀 정리해뒀습니다.


순정 선 길이 그대로인 분들이라면 자를 필요 없이 

벨크로로 선 정리를 하면 좋을 것 같아요.




Posted by 유글레나


릭센카울 클릭픽스 어댑터 + 턴(tern) 캉가랙


두 가지 제품에 대한 리뷰 입니다.


루트코리아 그루m3t 제품에 랙을 달려고 했는데

랙을 달기 위해서는 러기지트러스트 어댑터 어쩌구가 필요하다고 해서

이것저것 찾아보다 이 조합으로 정했습니다.


앞에 다는 랙(가방 거치하는 거)의 경우에는

턴(tern)의 캉가랙 제품과 

릭센카울의 바리오랙 제품을 많이 사용합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무슨 이유 때문에 캉가랙으로 정했는데

지금와서는 뭐였는지 기억이 잘 안 나고 만족스럽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랙의 형태도 다양하고 제품도 다양하니 조금 더 찾아보셔도 좋을 듯.


저 같은 경우에는 프론트랙이 필요해서 바로 고민 없이 질렀습니다.


랙과 자전거를 연결해주는 헤드블럭의 경우

릭센카울의 클릭픽스 제품

그리고 턴의 러기지트러스트 제품을 많이 사용 합니다.


역시 릭센카울의 클릭픽스 제품으로 선택했으나 이유는 까먹었습니다.

별 이유가 없을 수도 있고(-_-)

(...라고 썼는데 쓰다보니까 릭센카울이 더 튼튼하다고 골랐었음)


암튼 결론은 만족스럽게 잘 쓰고 있고....



사진이나 보시죠









5kg 까지 ok라고 말하는 릭센카울 클릭픽스 헤드블럭.








이케 생김








딱히 쓸 말이 없습니다









두 가지 구경의 볼트가 있는데요.

자신의 자전거와 호환이 되는 지 먼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루트코리아 m3t 제품과는 호환 잘 됨.

다혼 제품이랑도 호환 잘 된다고 하네요.











캉가랙.


가방을 안정적으로 수납할 수 있는 랙.








7kg까지 적재할 수 있다고 하는데

애초에 헤드블럭이 5kg 밖에 안되기 때문에 무리는 ㄴㄴ






원터치 찰칵찰칵








이렇게 적재하면 됩니다.







흐물흐물한 가방은 고정이 잘 안되니

짐을 채우든가 단단한 가방을 쓰도록 합시다.







이런 느낌?











사진으로 설명이 잘 되려나 모르겠는데 요렇게 결합하면 됩니다.

제 자전거에 장착하는 제품은 다음 포스팅에 계속.




Posted by 유글레나

처음 나왔을 때만 해도 속도만 빠르고 쓸모없는 취급 당하던 바람돌이.

시너지 추가와 몇 번의 개편/상향을 거쳐 아주 쓸만한 직업이 됐습니다.


처음부터 지금까지 계속 플레이 하는 입장에서 그때를 생각하니 감회가 새롭네요.


◆ 던파 아이올로스 캐릭터밸런스조절 업데이트 정리(신스킬, 상향 등)


이번에도 편의성 개선과 데미지 상향이 있었는데요,

기념겸(?) 안톤레이드에서 알고 있으면 깨알 같이 도움이 되는 팁을

움짤과 함께 준비해봤습니다.



새롭게 바람돌이를 키우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면 좋겠고

이미 아시는 분들은 그냥 재미로, 다른 유저분들은 바람돌이에 흥미를 느낄 수 있는 글이 되면 좋겠네요.




■ 요약


1. 바람돌이 메인 포지션은 시너지

― 서브 홀딩 가능

― 템 되면 딜링도 가능


2. 퀘전더리는 맞춰야 공팟 참여가 수월

― 마봉도 플레이에는 지장이 없음

― 시너지템을 맞추면 더 좋음


3. 토그 회오리 패턴에서 1각이나 바이올런트스톰으로 딜 가능

― 딜러가 아니라면 휘몰/퀘이커/2각으로 홀딩을


4. 스톰퀘이커로 누운 좀비 끌기 가능

― 조금 밖에 안 끌어짐

― 구멍이 여러개면 케어 불가


5. 기타 좀비 팁

― 휘몰아치는바람으로 좀비 끌어넣기

― 싹쓸바람으로 일렬 정렬 가능

― 폭풍의눈/대진공으로 끌어당기기 가능


6. 2각으로 입장홀딩 가능

― 단, 화면 끝에 있으면 안잡히니 주의


7. 2부(멜타도록) 입장 선홀딩 가능






1. 안톤 입문


바람돌이의 포지션은


ⓐ 시너지

ⓑ 서브 홀딩

ⓒ 그리고 템에 따라 서브~솔딜까지.


일반적으로 많이 참여하는 16인 공대에 참여하려면.

대충 날먹세팅에 서브홀딩만 해도 지장이 없습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퀘전더리 이상 세팅]이 되어야 파티 참여가 수월 합니다.


퀘전더리는 뭘 선택해도 크게 상관 없으며

▲ 서녘, 그라, 해신 등으로 쾌적한 솔딜과 섭딜을 노리거나

▲ 비탄+비명으로 시너지를 보태는 선택지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공이속으로 더 쾌적한 플레이가 가능한 서녘을 추천.


▲ 메탈/택/서녘보장/플드랍 쓰까 세팅도 좋습니다.






2. 딜링 중 토그 회오리 패턴 대처




딜링 중 폴짝 뛰어 회오리 소환하는 토그.


이때 1각 or 바이올런트스톰 

무적을 이용해 빠른 딜링이 가능 합니다.


물론... 순수 시너지 포지션에 속성이 다르면 전혀 쓸모가 없습니다.

포지션이 딜이 아니라면 휘몰아치는 바람, 스톰퀘이커, 2각을 이용해 홀딩을 보조 하는 게 좋습니다.


점프 했을 때 2각을 써도 좋지만

저는 만약을 대비해 네르베 선홀용으로 사용합니다.






3. 2각은 선홀용으로 사용 가능



2각은 선홀용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너무 기초적인 이야기인가요 -_-a


사용하자마자 화면의 적들을 바람으로 붙잡아 홀딩하며

이후에 몰아치며 공격할 때도 홀딩이 이어집니다.


주의사항이 있다면 

2각범위는 화면 전체에서 조금 부족하며

따라서 적과 어느 정도는 가까워야 한다는 것 정도.


* 격전지 오른쪽 방 외에는 크게 신경 쓸 일은 없습니다.



 


4. 좀비방 팁



(파티원들아 부탁해)




(휘몰-대진공-스톰스트라잌으로 빠른 눕히기, 이후 소닉무브로 탈출)


5시 = 휘몰아치는 바람 


휘몰아치는바람 - (캔슬)대진공 - 스톰스트라이크 - 소닉무브



휘몰아치는 바람을 사용하면 해당 위치에 좀비가 끌려옵니다.


파티원이 처리 할 것 같다면 

휘몰아치는바람 이후 소닉무브로 캔슬해

11시와 1시 방향으로 이동해도 좋습니다.


만약, 내가 잡아야 될 것 같다면 휘몰 - 대진공 - 스톰스트라이크로 좀비를 눕혀 줍니다.








11시 1시 = 싹쓸바람 - 질풍가도


싹쓸바람은 y축으로 몹을 모아줍니다.


입장 후 위로 올라가 싹쓸바람과 질풍가도를 사용하면

각각의 자리에 좀비를 눕힐 수 있습니다.


 







남는 좀비는 대진공과 폭풍의 눈으로


5시를 휘몰로, 11시 1시를 싹쓸바람으로 정리한다면 

보통 8시 방향이 남게 됩니다.


안톤레이드에 파티로 참여하게 되면 다양한 변수가 있으므로

좀비 하나가 서있고 메꿔야 할 구멍이 있다면

대진공과 폭풍의 눈으로 끌어 줍시다.








누운 좀비는 스톰퀘이커로 끌기


과거에는 바람을 제자리에서 터뜨릴 수 있었으나 패치 됐습니다.

이제는 바람을 모아 바로 앞으로 보내게 되는데

이전처럼 완전히 끌어당기진 않으나 누운 좀비를 소폭 당길 수 있습니다.


해당 스킬은 범위가 상당히 넓으므로 구멍이 여러 개 있을 때는 끌어당기기가 번거롭습니다.

(** 누운 좀비가 이동하는 거리는 짧음)


모든 좀비가 누운 상태에서 막을 구멍이 여러 개라면 

다른 파티원이 먼저 좀비를 끌어 당기면

마지막에 바람돌이가 당겨주는 게 안전






5. 격전지



왼쪽방


▲ 밑으로 찔끔찔끔 이동하다가 마법진 깔리면 

ⓐ 2각

ⓑ 소닉무브로 회피 / 휘몰or스톰퀘이커로 홀딩 후 딜

ⓒ 1각 (다른 홀딩이 있을 경우)






오른쪽방

★ 2각 바로 쓰면 홀딩 안됨 ★
** 범위 밖이기 때문

▲ 소닉무브로 1~2차례 앞으로 전진 후
ⓐ 2각
ⓑ 휘몰or스톰퀘이커로 홀딩 후 딜

자신의 딜이 준수해서 원펀치가 가능하다면
소닉으로 두 번 달려서 스톰스트라이크 원펀치도 손맛굳입니다.







6. 헛잡은 1각으로



에게느한테 달려가서 1각 사용하면 헛잡 됩니다.


입장 후 텔레포트-1각 사용하면 바로 헛잡 발동이고

다른 캐릭터 보다 빠르게 접근할 수 있으므로

조금이라도 빠르게 딜타임을 만들어 클리어 할 수 있습니다.


파티에 홀딩이 따로 없다면 다른 사람이 헛잡하고

2각 or 휘몰아치는바람 or 스톰퀘이커로 홀딩을 추천.





7. 2부 멜타도록 패턴 전 2각 선홀 가능



▲ 2부 멜타도록 방 입장 전

ⓐ 슬롯에 2각을 올리고

ⓑ 방 넘어가면서 빠르게 연타하면...


패턴 전 홀딩이 가능 합니다.


다리 보스인 아그네스도 동일한 방법으로 패턴 전에 홀딩이 가능했으나 지금은 수정 됐습니다.

멜타도록 역시 개발자들이 의도한 사항은 아닌 것으로 보이나...

제보는 됐으나 수정되지 않았습니다.


패턴을 보든 안보든 큰 의미가 없는 네임드 몬스터라 따로 수정하지 않는 것으로 보입니다.

애초에 홀딩이 가능한 캐릭터도 몇 없고 홀딩도 100% 쉽게 되는 게 아니라서 더 그럴 듯 -_-a


실패하면 허공에 2각이 시전 되어 굉장히 뻘쭘합니다.

성공해도 파티원들이 "?" 하고 어리둥절하지만

실패해도 파티원들이 "?" 해서 민망함.


패턴대로 진행하면 

바람돌이의 우월한 다단히트로 돌맹이 깨도 되고

텔레포트+소닉무브의 기동성으로 구슬 묻히고 돌아다녀도 좋습니다.






Posted by 유글레나


안녕하세요. 

던파 캐스터 유글레나 입니다.


*이직 때문에 한동안 캐스트 등록을 못했는데

(*던파 직업 말고 현실 직업)


간만에 바람돌이 패치라는 기쁜 소식으로 찾아뵙게 됐습니다.

이번 패치 제목은 캐릭터 밸런스 조절 업데이트라는 직관적이고 심플한 제목이며


실제로도 데미지 상향, 편의성 개선 등의 간단한 내용 위주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추가로! 바람돌이에게는 신스킬이 주어졌습니다.


보기 좋게 움짤로 준비해봤습니다.








1. 스파이럴 프레스 후 딜레이가 줄었습니다.


위 움짤은 패치 전, 아래 움짤은 패치 후의 모습입니다.

스킬 시전 후 바로 이동하는 모습인데요.




\


바람돌이 유저라면 알겠지만

기존에 스파이럴 프레스를 사용하면 바람의 구가 폭발하면서

캐릭터가 팽그르르 회전하며 낙법하는 모션이 있습니다.


하지만 `18.6.14. 캐릭터밸런스조절 업데이트를 통해

해당 모션의 딜레이가 큰 폭으로 줄어들었습니다.


딜레이 때문에 스파이럴프레스 이후 

바이올런트스톰이나 2각으로만 연계했던 유저들도 있을텐데요.

이제는 좀 더 다양한 방식으로 스킬 연계가 가능해졌습니다.








2. 바이올런트 스톰 후 딜레이가 줄었습니다.


줄어든 후딜이 더 확연히 느껴집니다.


기존에는 :: 이펙트가 끝난 뒤에야 움직일 수 있었는데 비해

지금에는 :: 이펙트가 끝나기 전에 캐릭터가 움직일 수 있습니다.


이로서 더 쾌적한 플레이는 물론

짧은 시간에 딜을 우겨 넣을 수 있게 됐습니다.










(강려크한 한방)


3. 스톰스트라이크를 캔슬해도 다단히트 데미지가 그대로 들어갑니다.


아이올로스 유저들은 스톰스트라이크를 캔슬하지 않았습니다.

후딜을 캔슬 할 경우 다단히트가 제대로 들어가지 않았기 때문이지요








(패치 전)





(패치 후)


스톰스트라이크를 도중에 캔슬해도 

다단히트 데미지가 온전히 모두 들어가게 됐습니다.


패치 전과 후의 모습을 보면 

히트수는 물론 이펙트 까지 보전 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기존에는 안정적으로 다단히트를 다 넣기 위해

콤보의 마지막을 스톰스트라이크로 장식하는 경우가 많았으나

이제는 안심하고 도중에 스톰스트라이크를 섞을 수 있게 됐습니다.









4. 1각 볼텍스 허리케인 공격범위 개선


묘하게 좁았던 1각의 범위가 개선 됐습니다.


이제 조금 더 대충(?) 자리 잡아도 몹들을 공격할 수 있습니다.








5. 신스킬 (칼날바람) 등장


죄송하지만 썩 좋은 스킬은 아닙니다.

매우 짧은 거리를 대시 해 상대방에게

 슥삭슥삭 공격을 가하는 스킬인데...





(....)



1) 우선 대쉬 거리가 너무 짧고.

2) 다음으로 데미지가 별로 입니다.

3) 심지어 SP/TP 효율도 낮습니다.


기대했을 유저분들에게나

개발했을 회사분들에게나

말씀드리기가 참 민망한 스킬이 됐습니다-_-;;;


추후 개선이 있을 것으로 예상해봅니다.


없으면 뭐... 안 쓰는 스킬이 되겠군요.

처음부터 있었으면 sp 아꼈다며 안 찍었을텐데

신 스킬 준다고 하니 설렜다가 시무룩 합니다.





캐릭터밸런스조절 업데이트 내용 전문은 다음과 같습니다.



<스위프트 마스터>


윈드니스


* 파티원 버프 적용 범위가 증가 합니다. (300PX → 600PX)


 

윈드 블래스터


* 공격력이 6% 증가합니다.

* 슈퍼아머 브레이크 기능이 삭제됩니다.


 

회오리 바람


* 공격력이 5% 증가합니다.

 


싹쓸바람


* 공격력이 5% 증가합니다.

 


폭풍의 눈


* 공격력이 8.5% 증가합니다.

 


볼텍스 허리케인


* 공격력이 10.5% 증가합니다.

* 공격 범위가 개선됩니다.


 

스톰 스트라이크


* 슈퍼아머 브레이크 기능이 삭제됩니다.

* 스킬 시전 후 캔슬 시 후폭풍 다단히트 공격력이 보존되도록 변경됩니다.


 

질풍가도


* 공격력이 7.7% 증가합니다.


 

스톰 퀘이커


* 공격력이 5% 증가합니다.


 

스파이럴 프레스


* 공격력이 7.6% 증가합니다.

* 스킬 사용 후 딜레이가 감소합니다.


 

바이올런트 스톰


* 공격력이 11.9% 증가합니다.

* 스킬 사용 후 딜레이가 감소합니다.

 


스톰 엘리미네이트


* 공격력이 5% 증가합니다.


 

칼날 바람 (신규 스킬)


* 35레벨에 습득 가능한 액티브 스킬 입니다.

* 전방의 적에게 빠르게 접근해 강력한 타격 공격을 한 후 바람처럼 빠른 속도로 이동하며 적들을 공격합니다.


 


버그 수정


* 소닉 무브


- 소닉 무브를 이용하여 다음방 이동시 사용 횟수가 남아도 간헐적으로 사용되지 않던 현상이 수정됩니다.

- 소닉 무브 사용 후 대진공 캔슬 사용시 이펙트가 비정상적이던 현상이 수정 됩니다.


* 스파이럴 프레스


- 스파이럴 프레스 사용중 다음방으로 이동시 이펙트가 비정상적이던 현상이 수정 됩니다.


* 휘몰아치는 질풍의 봉 마스터리의 쿨타임 감소 효과가 볼텍스 허리케인, 스톰 엘리미네이트에 적용되던 현상이 수정 됩니다.  


원래도 빠릿빠릿한 속도감의 캐릭터였는데

다소 답답했던 스킬들의 후딜이 줄어들고 편의성이 개선 됐습니다.

데미지가 역시 증가했어요.


신스킬도 -_-a 생겼네요.


개인적으로 기존의 바람돌이 스타일에 만족하고 있었기에

큰 변화가 없기를 바랬고 또 그렇게 됐는데

막상 크게 바뀐 게 없으니 조금 아쉬운 마음이 듭니다.


기존 유저들에게 새로운 기분을 주기 보다는

소폭 상향되고 편의성이 개선 됐다는 데 의의가 있는 패치였습니다.





Posted by 유글레나


사진은 진작 찍었는데 귀찮아서 미루고 미루다 이제야 쓴다.







준비물


1. 말 털솔

2. 구두 클리너(타라고, 사피르, 콜로닐 등 추천)

3. 델리케이트 크림

4. 슈크림(무색 or 구두색)

5. 작은 돈모솔 (칫솔이나 손으로 대체 가능)

6. 돈모솔(다이소 제품도 ㄱㅊ)


본인은 알렌에드몬드의 말털솔을

콜로닐과 타라고의 구두 클리너를

타라고의 델리케이트 크림과 슈크림(무색)을.

사피르의 말털솔(찍어 바르기 용) 사은품으로 딸려온 말털솔을 사용한다.


뭐 대충 아무거나 쓰자.






일단 끈을 다 풀어주고






 말털솔로 먼지 등을 털어낸다








그 다음으로는 헝겊 등에 클리너를 쥐꼬리 만큼 묻힌 다음

구두를 전체적으로 닦아준다.


그 다음에 마르기 까지 대기.









이후 델리케이트 크림을 펴 바른다.

천을 사용해도 되고 검지나 중지 등을 이용해도 된다.

겉에 넓고 얇게 도포하면 됨.


제대로 펴바르지 않으면 얼룩이 남을 수 있으니 조금씩 잘 펴발라주자.







ㅇㅇ 대충 깔끔해진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하지만 델리케이트 크림은 수분 위주의 제품이다.


구두가죽에 영양분을 제대로 보급하고

가죽을 제대로 보호하기 위해서는 슈크림이 필수.







타라고의 슈크림을 준비했다.


슈크림은 구두색과 같으면 좋지만...

귀찮으니까 무색으로 준비했다.








역시 넓고 얇게 펴 발라준다.

칫솔을 사용해도 무관함.







귀찮아서 연출사진을 찍지 못했는데

넓은 돈모솔을 이용해서 강하게 여러번 슈크림을 펴 발라준다.


"에엥~ 그러면 구두에 스크래치 나는 거 아니야?"

할 수 있지만


가죽은 그렇게 연약한 재질이 아니다.

역시 뭉치지 않도록 잘 펴 발라준다.





깔-끔






슈크림이 흡수되면 마른 천이나 말털솔로 부드럽게 닦아서 살짝 광을 내주자.

여자 스타킹이 있다면 스타킹으로 닦아주면 광이 잘 난다고 하드라. (못해봄)



Posted by 유글레나


슈케어 :: 타라고(TARRAGO) 슈크림


가죽 구두에 보습과 영양공급을 도와주는 슈크림 입니다.


다양한 색상이 있으며 구두색에 맞춰 사용하면

더 예쁜 색을 내고 스크레치를 커버 하는데 도움이 됨


저는 여러 개 구매하기 번거로워서

무색(NEUTRAL)으로 구매했습니다. 








델리케이크 크림 도포 후 시간을 두고 사용하면 됩니다.

주로 돈모솔로 찍어 발라 강하게 빗질하며 도포합니다.

다이소에서 구매한 돈모솔 혹은 칫솔을 사용해도 무관 합니다.


구두를 더 예쁘게 관리하려면 색상에 맞게 구매하는 게 좋을 것 같지만~

저처럼 번거로움을 느끼는 분들은 무색을 사용하셔도 좋아요!





Posted by 유글레나


슈케어 :: 타라고(TARRAGO) 델리케이트 크림


스페인 브랜드 타라고의 델리케이트 크림이다.


델리케이트 크림은 슈크림을 바르기 전

구두 가죽에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주는 역할을 한다.

+ 슈크림이 잘 발리고 흡수되도록 도와 줌.


"델리케이트크림이나 슈크림 중 하나만 쓰면 안되나요?"
...라고 묻는다면 십중팔구는 둘 다 사용하시라는 답을 준다.


정확히 무슨 역할을 하는지는 잘 모르겠으나(-_-)

고수들의 조언에 따라 슈크림과 함께 사용함.


수분 위주 제품이라 생각하면 된다.

토너/모이스쳐라이저가 있다면 토너 쯤이라고 할까.









슈케어 브랜드에서는 사프르를 제일 쳐주는 느낌인데

타라고 역시 유명하고 퀄리티 있는 제품이다. (고 한다)


손가락이나 천을 이용해 바르는데 뭘 사용해도 무관하다.

단, 조금만 넓게 펴 발라줘야 함.

뭉쳐서 바르면 얼룩이 지는 등의 문제가 있다.





Posted by 유글레나


호킨스 테바st 샌들(HS13108 BLK)


ABC마트 호킨스에서 테바st 샌들을 잘 뽑아냈습니다.

버켄스탁이나 테바 등등 브랜드를 그대로 카피 했는데요.

오리지날이든 카피든 퀄리티만 괜찮다고 생각해서 질렀습니다.


가격 :: 3만3천원 쯤

사이즈 :: 정사이즈(운동화 기준)


사이즈는 나이키/뉴발/아디다스 운동화 기준 260 신는 제가 260이 잘 맞았습니다.

물론 신어보는 게 제일 정확하지만 정사이즈로 가면 대체로 잘 맞을 듯.











뭐 이래 생겼습니다.

테바 오리지날 유니버셜 디자인 그대로.


착화감은 나쁘지 않지만 오래 걸으면 밴드 마찰로 좀 아플 것 같긴 합니다.

그래도 대체로 편함.






접착본드가 조금 묻어있고 마감은 조금 아쉬웠지만...

크게 거슬리는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이번 여름 편하게 신을 예정!!




Posted by 유글레나


요즘 인스타그램이나 블로그 등 SNS 공간에서 #감탄릴레이를 쉽게 찾을 수 있었습니다. 그 내용인 즉 슨 "감탄이 나오는 감탄팬츠"와 친구 하나 이상을 태그해서 등록하면 추첨을 통해 기프티콘, 상품 등을 제공하는 것이었는데요. 최근 봤던 바이럴 광고 중 가장 많은 피드를 접한 것 같아요.


한두 건이면 음식점 광고처럼 1,000원 할인이나 탄산음료 받으러 썼구나, 했을텐데 제가 구독하는 패션 인스타그램에서 대부분 감탄릴레이에 참여해서 호기심이 동했습니다. 그리고 마침 하계 근무복장이 필요해서 감탄팬츠를 구매하게 됐습니다.


결과는 성공적!!


가격(할인가 3.98)에 비해서 훌륭한 퀄리티와 독보적인 편안함을 보여줍니다.


소프트터치 코튼라이크 울라이크 세 가지 버전이 있고,

저는 울라이크를 택했습니다. (가장 포멀하고 이뻤음)


1. 뛰어난 신축성

2. 가벼움

3. 건조력

4. 잘 구겨지지 않음


요 네 가지가 유니클로가 미는 감탄팬츠의 메리트였고, 실제로도 그랬습니다.






(현재는 반바지도 판매 중)








현재는 할인기간이라 기존에 49900원이던 감탄팬츠를 39900원에 구매할 수 있습니다. 저는 차콜(다크그레이)와 네이비 두 가지 컬러를 구매해서 79800원에 구매.













 -_-a 딱히 뭐라 쓸 게 없는 디테일.








택 참고



말 그대로 감탄이 나오는 바지였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대만족.

Posted by 유글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