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에서 출시된 2,500원 짜리 하우스와인 입니다.

레드와인이며 맛은 가격과 비례하는 저렴한 맛을 자랑 합니다.

드라이 하지 않고 그냥 달달 한데...... 구립니다.


더 이상의 설명이 필요 없을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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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글레나



결론부터 말해서 가격에 비해서 그냥 그랬다.

가격은 3,000원인데 비해 맛은 그냥 라면을 벗어나지 못했다.

면발은 쫄깃쫄깃 했지만 그런 건 라면 수준에서도 커버 가능한 수준이고...









가차 없는 나트륨 1,830mg.

성인 1일 권장섭취량 대부분을 채울 수 있음.









구성과 완성품 사진은 요렇다.

계란은 집에 있는 거 좀 넣었음.

다음에는 일본 라멘에 들어가는 계란이나 배워가지고 해 먹어봐야겠다.


물론 이건 다시는 사 먹을 일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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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글레나


H:CONNECT, 에이치커넥트의

2017F/W 꽈배기 터틀넥 니트 입니다.

품명은 30141 040 005 33


소재는 가차 없는 아크릴 100%


아이보리색 터틀넥을 찾다가 표기에 IVORY라고 되어있길래 샀더니

도착한 상품을 보니 하얀색이어서 당황스러웠지만 그냥 입기로 함


참고로 에이치커넥트의 퀄리티는 일반 SPA브랜드 급.

가격도 비슷하고 디자인도 퀄리티도 무난해서 선호하는 브랜드입니다.







앞 뒤 참고.


흰색이라서 카메라에서 제대로 표현이 잘 안됨






인터넷 구매가 3만원.

택가는 더 비싼데 스티커 떼기가 귀찮아서 생략









뭐 그냥저냥한 마감. 

좀 늘어난 부분도 있구요.

싼값을 하는 디테일.






심지어 이런 데미지가 있는 부분도 있고...







처음에는 어깨뽕이 있었으나 그냥 펴보니 그럭저럭 볼만해서 입기로 함







반품할까 말까 고민하다가 귀찮아서 패스

어차피 이너로 입을 제품이고

가격대를 생각하니 굳이 신경 쓸 필요가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거울은 청소를 안 한게 아니라,

집 들어온 뒤 거울 살까말까 고민하던 차에

누가 내놓은 게 있어서 그냥 업어왔더니 상태가 저러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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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글레나


주소 :: 서울특별시 관악구 관악로12길 6 1층

전화 :: 02-874-1159 

이메일 :: systempro@hanmail.net


**영업시간 

평일 :: 09:00~21:00 

토요일 :: 09:00~17:00

*일요일 휴무


서울대입구역 2번 출구에서 약 5~10분 거리에 있는

제본/인쇄/복사 전문점 시스템프로 입니다.

급하게 소량(50ea) 중철제본 할 게 있어서 찾게 됐습니다.


처음에는 인터넷에 정보가 많이 없어서 얼추 찾아보니...

M***나 D***, I*** 쯤이 괜찮아 보여 갔습니다.

하지만 가격이 너무 비싸거나, 마음에 안 들거나, 안 된다고 해서 패스.


그러다가 근처에 있는 시스템프로를 방문했는데

사장님도 친절하시고 장비도 잘 갖춰진 것 같아서 여기서 출력 했습니다.


출력 하니까 인쇄 퀄리티도 좋아서 만족.







제가 방문한 곳 중에서 가장 작업공간이 넓었습니다.

종이 종류는 다양하지 않았지만 그래도 있을 건 있었구요.


중철제본 같은 경우에는 흑백 a4 기준으로 기계가 다 해주기 때문에

처리속도도 빠르고 가격도 저렴했습니다.

컬러 같은 경우에는 사람 손이 들어가는 부분이 있어서 하루이틀 쯤은 더 걸린다 하더군요.

(그때그때 작업량에 따라 다름)


고퀄리티 이미지나 그래픽 작업물 보다는

학생들이 문서나 책 복사/제본하기에 더 적절해 보입니다.


서울대입구역 근처에서 인쇄소를 찾는다면 구청 삼거리에 있는 시스템프로를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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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글레나


길드에 같이 게임을 즐기던 유저 중 "닥캐삭"이라는 유저가 있었습니다.

닥캐삭은 자신의 아버지와 함께 던파를 즐겼는데 그 아버지도 길드에 들어왔습니다.

다들 캐릭터는 여러 개지만 하나의 통일된 닉네임으로 부르게 되기 마련.


저희는 이 분을 "아버지"로 부르게 됐습니다.





10년 넘게 시간이 지나며

아들은 게임을 접었지만 "아버지"는 게임을 계속 한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이전에 같이 게임하던 사람들 끼리 단톡방이 생겨서 소식을 들었는데

여전히 아라드 대륙의 평화를 지키는데 일조하시고 계시더군요.


그러던 중 아버지가 요즘 루크를 다니시면서

어디서 공략을 베껴 공부(?)중이라 하시길래 귀여우셔서 올려봅니다.











** 지금은 패치로 내용이 다를 수 있습니다.


남런처를 주 캐릭으로 키우시던 아버지.... 

혹시 이 글을 읽으실 진 모르겠지만

좋은 아이템 많이 드시고 기분 좋은 던파 되시길 빕니당ㅎㅎㅎ


(같이 게임 즐기던 닉네임 유글레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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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글레나
TAG 공략, 루크




(퇴물이 되어버린 스위칭 고수 솔도로스...)


한 때 던파에서 고수 반열에 오르기 위해서는 "스위칭"이 꼭 필요했습니다.


장비는 물론 아바타, 플래티넘 엠블렘, 칭호와 크리쳐까지. 특정 직업은 이른바 2중 스위칭을 통해 버프와 스킬레벨을 극대화 시켜 더 높은 딜과 버프효과를 끌어내기도 했습니다. 과거만 하더라도 강맹닐스를 낀 스핏파이어가 닐스를 발동 시킨 뒤 빠르게 강일닐스로 스위칭해 짧은 쿨타임과 높은 데미지를 챙기기도 했구요. 레이드에서도 던전 입장 시 버프를 건 다음 장비를 스위칭 하는 소리가 가득 했습니다.







그러던 중 네오플에서는 장비 스위칭 개선 패치를 내놓습니다.





왜냐하면...



(출처 : 디시인사이드 던전앤파이터 갤러리 shego님)


물론 스위칭도 일종의 재미라면 재미고, 실력이라면 실력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여기에 불편함을 느끼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아바타 스위칭이나 특정 직업군의 장비 스위칭 시 렉이 발생하며 장비 교체 대기 시간 때문에 던전 플레이 시간이 길어지기도 했습니다. 


그리하야 네오플은 지속적으로 스위칭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의도를 내보였고, 2016년 12월 던파페스티벌 "윤디토크"에서도 이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언급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버프 스킬들의 개편과 장비스위칭을 개선했습니다.






* 자세한 내용은 버프 강화 시스템 가이드 공식페이지 참고 

http://df.nexon.com/df/guide/TO/856


그리고 이 패치는 흔치 않은 갓갓 패치로 각광 받습니다. 스위칭 버프가 없던 직업군을 위한 형평성 패치가 함께 진행되었고, 초기에 있던 버그도 금방 패치 되어 지금은 안정화 된 모습을 보입니다.


물론 모두 다 만족할 수 없는 패치는 없습니다. 편의성은 분명히 개선 되었으나 특정 직업군은 기존 스위칭 방식으로 최대 효율을 뽑아내는 방식을 사용하지 못하게 됐습니다.




그리고... 


남들은 쉽게 구비하는 스위칭 장비를 쉽게 구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새로운 문제는 아닙니다. 하지만 스위칭이 보다 보편화 되면서 해당 장비를 구하기 어려운 직업군의 불만이 더 부각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세라핌의 경우 준 종결 급이라 할 수 있는 스위칭 상의(성물 : 영광의 이슈타르의 티타늄 아머, 용축 +2)를 성물변환 시스템으로 쉽게 구할 수 있습니다. 다른 스위칭 장비도 퀘스트 레전더리 장비(위대한 영광의 판금 세트)로 쉽게 맞출 수 있습니다.


반면에 어떤 직업군은 스킬 1레벨을 위해 결투장에서 프로싸움꾼 상의를 따거나, 헬 파밍을 통해 특정 에픽(메탈라인 아머 등)을 습득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직업군의 단종 스위칭 장비는 상대적으로 비싼 가격으로 경매장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크로니클 6셋, 균차 등 다른 하위호환 스위칭 장비도 있지만 애정을 가지고 캐릭터를 육성하는 입장에서는 상대적 박탈감을 느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해당 주제는 "던버지"를 닉네임을 사용하는 유저가 제보했습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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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글레나


손해사정이 전문분야는 아니지만 손해보험사에 있는 관계로 종종 자동차사고 상담이 들어옵니다. 그리고 간혹 사고가 났는데 상대방이 보험처리를 거부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 경우에는 피해자가 "직접청구권"을 행사할 수 있습니다. 이름 그대로 가해자를 거치지 않고 가해자의 보험회사를 상대로 직접 청구하는 것입니다.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10조에도 "보험가입자등에게 제 3조에 따른 손해배상책임이 발생하면 그 피해자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보험회사 등에게 상법 제724조 제2항에 따라 보험금 등을 자기에게 직접 지급할 것을 청구할 수 있다"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직접청구권은 위에 언급했듯 자배법, 상법은 물론 자동차보험 약관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제 고객 중 하나는 사고 상대방이 접수를 거부한다는 이유로 "보험사가 직접청구권 행사 및 보험접수를 거부했다."는 이야기를 했는데, 담당 손해사정사의 어처구니 없는 실수로 보입니다. 직접청구권은 법 규정에 직접청구권을 규정하기에 강행성을 가지며 피보험자의 협력 없이도 직접 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는 독립성도 있습니다.


직접청구권을 행사하기 위해서는 경찰서에서 발급 받는 교통사고사실원이 필요한데, 만약 경찰신고를 하지 않았다면 사고 접수 후 교통사고사실원을 발급 받아야 합니다. 


* 사고 당일 지나서 사고 접수를 하게 되면 상당히 번거로울 수 있으니 역시 사고 즉시 경찰 및 보험사에 접수하고 증거사진과 블랙박스 영상을 확보하는 것이 좋습니다.


* 실무에서는 교통사고사실원 없이도 진행되는 경우가 있으나.. 원칙적으로 교통사고사실원 서류가 필요합니다.


만약 상대방의 보험접수 거부로 고통 받고 있다면 상대방 보험사 고객센터를 통해 직접청구권을 언급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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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글레나


편의점 CU의 PB인 HEYROO 


<시원한 바지락칼국수> 입니다.

편의점에서 끼니를 때우는 경우가 거의 없는데

쌀쌀한 날씨에 칼칼한 바지락칼국수가 땡겨서 사 먹었습니다.


컵라면 처럼 간편하게 조리! 라고 생각했지만

알고 보니 전자렌지가 필요함 -_-;;

전자레인지가 없는 관계로 그냥 끓였습니다.


다행히 성공적.


가격은 1,900원 입니다.








총 275kcal


나트륨 1,500mg

탄수화물 55g

당류 4g

지방 1.5g

포화지방 0.4g

콜레스테롤 20mg

단백질 11g


참고로 성인의 1일 나트륨 섭취 권장량은 2,000mg 입니다.

많이 들었군요 나트륨.







구성은 블록/스프/분말 스프가 있고 면이 있습니다.







끓는 물을 컵에 넣은 다음 분말, 블록, 면을 넣은 다음

전자레인지에 돌려 고명스프를 넣는 방식으로 조리하면 됩니다.


-_-;; 저 같은 경우에는 전자레인지가 없어서

라면냄비에 넣어서 끓였습니다.








다행히 따뜻하고 맛있게 조리 완료.

바지락이 왕창 들지 않아 아쉬웠지만

이 가격에 이 편의성과 맛이라면 만족입니다.


영양성분은 썩 좋지 않으나 퇴근하고 집 가는 길

만사가 귀찮으면 사 먹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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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글레나


컨셉원 가을/겨울철 슬랙스 찾다가 구매 했습니다.


117901 울 / 슬림핏 / 히든밴딩

117902 TR / 테이퍼드핏 / 히든밴딩

117903 TR / 슬림핏 / 히든밴딩

117905 울 / 슬림핏 / 히든밴딩

117906 TR / 슬림핏 / 히든밴딩

117907 TR / 테이퍼드핏 / 일반밴딩

117908 캐시미어 들어감 / 슬림핏 / 일반밴딩


참고하시고.


허벅지가 있다면 테이퍼드.

마른 편이라면 슬림핏을 추천.

본인은 허벅지가 좀 있어서 테이퍼드로 고고.











정식 명칭은 TR 브러시드 4-way 테이퍼드 슬랙스이며

색상은 블랙/인디고텍스쳐 입니다.

그냥 다크네이비를 구매하고 싶었는데 품절크리.








색상 마다 혼용률이 미세하게 다릅니다.

표면 느낌도 대략적이나마 참고 하셔용.


크게 눈 여겨 볼 디테일은 없고 인디고 텍스쳐의 질감이 좀 독특 했습니다.

그렇다고 크게 눈에 띄지는 않고 가까이서 봐야 보이는 작은 패턴.

밴딩은 히든밴딩이 아닌 일반 밴딩이네요.










사진에는 색감이 잘 표현되지 않았으나

그냥 무난한 블랙, 질감 디테일이 들어간 다크네이비라 보시면 됩니다.


겨울철에 입을 슬랙스가 필요해 구매했습니다.

한겨울 까지 입기엔 춥겠지만 추위를 덜 타는 편이고

여차하면 내복까지 껴 입어서 잘 입을 수 있을 것 같아요


기장만 수선해서 입기로 했습니다.

싸게 구매하지 못해서 아쉽긴 하지만

몸에 맞는 슬랙스를 구매해서 속 편하네요.


제법 편하게 잘 늘어나기도 해서 자주 입을 것 같습니다.

추후 다른 컬러도 구매할까 고려 중.



참고)

컨셉원 슬랙스(10117522 히든밴딩, 쿨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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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글레나


(위 이미지는 SW1404


포레스트캠프 숄카라가디건 SW1404을 근 5년 간 잘 입다가

최근 수축이 심해서 헌옷수거함으로 보내게 됐습니다.

다른 숄카라 가디건을 찾다가 포캠 만한 곳이 없다는 생각에 재구매


...하려 했으나 SW1404는 단종? 품절? 

무튼 그리하여 구매하지 못했고 

더 좋은 소재로 제작된 FCSW7401을 구매했습니다.








결과적으로 반품 했습니다.

소재나 핏감이나 퀄리티는 좋았는데....


반품 사유는 밑에서 추후 공개








택가에는 24.9지만 

공홈에서는 6.98

다른 제휴 사이트를 통해서는 6.5 쯤에 구매할 수 있습니다.









반품 사유는 요 거대한 숄칼라.


-_-;;; 1404를 만족스럽게 입었는데

이 제품은 입어보자마자 "구리다.." 











나머지 디테일이나 퀄리티는 1404의 확연한 상위호환이고

비슷한 가격대의 다른 숄칼라가디건에 비해 꿀리지 않지만


부담스러운 숄칼라 때문에 반품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쉽기도 하고 실망스럽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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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글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