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야흐로 스마트폰 시대에 무슨 놈의 mp3p냐 할 지 모르겠다.


하지만 헬로모바일 알뜰폰으로 변경 후 

5GB의 데이터는 벅스뮤직을 돌리기엔 너무 부족했고

데이터 절감을 위해 MP3P를 구매했다.


약 10년 만에 구매하는 MP3 플레이어.


훨씬 더 가볍고 고용량에 성능도 좋은 기기들이 가득하다.

그 중에서도 눈에 띄던 놈은 EPIC의 E100과

SHIK의 E100B이었다.


도중에 회사 이름이 바꼈는지 어쨌는지는 모르겠지만

E100에서 블루투스(B)기능이 추가된 것이 E100B.


다나와 최저가 검색을 통해 배송비 포함 약 3.8에 구매했다.

이미지나 영상, 텍스트리더, 게임, 라디오 기능도 포함되어 있으나

별로 쓰지 않을 것 같아 4GB 용량 제품을 선택.







90년대 포장 느낌 낭낭










1. 본체

2. 액정보호필름

3. 주머니

4. 목걸이 끈

5. USB포트


구성품을 좀 이쁘게 찍어야 했는데

간만에 사는 전자제품이라 따로따로 찍고야 말았다.







굳이 읽을 필요가 없었다.

간단한 조작방법.








전면부 스크린과 6개 터치버튼으로 구성되어 있다.


가운데 +-는 볼륨을 조정할 수 있고

M는 Menu 

▶는 재생

<와 >는 앞뒤 이동






가운데는 메모리 카드를 넣을 수 있고

이어폰 단자와 안드로이드 USB포트를 연결할 수 있는 곳.

충전과 파일이동 모두 안드로이드 USB포트로 가능하다.









신박쓰

테트리스 가능






요렇게 충전 가능










목에 걸어 옛날 감성을 자랑하는 모습.

주머니에 넣는게 더 편해 끈은 떼 버렸다.








조작도 간단하고 빠릿빠릿하다.

블루투스 연결도 편하게 잘되고

제품 자체 마감도 굳


만족스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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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글레나

BHC 붐바스틱 바베큐 치킨




BHC의 신메뉴 붐바스틱 입니다.

BBQ의 자메이카 통다리에 대응되는 메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신메뉴라 신기해서 주문 했는데 맛있군요..

통다리가 4개 들어있는데 양은 상대적으로 적으나 맛있습니다.


고추장 바베큐 소스를 발라 매콤달콤한 맛이 납니다.

껍데기는 살짝 바삭한 식감을 느낄 수 있고

속살은 부드러운... 전형적인 바베큐 메뉴.





양에 크게 구애 받지 않는 분들이라면 먹어볼 만 한 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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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글레나


시그마 휴대폰 충전기(1+1)


시그마 2.1A 고속 충전기

2포트. 

즉 usb를 꽂는 구멍이 2개 있다.


인터넷 판매가가 1+1에 3,900원

게다가 무료배송으로 떠서 구매했다.

참고로 USB 케이블은 별도.


칼국수라 불리는 재질의 USB케이블과

일반 케이블을 함께 구매했다.

참고로 케이블들도 1+1












보시다시피 평범한 충전기.

싼맛에 사무실에서 잘 쓰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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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글레나


{입점기념 초특가} 17년산 햇감자 10kg라는 제목의 제품을 구매했다. 마침 고구마를 대체할 식품을 찾는 중이었다. 닭가슴살은 질렸고 고구마는 애매한 시기라 감자를 쉽게 선택할 수 있었다.







요렇게 주문해서 잘 받음


그리고...










(혐주의)

















뭐...


이 날은 하루 종일 굶었다.

묘사하면 그 역겨움이 다시 올라올 것 같아 생략한다.

올해 감자는 다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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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글레나


3.0 USB 샌디스크 Ultra Flair 16GB


아이티엔조이쇼핑몰에서 구매한 샌디스크 USB 입니다.

윈도우 디스크랑 파일저장용 USB가 필요해서 구매했구요.

구매 시 고려사항은 믿을만 한 브랜드인가. USB가 2.0인가 3.0인가.


그래서 선택은 샌디스크의 3.0 USB

Ultra Flair






딱히 쓸 말은 없고 빠릿빠릿하고 좋네요.








아이티엔조이에서 포장영상도 볼 수 있고 싱기싱기.

두 개 샀는데 불량도 없고 맘에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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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글레나


르젠 핸디 선풍기(LZMF-U400) 5개 중 3개 불량


usb 핸디 선풍기 중에 명품이라 할 수 있는 르젠의 초기작.


600도 있고 800도 있는 걸로 아는데

400을 써보고 옆으로 돌려 키는 방식이 좋아서 구매했다.

제품 자체는 2년 전(?) 에도 있었으나


17년 생산품이 있어서 17년 생산품으로 샀다.

내 것 사면서 선물용으로 총 5개를 샀다.

그리고 5개 중 3개는 불량이었다.


2개는 충전기를 꽂아야만 켜졌고 바람세기를 바꾸면 꺼졌다.

(4시간 이상 완충했는데도)

1개는 대가리가 덜렁덜렁 거려서 감당되지 않았다.


르젠 고객센터를 통해서 교환 신청을 했다가

나머지 제품들도 불량들이 있다는 걸 알고

구매 쇼핑몰에서 반품 요청을 했다.


쇼핑후기를 찾아보니 르젠 제품 자체가 불량률이 높았다.

지금 2개는 살려서 하나는 쓰고, 하나는 선물 예정인데

당장은 만족도가 높아도 고장 날까봐 겁난다.








여기서 샀다는 뜻








포장이다








밑에는 간략한 설명이 있다.

굳이 읽지 않아도 알 수 있는 구조.











LZMF-U400은 다이얼 방식으로 ON/OFF는 물론 바람세기까지 조정 가능하다.









충전은 일반적인 안드로이드 충전기로 가능.

충전 시간은 4시간 가량이고 완충 시 약 5시간 사용 가능.


바람은 세고 휴대도 간편하고 튼튼하지만

초기불량이 심각했고 앞으로의 수명도 좀 걱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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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글레나


카페베네 콜드브루 블렌드 세트(더치커피, 브라질/에티오피아)


과거에 맛없기로 소문났던 카페베네의 더치커피 선물 세트 입니다.

요즘은 제법 준수한 퀄리티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이전에는 카페베네를 무.조.건 걸렀는데 요즘은 굳이 거르진 않네요.


카페베네의 콜드브루 선물세트는 어떤지 제가 한 번 먹어보겠습니다.







브라질80% 에티오피아20%의 블렌딩 원두 입니다.

이전 제품들을 찾아보니 항상 같은 블렌딩을 쓰지는 않고

다양한 바리에이션이 있는 것 같습니다.








구성은 375ml 유리병 2개.


적다고 할 수도 있는데 원액이므로 

희석시켜 먹으면 그렇게 적은 양은 아닙니다.


패키징 자체가 고급스러운 유리병과 박스로 구성되어

딱 선물용을 노리고 만든 느낌.








맛은 무난 합니다.

맛 그래프에서는 단맛이 강하다고 나오는데 단맛 보다는

산미가 잘 느껴지는 맛이었습니다.


요즘 일반 카페에서도 괜찮은 더치커피set이 나오긴 하지만

브랜드를 선호 하신다면 카페베네도 나쁘지 않을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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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글레나

LG G6 이어폰 EAB63728261 후기


음악을 듣든 통화를 하든 이어폰을 쓰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혹자는 헤드셋을 쓰기도 하지만~ 그래도 편의성을 고려하면 이어폰을 안 쓰기는 어렵죠.


최근에 단선 및 마이크 고장으로 새 이어폰을 구입해야 하는 처지였는데

쿼드비트3와 음질이 똑같다고 알려진 LG G4의 번들이어폰(EAB63728261)을 구매했습니다.






(벌크포장)


14,000원. 배송비 2,500원.

2개 구매시 무료배송이라 2개 구입 했습니다.





이렇게 생겼습니다.


간단한 특징만 살펴보면 y자형, L자형 단자. 하단 부 선 재질 등이 되겠네요.






단선이 상대적으로 덜한 L자형 단자






이어폰 하단의 줄은 꼬임방지 줄로 되어있구요.








마이크&음량조절 장치.








아이폰 번들로 제공 되는 이어팟, 샤오미 피스톤 시리즈 등을 사용 했는데

그보다는 음질이 낫다고 느꼈습니다. 

단점으로는 다소 거칠게 느껴지는 음의 표현력이었구요.


개인적으로는 인이어 이어폰을 좋아하지 않아 이어팟을 쓰고 싶긴 한데.

가격 대비 성능으로 쓸만하고 대중교통에서 차음을 위해서 인이어를 써야하기 때문에

LG G6 번들 이어폰을 구매한 게 탁월한 선택인 것 같습니다.


물론 다른 대안도 많기 때문에 꼭 이걸 질러야 할 필요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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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글레나


민지에게 깜짝 선물 받은 몰랑이&피우피우 피규어 입니다.

전주를 한동안 못 가게 되어 약 2달 만에 받게 됐군요.








정확한 품명은 몰랑 피우피우 피규어 세트.

몰랑이(하얀토끼)는 알았는데 피우피우 이름은 처음 알았어요...

재질은 PVC 입니다.










디테일을 확인해주세요.










이로서 집에 몰랑이 가족이 늘어났습니다.

이전에 받은 몰랑이는 재환이가 선물한

롯데리아x몰랑이 콜라보 피규어.


사진의 스피커는 하단의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2017/02/14 - [쇼핑 좋아해/: 기타] - 마크레빈슨 x LG전자 블루투스 스피커 후기.









구롬 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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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글레나

양지사 다이어리 리마인더48


짜라잔

연례행사처럼 찾아오는 새 다이어리.


올해를 함께할 다이어리는

양지사의 Reminder 48 입니다.

모델명은 Reminder, 사이즈는 48








가격은 5,000원 입니다.


제가 양지사를 애용하는 이유.

몰스킨/프랭클린에 비해 상대적으로 싼 가격

+ 심플한 디자인에 알찬 구성.


종이는 다른 브랜드가 더 두껍고

가볍기는 양지사가 더 가볍습니다.

뭐 개인적 취향에 따라 고르면 되겠습니다.


다만 만년필 이용자는 양지사를 피하시길.





기존에는 비슷한 크기와 구성의

위클리56을 사용했습니다.






부들부들한 표지

크기도 구성도 비슷함에도 불구하고

리마인더를 고르게 된 것은


1) 위클리가 좀 질리기도 했고




(먼슬리)


2) 리마인더 가로로 쓰는 방식이 신기해서


신기하고 신선하고

가독성 측면에서도 더 좋습니다.


다만 퍼포레이션(오른쪽 밑에 뜯는거)이 없어

기존에 퍼포레이션을 이용하던 분이라면 조심

뭐.. 그게 뭐냐 싶으신 분들은 그냥 써도 무관.





(퍼포레이션)


궁금해 하실까봐 준비해 봤습니다. 후후.

사용한 페이지를 뜯으면

오늘 사용 할 페이지를 쉽게 찾을 수 있음







(위클리)


주요 기능은 먼슬리/위클리 입니다.

위클리만 있으면 상관 없고

다른 구성은 거추장스럽다 생각하는데


그래서 더 심플한 구성이 맘에 듭니다.


1월 (주)(주)(주)(주)

2월 (주)(주)(주)(주)

이런 구성이면 더 좋았을텐데


1~12월 (주)x@ 구성이라

먼슬리 위클리 왔다갔다 한 점은 불편 합니다.

(아마 양지사 유저들이라면 적응 됐겠지만)


줄 노트 페이지가 적은 것도 조금 아쉽.






저는 첫 페이지에 신년의 다짐을 적어두는데

2016년의 다짐은

"새로운 경험, 새로운 환경, 새로운 도전"


16년 마지막 날에는 

올해의 경험을 되새김질 하고,

도전의 성과를 만끽 할 수 있도록

리마인더와 알찬 16년 보내겠습니다.


어느새 1월의 중간.

다들 다이어리는 사셨나요?

그렇다면 어떤 다이어리를 쓰고 계시는지.


뭐 아니라면 동네 문구점이나 인터넷으로

16년을 함께 보낼 친구를 찾아봅시다

 


* 16년에 쓴 글을 다시 재업로드 합니다.


참고)

1. 양지사 다이어리 크기 및 추천

2. 다이어리/플래너 쓰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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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글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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