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쓰던 JAJU테이블 해먹어서 구매함.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네이버 최저가로 검색했는데

그러던 중 가격대비 크기나 마감이 깔끔한 것 같아서 구매함.














실제로도 튼튼하고 깔끔한 마감을 확인할 수 있었음.

구매한 페이지는 http://storefarm.naver.com/sjfurniture/profile이었으며

정확한 품명은 [SJ가구] 파스텔 접이식 테이블/공부상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유글레나


푸드야 칠레산 냉동블루베리 1kg (작은과육)


네이버 최저가로 구매한 블루베리다.

갈아서 블루베리 라떼 해먹으려고 작은과육으로 구매했다.

꿀이나 시럽, 우유를 함께 넣고 갈아마시면 딱 좋음.









한 여름 배송이었다.

드라이아이스와 아이스팩을 넣어주지만....

내가 늦게 수령한 바람에 모두 녹아버리고 말았다.

자체 해동이 되었지만 그래도 그럭저럭 먹을만한 맛.


상품 자체는 좋았으나 여름철에는 조금 더 신중히 배송시켜야겠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유글레나



자취생을 위한 과일은 없는가.


이미 답은 알고계시겠지만 자취생을 위한 과일은 없습니다.


많은 분들이 자취생활 중 필수영양분을 섭취하지 못해

손톱이 하얗게 일어나거나, 피부가 갈라지거나 다양한 신체적 증상을 호소하곤 합니다.

그래서 뒤늦게 과일을 챙겨먹는 분들도 있을텐데


과일은 일단 맛있고(중요), 비타민 등 다양한 영양성분이 있으나

1) 비싸고

2) 장기보관이 어렵고(쉽게 상함)

3) 먹기가 번거롭지요.


요즘은 1인 가구를 위한 상품들이 나오기도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과일을 챙겨먹기는 부담스럽습니다.


그러던 중 이마트데이에서 냉동과일

블루베리1kg + 망고1kg를 2만원이 안되는 특가에 판매해서 구매했습니다.


인터넷 배송 시 여름이라 녹아올 수도 있고

드라이아이스 등 추가 배송비가 부과되기 때문에

온/오프 가격에 큰 차이가 없어


오프라인 구매를 추천드립니다.








블루베리 + 망고


껍질 째 먹어도 되고, 씨앗이 없어서 먹기 편한 제품

이미 세척 후 냉동된 친구들이라 그냥 먹어도 됩니다.


그 외에도 자몽, 딸기, 체리, 바나나, 파인애플 등 다양한 과일들이 있습니다.

만족도가 높아서 추후 추가 구매 예정









아무도 안읽는 식품위생법에 의한 한글표기사항











아무도 안 읽는 맛있게 즐기기








요렇게 생겼습니다.








현실적인_자취생의_과일_플레이팅.jpg


냉동된 과육들의 상태도 좋았고

우려와 달리 맛도 좋았습니다.


물론 상태 좋은 냉장 과일과 비교할 바는 안되지만

가격이나 보관방법을 고려한다면 충분히 훌륭한 수단인 것 같네요.

해동은 상온에서 자연해동인데 얼어있는 상태로 먹어도 사각사각 시원한 식감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유글레나

자취생의 쓰레기봉투/음식물쓰레기봉투 사이즈


우리나라에서는 19095년 1월 1일부터

전국적으로 시행되는 쓰레기 종량제에 따라

규격 비닐 봉투에 쓰레기와 음식물 쓰레기를 방출한다.


그렇다면 1인 가구에게 적절한 용량의 봉투는 무엇일까?





각자 쓰레기 배출량이나 사정에 따라 다르겠지만

쓰레기봉투와 음식물쓰레기봉투 모두 


"가장 작은 사이즈"를 추천 합니다.


특히 음식물 쓰레기 같은 경우에는 악취가 날 수 있습니다.

밀봉해서 냉동실에 보관하는 경우 조금 덜하지만

근본적으로 냄새를 없앨 수는 없고, 

또한 1인 가구의 냉동실 크기라는 게 뻔한 것이라 -_-;;


비슷한 이유로 일반 쓰레기 봉투도 작은 걸 구매하셔서

자주 버리는 것을 추천 합니다.


음식물 쓰레기 봉투는 조금 더 큰 걸 사용해서

싱크대 망 크기에 맞춰 사용하셔도 좋습니다.








제가 사용하는 사이즈는 이것.

지역마다 쓰레기 배출요일/시간도 확인할 수 있으니 참고 하시길.


구롬 20000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유글레나

메디위(MEDIWE)의 DBS-1000


체중계 선택에 앞서서

어떤 체중계를 살까 고민했는데

각종 기능성 체중계가 범람했다.


0.1kg의 오차도 허용치 않는다는 놈도

뭐 앱과 연동되어 기록해준다는 놈도

기타 등등등등


원래 샤오미 생각했는데

좋은 체중계 산다고

살이 빠지진 않는다는 사실을 깨닫고

적절한 가격에 예쁜 체중계를 샀다.


참고로 메디위를 택한 이유는

각종 생활의료기기를 만드는 곳이라

상대적으로 신뢰가 갔기 때문이다.


가격은 1.2? 쯤이었나.

티몬에서 삼




(둥근놈)


각진놈과 둥근놈이 있는데

둥근놈이 조금 더 비싸다.




바닥에는 마찰을 방지하는 고무가 있음





그렇다






건전지는 이렇게 생긴놈을 쓴다.

뭐 이름이 있었는데 기억은 안나고






15년 1월 제조상품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유글레나

창틀 청소, 휴지심과 청소기 2개로 끝! (feat. 살림9단의만물상)



쓸만해 보여서 저장해뒀는데

집에 청소기가 없어서 해보진 못했던 방법.


보통 청소기에는 틈새나 특정 용도로 조합 키트를 제공하는데요.

없는 경우도 있고 잃어버린 경우도 있고

세척이 귀찮아 안쓰는 경우도 있지요.


그럴 때 다 쓴 롤 휴지 심을 가지고 활용하는 방법을 소개 합니다.









준비물은 휴지심과 청소기, 테이프 정도.


휴지심의 윗부분을 사선으로 잘라 줍니다.








이후 긴 쪽을 세로로 잘라준 다음









호스 끝에 연결해 테이프로 고정 합니다.







세팅 끝.








휴지심 재질 특성상 밀착이 잘 되고

일회용으로 쓰고 버릴 수 있기 때문에

굳은 먼지도 긁어내는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창틀 외에도 다른 구석구석 청소하는 모습을 봤는데 제법 쓸만해 보이더군요.


그 외에도 다양한 창틀 청소 방법이 있겠지만.

우선 이 방법을 통해 먼지를 제거한 뒤 청소하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유글레나

호텔식 수건 개는법(feat. 살림9단의만물상)


특히 여름에 더 많이 쓰는 수건.


수건 한장한장은 부담스럽지 않지만

수건이 점점 늘어나고 빨래가 빈번해질수록

부피가 부담스럽게 되는데요


예능프로그램 <아는형님>에서 이선빈이 게스트로 나와서

수건 개는 방법을 소개한 적이 있습니다.






수건 한쪽 면을 세모로 접고






나머지 부분을 반으로 접어주세요.







이번엔 긴 부분을 반으로 접고(옆으로)







한 번 더 접은 뒤 끝까지 말아주면!








원통형으로 깔끔하게 수건을 갤 수 있습니다.









이 방식은 살림9단의 만물상 

호텔식 원통형 수건접기라는 이름으로도 소개 됐습니다.










방식은 대체로 같으나 반대편으로 뒤집어 주고 

(그래야 모양이 더 잘 잡히는 듯)







이렇게 마무리 방법이 다르네요.







그러면 꽉 고정되어서 풀리지 않는 원형 수건개기 끝.


저 같은 경우에는 수건을 접어서 올려두는 편인데

좀 더 공간을 넓게 활용하고 싶으시다면

수건을 개어서 활용하는 방법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유글레나


그닥 선호하는 음식은 아니지만 다른 거 사면서 덩달아 구매.

부대찌개는 뭔가 부대 끼고 건강에 안 좋을 거 같다는 선입견이 든다.








내용물은 육수&건더기, 또 파 건더기가 따로 있다.










맛은 그럭저럭 먹을 만 하지만 또 먹고 싶은 맛은 아니었다.


햄 자체가 1인 가구가 쉽게 먹을 수 있는 음식이기 때문에

굳이 이런 형태로 먹을 필요가 있나 싶기도 하고....

맛 자체도 다른 컵반에 비해 큰 메리트가 없다고 느낌.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유글레나


20년 넘게 전주 살면 굳이 비빔밥이나 비빔밥맛~ 따위를 찾지 않게 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추장과 나물이 들어간다면 맛 없을 수가 없지 않은가.







고추장, 당근, 숙주, 고사리 등이 들었다.







이 녀석은 햇반을 돌린 다음에 나머지와 함께 비벼 먹으면 된다.








나물과 참기름, 고추장은 이렇게 나뉘어 있다.

고추장과 참기름은 한 번에 투입할 수 있어서 편했다.






투입






너네도 투입







비비기 귀찮다.


그리고 비주얼 자체가 예쁘게 나오기가 힘들어...

이것이 내츄럴한 1인 가구 식탁의 실상인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맛은 매우 준수했다.

밥을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님에도

가끔은 쌀을 씹고 싶을 때가 있는데 그럴 때 먹으면 좋겠다.


추후 컵반 구매 시 재구매 의사 있음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유글레나


일단 결론부터 말해서 맛있다.

내용물은 위와 같이 건더기와 밑국물, 밥으로 되어있다.







진한 사골육수에 참기름으로 볶은 미역의 고소한 맛을 더한 미역국밥! 이라고 써있다.






조리방법은 항상 같은 그것


전자레인지에 조리 하거나 끓는 물에 조리하면 되는데

전자레인지가 없으므로 물에 끓이도록 한다.






300ml를 계량 해서 적절하게 끓여주었다.

이후 밥과 나머지를 개봉해서 투입






보다시피 비주얼도 쓸만하고 맛도 괜찮다.

플레이팅만 새로 한 다음에 

"내가 했어 먹어봐~" 하면 믿을 것 같은 맛.


미역국을 그렇게 좋아라~ 하는 편은 아니었는데

상당히 맛있게 먹어서 다음에 재구매 한다면 이 맛을 고르고 싶다.



참고)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유글레나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