굽네에서 출시한 훈제 닭가슴살이다.


기본적으로 냉동보관이며 

해동 후 바로 먹으면 됨(전자렌지/자연해동 등)


1. 100g

2. 가격 착한 편

3. 담백한 맛

4. 먹기 좋은 사이즈로 슬라이스 되어있음


다이어트 겸 식단관리 하면서 구매했다.

결론부터 말해서 매우 만족스러움.


다른 제품들은 아직 안 먹어봤지만 하나를 알면 열을 안다고

전체적으로 다 괜찮을 것 같다.


굽네치킨의 기술력은 과연...! 치킨에만 머무르지 않았던 것이다.







읽기 어려운 뒷면ㅋㅋㅋㅋㅋ.

조리예시도 있으나 난 그냥 먹을거야






뜯어보자.








오우;; 깔끔한 패키징








간만에 안 쓰던 접시를 꺼내봤다.








노릇노릇하게 훈제된 표먼과 하얀 닭가슴살.

뭔가 치킨이나 문어숙회 같은 맛이 날 것 같았는데 기분 탓이었다.


닭가슴살은 닭가슴살 맛이 난다.

그래도 퍽퍽하지 않고 부드럽게 잘 씹혀서

식감이나 맛도 쉽고 편하게 씹고 삼키고 먹을 수 있었음.


다른 제품들도 함께 구매했는데 기대하고 있다.


요즘 좋은 제품들이 많이 나와서 참 좋지만

한편으로는 이전에 닭가슴살 사서 전자레인지에 돌려 먹었던

그 퍽퍽한 맛이.... 억울해!!


Posted by 유글레나


GS25 :: 생가득 돈코츠 라멘


판매처 :: GS25

가격 :: 2,900원

(POP카드 적용 시 2,610원)

맛 :: 좋음, 비슷한 제품 중 상당히 우수한 편

* 18년 2월 기준 2+1 행사 중.


건강한 식사를 지향하는 편이지만

가끔은 삐뚤어지고 싶을 때가 있다.


지방이나 당분, 칼로리가 높으며 자극적인 맛

건강에 안 좋은 맛을 느끼고 싶을 때가 있다.


그럴 때 종종 찾는 편의점에서 찾은 라멘.






구성품은 건더기 + 면 + 액상스프

우동건더기 볶음중화면 같은 이름 때문에

혹시 구성품이 잘못 들어갔나...? 싶었지만 정상이었다.






조리법은 우동건더기와 볶음 중화면을 넣은 다음 

전자렌지에 2분 30초 조리 후 액상스프를 넣으면 ok


본인은 전자렌지가 없어서 그냥 2분 끓였다.





액상스프를 꼭 후첨하라고 강조 함.








주의사항 참고.


알레르기가 있는 분이라면 조심해야 할 듯.






영양성분은 썩 좋지 않다.

뭐 당연하다면 당연한 일.






면 + 건더기 투하 상태







액상스프 후첨한 상태.



향과 맛이 강하고, 생면의 식감도 쫄깃쫄깃 괜찮다.


컵st으로 나온 라멘 기준이기 때문에

직접 만들거나 전문점에서 먹는 거에 비해서는 부족하다. 

물론... 그런 맛을 원한다면 직접 만들든 전문점을 가든 하는 게 맞겠지.






Posted by 유글레나


오뚜기컵밥 :: 김치참치 덮밥


아마 마지막이 될 오뚜기의 컵밥 시리즈 리뷰.

김치참치 덮밥은 말 그대로 김치참치 + 밥 이지만...


개인적으로 참치를 따로 사서 밥을 비벼 먹는 편을 추천한다.

참치와 밥의 밸런스가 맞지 않아 너무 짰다.








짜고 자극적인 맛 때문에 그닥 달갑지 않았음.

차라리 라면을 먹는 게 낫지 않을까 싶을 정도.



Posted by 유글레나


오뚜기컵밥 :: 사천식직화짜장밥


약간 매콤한 맛의 짜장밥 입니다.

굳이 따지자면 저는 CJ컵반 옐로우크림 커리덮밥이 더 맛있었습니다.

매운맛과 부드러운맛의 차이일지도 모르겠네요.


◆ CJ컵반 :: 옐로우크림 커리덮밥







언제나와 똑같은 컵/소스/밥 구성









비주얼은 다른 짜장밥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깍둑썰기된 야채와 고기도 잘 들어있음.


맛은 쏘쏘.





Posted by 유글레나


노브랜드 :: 옥수수 찰호떡 


이마트 노브랜드의 옥수수 찰호떡 입니다.

간식거리를 찾아 배회하던 중 눈에 띄어서 구매


노브랜드에 대한 신뢰도가 높은 편이라 고민을 덜었습니다.

[No brand]는 이마트의 PB제품으로 가성비를 추구하는 PB라인 입니다.






포장지 앞 뒤







조리는 후라이팬에 기름을 둘러서 천천히.






영양성분은 썩 좋은 편은 아닙니다.

하지만 호떡 먹는데 이 정도는 감안해야지요.


애초에 600g을 한 번에 다 먹을 것도 아니구요.







딱딱한 냉동호떡








금새 노릇노릇하게 구워졌습니다.

사진은 처음 구운거라 어설프지만

제대로 구우면 이것보다 이쁘게 구워짐.







호떡의 속재료도 나름 충실히 들어있습니다.

설탕과 땅콩이 적절히 들어있고 빵부분의 식감도 좋아서
쫄깃쫄깃하면서도 달콤한 호떡 맛을 느낄 수 있었음!


만족스러운 간식이었고,


자취 간식이나 아이들 간식으로도 좋을 것 같네요.




Posted by 유글레나


진할겔 리큐 3L * 2를 구매했습니다.


구매 가격은 약 2.8

가장 효율적인 가격으로 구매하는 건

1L 리필용을 여러 팩 구매하는 것이지만...


기존에 쓰던 세제용기가 파손 되는 바람에

플라스틱 용기에 담긴 제품을 구매했습니다.






기존에는 퍼실을 사용하고 있었는데

한국소비자원(KCA) 연구결과를 보고나서

이후로는 리큐를 쓰고 있으며 당분간은 계속 쓸 것 같네요.


연구결과에 대한 내용은 하단 링크를 참고





Posted by 유글레나

최근 소비자원에서 다이슨/삼성전자/테팔/LG전자 고가형 무선(스틱형) 청소기 비교 정보를 제공했습니다. 


주위에서도 신혼이나 중견(?)부부에게 다이슨 청소기를 선물해주는 걸 보고 다이슨이 최고라 생각했는데요. 결과는 생각과는 좀 달랐습니다. 




LG전자 코드제로 A9(S96SFSH)가 다이슨 V8플러피프로(SV10)가 거의 비슷한 평가


그리고 최소모드에서는 LG전자가 별 하나를 더 받았습니다.

삼성전자의 파워건 같은 경우에는 평이 생각보다 좋지 않았구요.

테팔도 최소모드나 특정 구간에서는 살짝 아쉬운 모습을 보이네요


한편으로는 현재 네이버 최저가

다이슨 V8플로피프로 : 71만원

LG전자 코드제로A9 : 76만원

삼성전자 파워건 : 54만원

테팔 에어포스360 : 36만원

인 것을 감안하면 변별력이 살짝 아쉽긴 합니다.





그럼에도 AS망 등을 감안하면 답은 LG전자인지도 모르겠습니다.







Posted by 유글레나

3년 차 이용중인 코코빈커피 원두 입니다.


인터넷으로 원두를 구매하신다면 다양한 쇼핑몰을 뒤져봤을 텐데요.

저도 1kg커피(1kgcoffee)나 코삼이(coff33), 시골커피 기타 등등

다양한 업체에서 이용해본 결과 큰 차이를 느끼지 못해서 

가장 합리적이라 생각되는 코코빈커피에서 원두를 구매하고 있습니다.


1. 다양한 원두를 판매하고 있으며

2. 원하는 대로 분쇄도를 조정할 수 있습니다.

3. 200g + 200g으로 다른 종류의 원두를 9,9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메리트가 있습니다.


3번이 큰 메리트라 느끼고 있어요.

500g + 500g으로도 판매 합니다.






원두는 밸브포장지에 위처럼 포장되어 옵니다.

홀빈으로 구매했을 때도 비교적 핸드픽이 잘된 원두들이 도착했고

분쇄두를 구매하는 지금도 적절히 분쇄돼 배송 옵니다.


맛은 -_-;; 뭐 글로 써봤자 전해지지 않겠지만 향도 맛도 좋습니다.

커핑까지 하지는 않아서 구체적으로 이야기는 드리지 못할 것 같아요.


처음에는 더치커피를 내려 마셨는데 요즘은 드립으로 마십니다.

베트남 핀커피 등을 사용해도 좋을 것 같아요.

물론 샷을 내려도 좋고 기타 등등 편하신 대로!




Posted by 유글레나




카카오파머에서 구매할 수 있는 진해 피꼬막 2kg 입니다.

5,500원의 놀라운 가격에 판매되고 있으며 제품 상태도 좋아서 만족.


위와 같은 스티로폼 박스로 포장되어 옵니다

겨울이라 상하는 걱정 없이 속편 하게 주문!


...한 친누나가 잘못 보낸 택배를 제가 받아서 먹게 됐습니다.









비닐봉지에 피꼬막이 들어있고 

위에 아이스팩이 얹혀있습니다.


스티로폼은 온도 유지에도 탁월하지만

충격을 흡수하는 능력도 탁월 합니다.


피꼬막은 껍질이 잘 깨지는 어패류인데요

두어 개 쯤이 깨졌고 나머지는 무사 했습니다.

비닐이 찢어진 것 같은데 조개 껍질 때문에 필연적인 듯.


새지는 않습니다.


바다 냄새라 할 지 비린 냄새라 할 지....

별로 달갑지 않은 냄새가 나긴 하지만 자연스러운 거니 걱정은 노놉.








뻘을 여러차례 씻긴 뒤 해감하고 삶아 먹었습니다.

피꼬막은 당일에 삶아 먹는 게 가장 좋고

아니라면 냉장보관을 하라고 하네요.


저는 재료가 마땅치 않아서 초장에 찍어 먹었는데

각자 원하는 방식으로 조리하면 될 것 같습니다.


그나저나 5,500원에 이렇게 판매하면 도대체 남기는 하는 걸까요?


Posted by 유글레나


980원의 매력적인 가격에 끌려 구매한 샘표 멸치국수.


맛도 매력적일까?






1인 가구가 늘면서 이런 1인용 패키징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조리법도 라면 만큼이나 간단하다.







네 영양성분









구성품도 라면과 같음.







짭쪼름한 멸치국수의 맛은 괜찮았지만

역시 고명이 없으면 국수맛이 제대로 나지 않는다.

고명 넣어 해 먹을 정도면 굳이 사 먹느니 따로 해 먹겠고...


라면 대신 먹기로는 괜찮을 듯

Posted by 유글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