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에서 출시된 2,500원 짜리 하우스와인 입니다.

레드와인이며 맛은 가격과 비례하는 저렴한 맛을 자랑 합니다.

드라이 하지 않고 그냥 달달 한데...... 구립니다.


더 이상의 설명이 필요 없을 정도.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유글레나



결론부터 말해서 가격에 비해서 그냥 그랬다.

가격은 3,000원인데 비해 맛은 그냥 라면을 벗어나지 못했다.

면발은 쫄깃쫄깃 했지만 그런 건 라면 수준에서도 커버 가능한 수준이고...









가차 없는 나트륨 1,830mg.

성인 1일 권장섭취량 대부분을 채울 수 있음.









구성과 완성품 사진은 요렇다.

계란은 집에 있는 거 좀 넣었음.

다음에는 일본 라멘에 들어가는 계란이나 배워가지고 해 먹어봐야겠다.


물론 이건 다시는 사 먹을 일 없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유글레나


편의점 CU의 PB인 HEYROO 


<시원한 바지락칼국수> 입니다.

편의점에서 끼니를 때우는 경우가 거의 없는데

쌀쌀한 날씨에 칼칼한 바지락칼국수가 땡겨서 사 먹었습니다.


컵라면 처럼 간편하게 조리! 라고 생각했지만

알고 보니 전자렌지가 필요함 -_-;;

전자레인지가 없는 관계로 그냥 끓였습니다.


다행히 성공적.


가격은 1,900원 입니다.








총 275kcal


나트륨 1,500mg

탄수화물 55g

당류 4g

지방 1.5g

포화지방 0.4g

콜레스테롤 20mg

단백질 11g


참고로 성인의 1일 나트륨 섭취 권장량은 2,000mg 입니다.

많이 들었군요 나트륨.







구성은 블록/스프/분말 스프가 있고 면이 있습니다.







끓는 물을 컵에 넣은 다음 분말, 블록, 면을 넣은 다음

전자레인지에 돌려 고명스프를 넣는 방식으로 조리하면 됩니다.


-_-;; 저 같은 경우에는 전자레인지가 없어서

라면냄비에 넣어서 끓였습니다.








다행히 따뜻하고 맛있게 조리 완료.

바지락이 왕창 들지 않아 아쉬웠지만

이 가격에 이 편의성과 맛이라면 만족입니다.


영양성분은 썩 좋지 않으나 퇴근하고 집 가는 길

만사가 귀찮으면 사 먹을 것 같아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유글레나


살림9단의 만물상 :: 먼지 걱정 끝! 전자제품 먼지 제거 꿀팁 대공개 편에서 소개 된 먼지제거 법 입니다.

타이틀은 전자제품이지만 전자제품 외에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저도 1인가구에다 청소를 매일 해주지 못하다보니 먼지가 쌓이기 마련이고

매주 청소를 한다고 해도 신경쓰지 못하는 부분이나 먼지가 유난히 더 많이 쌓이는 곳들이 있습니다.

전업주부이신 어머니께 물어봐도 똑같은 답변이 -_-;;


무튼 그런 먼지 걱정을 조금이나마 덜어줄 꿀팁을 공개 합니다.


해당방법은 5성 호텔 객실에서도 사용하는 방법이라 합니다.

호텔객실 관리 실무 깨알팁들은 좀 더 배워보고 싶은 욕심이 드는군뇨

 


요약하자면


1. 린스를 준비하고 (머리에 쓰는)

2. 따뜻한 물에 소량 희석한 뒤

3. 린스 물 젖은걸레로 닦아 준 뒤 마른 걸레로 닦아내면 오케이


먼지 청소에도 좋고

이후 먼지쌓이는 걸 예방하기에도 좋습니다.

가전제품과 / 가구 등 청소에 활용하세요!









집 먼지는 특히 전자제품의 정전기 때문에 발생하는데

정전기를 예방하면 애초에 전자제품에 먼지가 쌓이는 것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바로 집에서 다들 사용하고 있는 린스를 이용해서!











물에 린스를 소량 희석 한 다음








젖은 걸레에 묻혀 청소에 활용한 뒤 마른 걸레로 닦아줍니다.












다소 번거로울 수 있지만 한 번 청소할 때 이렇게 해준다면

먼지청소 빈도를 줄여도 집을 보다 깨끗하게 유지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설명해주시는 분은 호텔관광경영학교 임채현 교수님 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유글레나


닭가슴살 사야지 사야지 하다가 뒤늦게 샀다.

이전에 같이 운동하던 형이 줬는데 맛있던게 생각나서 바로 지름.


가격은 개당 1400원이었나? 했던 것 같다.


100g에 130kcal 쯤.

국내산 닭가슴살을 이용하며

냉동상태에서 해동 후 전자레인지/끓여진물/후라이팬을 이용해 데워 먹는다.

그냥 해동만 해 먹어도 좋다.

식감은 부드럽고 맛도 깔끔하고 좋았음


냉장 보관이 불편해서

추후 수비드로 갈지 먹으면서 고민 좀 해봐야할듯.








배송은 이렇게 옴











생각보다 쌨던 고추맛










마늘맛









비주얼은 집 조명이 어두워서 맛없게 나왔는데 실제로는 저것보다 괜찮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유글레나


기존에 쓰던 JAJU테이블 해먹어서 구매함.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네이버 최저가로 검색했는데

그러던 중 가격대비 크기나 마감이 깔끔한 것 같아서 구매함.














실제로도 튼튼하고 깔끔한 마감을 확인할 수 있었음.

구매한 페이지는 http://storefarm.naver.com/sjfurniture/profile이었으며

정확한 품명은 [SJ가구] 파스텔 접이식 테이블/공부상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유글레나


푸드야 칠레산 냉동블루베리 1kg (작은과육)


네이버 최저가로 구매한 블루베리다.

갈아서 블루베리 라떼 해먹으려고 작은과육으로 구매했다.

꿀이나 시럽, 우유를 함께 넣고 갈아마시면 딱 좋음.









한 여름 배송이었다.

드라이아이스와 아이스팩을 넣어주지만....

내가 늦게 수령한 바람에 모두 녹아버리고 말았다.

자체 해동이 되었지만 그래도 그럭저럭 먹을만한 맛.


상품 자체는 좋았으나 여름철에는 조금 더 신중히 배송시켜야겠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유글레나



자취생을 위한 과일은 없는가.


이미 답은 알고계시겠지만 자취생을 위한 과일은 없습니다.


많은 분들이 자취생활 중 필수영양분을 섭취하지 못해

손톱이 하얗게 일어나거나, 피부가 갈라지거나 다양한 신체적 증상을 호소하곤 합니다.

그래서 뒤늦게 과일을 챙겨먹는 분들도 있을텐데


과일은 일단 맛있고(중요), 비타민 등 다양한 영양성분이 있으나

1) 비싸고

2) 장기보관이 어렵고(쉽게 상함)

3) 먹기가 번거롭지요.


요즘은 1인 가구를 위한 상품들이 나오기도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과일을 챙겨먹기는 부담스럽습니다.


그러던 중 이마트데이에서 냉동과일

블루베리1kg + 망고1kg를 2만원이 안되는 특가에 판매해서 구매했습니다.


인터넷 배송 시 여름이라 녹아올 수도 있고

드라이아이스 등 추가 배송비가 부과되기 때문에

온/오프 가격에 큰 차이가 없어


오프라인 구매를 추천드립니다.








블루베리 + 망고


껍질 째 먹어도 되고, 씨앗이 없어서 먹기 편한 제품

이미 세척 후 냉동된 친구들이라 그냥 먹어도 됩니다.


그 외에도 자몽, 딸기, 체리, 바나나, 파인애플 등 다양한 과일들이 있습니다.

만족도가 높아서 추후 추가 구매 예정









아무도 안읽는 식품위생법에 의한 한글표기사항











아무도 안 읽는 맛있게 즐기기








요렇게 생겼습니다.








현실적인_자취생의_과일_플레이팅.jpg


냉동된 과육들의 상태도 좋았고

우려와 달리 맛도 좋았습니다.


물론 상태 좋은 냉장 과일과 비교할 바는 안되지만

가격이나 보관방법을 고려한다면 충분히 훌륭한 수단인 것 같네요.

해동은 상온에서 자연해동인데 얼어있는 상태로 먹어도 사각사각 시원한 식감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유글레나

자취생의 쓰레기봉투/음식물쓰레기봉투 사이즈


우리나라에서는 19095년 1월 1일부터

전국적으로 시행되는 쓰레기 종량제에 따라

규격 비닐 봉투에 쓰레기와 음식물 쓰레기를 방출한다.


그렇다면 1인 가구에게 적절한 용량의 봉투는 무엇일까?





각자 쓰레기 배출량이나 사정에 따라 다르겠지만

쓰레기봉투와 음식물쓰레기봉투 모두 


"가장 작은 사이즈"를 추천 합니다.


특히 음식물 쓰레기 같은 경우에는 악취가 날 수 있습니다.

밀봉해서 냉동실에 보관하는 경우 조금 덜하지만

근본적으로 냄새를 없앨 수는 없고, 

또한 1인 가구의 냉동실 크기라는 게 뻔한 것이라 -_-;;


비슷한 이유로 일반 쓰레기 봉투도 작은 걸 구매하셔서

자주 버리는 것을 추천 합니다.


음식물 쓰레기 봉투는 조금 더 큰 걸 사용해서

싱크대 망 크기에 맞춰 사용하셔도 좋습니다.








제가 사용하는 사이즈는 이것.

지역마다 쓰레기 배출요일/시간도 확인할 수 있으니 참고 하시길.


구롬 20000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유글레나

메디위(MEDIWE)의 DBS-1000


체중계 선택에 앞서서

어떤 체중계를 살까 고민했는데

각종 기능성 체중계가 범람했다.


0.1kg의 오차도 허용치 않는다는 놈도

뭐 앱과 연동되어 기록해준다는 놈도

기타 등등등등


원래 샤오미 생각했는데

좋은 체중계 산다고

살이 빠지진 않는다는 사실을 깨닫고

적절한 가격에 예쁜 체중계를 샀다.


참고로 메디위를 택한 이유는

각종 생활의료기기를 만드는 곳이라

상대적으로 신뢰가 갔기 때문이다.


가격은 1.2? 쯤이었나.

티몬에서 삼




(둥근놈)


각진놈과 둥근놈이 있는데

둥근놈이 조금 더 비싸다.




바닥에는 마찰을 방지하는 고무가 있음





그렇다






건전지는 이렇게 생긴놈을 쓴다.

뭐 이름이 있었는데 기억은 안나고






15년 1월 제조상품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유글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