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다노 테이퍼드핏 슬랙스(118511)


2018년 S/S 제품으로 나온 지오다노 테이퍼드핏 슬랙스 입니다.

원래 컨셉원 테이퍼드핏 슬랙스를 입었는데

마침 같은 출신(?)이기도 한 지오다노를 구매했습니다.






혼용

폴리 63

레이온 34

폴리 3


가격은 인터넷 최저가 기준 3만원 내외입니다.






디자인/컬러 마다 소재가 다르고

사이즈도 미묘하게 다릅니다.











두께는 얇은 편이고 안이 비치진 않습니다.


봄/여름에 입으려 네이비 스트라이프와 다크네이비를 구매했는데

컨셉원 보다 더 작고 슬림하게 나와서 -_-;; 반품 했습니다.

허벅지가 너무 도드라져 보여서요.


지오다노 매장은 찾기 쉬운 편인 만큼 입어보고 구매하는 편을 추천 드립니다.




Posted by 유글레나


2017년 지오다노 포플린 셔츠 흰색 제품 입니다.



이전에 구매하고도 후기를 작성했는데요

스트라이프 패턴 셔츠들은 맘에 들었지만

흰색 셔츠는 우와 같이 구김이 쉽게 많이 가서 추천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참고로 해당 착샷은 다림질 하고 처음 입은 사진.





세탁 후 옷걸이에 걸어 건조한 상태.

이때도 주름이 상당히 많이 가서 불안하더니 역시나...






대충 다림질한 모습입니다.

구김이 쉽게 가면 다림질이라도 잘 되어야 하는데 그렇진 않더라구요-_-;;




입고 3시간도 안 지났는데 이런 느낌.






소재 특성인지 정전기가 발생해 먼지도 더 많이 달라 붙어요.







택에서는 다른 제품과 다른점을 찾을 수 없으나

착용감이나 만족도는 달라도 한참을 다르네요.


앞으로 포플린 셔츠는 섣불리 구매하지 못할 것 같습니다.



Posted by 유글레나


자전거 줄창 타고 다니느라 머리 세팅에 무지 했는데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참고하기 좋은 영상을 찾아 공유 합니다.

"왁스마스터 주민님아"라는 닉네임을 쓰는 헤어 디자이너의 영상.


URL은 https://www.youtube.com/watch?v=KQGtu2zr6gM

유투브 뿐 만 아니라 블로그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URL은 https://blog.naver.com/zoke007/


1. 말리면서 앞머리 정리

2. 윗머리 띄우기

3. 왁스&스프레이 


순으로 따라할 수 있게 캡쳐 했으며..


포인트는


* 앞머리는 핀 상태에서 뿌리 쪽을 드라이

* 윗머리는 쥐어주듯 드라이 해서 볼륨주기

* 왁스는 신권 10원 짜리 만큼만, 그리고 윗머리 볼륨과 옆머리 누르기만

* 앞머리는 스프레이로 고정.


쯤이 되겠군요.


캡쳐본을 보면서 따라와 주세요.









먼저 앞머리 내리기

앞머리를 내려야 함.

머리를 감거나 머리가 젖은 상태에서 내리고

사선 방향으로 내림




드라이


* 머리의 방향과 드라이 방향이 같도록






마저 말림






   

짧은 앞머리는 바짝 당겨 뿌리 쪽에 열을 주며 드라이 합니다.

이래야 라인을 제대로 맞출 수 있음.

손으로 해도 좋고 빗이 있다면 빗을 활용.





   

긴머리도 마찬가지. 

잡아서 하거나 빗으면서 하거나.







구롬 요렇게 라인이 잡힘







솔빗이 있으면 위처럼 안에 넣어

살~짝 돌리면서 드라이 하면 예쁘게 볼륨 생김












계속 빗으면서 다듬습니다.

이 정도 했으면 앞머리는 일단 끝.








그 다음은 윗머리를 띄어줍니다.


드라이를 시작하는 지점에서 머리를 구겨주며 드라이 시작ㄱㄱ!





움짤을 보면서 어떤 느낌인지 따라해봅시다.






요렇게 윗머리 볼륨감을 잘 살려주시구요.







그 다음은 당겨서 끝 부분을 펴준다는 느낌으로 드라이를 해 정리해줍니다.








마지막으로 왁스 및 스프레이를 바르는데요


앞머리에는 왁스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떡짐


왁스는 윗머리 볼륨과 옆머리 누르는 데에만 사용 합니다.

앞머리는 스프레이를 뿌립시다.







새로 나온 10원 사이즈 만큼 씀








쥐어 주듯 발라줌







옆 머리는 살짝 누르고







뒷 머리도 쥐어서 볼륨 주고

이후 잔머리 정리







손에 왁스의 질감이 느껴지지 않을 정도가 되면

왁스로 앞머리 끝부분 라인만 맞춰줍니다.






마무리는 스프레이로 고정시키면 OK.

앞머리는 끝부분만 살~~~~~~~~~짝 만져주고

헤어스프레이로 고정하는 게 포인트.


저는 많이 도움이 됐으니 여러분에게도 도움이 됐기를!






Posted by 유글레나



코오롱몰에서 구매한 캠브리지멤버스 넥타이 입니다.


품번은 :: MXAIW16214

품명은 :: 프레피 S/T 타이

택가 :: 9.9

구매가 :: 1.6


마지막 물량을 싸게 털길래 빠르게 구매 했습니다.

가로길이가 9cm로 안정적으로 넓고

울혼방 소재로 두툼 합니다.


울이 들어있어 매기가 좀 더 번거로운 것도 있습니다.





공식 상품 이미지







실물도 똑같음.






루프는 튼튼했는데 바택 부분(가운데 이음새)가 좀 부실해 보입니다.


이름은 프레피st이지만 정중하고 기본적인 디자인인 만큼 정장에 매치해도 좋을 것 같네요.






Posted by 유글레나


더샘의 하라케케 토너/로션/클렌징 입니다.


더샘에서 가장 유명한 라인이기도 하고

가장 무난하고 순한 라인이기도 한 하라케케.

저번에도 구매했는데 만족스러워서 재구매 했습니다.


리뉴얼과 함께 일부 성분과 패키징 등이 변경 되었는데요.

창렬화 된 것이 아니라 기존에 부족한 부분이 개선 된 듯 합니다.

일일이 비교구분 하진 않았지만 대략적으로 살펴보고 느낀 바(-_-;;;)


토너와 에멀젼(로션) 모두 순하고 잘 발리고 끈적거리지 않고 흡수되어 좋았고

향은 좀 바뀐 느낌인데 역시 크게 거부감 없는 순하고 약한 향이라

바르고 나면 그 뒤로는 느껴지지 않을 정도.


여성분이 쓰기에는 모르겠지만

남자들이 쓰거나 선물하기에는 무난할 것 같네요.

저도 당분간은 계속 하라케케 라인을 사용할 것 같습니다.


추가로 앰플까지 구매해서 쓰고있는데 역시 만족쓰...

최근에 잘 자고 일어나서 그런지 피부가 나아졌다는 이야기도 종종 들었어요














순하고 무난하고 설명 만큼이나 보습이 잘 되어서 

당분간 계속 쓸 듯.







Posted by 유글레나


엠폴햄 오버핏 스트라이프 코트(EPW4CC1407A)입니다.


16 17fw에 인기를 끌었던 1403과는 다른 제품 입니다.

차이는 핏과 안감의 차이 같은데 같은 상품이 없어서 상세 비교는 못하겠네요.

1407의 경우 오버핏으로 사이즈는 평소 사이즈에서 1사이즈 다운을 추천 드립니다.






의미없는 택가 27.9

시즌에는 10만원 내외를 유지 하다 천천히 떨어져

지금은 약 4~5만원 선.








전면과 후면.


핀 스트라이프 제품들이 인기를 끌고 있는데

엠폴햄 코트의 경우 은은하게 스트라이프 패턴이 들어있습니다.


멀리서 얼핏 보면 무지 제품으로 보일 정도








평범한 단추.










주머니는 사선으로 되어 있어 손 넣기 편합니다.








안감은 특이하게 네오프렌 재질로 되어 있구요.






생지나 슬랙스에 매치하면 좋을 것 같은데...

저는 정사이즈(100)으로 구매했더니 사이즈가 너무 커 반품하기로 했습니다.


95사이즈가 있다면 교품 해서라도 가지고 싶은데 아쉬움...





Posted by 유글레나


2017년 지오다노의 포플린셔츠 입니다.


품번은 01048303.

정가는 3.98이지만 오프라인 할인 2.99 혹은

인터넷 최저가 2.6 수준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포플린 재질은 주로 S/S 시즌에 입기 좋으며

레이어 해서 F/W로 입어도 무관 합니다.

두께는 드레스 셔츠 처럼 얇음.


옥스포드 보다는 포멀 하지만

드레스 셔츠 보다는 캐주얼한 소재로

단품으로 입기도 좋고 껴 입기에도 좋아요.






택 참고

저는 평소처럼 100(L) 사이즈를 택했습니다.

적당히 슬림한 핏.


01 04 8303 09 03... 식으로 품번이 이루어져 있는데

뒤에서 두번째인 09가 종류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번 포플린 셔츠는 흰색 무지 셔츠와 스트라이프 셔츠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저는 이렇게 세 벌을 구매 했습니다.

화이트 / 네이비화이트 스트라이프 / 블랙그레이 스트라이프







요게 제일 이쁨







오염이 있어서 반품요청 했으나.....

교품 하거나 그냥 그대로 쓸 듯.

다른 쪽이라면 그냥 부분 세탁하든가 해서 입을텐데

칼라의 흰색 스트라이프 부분에 왜 -_-;; 저런 오염이 생겼을까요







흰색 셔츠 앞 뒤.


그냥 흰색 셔츠 입니다.

기본 그 자체








칼라나 소매부분도 잘 처리 되어 있습니다.

버튼다운을 입다보면 셔츠 칼라 부분이 종종 우는데

이 친구는 나중에 어떻게 될 지 모르겠군요.











스트라이프 앞/뒤/칼라/소매 등등

역시 패턴에 뒤틀림이나 어긋남 없이 깔끔하게 나왔습니다.


갑자기 스팀다리미가 맛탱이가 버려 당장 입지는 못했는데

연휴가 끝나면 입어볼 것 같아요.






핏은 이런 느낌 입니다.

널널한 통핏은 아니고 살짝 슬림한 편이에요.

173/67에 평소 100(L)입고 지오다노도 100이 잘 맞습니다.

이 제품도 동일하게 100(L)사이즈.


착샷은 기회가 된다면 추가 하겠습니다.



Posted by 유글레나


클럽캠브리지 카네이션 자수 넥타이(M4AIX16003BKX)


가성비 좋은 카네이션 자수 넥타이.






공식 페이지 정보 참고.


세로142cm 가로9cm

폭은 8.5내외를 선호하는데 마침 딱 맞았다.

가격도 할인으로 1.2에 판매하고 있었고(원래 가격 2.4)


솔리드 넥타이를 찾는 중이었기 때문에

깔끔한 자수 디자인을 보고 바로 구매했다.








그리고.... 

소재가 폴리 100인지는 몰랐지.

어쩐지 싸더라.








요렇게 생김

폴리의 저렴한 감성이 느껴짐








마감이 조악하다


루프와 바택 부분은 뜯어져서 새로 바느질 했다.


넥타이 같은 경우 수선 하다가 뒤틀리는 경우가 있으므로

셀프 수선 시 주의해야 함.






취급 주의 하란다.







대충 코디 해봤는데 그럭저럭 쓸만한 것 같다.

아쉬운 건 역시 재질이 폴리라 매듭이 이쁘게 지어지지 않을 뿐 더러...

윈저식으로 묶으면 안 어울렸다.


플레인 노트로 종종 맬 것 같다.



뒤에 보이는 가방은

◆ Moins de 소가죽 백팩


Posted by 유글레나


엠폴햄 글렌체크 블레이저 자켓(epx4kc1431a)


제품소재 :: 

겉감 : 폴리에스터 68% 레이온 30% 폴리우레탄 2% 

안감 : 폴리에스터 100%


색상 :: CH/GR




근본 없는 택가는 12.99

실제 구매가는 약 5.8


사고 나니까 세일(-_-) 역시 소비는 타이밍


Project M(프로젝트M)은 엠폴햄의 비지니스 캐주얼 캡슐라인인데

퀄리티는 엠폴햄과 동급~혹은 상위로 느껴집니다.


- 엠폴햄 = 영캐주얼

- 프로젝트M = 비지니스캐주얼

이런 느낌




공식 이미지에서는 이렇게 생겼는데 (GR)







실제로는 더 어두운 색상 (말만 GR)


다시 말하지만 위 제품은 차콜이 아니라 그레이(GR)다.

그레이는 글렌체크 패턴이고 차콜은 아예 패턴 자체가 다름.






무난한 글렌체크.

그레이는 좀 올드해 보일 수 있는데 챠콜이라 더 무난한 느낌.

그래도 그레이 하고 싶었는데 아쉽네요.


고급스러운 느낌은 아니지만 싼 티는 나지 않습니다.


데이트나 오피스룩으로도 적절할 듯.








포켓 플랩.

주머니는 박음질로 막혀있습니다.

실내에서는 플랩을 주머니 속으로 넣어주는 게 룰이라고 하지만

-_-a... 지키는 사람 거의 없겠죠. 애초에 아는 사람도 음슴음슴.


옷 매무새를 지키기 위해 박음질은 그대로 둡니다.







뒷트임은 2중으로 되어 있음

이건 편의성 문제니 바로 뜯어줍니다.








단추는 그냥 평범






안감도 평범.


감성 보다는 가성비가 도드라지는 비주얼.







범용성 높은 컬러/패턴인 만큼 여기저기 걸치면 될 것 같습니다.

챠콜인 만큼 검정/흰색이랑 매치하면 좋을 것 같아요.



함께 코디한 아이템들은 


Posted by 유글레나


한줄요약 :: 3,800원의 소중함을 느끼게 해주는 잡동사니






3,800원이 아깝지 않다면 구매해도 좋다.

그 외에는 추천하고 싶지 않다.


돈주고 실망을 살 수 있는 절호의 기회긴 하다.

하지만 잡기 보다는 놓치는 것이 낫다.










이렇게 스프링이 있다.

피부에 밀착해서 위아래로 이동하면 된다.


털이나 수염이 스프링 사이에 끼어 제모 되는 시스템.

하지만 제모는 생각보다 원활하지 않았고 통증만 남았다.

내가 너무 살살해서 그런가? 싶어서 세게 해봤지만 현실은 시궁창이었다.


인중이든 잔털이든 이것 보다 더 좋은 면도기나 다른 수단들이 널렸다.



Posted by 유글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