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패딩블레이저/퀄팅다운(EG6WJP500)


본(BON)의 패딩블레이저(aka패블) 입니다.

공식적으로는 16FW로 나온 오리털 퀼팅 재킷인데

일반적으로 패블이나 패딩블레이져 등으로 부릅니다.


디자인 만큼이나 기본적이고 무난한 아이템.

단, 컬러나 디자인 때문에 자칫하면 아재행 입니다.








튼튼해보이는 외관.


컬러는 다크그레이.

깔끔/무난/정중한 색상입니다.


핏이 제법 슬림하기 때문에 살집이 있으신 분들은 소화하기 어렵습니다.

퀄리티는 무난하지만 사용기를 찾아보면 나중엔 틈 사이로 털들이 빠져나온다고 하는군요.

저 같은 경우에는 구입 가격이 약 4.8이기 때문에 감사할 따름...








품명과 혼용율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단추






가슴팍 포켓






주머니는 살짝 사선 처리 되어 있습니다.







소매 단추는 무난한 4개







안감은 요래 생겼는데 생각보다 보온이 따뜻하빈다.

물론 한겨울까지 커버 하기에는 무리가 있을 것으로 보이구요.


무난하게 데일리로 입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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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글레나


12fw 올젠 테라노바 덕다운(ZOS4JD1103)


다소? 상당히 늦은 감이 있지만 12년도에 출시된 올젠의 테라노바 덕다운 패딩 입니다.

이제서라도 올리는 이유는... 다른 제품이든 뭐든 구매에 도움이 되시라구.

사진에 잘 표현이 됐는진 모르겠는데 빵빵하고 촉감이 부들부들 합니다.







(안감 이쁨)


내피 및 라쿤털(퍼) 역시 저는 14fw 보단 12fw 제품이 더 좋았어요.

해를 거듭할수록 테라노바의 퀄리티가 떨어진다는 게 전체적 소비자의 평.

실수로 잘 만들었는데, 잘 팔리니까 눈치를 채서 좀 창렬화 시켰다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_-a








품명은 ZOS4JD1103

컬러는 카키. 그 외에는 베이지와 네이비가 있었어요.










단추나 지퍼의 디테일도 나쁘지 않습니다.

사진에는 좀... 질감이 이상하게 나왔는데 실물이 더 이뻐요.











1박 2일에서 주원이 입어서 주원 패딩이라 불리기도 했는데...

솔직히 그것도 언제였는지 까마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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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글레나


올젠의 실수?


적절한 가격과 보온성, 예쁜 디자인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는 올젠의 테라노바 덕다운 입니다.

14fw 제품이며 색상은 네이비, 구매가는 12.5

매년 다른 스타일의 테라노바 덕다운을 내놓으니 구매에 참고하세요.






여담으로14fw 테라노바 덕다운은 머스타드 컬러가 굉장히 이뻤는데.

당시에는 소화 할 자신이 없어서 그냥 무난한 네이비를 선택 했습니다.

네이비 컬러 외투가 가지고 싶기도 했구요.


지금 생각해보면 '그냥 입으면 되는데...' 싶군요 -_-;;








모델명은 ZPU4FP1152 

양심없는 택 가격은 65.8 (실 구매가는 12.5)







(치킨은 완전식품입니다 여러분)


하지만 우리는 인터넷 최저가와 이월상품을 사랑하지 않습니까.

만약 그 해의 테라노바 덕다운이 이쁘다면 내년 2월과 여름을 기다려주세요 찡끗'-^!







(앞/뒤)


예쁘게 찍기 보다는 사실주의에 입각해서 찍은 제품 샷

패딩인 만큼 무난하게 생겼습니다.


프라우덴(Prauden) 오리털을 사용해서 따뜻하고

테프론(Teflon) 발수가공으로 오염을 방지합니다.

사실 비교대상이 마땅히 없어서 체감이 확 되진 않는데 그렇다고 하네요.


원단은 튼튼해서 내구도 걱정은 좀 덜었습니다.

새 옷인 만큼 소중히 다뤄야겠지만... 좀 막 굴려도 걱정 없음.








내피는 와인색으로 배색 되어 있습니다. 예쁘긴 한데 무슨 의미가 있는가 싶기도 하고.

실내에서 외투 벗을 때라도 어필할 수 있는 기회가 있을까요?

무튼 안 예쁜 것 보단 나으니 박수 한 번 쳐주고 지나갑니다.







가장 논란이 많은 '라쿤털'


모자의 라쿤털은 복불복이 있습니다.

어떤 분은 완전 풍성해서 행복해 하시고 

어떤 분은 탈모가 어느 정도 진행된 모자가 와서 슬퍼하는 광경이 자주 보여요.


결국 뽑기 운이니 맘에 들면 질러보고 반품하든 부착형 라쿤털을 따로 사든 하심을 추천 해요.






좀 꼴뵈기 싫은 올젠 마크


어깨에 박혀있는데 좀 뜬금없어요.








주머니는 단추를 채울 수 있고 측면에 보조 주머니가 있어 손 넣기가 편합니다.

한 겨울에는 보조 주머니는 손이 추운 편이라 그냥 메인 주머니에 넣게 되더군요.

그래도 보조주머니가 손 넣기엔 편합니다.








그 외 디테일. 




착샷을 찾아봤는데 찾을 수 없었습니다.


추후 찾게 된다면 추가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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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글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