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2월 24일 던전앤파이터 페스티벌. The아라드가 있었습니다.


수많은 던ㅊ... 아니 아라드 용사분들이 자리를 빛내주셨습니다. 


그럼 시작.






(이번에도 어김없이 등장한 띵극기)


던파 행사장에는 항상 띵극기가 있다.

이 띵극기는 던페 내용에 따라 펄럭일 확률과 불타는 확률이 각각 50%이다.

관측 전까지는 띵극기가 펄-럭이는 상태불타는 상태가 중첩된 상태에 있다는 것


슈뢰딩거의 띵극기...










1. 윤명진(띵진) 룩 간단 분석 - 15년 던페

2. 띵진룩/성캐룩 - 16년 여름 업데이트 편


과거에 띵진룩을 몇 번 올렸더니








(....)


던파 오프라인 이벤트 있을 때 마다 연락이 온다.

거의 던파ON 팝업알람 보다 더 한 놈들이다.








아니 근데....


누가 이브에 게임 축제 방송을 보고 있어ㅋㅋㅋㅋㅋㅋ










?













(....)


네.


그렇게 됐습니다.










던파 라이브 콘서트에서의 띵-진님


사실 윤명진 디렉터가 최근 모습을 드러낸 것은 라이브 콘서트

타미힐피거 옥스포드 셔츠에 청바지, 

리고 나이키 신발을 신고 나왔다.







(윤디의 타미)


이때도 옷 차림을 찾긴 찾았는데 딱히 올릴 만 한 게 없어서 못 올렸다.

정중한 화이트 셔츠인 만큼 블랙진에 구두를 신었으면 더 멋졌을 텐데,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다면 16년 겨울 던페, The 아라드에서는?





이번 던페의 인기순위가 어떻게 되는지 아느냐, 

세라쿠폰이 1위 여프리가 2위 이며, 윤디는 3위에 불과하다.


비록 우선순위는 뒤로 밀리지만

 

1. 세라쿠폰 챙겼고 

2. 여자프리스트 체험부스를 즐긴 유저들은

3. 윤디 토크쇼에 참여하기 위해 자리를 잡았다.


물론 나도.







좌성캐 우윤디.











김유글이 눈을 크게 뜹니다.










(윤명진 디렉터 / 윤디 / 띵진)








상의 :: 16F/W 타미힐피거 크루넥 스웨터


오늘도 계속되는 그의 타미 사랑.


오던을 통해 협찬이 아니라는 오피셜이 있었지만 이 쯤 되면 다시 한 번 협찬 의혹이 나올 만 하다. 

저번 겨울에는 가디건/집업가디건. 이번 겨울에는 라운드넥 스웨터.

모두 다 댄디 하고 훈훈한 모습이다.


마네킹에는 이너로 셔츠를 입혀놨지만

넥홀(neck hole)자체가 그리 두껍지 않아 단품으로도 잘 어울림.









신발 :: 나이키 허라취 울프 그레이(흰검은)


신발은 올해를 풍미한 나이키 허라취.

예쁘기도 예쁘고 무난하기도 무난하고 유행하기도 유행했다.

컬러도 다양해서 베스킨라빈스 처럼 취향대로 골라 신을 수 있다.


덕분에 처음에 정확한 모델을 찾는데 제법 시간이 걸렸다.

고만고만 하게 생겼는데 디테일이 조금씩 달라가지고....

무튼 던파 라이브 콘서트 때 미리 찾아둬서 어려움을 덜었다.







(띵띵띵... 이 소리는 피아노 소리 입니다)


그때는 옥스포드 셔츠에 지금과 같은 디스+페인트진, 허라취를 신었다.








셔츠 보다는 스웨터가 더 멋지게 어울리는 느낌.







(성승헌 캐스터 / 성캐)








에잇세컨즈(8 x GD 콜라보) :: 레드 더블 재킷, 팬츠 set


강렬한 레드로 눈길을 사로잡는 성캐도 빼먹을 수 없다.


크리스마스 이브 답게 블랙&레드 코디를.


GD가 패션브랜드와 콜라보 한 게 처음이었는데 빨간색이 강렬 기억에 남아 바로 떠올릴 수 있었다.

참고로 에잇세컨즈는 제일모직에서 제일 안 좋은 질을 자랑 하는데

"8초 만에 보풀이 일어난다 해서 8seconds가 아니냐." 하는 드립 까지 나올 정도.









이너로는 검은색 모크넥? 터틀넥을 입었고

위아래는 에잇세컨즈&GD 콜라보 재킷 팬츠.


양말과 신발 까지 블랙이라 아주! 깔끔하게 잘 어울린다.

크리스마스 이브를 장식하기도 좋은 선택.

초록을 같이 매치 했다면 완벽한 크리스마스 트리 룩인데 좀 아쉽기도.







"그냥 색만 같은거 아니야?"


비슷한 옷이 아니냐 물을지도 모르지만 같은 제품이 맞다.

디테일을 비교하면 좀 더 확실히 확인할 수 있다.


에잇세컨즈는 spa브랜드라 그렇게 고급스러운 재질은 아닌데

성캐님이 착용한 옷의 팔이 광광 우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그럼에도 성캐님이 입으셔서 그런지 더 고급스러운 느낌 








(성캐와 사진을 찍기 위해 줄 서 있는 사람들)


행사가 모두 끝난 뒤 포토타임

성캐님 앞에 줄이 60분이 넘도록 줄어들지 않는다. -_-;;


더 대단한 건 힘든 내색 없이 촬영에 응하는 성캐님.

그것보다 더 대단한 건... 나도 줄 서서 같이 사진 찍었는데 나를 "먼저" 알아봐 주신 것.


* 참고) 2010년 2월 용산 아이파크몰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성캐님과 인사하고 사진 찍은 게 마지막 만남




(위키꺼라)


역시 프로 중의 프로 갓-성캐








(무슨 신발일까?)


무튼 포토타임.

사진 찍느라 정신이 팔린 성캐님에게 다가가서...








눈을 크게...








뜹니다.











(짠)


음...









ZARA의 스니커즈


브랜드를 특정하기 힘든 디자인이었지만 찾긴 찾았다.

스페인 브랜드 ZARA는 기본부터 유니크까지 다양한 스타일을 취급한다.


에잇세컨즈 부터 ZARA까지 저렴한 아이템을 고급스럽게 소화하는 

성캐님의 센스와 피지컬이 빛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 부분이다.

검은색 행커칲이나 양말 까지 놓치지 않는 모습까지 완벽해...


역시 빛나는 센스의 성캐갓..








상하의 - 8초 / 신발 - 자라

여기에 이너로 입은 상의(모크넥? 터틀넥?)이 윤희네 라면

본격 spa special look이 됐겠지만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없으니 패스







사족1.




(사이 좋은 빨간마녀와 나이트)






(ㄷㄷㄷ 흔치 않은 고퀄의 코스어 분들 photo by 메이쥬)







(미모의 여 프리 출처 : 디스이스게임)


미모도 미모지만 퀄리티 높은 코스프레가 많았다.

단, 칸나는 성장의 비약을 마셨는지 너무 성숙해져서 못 알아봤다.







여프리 플레이 해보기 >> 세라 쿠폰 받기 >> 띵진/성캐 >> (이하 평등) 



물론 2d의 압승







사족2.




K : 야 저기 사진 찍는다

나 : ? 뭐지


K : 띵?

나: 띵...?!


(조심스레 다가가서)


나 : "저기... 저 사진 같이 찍어주실 수 있을까요."

띵 : "네 물론요ㅎㅎ."


찍고 나서 인사하면서

나 : "안녕하세요. 띵진룩으로 오던 간 사람 입니다."


그리고 띵진님 동공 확장 + 머리 위에 느낌표 하나 띄우더니

니트 팔 안쪽에 붙어있는 타미 로고를 보여주며

막 오늘도 그래서 타미힐피거 입고 왔다면서 엄청 반겨주심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띵귀엽...


다른 관계자 분들도 많고 바빠 보이셔서 빠르게 자리를 떴습니다.











펄-럭


오늘도 아라드는 평화롭습니다.




□ 지난 띵진 룩

띵진룩/성캐룩 - 16년 여름 업데이트 편

윤명진(띵진) 룩 간단 분석 - 15년 던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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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글레나



(좌성캐 우윤디)

  여름방학은 유저들의 플레이 시간이 집중되는 시기다. 신규유저는 물론 기존유저도 마찬가지. 이는 던파 뿐 만 아니라 다른 게임에도 마찬가지다. 여름방학이면 수많은 게임들이 유저유치를 위해 각종 업데이트와 이벤트를 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카톡도 없던 시절...)

   게임시장은 모바일게임과의 경쟁, 그리고 치고 올라오는 신규 게임(롤에 이어서 오버워치...)까지 점점 치열해지고 있다. 해당 장르에서 던파는 독보적이지만, 그렇다고 다른 장르와 구분되는 시장인 것은 아니다. 대부분의 유저들은 장르를 크게 가리지 않으니까.





(이미 진작에 고갈된 컨텐츠)

  특히 던파의 경우 던ㅊ... 아니 하드유저들의 활약으로 컨텐츠 소모가 빠르고, 던파의 컨텐츠 고갈 문제는 매번 언급된다. 어둠의썬더랜드에서 좀비 잡을 때나, 천해에서 플라타니 잡을 때나, 베히모스에서 자이언트 텐타클 잡을 때나(척2는 기피던전이었다), 모건이 보스로 나오고, 오녹도하얼스언의 시대가 지나고, 이계던전을 넘어 개이계, 신이계. 진고던, 일톤, 안톤 레이드 까지.

  컨텐츠 소모는 정말 빨랐다.





(긴장한 모습이 역력)

성캐 :
부담감을 좀 많이 느끼는 것이 요즘엔 발표 할 때 마다, 팬들이 옷차림도 막 체크해준다고 

윤디 :
오늘 만약에 여름이 아니라 겨울이었으면 하나 사입고 오려고 했어요. 오늘은, 여름이니까! 가볍게 입고 왔습니다. 

성캐 :
오늘 이름 자체도 뭔가 확! 깨는 느낌이니까. 내용 만큼이나 옷차림도 한번 그런것이라고 생각해보겠습니다.

  대규모 업데이트는 쉬운 일이 아니다.

  자신들의 업데이트 방향을 설명하고 설득하는 것도 쉽지 않다.






(심플한 라운드넥 반팔티)

 옷은 가볍지만 마음은 무겁다. 

  띵-진님의 옷차림은 그런 무거운 마음을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 이번 여름 예정된 업데이트 규모는 어마어마 했고, 무엇 하나 허투루 넘어 갈 만 한 것이 없다. 옷차림에 신경 쓸 시간은 없었을 것이다.





 

(빈폴 네이비 라운드넥 반팔 티)

  윤디가 입고나온 티셔츠는 저번에 입고나온 적 있는 빈폴의 네이비색 반팔티셔츠로 보인다.






(깔깔깔 멍청한놈들 또 속냐!)

  는 훼이크고...





(애초에 왼쪽은 16년 상품, 오른쪽 작년 사진)

  자세히 보면 자전거 로고의 색이 다른 것을 알 수 있다.






(이번에 입은 옷)

  심지어 자세히 보면 올해에 입은 옷은 자전거가 아닌 멍뭉이 모양의 자수가 새겨있다.




(해지스? 헤지스?)

  멍뭉이가 새겨진 남자 브랜드는 해지스가 유력하다. 로고 모양 역시 일치.






  윤디의 반팔티는 16S/S 해지스 라운드넥 반팔티로 추측된다.

  의류계에서 빈폴과 해지스는 같은 고객층을 타게팅 하는 브랜드다. 또한 계열사가 달라 라이벌 관계라 할 수 있다.





그렇다면...  

Q. 윤디는 왜 빈폴 대신 해지스를 택한 걸까?

  우리는 몇 가지 추측을 해볼 수 있다.







1. 가까워서

  대규모 패치의 업무는 과중했고, 여름은 빠르게 다가왔다. 윤디에게 옷 사러 갈 시간은 많지 않았을 것이다. 그렇기에 사무실에서 가까운 매장에서 옷을 사입었을 가능성이 있다.






2. 설현

  평소에 설현을 좋아해서 해지스를 샀을 수도 있음. 본인의 의식하지 않았어도 뇌의 무의식을 관장하는 부분이 해지스를 사입게 했을지도.







(걍 골랐는데...)

3. 그냥

 ㅇㅇ






(죄송.. 캡쳐를 잘못함)

   그 다음으로, 우리 멋쟁이 성캐님은 시어서커 재질의 스트라이프 풀오버 셔츠를 입고 왔다.




(이런 느낌이다)

  여름철의 시어서커와 스트라이프는 레이드 채널의 닥고풀과 택틱풀 처럼 흔한 것이라 

  특정 브랜드를 찾기 쉽지 않다







(참고로 이런 단추st이 풀오버 셔츠)







(카라와 포켓이 포인트)

  이런 놈코어(Normal + Hardcore) 아이템은 좀처럼 구분이 쉽지 않은듯 하면서 디테일을 통해 브랜드를 특정할 수 있다.

  성캐의 시어서커 셔츠를 살펴보면, 카라를 라운딩 처리해 캐주얼한 느낌을 주고있으며, 포켓에 여닫이가 있고 양쪽 끝 다른 색(네이비)의 실을 사용하고, 단추의 디테일을 통해 포인트를 주고 있다.

  1. 카라를 라운딩 처리하는 건 남성 기성복에서 쉽게 찾아볼 수 없는 방식이고, 2. 브랜드 로고가 없기 때문에, 우리가 흔히 볼 수 있는 브랜드가 아닐 가능성이 높다.



(보드라운 시어서커 재질...)

  게다가 시어서커 소재 셔츠는 상품종류가 그렇게까지 다양하지 않으므로 예상보다 더 쉽게 찾을 수 있었다. 평소 자주 들어가는 남성 보세 의류샵을 뒤졌고, 금방 성캐의 시어서커 스트라이프 풀오버 셔츠를 찾을 수 있었다.





  FrizmWORKS_Seersucker pullover shirt 002_blue

  잘 모르겠다고?






  

  디테일을 비교한다면 같은 셔츠임이 좀 더 확연히 드러난다.







(연청 vs 네이비)

  기타 아이템은 둘 다 청바지를 입었으나 1. 성캐는 연청연청한 청바지였고, 윤디는 워싱이 들어간 네이비색 청바지였다.  2. 기장에서도 차이가 나는데, 성캐는 7부로 보이고, 윤디는 신발까지 살짝 덮고 있다. 3. 신발은 성캐는 흰색 슬립온을, 윤디는 흰색 스니커를 신었다.

  성캐는 발목을 드러내고 시원한 색의 아이템으로 시원하고 댄디한 모습을 보여줬으나, 윤디의 경우 다소 색이 무겁고 답답한 느낌이 들어 아쉬움을 지우지 못했다.





  보통 개발자는 이렇게 자주 얼굴을 드러내지 않는다. 윤디 역시 유저들 앞에 서거나, 방송에 나갈때 긴장이 가득하고, 문장을 신중히 떠올리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개발진으로서 이례적으로 유저들 앞에 자주 서는 것은 유저들과 소통하겠다는 의지와, 책임감 있는 패치를 하겠다는 다짐이 아닐까 싶다.







  하지만 모든 유저들을 만족 시킬 수는 없다. 심지어 회사의 목표와 유저의 만족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것은 불가능 하다. 개발진에게 쏟아지는 욕과 비판은 필연적이다.

  나는 이를 뻔히 알면서도 유저들 앞에 모습을 드러내고 소통하는 윤디를 응원하고 싶다.



  ps. 여담으로 "띵진" 어감 진짜 좋은 듯. 띵진띵진!



참고 ) 이전 옷차림 분석


윤명진(띵진) 룩 간단 분석 - 15년 던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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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글레나



게임 개발진은 보편적으로 욕을 먹는다.


나도 초등학생 땐 바람의 나라 하면서

"넥슨은 다람쥐를 뿌려라"고 외치며

다람쥐가 젠되지 않으면 

애꿏은 게임회사를 욕하곤 했다.










(그 분...)


무튼, 과거 던파에 

김대건-밸런스 담당자가 있었다면


이제는~~









(커뮤니티를 가리지 않고 까이는)


윤명진 디렉터가 있다.











이번 던페 마지막 시간에

패치 관련 인터뷰가 있었는데


인터뷰 내내 윤명진 디렉터가

게임에 대해 얼마나

깊게 생각하는 지 느꼈다.








많은 유저가 윤명진 보다 게임을 잘하지만

전반적 이해도를 뛰어넘은 사람은 흔치 않을 듯.

(근데 사실 주위에 워낙 하드겜덕들이 많아서....)


무튼 깊은 관심과 이해

애정이 느껴져서 좋았다.










(편의상 '띵-진님' 으로 칭하겠다)


그러다 갓띵진의 코디가 이뻐서

이것저것 찾아봄








그 결과 타미힐피거에서 발견.


2015년 던페에서 띵진님이 입은

케이블 니트 집업 가디건.








 


2015년 신상이다.









컬러는 그레이 / 챠콜 / 블루 / 네이비가 있다.

개인적으로 그레이 / 챠콜이 더 이쁠 것 같지만

띵진님의 착용샷을 보니 블루도 이쁨


버튼이 아닌 집업식이라 입고 벗을 때 편할 듯









화질 문제로 잘 보이진 않지만

신발은 폴스미스 래빗 흰검으로 보임.


개인적으론 스니커 보다

워커를 더 좋아하는데

요기에 워커 신어도 이쁠 듯



청바지는 흔한 워싱진이라 찾지 못했다.


백포켓이라도 보이면 알아볼텐데

혹시 띵진님 엉덩이 사진 있는 분 있으면 제보점













그 외에도 헤어스타일이나

시계 등 다른 부분에서도

신경 쓰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이마 드러낸 모습이 신뢰가 느껴지지만

개인적으로 옆으로 넘기거나

펌한 스타일이 좋아 보인다.


사실 유저들은 어떤 머리를 해도

믿지 않고 욕을 한다.


그러니, 그냥 예쁜 머리 하면 좋겠다.










다른 자료에서 찾은 집업 가디건












이건가?





음... 다시 보니 챠콜 보다는

좀 짙은 그레이에 가까워 보여 다시 찾았다.









이건가?







재질을 보니 맞는 것 같다.

착용샷은 갓띵진 승


15FW 띵진's choice는 

집업 니트 가디건.









이건 2014년 던페 화면








 


판매중인 제품을 찾아봤지만


확연히 다르다...










그래서 단종제품을 찾아보니


작년 신상과 동일 했다.









띵진님의 타미 사랑을 다시금 느꼈다.


협찬인가...?











숄카라 가디건으로 


따뜻하고 부드러운 이미지 완성!


지금까지 코디를 보면

니트 가디건을 선호하는 모습











과거 사진을 보면

현재 취향은 원래 있기 보다

최근에 자리잡은 것으로 보인다.








(러거는 좀 올드한 감이 있다)








 





뭐 사실 다른 사진도 없고

더 쓸 말도 없다.


띵진갓의 핏을 느끼며 마침.






----------- 절 취 선 -----------


헉 5년 만에 5던 선정. 감사합니다.


 


초붕님의 노 양심 발언 박제 합니다.


-

마지막으로 욕설 및 공격적 댓글은

예고 없이 삭제/차단 될 수 있습니다


다들 즐던득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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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글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