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입기 좋아해2018.11.06 01:50


상의 : 지오지아 노르딕 숄카라 가디건+ 올젠(OLZEN) 옥스포드 셔츠(하늘색)

하의 : 모드나인 mod4 인디고메이든

신발 : 팀버랜드 워커

ETC : aka로레게(로만손 클래식시계) + 모노노 브리프케이스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라 하고 편한 옷차림 입니다.

여담으로는 요즘 허리가 작게 느껴져 좀 늘어나면 좋겠어요 흑흑.


숄카라가디건은 입으면 일단 예쁘고 어깨도 넓어 보입니다.

좀 정중하게 입어야 될 것 같은 기분이 들지만 

위에 패딩조끼 걸치면 한층 더 캐주얼 해져서 백팩과도 잘 어울림.





뭐 딱히 쓸 건 없고 그레이색 숄카라나 하나 더 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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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글레나


(위 이미지는 SW1404


포레스트캠프 숄카라가디건 SW1404을 근 5년 간 잘 입다가

최근 수축이 심해서 헌옷수거함으로 보내게 됐습니다.

다른 숄카라 가디건을 찾다가 포캠 만한 곳이 없다는 생각에 재구매


...하려 했으나 SW1404는 단종? 품절? 

무튼 그리하여 구매하지 못했고 

더 좋은 소재로 제작된 FCSW7401을 구매했습니다.








결과적으로 반품 했습니다.

소재나 핏감이나 퀄리티는 좋았는데....


반품 사유는 밑에서 추후 공개








택가에는 24.9지만 

공홈에서는 6.98

다른 제휴 사이트를 통해서는 6.5 쯤에 구매할 수 있습니다.









반품 사유는 요 거대한 숄칼라.


-_-;;; 1404를 만족스럽게 입었는데

이 제품은 입어보자마자 "구리다.." 











나머지 디테일이나 퀄리티는 1404의 확연한 상위호환이고

비슷한 가격대의 다른 숄칼라가디건에 비해 꿀리지 않지만


부담스러운 숄칼라 때문에 반품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쉽기도 하고 실망스럽기도 하네요.





Posted by 유글레나



포레스트캠프 숄카라 가디건


내 인생 처음의 숄카라 가디건.


포레스트캠프를 선택한 이유는 마땅한 선택지가 없었기 때문이다.

심지어 당시는 패션고자 시절인 2012년... (갓 전역하고 난 뒤)

내가 아는 브랜드 따위 있을 리 없었고 유니클로 등 SPA브랜드가 뜨기도 전이었다.


그래도 그나마 잘 찾아서 산 것 같다.


가격은 59,800원.

6.98짜리도 있는데 이 제품과 다른 제품이다.




그때로 돌아간다면...?


글쎄다. 또 살 것 같기도 하고.

여러분의 판단은 밑의 사진과 후기를 통해 결정하시길.








팔의 시보리 상태는 양호. 쫀쫀하다.


기본 롤업이 되어 있으며 위의 상태로 배송된다.










(등짝의 꽈배기)


전체적 패턴은 꽈배기.

그렇게 두툼한 편은 아니라 뒤가 살짝 비친다. (거슬릴 정도는 아님)

두께가 두께인 만큼 간절기에 입기 좋다.


사이즈가 딱 맞아서 그런지 입고 벗을 때 조금은 불편









(아무거나 넣다간...)

프론트 포켓 2개는.. 페이크 포켓은 아니지만 뭘 넣기엔 미흡

장식이라 생각하는 게 낫다.








(단추는 그냥 평범...)


고급 단추는 아니지만 거슬릴 정도로 싸구려는 아니다.

톤온톤으로 잘 어울리는 단추.







코디





코디는 티 or 셔츠를 이너로 껴입고 같이 입거나

날씨가 더 추워지면 위에 패딩조끼 까지 걸치면 잘 어울린다.


회색인 만큼 파란색/네이비 계열과 잘 어울림






(위 제품은 타미 힐피거제품)


참고 :: 윤명진(띵진) 룩 간단 분석 - 15년 던페


컬러는 네이비 / 그레이 / 챠콜이 있는데 다 무난하고 잘 어울린다.

개인적으로 네이비는 지루하고 챠콜은 좀 어두워 보여서 밝은 그레이로 결정.

뭘 골라도 무난하다.




Posted by 유글레나



(앞)


 피앤트라는 인터넷쇼핑몰에서 판매하는


아이보리 컬러 숄카라 가디건 입니다.


자체 제작은 아닌 듯 하고 컬러는 이거 하나만 있네요.


이전에 쓴 글인데 검색엔진에서 중복으로 인식해서 새로 씁니다 -_-;


가격은 택포 4.8쯤으로 기억 합니다









(뒤)


전반적으로 두툼 합니다.


숄 부분이 두꺼운 편이라 싫어하는 분도 있을 것 같네요.


저 같은 경우에는 처음에는 좀~ 그랬는데 

막상 입어보니 전혀 상관 없었습니다.










시보리 부분.


쫀쫀하고 짱짱하진 않지만 부실하진 않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기장이 좀 길어서 롤업했어요.








주머니는 페이크포켓이 아닌 그냥 주머니인데...


소지품 넣을 생각은 안 하는 편이 좋겠습니다.


이어폰이나 라이터나 담배깍 정도?


차라리 페이크포켓이었으면 더 좋았을 것 같아요.








평범한 단추










100% 울 소재












거슬리는 점이 하나 있다면 이 부분.


네이비색 태그가 뒤에 살짝 비칩니다.


멀리서 보면 잘 안보이고, 크게 신경 쓸 부분은 아니지만


이런 부분까지 더 신경 써줬으면 좋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의나 이너는 블랙과 매치하면 무난 합니다.


저 같은 경우엔 하의는 블랙진 이너는 챠콜색 얇은 니트.


윤희네 소프트넥티? 가 괜찮다는 데 검은색 사서 입어봐야겠네요.



소재는 다소 까끌거리나 겉에 걸치는 용도라 크게 상관 없겠습니다.


니트, 혹은 목티를 안에 입으면 닿을 일도 없으니까요






Posted by 유글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