품명 : 70260 / 필슨260

기타 스펙

- 22oz 

- 100% cotton rugged twill + bridle leather 

- 48x37x28cm


너무나 유명한 필슨.
벼르고 벼르다 결국 지르게 됨.

제일 꽂히는 건 256이었지만
무게와 가격 등 때문에 그 다음으로 끌리는 260을 구매함.
사실 256은 기존에 구매한 가방과 살짝 겹치기도 했음

사람들이 많이 물어보는 걸 요약하자면



Q1. 끌림?

키 173 기준으로 안 끌림

줄이 길긴 함.


Q2. 260 vs 261(지퍼)

261은 지퍼가 있어서 수납이 깔끔하고 안전함

260은 이쁨


260의 압승 ;

261을 사느니 다른 걸 사겠다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261도 인기가 많고 고민도 많이 됐다.

하지만 이뻐서 사는 가방인데 지퍼가 무슨 소용이..?


Q3. 탄 vs 오터그린

둘 다 이쁨

인기는 오터그린 > 탄

범용성도 오터그린 > 탄


하지만 옷과 기존 가방과 색을 생각해서 탄을 선택.

매우 만족쓰.

가끔 네이비를 고르는 사람들도 있다고 한다.


Q4. 안 무거움?

호들갑 떨어서 걱정했는데 안 무거움

이게 무거우면 에코백 들어야지...


암튼 그 외에는

마감도 깔끔하고 이쁘고 이쁘고 이뻐서 좋음












딱히 쓸 말이 없다.



Posted by 유글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