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0월 26일 부터 11월 16일 까지 진행되는

던전앤파이터 할로윈 빙고 이벤트 입니다.








룰은 간단 합니다.


적정던전에서는 할로윈 빙고상자가 드랍되며

해당 상자를 사용할 경우 랜덤하게 빙고말이 생성 됩니다.






그리고 생성된 빙고말을 통해

랜덤하게 숫자 칸을 채울 수 있습니다.


가운데 칸 같은 경우 매주 다른 숫자이며

첫주의 번호는 45였습니다.
(아마 이벤트 보주의 능력치 숫자가 아닌가 싶어요)







빙고칸을 다 채웠을 경우

적정레벨 던전을 50회 클리어 해

빙고판을 리셋 할 수 있습니다. (주 1회)






보상1. 빙고보상





가장 중요한 보상 입니다.


우선 빙고 한 줄 마다 우편으로 지급되는 빙고보상 입니다.

사실 그렇게 매력적인 보상은 아니지

주면 언제나 쌩큐인 보상들.



보상2. 할로윈 빙고 상점 보상




그리고 상당히 매력적인 상점 보상입니다.

빙고 클리어 시 마다 지급되는 호박주화를 통해 구매할 수 있습니다.


종결급 악세사리가 있는데도 불구하고

골드가 아까워 속강을 못했다면 

속강보주를 3개 까지 얻을 수 있기 때문에

+11 속강이 가능 합니다.


또한 에반(여크루)를 육성 중이라면 무기에 지능 45보주를 바르는 것도 좋겠습니다.


저 같은 경우 퀘전더리를 맞추는 캐릭터는 없지만

역시 육성중인 캐릭터가 있다면 퀘전더리, 캡슐 모두 매력적이겠지요.






그 외에도 NPC의 복장을 할로윈 코스튬으로 패치하는 

깜짝 이벤트도 진행 중이니

한 번 쯤 둘러보면 재밌을 것 같습니다.


Posted by 유글레나


CJ에서 출시한 고메 콤비네이션 피자 입니다.

별다른 특징은 없지만 기본에 충실한 느낌의 피자.

얄쌍한 도우와 담백한 치즈. 자극적인 맛은 음슴음슴.














사실 조리 후 사진도 못 찍었고 먹은지가 꽤 되어서 쓸 말도 없습니다...

맛 자체는 담백해서 누구나 무난하게 먹을 수 있는 맛이었어요.


구롬 20000


Posted by 유글레나


홈플러스 리스토란테(Ristorante) 냉동피자


최근 3판에 만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에 판매해

여러모로 인기를 끌고있는 리스토란테 냉동피자 입니다.


유럽에서 항상 순위권에 있는 냉동피자라는데

홈플러스에서 계속 직수입하고 있습니다.

냉동 피자 같은 경우 도우의 식감이 문제가 되는 경우가 많은데

리스토란테 냉동피자는 도우가 얇아 바삭바삭하고

치즈도 많이 들어가 잘 늘어나는 편.


후라이팬이나 전자렌지로 조리해먹으면 좋습니다.






종류는 다양한데 각자 개성이 강한 편.

호불호가 어느정도 있는 편이지만

냉동피자를 평소에 먹는다면 크게 거슬릴 맛은 아닙니다.









요렇게 비닐에 싸여있구요.










치즈는 요래 잔뜩 들어있고 잘 늘어납니다.

바삭한 도우와 담백한 치즈가 잘 어울림.


맛있긴한데 독보적이고 특출난 맛은 아니었어요.


끝.





Posted by 유글레나


10월의 마지막 날 31일은 할로윈데이 입니다.

던전앤파이터 인게임에서도 할로윈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공지사항에 표기된 부분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부분도 있는데

아마 접속하자마자 확인할 수 있는 건 NPC들의 복장.


평소와 다른 NPC들의 모습에 호기심이 생겨

아라드의 모든 NPC들의 복장을 확인 해봤습니다.

우선 마을에 있는 NPC들만 확인 했으며 던전 안에서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혹시라도 누락된 부분이 있다면 제보 부탁드려요!




1. 세리아 방




이전에는 세리아굴로 불리던 세리아의 거처.

증축을 통해 세리아방으로 거듭나더니 

요즘은 인테리어도 자주 바꾸는 것 같습니다.


방 전체 분위기가 할로윈 분위기가 나게 되고

세리아와 신디의 복장이 바뀌었습니다.



2. 벨마이어 남부



헨돈마이어, 웨스트코스트가 있는 벨마이어 남부입니다.

아마 지역 중 가장 많은 NPC가 있는 곳이 아닌가 싶네요.

개인적으로 그란디스의 코스튬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버켄은 닌자(?)가 됐고 풍진은 윗통을 벗었습니다.

마치 스x리x파x터에 나오는 장풍 쏘는 캐릭터 같군요.






음... 초붕NPC를 볼 때 마다 기분이 묘합니다.


참고) NPC초붕 그녀(?)의 비밀








겸사겸사 결투장 NPC도 함께 올립니다.

하루님은 대검을 든 풀플레이트 기사가 되었고

시즈키는 간호사 코스튬이군요.







키리는 카우보이 같은 느낌이군요.

최근에 킹스맨2 봤는데 등장인물 중 하나가 생각납니다.







그란디스 그라시아.

프리스트임에도 불구하고 파격적인 코스튬을 보여줍니다.

서큐버스 같은 모습도 그렇고 노출도 그렇고...








심지어 날개가 펄럭(?) 거리는 애니메이션도 있습니다.

도트 찍는 분의 애정이 느껴지는 부분.







"곰인형은 신경쓰지 말아주실래요?"

(NPC대사)





요정 칸나.






뭔가 이거 생각남.








웨스트코스트 마법사길드의 샤란과 아이리스







씬스틸러...


애니메이션도 흔들흔들(?) 움직이는데 섬찟합니다.







스카디여왕과 나이트 로바토.

로바토는 고전게임 천지를 먹다가 생각나는군요.





복장이 매우 잘 어울리는 페레로






마술사 다프네와 로저레빈.

말이 제일 멋지군요






비둘기 귀여워...





소악마 같은 느낌의 아벨로






"자넨 아직도 크리쳐가 없나?"라며 유저들을 괴롭히던 오란 할머니

잊혀지는데 원한을 품었는지 이젠 몬스터를 기르고 계시는군요.


로톤은 단진 단지에 뭔가를 끓이고 있는데

굿즈로 단진 머리 그릇 만들어도 좋을 것 같네요ㅋㅋㅋ






일본 애니메이션 캐릭터 같은 아니스.






소녀삘 나는 오필리아

그리고 결국 철컹철컹한 카곤...






바칼 수하처럼 생긴 레노.

네크로맨서 같은 샤일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루크 신다.

NPC들을 살펴보면 이렇게 사도 코스프레를 한 NPC들을 찾아볼 수 있습니다.

GSD는 돈키호테 같은 느낌이군요.






* 추가.

세상에 이걸 놓치다니...






미쉘 모나헌







호박커플 알베르트 번스타인과 미네트 입니다.






주점의 슈시아 누나도 섹시한 간호사 코스튬을.






아간조랑 카라카스는 상태가 별로... 

머리에 새싹 꽂고 멍 때리는 거 보니까

영웅의 몰락도 한순간이구나 싶군요ㅋㅋㅋ...






게시판이나 해체기는 별 변화 없었습니다.






3. 벨마이어 북부



추억의 엘븐가드가 있는 벨마이어 북부입니다.






토끼 토비






누더기 도살자 라이너스

얼굴에 상처가 섬찟






GBL교에 입단한 단진







시모나는 백설공주 여왕이 됐군요.


거울아 거울아 세상에서 누가 제일 예쁘니.

처음에는 세리아가 나오는데 

못마땅하다는 듯 지팡이를 손에 내려치면 시모나의 얼굴로 바뀝니다






어디서 많이 본 캐릭터 같은데....






비스트마스터 루거 코스프레 인가요?








집사 야조프가 생각나는 브왕가








힐더 발레나!!

그리고 왠지 쿠룬산에서 수행했을 것 같은 리노.





4. 흑요정 왕국


흑요정들이 주둔하는 흑요정 왕국.







패리스와 게일, 브리즈는 서커스단으로 이직 했군요..





로엘은 이집트st

그리고 클론터는 키리 코스프레ㅋㅋ







흑요정 던전에서 보주 파밍이 쏠쏠 했는데

지금은 던전이 닫혀서 아쉽네요.

졸지에 하는 일 없는 둘






알리샤 아덴 애니메이션이 제법 깜찍 합니다.

머리카락 날리는 것도 그렇고 제법 공들인 듯.







해적여왕 메이아와 사신 사프론







5. 쇼난



무인의 도시 쇼난 입니다.

지금 보니까 결투장이 여기서도 이어져 있군요.

물론 결투장은 채널이동을 통해 접속할 수 있습니다.






별 감흥 없는 시란.


댓글 제보로 추가합니다.

확신은 없으나 맞는 거 같기도 하고...!








콩콩 뛰어다니는 강시 아스카.






검은 드레스에 피(?)를 마시는 우.







악마 같은 준.

몬스터로 나와도 될 듯.








쿠룬달에는 기묘한 마스크를 쓴 백명과






*추가

과거 흑사병이 발발했던 시기 의사들이 착용한 마스크라고 하네요.





에픽 스태프를 들고있는 구룡을 볼 수 있습니다.

넨의 달인이 아니라 엘리멘탈 마스터 였나봐요...








(바로 이것)


참고로 해당 스태프는 "수다쟁이 웨리"로

과거 단종에픽이었으나 최근 제작에픽으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이미지 출처 : 배틀페이지






6. 황도



루프트하펜, 겐트, 황궁이 있는 황도 입니다.








얘넨 그대로 인 것 같구요.






해적이 된 초롱이.







자라나라 머리머리 보네거트

서커스의 삐에로가 되었군요.






카인 반,

안톤을 탄 멜빈


안톤 너무 귀엽군요...



*추가

세상에나 이걸 놓치다니






빨간 망토 젤딘






어디 탐정 같은 베릭트






그냥 마지못해 참여한 것 같은 마를렌 키츠카






황녀의 상태가...?






알고 보니 예전에 히든 퀘스트를 안깨놔서 이 사단이...

깨기에는 시간이 꽤 걸릴 것 같아서 스킵 했습니다.






다른 캐릭터로 와서 확인할 수 있었던 에르제.

가방이 귀엽군요.





7. 세인트혼



이계와 고대던전을 갈 수 있는 세인트혼 입니다.







슬슬 적응 될 법도 한데

자세히 보니까 더 무서운 아이리스






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 자연스러워서 바뀐지도 몰랐음

참고로 원래 메멧은 금속재질(?) 이었습니다.







혼돈의 오즈마 루터








나탈리아와 루드밀라군요.






8. 이튼 공업 지대



아마 많은 유저들에게 가장 익숙한 지역 중 하나인 이튼 공업 지대 입니다.

매주 많은 안톤들이 모험가들의 성장을 위해 희생되고 있습니다.






소외된 NPC들.






네스만은 호박모자를 뒤집어 썼군요.

사행성 아이템 뽑기를 즐겨하는 경제사범 NPC입니다.






구레어!!! 니베르

거너 1차 레어아바타를 장만했군요.








니엔시거와 하이람 클라프.

니엔시거는 마녀 컨셉이 잘 어울리고







하이람 클람프는.... 저기 스핑크스(?) 눈이 너무 무섭네요.






잭터 이글아이와 운 라이오닐.





힉 ;






목이 계속 돌아갑니다.

징그러움..







인사성이 밝은 리아





저승사자 페럴웨인까지.




9. 황혼의 바다



루크의 땅 황혼의 바다 입니다.







하향된 하츠와 인터스텔라 찍고 싶은 유르겐





같이 던전 돌면 짜증나는 이자벨라와

사냥개 사이러스






잘 어울리는군요.







쌜 것 같은 마녀 메릴과

귀여운 헌터 폰





이 분들은 솔직히 별 관심이 없는 NPC라 패스






10. 매트로센터



최종컨텐츠 4방 돌고 나가기를 즐길 수 있는 매트로센터 입니다.






선정적인 다나 도나텔.






조나단 귀엽.







ㄷㄷㄷ 무섭








PP





π







세리아 코스프레 케이트






뎅카스 이녀석...이 아니라

구미호 붉은 마녀 입니다.






니우는 그대로 둬도 이질감이 없겠더군요.







에컨 지역으로 가면 요수아가

제 10사도 성안의 미카엘라 코스프레를 하고 있습니다.





11. 북의쉼터



끝인 줄 알았겠지만 북의쉼터가 남아있습니다.

오리진 당한 기분이군요.






알베르트와 패리스.

패리스는 그 사이 서커스를 때려치웠나 봅니다.

알베르트는 이름이 사라졌네요. 원래 이랬는진 몰라도.





* 추가

살짝 애매해보이기도 하지만 느낌은 비슷해요.






강시 아간조

마녀 모나헌.





*추가

비슷!이 아니라 빼박이군요. 

제보 감사합니다!





긴발의 로터스 반젤리스(....)

오필리아는 아까 봤으니 패스.


음.. 항상 느끼지만 로터스가 사도 중에서 임팩트가 가장 없군요ㅋㅋㅋㅋ







무형의 시로코 이사도라!!






마녀 비탈라.

허벅지 드러나는 드레스가 도트팀의 취향이 아닌가 싶군뇨.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 나오는 시계토끼 모건 입니다.

-_-;; 발에 달린 토끼가 좀 징그럽게 생겼어요.









(폭룡왕 바칼의 상태가...?)


그 외에도 가브리엘이나




길드 아지트의 교통 정리하는 레이첼.






음...






여자 NPC였으면 바꿔줬을지도 모르는데







말을 잇지 못하는...


무튼 할로윈을 맞이해 이런 깨알 같은! 

...이라고 표현하기에는 너무 큰 규모의 코스튬 패치가 있었습니다.


잘 살펴보셨나요?


작성하면서 생각보다 NPC들이 많아서 시간이 많이 걸리더군요.

아마 패치 준비하신 분들은 더 고생하셨을 것 같습니다.

감사의 박수를 전하며 마칩니다


감사해요! 짝짝짝



** 추가




댓글로 디레지에와 프레이가 있다는 제보를 주셔서 추가 합니다.



카라카스 테이블 밑의 디레지에






루드밀라 어깨에는 프레이가 있습니다.

프레이는 그냥 새 처럼 생겼는데 자세히 보면 

머리 위 갈기(?)나 부리, 색상이 빼도박도 못하는 프레이군요.


제보 감사합니다!







□ 최악의 버그, 공어가시 21억의 추억(?)


□ 17년의 만우절 이벤트가 궁금하신 분들은


2017년 던파 만우절 이벤트 정리 :: 던파패드, 하붕, 안톤영상



□ 06년 부터 역대 만우절 이벤트가 궁금하신 분들은


역대 만우절 이벤트 :: 06년 부터 17년 까지.


□ 에컨 - 파괴된 신전에 대한 정보를 원하시는 분들은



던파 90레전더리 에컨장비 간단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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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던전앤파이터 신규캐릭터 추가 "마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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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깨알팁

당신이 게일쳐(템페쳐)를 키워야 하는 이유





Posted by 유글레나



위 폴더 / 아래 폴더노트


한줄요약 : 꼭 사십쇼


피스넷 접이식 블루투스 키보드

즉 폴더(작은거) 폴더노트(큰거)를 구매하면 옵션으로 구매할 수 있는 케이스 입니다.

간혹 케이스 없이 다닌 다는 분들도 있는데 꼭! 구매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블루투스 키보드를 딱 감싸주는 수납력은 물론

요렇게 거치기능도 포함하고 있기 때문에

노트와 폴더노트를 이용한다면 함께 사용하는 게 훨씬 편합니다.








퀄리티도 제법 쓸만합니다. 

완전 명품고급가죽~ 같은 느낌은 아니지만

견고하고 마감도 깔끔.




Posted by 유글레나



판매가 3.9 할인가 2.9에 구매할 수 있는

내셔널퍼블리시티 MODESTO 가죽 토드백 입니다.

기존에 포맨 토드백을 이용했었는데 

불편하기도 하고 별로 이쁘지 않아서 한참 백팩을 쓰다가..


역시 코트나 니트 재질에는 토드백이 잘 어울린다고 해서 한참 찾았습니다.

결론은 진리의 필슨이었지만 현실(가격)과의 타협으로 눈높이를 낮춰

무신사에서 판매중인 내셔널퍼블리시티 MODESTO HQ 토드백을 구매 했습니다.


끈 부터 모든 재질이 가죽으로 되어있으며 퀄리티는 쓸만 합니다.

무게는 살짝 있는 편이고 수납공간은 넓지 않아도 편리합니다.








띠용 판매가가 3.9인줄 알았는데 4.9였군요.

저는 무신사에서 3.5에 구매했습니다.

일반적으로 3.9에 판매하고

가끔 싸게 사면 2.9에도 구매 가능한 듯.










앞 뒤.

정말 심플하고 기본적인 디자인







손잡이 연결부위는 튼튼하게 박음질 됐습니다.

물론 물건 왕창 넣어 케틀벨 처럼 쓴다면 이야기가 다르겠지만 -_-;;

일상적인 물건 수납에는 큰 문제가 없을 것 같습니다.


단, 전공서적 등은 손에 들고다니는 게 더 낫겠죠.







손잡이는 천을 감싸거나 다른 장치 없이 그냥 쌩 가죽 입니다.

공정도 단순하고 무게도 덜하겠지만 한편으로는

들고 다닐때 손이 좀 불편한 단점도 있습니다.


물론 착한 가격 앞에서는 모든 것이 용서 됩니다.






수납공간 요렇게 생겼구요.











정면에 포켓이 달려있는데 딱 스마트폰 수납하기 좋은 공간 입니다.

아마 스마트폰 넣으라고 만든 공간이 맞는 것 같습니다.

g4에 제법 두툼한 케이스를 끼웠는데도 무난하게 수납 되는군요.








반대편에는 이처럼 넓은 수납공간이 있습니다. 

다만 여기에 수납할 경우 모양이 망가지기 때문에

부피가 얇은 물품이 아니라면 수납하지 않는 게 낫겠더군요.


계속해서 코트에 매치할 토드백을 찾고 있었는데 만족스럽게 잘 쓰고 있습니다.






Posted by 유글레나


블루투스 키보드 삼지아이티넷 피스넷 폴더노트 입니다.


2단 폴딩구조로 부피가 작아 휴대가 간편하고

실제 노트북 키보드와 동일한 사이즈와 키배열로 불편함이 없습니다.


1. 피스넷 폴더

2. 피스넷 폴더노트


두 종류가 있기 때문에 구매 전에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1. 피스넷 폴더 블루투스 키보드는 보다 작은 사이즈고

2. 피스넷 폴더노트 블루투스 키보드는 노트북 키보드와 동일 사이즈 입니다.


1번을 사용하다가 보다 좋은 타자감을 위해 2번을 추가 구매 했습니다.

추가 구성품으로 케이스이자 거치대 역할을 하는 거치대를 구매할 수 있으며

꼭! 반드시! 같이 구매할 것을 추천 드립니다.


장점은 상품 세부 페이지에서 많이들 이야기 하니 사용기 위주로 씁니다.

(현재도 폴더노트로 작성 중)










요래 생겼습니다.


높이는 신용카드 2개 가로로 나란히 둔 것과 비슷합니다.









가죽? 케이스는 요래 생겼습니다.


튼튼한 재질이고 자석이 내장되어 있어

키보드를 단단하게 수납해주고, 거치대로 사용할 때도 튼튼하게 고정 됩니다.








안정감 있게 감싸고 있는 모습.








키보드 끝부분은 저 부분을 돌려서

타이핑 중 흔들리지 않도록 잘 거치할 수 있습니다.


타격감은 일반 멤브레인이나 기계식에는 대지 못하겠지만..

그래도 휴대성 높은 블루투스 키보드 중에서는 썩 훌륭한 축에 듭니다.

무소음 키보드는 아니지만 시끄럽게 툭툭 거리는 소리는 아닙니다.


단, 독서실에서 쓰기에는 절대 무리고 조용한 카페에서 쓰기에는 무난할 정도.


실용성과 멋짐(?) 모두 겸비한 아이템 입니다.

권해서 같이 지른 사람 두 명 더 있는데 모두 만족 합니다.


쓰고있는 기기는 갤탭프로s(2in1 노트북)과 G4 입니다.





Posted by 유글레나



안녕하세요 유글레나 입니다.

여름 쯤 썼다가 귀찮아서 안 쓰고 있었는데-_-;;

이러다가 한겨울 될 것 같아서 뒤늦게 나마 씁니다.


셔츠로 고민하는 남자 분들께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1. 옥스포드 셔츠


다른 셔츠보다 두껍고 튼튼한 재질의 셔츠.

사진에는 없지만 보통 포켓 하나와 버튼다운으로 캐주얼한 맛이 있는 셔츠.

단품으로 입어도 좋고 이너로 입어도 좋습니다.


입문이라면 SPA브랜드 제품을 추천하고

좀 더 이쁜 걸 사고 싶다 하면 폴로/타미/해지스 등 선호하는 브랜드로...


spa브랜드에서 구매한다면 3만원 이내로 구매하는 것이 좋고

1.99 쯤이 적정선 입니다. (할인 타이밍)


추천 브랜드는 탑텐 / 지오다노.

참고로 탑텐은 팔이 다른 브랜드 보다 조금 더 길다는 평이 있습니다.

유니클로에서 구매한다면 핏이 두 가지가 있으니 확인 뒤 구매하시는 게 좋습니다.

일반핏과 슬림핏의 사이즈도 다르고 핏도 달라요. 개인적으로는 슬림핏을 추천 합니다.








2. 데님셔츠


데님 셔츠가 3개 있는데 쇼핑하다가

"데님셔츠 예쁜게 있는데 3개나 있어서 못 사겠다" 하니

친누나가 "하늘 아래 같은 데님은 없다."고 하더군요 -_-;;


그 말대로 다양한 워싱과 컬러가 있는 데님셔츠 입니다.


소재 특성상 주름도 덜 가고 내구성도 좋아 편하게 즐겨 입습니다.


일반적으로 "청+청은 극혐 패션 아닌가요?" 하면서 지레 겁먹기도 하지만

블랙진 + 중청 데님셔츠 조합은 정말 무난한 가을 코디 중 하나 입니다.

검은색 슬랙스를 입어도 좋구요. 

신발은 흰색 스니커나 워커, 구두를 신어도 좋습니다. (정장 구두만 아니면야)


저는 이너로 흰티나 검은티를 입은 뒤 아우터처럼 걸치기도 하고

사진처럼 단품으로 입고 다니기도 합니다. 

그러다 더우면 또 단추 풀어놓기.


단추가 똑딱이인 셔츠들도 있는데 

처음에는 김똑딱(체크남방이 똑딱이면 이상한가요?) 생각나서 별로였다가

지금은 편해서 완전 사랑합니다.


추천 브랜드는 유니클로, 탑텐 쯤 입니다.

(다른 SPA브랜드도 큰 차이는 없습니다)


종류가 다양한 만큼 딱 집어 추천하기도 어렵군요.






자신이 초보라면


 셔츠를 살 때


1. 칼라가 일반적인 칼라인지

- 미니 / 차이나 / 기타 등등은 잘 모르면 안 입는게 나음)


2. 색상이나 패턴은 무난한지

- 하늘색/흰색/회색이 제일 무난

- 무지 패턴이 제일 무난

- 이후 스트라이프나 체크, 땡땡이 등 무난한 패턴부터...


3. 핏은 잘 맞는지

- 어깨 선이 잘 맞아 떨어지는 지

- 길이가 넣어입기/빼어입기에 적절한지

- 팔 길이가 너무 길지는 않은 지


쯤을 확인하고 구매하면 좋습니다.



그리고 다림질을 꼭!!!!!!!!!! 해주셔야 해요

주름이 많이 간 셔츠는 엄청난 마이너스 요인 입니다.

머리 감고 잠들었다 일어난 떡 진 머리와 비슷한 느낌이에요.


셔츠는 가을의 단품으로는 물론

가을의 이너로 까지 다양한 방식으로 입을 수 있으니

자신에게 맞는 셔츠를 여러 벌 찾아두는 걸 추천드립니다.




Posted by 유글레나

파 스위프트마스터(바람돌이) 무기 순위가 어떻게 되는지 아느냐!


1위가 창성 

2위가 케세라이며 

이기무기는 3위에 불과하다.



안녕하세요 2개의 바람돌이를 키우고 있는 유글레나 입니다.

하나는 장ㅋ웅ㅋ, 하나는 띵진룩이라는 캐릭터 명을 사용하고 있으며

암흑기부터 미라드 스겜용으로 키웠는데 

어느새 안톤 솔딜도 하고 미라드도 없어지고 -_-;; 많은 변화가 있었군요.


혹시 바람돌이를 키우면서 무기에 대해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간략하게 씁니다.






1. 창성


보통의 경우처럼 창성이 가장 강력한 무기 되겠습니다.


1) 스증40%

2) 특정조건 스증 22%

- 창성은 착용 즉시 해방이 가능합니다.

→ 복리 스증 70.8

3) 속강 따라 속성부여


요 정도가 주요한 특징 되겠습니다.


이기무기를 루크레이드를 통해 업그레이드 해 획득할 수 있습니다.






2. 케세라세라 : 해피 ~!


착용하면 나사 빠진 것처럼 혼잣말을 하게 되는 무기 입니다.


1) 공격시 17% 추뎀

2) 특정 조건 부 공증/스증 *각 2회 중첩*

- 20콤보 달성 시 모든 공격력 10% 증가

- 40콤보 달성 시 모든 공격력 10% 증가

- 60콤보 달성 시 스킬 공격력 10% 증가

- 80콤보 달성 시 스킬 공격력 10% 증가

→ 모공증 단리 20%

→ 스증 복리 21%

3) 때때로 캐릭터가 감정을 나타냅니다.


공증/스증 중첩은 각각 2회 까지 가능하며

모공증은 단리로 20%

스증은 복리로 21%가 중첩 됩니다.

여기에 17% 추뎀까지 있으니....


결과적으로 해방이기 마저 뛰어넘는 딜을 자랑 합니다.

옵이 너무 좋아 타 직업에서 케세라를 사용하는 경우도 종종 보입니다.


80콤보를 달성해야 한다는 조건부가 있으나

다단히트가 많은 바람돌이의 특성 상 어려운 조건은 아닙니다.

의식적으로 발동 시킨다면 평타만으로도 충분히 달성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때때로 캐릭터가 감정을 나타냅니다."


드랍되는 90제 에픽장비 입니다.








3. 이기


1) 스증 35%

2) 특정조건 스증 20%

→ 복리스증 62%

3) 속강 따라 속성부여


왕년의 종결무기 입니다.

90제가 풀리고 창성이 나온 뒤 임팩트는 줄었지만

그래도 여전히 꿈의 무기 중 하나 입니다.


특히 아그네스 같은 조력자 아이템이 있다면 더욱 더 강려크 해지는 무기.








4. 마오체


루크와 창성무기가 나온 뒤 3위 서열로 밀려난 마오체 입니다.

마스터오브체이서. 

이름부터 배메를 위한 무기지만 바람돌이에게도 좋습니다.


윈드니스 시전 시

1) 물리 공격력 30% 증가

2) 모든 속성강화 27 증가


버프 효과가 있으나 "장착 해제시 옵션 해제"기 때문에 스위칭 용도로는 사용 불가 합니다.

한가지 재미있는 점은 "버프 강화"가 아닌

버프 시전 시 "또 다른 버프"형식으로 걸리는 효과 인지라...


이른바 이중 스위칭이 가능합니다.


가령 윈드니스 공격 증가율 15%가 붙어있는

"카르텔의 쌍두독수리 봉"을 착용하고 윈드니스를 시전 한 뒤

"마스터 오브 체이서"를 착용한 뒤 윈드니스를 시전 한 뒤

시전동작이 끝나기 전에 소닉무브나 대진공을 이용해 모션을 캔슬 한다면


쌍두독수리 봉의 윈드니스 공격증가율 15%는 물론

마오체의 물공 30%증가와 모속 27증가도 챙길 수 있는 것이지요.

번거롭다면 마오체만 사용하셔도 상당히 훌륭한 무기 입니다.



언급한 무기 외에는 90제 레전더리나 리버/리컨 등의 장비가 있습니다.

단, 에픽을 제외하고는 딱히 매력적인 옵션을 찾아보기 어려운 단점이 있습니다.


이전에는 좀 더 다양한 옵션과 효과의 장비들이 많았는데

요새는 옵션이 "강력함"에 치중해 

점점 단순화 된다고 느껴져서 아쉬워요.





지금 진행중인 에픽황금고블린 이벤트에 참여하시면

85제 에픽무기를 골라서 획득할 수 있으니

바람돌이 육성 계획이 있는 유저라면 마오체를 받으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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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글레나


품명 :: MSX3WC1901C

가격 :: 2.99 / 할인가 1.99

사이즈 :: 100 (정사이즈)


탑텐의 17F/W 옥스포드 셔츠 입니다.

버튼다운, 1포켓의 기본에 충실한 캐주얼 셔츠 입니다.

개인적으로 핏이나 퀄리티가 맘에 들어 탑텐의 셔츠를 선호하는 편입니다.


단, 팔의 길이가 제법 긴 편이기 때문에

단품으로 예쁘게 입고 싶다면 수선하는 편이 좋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이너로 입거나 접어 있기 때문에 크게 신경 쓰지는 않는 편.


스트라이프 셔츠를 벼르고 있었는데

마침 탑텐이 예쁘게 뽑아내서 할인시즌에 구매했습니다.






택 확인하시고.






(앞)





(뒤)


뭐 그냥 요렇게 생겼구요.






그냥 김무난하게 생긴 버튼다운 칼라.







가슴에 포켓 하나.







팔에 단추는 요렇게 생겼구요.







쨍~~한 스트라이프는 아니지만 연한 대로 예쁩니다.

같이 코디한 제품은 플랙진 연청진과 금강제화 더비슈즈.




Posted by 유글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