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층 입니다.


마지막 스테이지인 만큼 

담백하게 단 하나의 문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 문제인 즉 슨 퍼즐...







벽에는 사도들의 초상화가 걸려있는데요.

가운데 사도 [힐더]의 초상화가 퍼즐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책상에서 마지막 한 조각과 그림을 챙겨줍니다.









퍼즐을 이리저리 옮겨 그림과 똑같이 만든 뒤 

마지막 한 조각을 끼워 넣으면 끝.


이스터에그로 퍼즐부터 끼워 넣은 다음 

왼쪽 위 첫번째 조각을 오른쪽 마우스 클릭하면

한 번에 퍼즐이 완성되는(!) 기능도 있으니

퍼즐이 싫은 분들은 사용해보시길.








힐더 초상화 퍼즐 뒤에는 열쇠가 숨어있습니다.









초상화 뒤 열쇠로 공구상자(?)를 열 수 있습니다.

거기에서 공구를 챙기면 관(?)의 쇠사슬을 끊고 개봉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레베카가 발견한 것은....







바로 로터스의 알!

이미 깨지고 그을린 자국이 있어

생명이 다한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로터스의 알 밑에서 열쇠를 챙겨 나갑니다.











문 앞에 쓰러진 시체의 정체는 

보조 연구원 민수.


GBL연구소에서는 어떤 일이 있었던 걸까요








레베카 : 휴.. 끝인건가?


다 끝났지만 아직 해결되지 않은 궁금증이 남았습니다.

그리고 그 궁금증은 1층 다음에 입장할 수 있는 

에필로그 스테이지에서 해결할 수 있습니다.


다음 포스팅은 에필로그. 스토리 정리로 찾아뵙겠습니다.












Posted by 유글레나



뭐... 앞서 나왔던 문제들이 엄청 어려웠던 건 아니지만

난이도가 급!! 하락한 2층 입니다.







마도학자냄새가 나는 상징물에서 종이를 찾아줍니다.

잭오랜턴이나 플루토 프로스트헤드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각 원소에 맞는 숫자를 넣어주시면 됩니다.







문제를 맞추면 공중에 매달린 우로보로스가 떨어지고

잔해를 밟고 넘어갈 수 있습니다.









여기서는 여기저기 널려있는 힌트종이를 모아주신 다음







각 모양마다 숫자를 세면 끝납니다.








머리 쓸 필요 없이 숫자만 세면 끝나는 층이라

다소 시시할 수도 있겠습니다. 


그래도 이후 이어질 스토리와 접점이 있으니 주위를 잘 둘러보세요.







과연 우리를 기다리는 건 무엇일까요?

마지막 층 1층으로 갑니다.













Posted by 유글레나


8.31부터 9.21까지 진행되는 민트색수첩 이벤트.

다들 잘 참여하고 계신가요?

이벤트 내용은 둘째 치더라도 증폭기라도

확률적으로(!) 지급되는 클론레어아바타 때문에라도 매일 참여하고 있을 겁니다.

혹시 해당 이벤트에 참여하지 않으셨다면 지금이라도 진행하는 편을 추천 드립니다.








민트색수첩 이벤트의 배경스토리는


1. 레베카가 순찰 하다가 마가타 불시착

2. 대전이로 부서진 건물 위에 불시착

3. 그곳이 바로 GBL연구소....


쯤이 되겠습니다.









우리는 어렴풋이 GBL연구소에서 있던 일을 추측할 수 있습니다.


수석연구원 수진. 

연구보조 동호와 희원이 남긴 기록

그리고 여러가지 구조물이나 서류 등을 통해서 말이죠.









본격적인 이야기를 들려드리기 전


우리는 GBL연구소에 대해서 알아 볼 필요가 있습니다.


GBL교는 Grand Blue Lore의 약자.

"위대한 푸른 지식", 즉 진리를 추구하는 종교단체 입니다.


과연 이들은 무엇을 연구했던 걸까요.


던전앤파이터 스토리에 관심이 있다면 어느 정도 쉽게 추측이 가능하실 겁니다.

대전이 전 GBL 연구소의 던전 설명에 따르면


"GBL교의 연구소에서 새로운 몬스터를 만들어내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고..."


새로운 몬스터들을 개발했다는 걸 알 수 있고.



"모든 것의 귀결점은 하나, 로터스였다."


이것은 로터스의 사악한 의지에 따른 것임을 추측할 수 있습니다.










여기 78페이지에 무서운 몬스터에 대한 계획이 나와 있어요. 실험물 32-4 베타 라고 되어 있는 텐타클이군요. 물을 흡수해 거대해지고 그 물을 고속을 뿜어내는 몬스터 입니다. 무서운 것은 물을 흡수하면 그 크기는 끝없이 팽창한다고 합니다. 만약 웨스트 코스트의 바다로 흘러가게 된다면... 상상만해도 무서운 일이에요. 얼마전 G.B.L 연구소로 몰래 잠입한 적 있던 로톤님이라면 이 몬스터의 정체를 알 수 있지 않을까요? 








물을 흡수해 그 크기를 자유자재로 바꾸는 텐타클이라면 그 푸른색의 '히드라클'을 말하는 것 같군. 얼마전 그들의 G.B.L 연구소로 몰래 잠입했을 때 히드라클을 봤었지. 처음에는 아주 작은 텐타클이었는데 물을 흡수해 거대해지더니 물을 뿜으면서 공격하더군. 빨리 달아나지 않았다면 히드라클에게 익사 당하고 말았을 거야.


대전이 이전의 GBL연구소는 히드라클을 연구했습니다. 연구소 실종사건의 주범은 히드라클 일수도 있겠군요.









(민트색수첩에서도 쉽게 찾아볼 수 있는 구조물들)


물론 연구소에서 개발한 몬스터들이 하나둘이 아니다 보니 확신할 수는 없습니다.








이렇게 먹물을 뿜는 텐타클이 있는가 하면







썩은 물에서 태어나 아퀘리스가 되지 못한 애쉬리스.







스틱클이라는 텐타클을 아는가? 녹색 액체를 마구 뿜어대는 작은 텐타클이지. 아마 히드라클을 개발하는 과정에서 생산된 녀석일거야. 히드라클 만큼 큰 피해를 줄 만큼 대단한 녀석은 아니지만 미리 처치해 놓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네. G.B.L 연구소로 가셔서 스틱클을 처치해주게나.


독을 사용하는 스틱클도 있습니다.






(인베이더가 기생한 모습)


하지만 가장 유력한 주범은...


사람의 몸속에 들어가 출혈을 일으키고 조종하는 "인베이더"라는 보라색 텐타클 입니다.








연구보조 동호의 노트에서는 수석 연구원의 상태가 정상이 아니다는 메시지가 있는데

이 부분에서 수석 연구원이 로터스의 정신지배 혹은 인베이더에게 조종 당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연구원 원장이 본교에 보내기 위해 작성한 서신과 서류.

본교에 보내지지 못하고 연구소에 떨어진 것을 레베카가 습득하게 되는데.


이곳에도 "미확인 점액질"을 발견했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텐타클이 관여 됐다는 느낌이 팍팍 드는군요.













물론... 민트색수첩의 내용으로 보아

다른 수수께끼가 더 숨겨져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신입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참고로 대전이 전에는 연구소에 가기 전에 열쇠가 필요한데. 

아라드지부 이사도라에게 있다고 합니다.








지금의 이사도라를 떠올리는 분들도 있을 겁니다.

하지만 오래된 던파유저라면 

이사도라를 대전이 전과 후로 기억하실 겁니다.








이것이 대전이 후. 

현재의 이사도라 라면.









(구)이사도라 일러스트



대전이 전의 이사도라는 이러했습니다.

다양하고 강력한 마법공격을 사용했던 기억이 나는군요.


지금은 끝없는악몽 던전에서 마이너 버전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가장 오른쪽의 정체는?)



쉽게 단정 지을 수는 없습니다.

이사도라는 대전이 이전에는 GBL교단의 고위 마법사였기 때문이죠.

물론 신분을 속이고 신입 연구원으로 입단할 수 있을 것 같기도 합니다.


무튼 민트색수첩 7층의 초상화는 이사도라와 제법 닮은 구석이 많군요...



이벤트에 꾸준히 참여하신 분이라면 층이 어느덧 2개 밖에 남지 않았군요.

과연 신입의 정체는 무엇이며, GBL연구소에서는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관심 있는 분들은 이벤트에 참여해서 확인해보시길!!










*사족


민트색수첩 줄여서 마음속으로 "민수"라고 부르다 보니

이전에 했던 민수이벤트가 생각나는데 이건 저만 그런 걸까요...?





참고)






같이 읽으면 좋은 글)


□ 팔라딘 페이스풀 스위칭 가이드!

□ 팔라딘으로 마그토늄 광부



Posted by 유글레나


이제 슬슬 지겨워지는 민트색수첩 입니다.

후딱 스토리를 빼주든가 하면 좋을텐데

문제도 이제 좀 진부하게 느껴지네요.


클레압이 안나와서 이런 말 하는 건 아니고...








우선 책상에서 힌트를 챙겨줍니다.


보아하니 A와 B와 C와 D를 구한 다음 합친 것이 해답이겠군요.


대각선으로 읽으면 되나?

2, 4, 6, B, D.. B와 D는 8과 10?

수열인가 뭐지?


살펴보니 계차수열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계차(階差)는 섬돌 계, 어긋날 차로 수열에서 이웃하는 두 항의 차를 일컫는 말 입니다.

이웃하는 두 항들의 차들이 이루는 수열일 경우 "계차수열"이라 합니다.


고등학교 과정에서 어지간한 수포자가 아닌 이상 알거나

최소한 한 번 쯤은 들어봤을 단어 입니다.


문과 기준 수열은 수포자에게도 새로운 출발(?)을 할 수 있는 단원이므로

(*수열 문제 자체가 다른 기본베이스 지식을 크게 요하지 않음, 또한 노가다로 어느정도 커버가 된다)

수포자들도 수열은 어느정도 비빌 수 있기 때문.







15 28 45 B C

각 항의 차가 초항이 13이고 공차가 4인 등차수열임을 확인할 수 있고


12 20 A 42 D는

각 항의 차가 초항이 12이고 공차가 2인 등차수열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뭔 소린지 모르겠다 싶어도 자세히 들여다 보면

어느 정도 각이 잡힐 겁니다.


B= 66

C = 91

A = 30

D = 56


이 셋을 합치면!!


답은 243!!!!








야 계차수열은 문과인 나도 안다.










셀로판지장도리가 나옵니다.

고등학생 때 영단어 공부하면 셀로판지가 함께 들어있어

대고 보면 단어 뜻만 가려지는 책이 있었는데 그게 생각나네요.


물론 단어 공부 보다는 장난감으로 더 많이 썼지만







셀로판지는 여기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과 ▲에 맞춰 드래그 하면

힌트를 볼 수 있습니다.







요런식


O I O O I I 가 되는군요.

각각 요철을 의미하는데


ㅡㅗㅡㅡㅗㅗ 쯤이 되겠습니다.

욕한 게 아니라 여러분의 편의를 위한 예시입니다 흑흑..








ㅡㅗㅡㅡㅗㅗ










이 친구가 내려옵니다.


과연 이 친구는 스타스톤 사수자리의 비밀을 알고 있을까요...?











아까 습득한 장도리로 뚝배기 격파.







열쇠와 또 다른 서류를 발견합니다.








일단 다음 층에 가봐야 내용을 알 수 있겠네요.

과연 레베카의 앞에는 무엇이 기다리고 있을지 지켜보겠습니다.










Posted by 유글레나


색약을 울게 만드는 민트색수첩 4층 입니다....







1. 힌트의 다리색 순서대로 발판을 이동시키고

2. 가면의 색을 확인 한 다음

3. 가면색상의 퍼즐판이 몇 조각인지 쓰면 되는


상당히 쉬운 스테이지 였습니다.

오늘 아침 일찍 일어나 빨리 풀고 공략을 올린 뒤 출근하려 했으나....


제가 적녹색약인데 일부 색상이 잘 구분이 되지 않아서 클리어가 상당히 지연되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무튼 늦게 나마 쓰는 4층 공략 고고








요기서 힌트를 챙겨주세요.









왼쪽 밑에 보이는 망치를 챙겨서 






뽀각










뭔가 어디서 많이 본 구조물을 눌러주세요.











문어 다리색의 순서대로 이동하면 클리어.






이후 요런 버튼이 생깁니다.

클릭해주시면 밑의 장치가 눈을 뜨고...







여기서 부터 색약의 고충이 시작 됩니다.

저에게는 1번과 2번의 색이 같아보이고

3번과 4번의 색이 같아 보입니다.


여러가지 머리를 굴려본 결과

해당 색의 블럭 숫자를 쓰거나, 다른 방식으로 숫자를 맞추는 것 같은데

다양한 방법을 조합해봐도 문제는 풀리지 않았습니다.


참고로 이 문제의 답은


"해당 가면 색의 발판 수" 입니다.





포토샵으로 확대 후 바로 옆에 붙여두니 뭔가 다른 것 같기도 합니다.







-_-;; 포토샵으로 스포이드로 찍어보고.

또 레이어로 겹쳐서 교차비교 해서야 다른 색임을 알았습니다.






문제는.... 또 각 가면이 어떤 컬러에 해당되는지 헷갈립니다.

그래서 파랑? 보라? 빛 컬러는 각각 3, 4.

그래서 뒷자리 두 개는 3, 4혹은 4,3이고...


앞자리 초록색 계열(?)은 1, 3, 4중 하나다 싶어서

이것저것 넣어가면서 겨우 클리어 할 수 있었습니다.









뭐... 무튼 끝은 났는데 굉장히 번거롭고 짜증스러운 스테이지 였습니다.







제 인생에서 적녹색약이 걸림돌이 된 적이 딱 두 번 있는데

어릴적 퍼즐버즐이라는 구슬 터뜨리는 게임에서 구슬 색이 구분 안 됐던 것과.

이번 민트색수첩 문제풀기가 되겠군요(-_-)


5층에 이어 진 빠지는 스테이지 였습니다.


다음 스테이지는 좀 더 재미있기를...





이전 층 공략)












Posted by 유글레나


정답은







바야흐로 5층입니다.


5층 같은 경우 한참 헤매다가 결국 검색해서 풀게 됐습니다.

나머지 층은 룰루랄라 재밌게 푸는 재미가 있었는데 이번 층은 그런 게 전혀 없었습니다. 흑흑...







일단 언제나처럼 이것저것 눌러봅니다.

책장에서는 택배상자(?)를 구할 수 있습니다.

한 번 더 누르면 조립 완료






그리고 책상에서는 힌트를 찾을 수 있습니다.







문제는 이 힌트였습니다.

약 20분을 헤매고도 클리어 하지 못했습니다.


인게임에서 미니게임으로 나온 걸 20분 동안 못 깰 정도라면.

이건 애초에 내가 풀 수 있는 영역이 아니구나 싶어서 찾아보니.


-_-;;; 의외로 쉬운 개미수열이 나와서 당황했습니다.




해답은 위 이미지를 참고하시면 되고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3568985&cid=58944&categoryId=58970

설명은 녹색창 위 페이지를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위 서랍에서는 성냥을, 아래 서랍에서는 책 한 권을 구할 수 있습니다.

또 스토리가 진전될 것 같군요.






책 속에는 또 다른 아이템이 들어있으니 챙겨주시구요.







이후 성냥으로 촛불에 불을 붙이고

상자를 씌운 다음 이상한 종이(?)를 끼워주면

전자시계처럼 숫자가 나오게 됩니다.








너무 뻔한 이야기지만 그 숫자가 패스워드임으로...

입력하면 해당 스테이지가 클리어 됩니다.


이런 게임은 절대 해법을 안보고 하는 편인데....

퇴근 후 풀려고 하니 졸리기도 하고 짜증스럽기도 하고 머리 쓰기도 싫고...

물론 다 핑계지만 사람이 게을러지는 건 한순간이군요.


무튼 많이 아쉬운 스테이지였습니다.


그럼 다음층에서 뵙겠습니다.






참고)



Posted by 유글레나

아침 일찍 다 썼는데 갑자기 다 날아가서 새로 씁니다....

참담한 심정이군요 흑흑흑.

정성들여 썼는데..








무튼 강화하다 깨진 장비와 쓰다가 날아간 글은 돌아오지 않는 법.

눈물을 머금고 새 글을 씁니다.


해당 스테이지는 장치들이 유난히 많은데,

동시에 설명충이 되어버린 레베카 덕분에 쉬운 스테이지 입니다.


해답은


1. 바닥에 떨어진 힌트를 줍고

2. 뚫어뻥으로 제단의 물을 퍼낸 다음

3. 힌트에 따라 시험관 유리를 배치하고

* 숫자가 낮은 색 부터

4. 장치를 작동시켜 

5. 힌트와 장치를 대비해 알맞은 숫자를 써주시면 됩니다.

* 역시 숫자가 낮은 색 부터








으으... 너무 많은 구조물.


일단 바닥에서 뚫어뻥, 책장에서 시험관을 챙겨줍니다.









노란색 4

빨간색 1

초록색 2

파란색 3


그렇다면 빨간색 초록색 파란색 노란색 (1234) 순대로 배치!









뚫어뻥으로 제단도 뚫고 열쇠도 챙겨주시구요.







우리 설명충 레베카의 설명에 따라 렌치를 이용해 

기계들을 분해/재조립해 작동시킬 수 있습니다.








네 그러시겠죠...







디스크를 넣고 모니터를 다시 확인하라고 설명하는 모습







이 수수께끼의 숫자표는








요기서 해결할 수 있습니다.


R *____

G ***__

B **___

Y __***


R은 1

G는 3

B는 2

Y는 7


그리고 앞에 순서와 같은 빨초파노의 순서







문이 열리네요. 다음층이 다가오죠...








물론 클레압은 없습니다.



다음층에서 뵙겠습니다!





고)












Posted by 유글레나


*답 요약


1. 숫자 : 사진의 사람 수

2. 책장 : 그림 속 색 따라 모양 따라


지금까지 꾸준히 건물을 내려왔다면

3일 일요일에는 건물의 7층에 도착한다.

어렴풋이 밝혀진 사건과 음모


그리고 나오지 않는 클레압....








7층은 다른층에 비해 좀 더 심난한 모습을 볼 수 있다.


책장이 있고, 3개의 사진이 있고, 서랍이 있다.

책상 위에는 종이 쪼가리가 있고.

수상하게 생긴 침대와. 책 뭉치들.

그리고 항아리가 있다.


복잡한 느낌적인 느낌.

하지만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다.

알고 나면 간단하니까








일단 주위를 둘러봅시다.


책장








●▅▇█▇▆▅▄▇ 누웠다...


책을 누르면 눕습니다.

모두 눕혀도 무슨 일이 일어나진 않는군요.









수수께끼의 앨범 3개.

가운데 파란빛 보석이 눈에 띕니다.







그리고 서랍 쪽 금고는 3자리.

아까 본 사진들과 비밀번호가 연관 됐을거라 짐작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결정적인 힌트!


사람의 얼굴 모양이 있는데

하나 있는 곳에는 1◀

넷이 있는 곳에는 4◀


즉, 숫자는 사람의 숫자임을 짐작할 수 있지요.












여기저기에 숨겨진 사진조각을 습득한 다음









사진을 얼추 맞춰보면... 사람 수를 대충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 사진은 GBL교의 아이돌 오필리아 일 줄 알았는데

섬뜩한 분위기의 검은머리 소녀군요.


사진 속 사람의 숫자는 3명 6명 1명.


* 이 소녀 사진의 오른쪽을 보면 사진 조각이 또 있습니다.

* 나머지 사진조각은 바닥에 있습니다. 책상, 침대 앞에 검은 조각들을 찾아보세요.









뭐지? 개꿀잼몰카 같은 건가?









힌트 종이가 나옵니다.








검은색 노란색 갈색(?)










열쇠 Get!


6층으로 내려갑시다.






그리고.....









다음 층에서 계속 됩니다.






고)



Posted by 유글레나


오늘도 클레압의 꿈을 품고 민트색수첩으로 떠난다.

신전 건물에 떨어진 레베카는 과연 클레압을... 아니 이게 아니라

건물을 벗어날 수 있을 것인가...


********** 제보에 따르면 비밀번호는 계정마다 다르다고 합니다 *********


**금고 비밀번호는

- 4 2 8

- 6 6 7





이번 층은 개발진의 아이디어 고갈이 느껴지는 스테이지다.

테이블에 노골적으로 힌트 종이가 올려있다.

책들이 쌓인 테이블도 있으나 책에선 아무것도 찾을 수 없었다.


그리고 금고와, 한눈에 봐도 수상한 책장이 있으며

책장 뒤에는 묘한 판(?)때기가 하나 있다.







금고는 6자리










노골적인 힌트









뭔 소리야?








ㅁㅅㅇ 

ㅇㅅㅁ


? 뭐지


일단 믕승응 응승므로 읽고 넘어간다.








책장을 누르니 한 눈에 메시지를 파악할 수 있었다.

ㅁㅅㅇ ㅇㅅㅁ로 맞춰주자.









힌트 개방. 


처음엔 뭐지? 했는데 좀 더 자세히 보니 힌트에서 적힌 것과 같았다.

안쪽에서 오른쪽으로 돌아 나오는 형태이고.

숫자는..


1

22

333

4444

55555

의 형태를 취한다.

안쪽에서 풀어보면







B = 2 

A = 4

D = 6

E = 6

F = 7

C = 8


ABCDEF

=428667










클리어









연구원장의 사건기록과 열쇠를 얻을 수 있다.








수첩을 읽으면 그동안 진행한 스토리를 파악할 수 있다.

과연 연구원장은 누구이며 어떤 연구를 했을까?






대전이 이전의 GBL연구소에서는 새로운 몬스터 개발 연구를 계속해서

물을 흡수해 몸을 키울 수 있고, 고속으로 뿜어내 공격할 수 있는 히드라클을 개발 했었다.

그 연구가 이 연구이려나.









무튼 이곳에서는 어떤 일이 있었고

레베카의 앞에 기다리고 있는 것은 무엇일까...









무튼 클레압은 아님





참고)





Posted by 유글레나


9층입니다.


답부터 말씀드리자면


십자가는 9

장창은 8

대검은 7

건틀릿은 5

빗자루는 4

자동권총은 3



뭔소리냐 묻는다면...








요기에 해당하는 "무게"를 입력하는 게 클리어 조건입니다.

무게는  대검7 건틀릿5 빗자루4 십자가9.

즉, 7549가 답!!


실제 아이템의 무게 (ex - 대검 4kg)등을 활용할 법도 싶은데

오래된 던창들은 이미 아이템 무게를 숙지하고 있는 지라

아예 새로운 무게를 가정하고 미니게임을 만든 것 같습니다.


층을 내려가면 내려갈수록 푸는 맛이 있는 듯








방에는 도르레와 책장, 저울 등이 있구요.







손잡이를 끼워서 돌리면 도르레가 작동합니다.









그럼 이 종이를 꺼낼 수 있고







이곳에도 종이가 있음









요기에 종이를 붙이면 장창과 자동권총의 무게를 알 수 있고...







저울을 통해 


십자가 > 장창 > 대검 > 건틀릿 > 빗자루 > 자동권총 > 완드임을 알 수 있으므로


이를 통해 문제를 풀 수 있습니다.







풀면 열쇠가 나오고








클리어.








물론 클레압은 없음.

8층에서 다시 만나요 여러분!





참고)

Posted by 유글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