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캐릭터 히트맨/스페셜리스트 출시 기념으로 진행되는 이벤트

총검사의 길 시즌2 입니다.


일단 바로 본론으로 ㄱㄱ







전체적으로 만렙까지 찍는데 많은 도움을 주는 지원들.

아이템은 물론 경험치/능력치 버프까지 있어서 키우기 수월 합니다.

특히 종결무기급인 90제 제작픽 까지 주기 때문에 더 솔깃할 수 밖에 없는 이벤트.


이번에는 히트맨을 키웠는데 스페셜리스트도 재밌어 보이네요.

물론... 이제 또 키우기에는 체력이 없어서 못하겠습니다(-_-)






Posted by 유글레나


던파에서는 오랜만에 아라드로 돌아온 유저들을 위한 혜택이 있습니다.

세리아방에서 "항상 기다리고 있어요." "또 와주실 거죠?"라 말을 건네며

유저들을 아라드의 마수로 끌어당기는 세리아의 환영!


해당 혜택은 신규모험가/귀환모험가 모두에게 지급됩니다.

귀환 모험가에 대한 혜택을 소개합니다.







귀환 모험가 혜택은 특정 미션을 완수해야 지급 됩니다.


1. 퀘스트 완료

2. 길드 가입

3. 스킬 익히기

4. 적정던전 클리어!


10분도 안되어 다 끝낼 정도로 간단한 미션


보상으로는


1. 아바타

2. 성장형 무기

3. 코인

4. 레미

5. 피로도 약

6. 칭호

7. 크리쳐

8. 메가폰


이 지급 됩니다.





세리아의 환영 칭호 옵션은 위와 같으며

크리쳐는 별 다른 옵션이 없어서 생략합니다.

(옵션은 붙었는데 별로 볼 게 없음)





















(과거의 시스템 소개 페이지)


연어게임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많은 유저들이 되돌아오는 게임 던파.

장수게임인 만큼 연어들도 많은 게 아닌가 싶습니다.

아무쪼록 많은 유저들이 계속 즐길 수 있는 게임으로 남아줬으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유글레나

안녕하세요.


아라드를 비추는 라이트유저 김유글입니다.


최근에는 결투 하다가 너무나 떨어진 실력에 자괴감 들고 괴로운 생각이 들어

'더 이상 결투는 안 해야겠다.' 생각하고 여레인저 장비를 에픽소울로 바꿔버렸습니다.


바람돌이의 속도감, 세라핌의 날먹성능이 질려갈 쯤

둔기 쾅쾅 내려치며 맵을 쓸어버리는 팔라딘이 나왔고

시원한 손맛으로 저를 사로잡은 트러블슈터가 있었는데요.



바쁜 일상 속에서 던태기에 빠져들 무렵.....

다시 한번 화려한 액션과 손맛으로 저를 사로잡은 캐릭터가 생겼습니다.

바로 임무개시#2와 함께 등장한 히트맨(1각 빅보스 2각 갓파더) 





새 캐릭터를 시작할 땐 항상 캐릭명으로 고민하는데

아라드 용사들의 조언으로 쉽게 해결했습니다..




세리아방의 세리아처럼 아라드에서 길드원들을 반겨주는 친구의 이름을 따와 지음!


무튼! 플레이 해보고 나서 히트맨이 혼자 하기엔 아까운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들 재밌게 즐겨줬으면 좋겠다는 마음에서 공략을 작성하게 됐습니다.


1. 히트맨의 특징

2. 스킬 소개(움짤 포함)

3. 스킬트리/운영방법 


순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스킬트리만 보고 싶어!!!!!!!!!!!!!!!!!" 하시는 분은 

키보드 방향키 밑에 있는 [END]키를 누르면 제일 하단에 있는 스킬트리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1. 히트맨의 특징 + @


히트맨의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 시너지(파티원 스증25%)

 경갑/물딜

 높은 스킬 계수(=추후 딜러 역할도 가능)


안톤 레이드 진입 컷이 낮은 시너지 캐릭터라 부담없이 키울 수 있고

높은 스킬 계수를 가지고 있어 추후 딜러 포지션도 소화할 수 있습니다.



버프 스킬은 30렙제이며


스위칭 상의는 55제 유물/성물 :: 케레스의 세라믹 메일 입니다.

파밍 스위칭 법석으로는 하얀색기운이 있고

하의로는 해신 혹은 결장 하의가 있습니다.


*참고 - 던파 스위칭 하의 공짜로 만들기



퀘전더리는 서녘을 추천 드립니다.


비탄/비명으로 시너지를 극대화 하는 것도 좋지만

요즘은 무엇이든 퀘전만 갖추면 레이드에 껴주는 추세 입니다.

해신/그라도 좋지만 서녘에 비해 큰 메리트는 없습니다.


데미지/공이속이 적절히 붙어있는 서녘을 통해 다음 단계 파밍(에컨/헬)을 수월하게 하는 편이 좋습니다.




플레이하고 나서 느낀 점은...


 스킬공격 범위가 넓어 던전 진행이 빠름.

 대쉬기 2개로 스타일리시한 플레이 가능

 전체적 스킬셋이 화려함


바람돌이(아이올로스)나 팔라딘을 키우면서 

빠른 공이속과 넓은 공격범위에서 느껴지는 속도감이 정말 맘에 들었습니다.

캐릭터에 비해서 속도감은 약간 부족하지만 스타일리시한 플레이가 가능해 재미는 밀리지 않습니다.





(속이 뚫리는 사격스킬을 보여준 트러블슈터)


저번에 생성한 트러블슈터의 샷건 손맛은 좋았지만 속도감이 부족해서 아쉬웠는데요.

그런 저에게는 상당히 반가운 직업.


그리고 제 첫캐릭터는 레인저였기 때문에

던파 초창기의 난사나 다른 사격스킬의 느낌도 나는 히트맨이 더 반가웠어요.




2. 히트맨의 스킬



히트맨이 착용하는 무기 아이템은 장검.

하지만 인게임에서 사용하는 무기는

[서브머신건](smg)과 [장도] 두 가지 입니다.


히트맨의 스킬셋도 크게 두 갈래로 나뉘는데요 

- 장도를 중심으로 사용하는 것과

- 서브머신건을 중심으로 사용하는 것이 있습니다.


물론 어차피 둘 다 찍기 때문에 나눠 생각하는 게 큰 의미가 없긴 합니다 -_-a

실제로 스킬을 사용하면 칼도 휘두르고 총도 쏨


주요 스킬 위주로 설명하겠습니다.



1) 버프(시너지) 스킬 :: 전술지휘




30레벨 버프 스킬 [전술지휘] 입니다.


효과는

파티원 :: 25% 스증

자기자신 :: 10 + 2n(n=스킬레벨)% 스증


최대레벨(20) 세팅 시 40% 스증.

추후 크로니클 세팅까지 구현된다면 

최종 세팅 약 60% 스증이 예상 됩니다.




2) 패시브 스킬




전직패시브

장도마스터리 / 숙련된 전문가





1각 패시브 B.G파이어툴




2각 패시브 B.C트레이닝


히트맨의 패시브는 총 4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전직패시브2개, 1각패 2각패.


장도 마스터리 :: 뎀증 / 적중

숙련된 전문가 :: 이속 / 물크 / 크증 / 사격스킬 후딜 일부 삭제

B.G.파이어툴 :: 뎀증 / 공속

B.C 트레이닝 :: 뎀증 / 스킬캔슬연계 추가(카라콜, 포인트 블랭크)


데미지는 세팅하기 귀찮은 크리티컬까지 올려주며

공이속 증가로 쾌적한 플레이를 도와쥼




3) 대쉬 스킬



(1) 기습사격


25레벨에 익힐 수 있는 기습사격 입니다.

앞으로 슬라이딩하며 사격하는 스킬.

대쉬 보다 빠른 속도로 슬라이딩 하며 전방 사격


방을 넘어가거나 구조물을 파괴하며 이동하기 좋습니다.


시전속도가 빨라 마스터 시 DPS도 준수합니다.






잡몹을 제거하기에도 좋은 스킬 입니다.





(2) 신속기동




20레벨에 익힐 수 있는 신속기동 입니다.

짧은 거리를 대쉬하며 z나 x, 스킬키 추가 입력 시 전방에 사격 합니다.


** 그 외에도 앞으로 전진하며 공격하는 스킬이 있으나

두 스킬은 쿨타임이 비교적 짧아(각각 7.3초, 5.3초)

자의적으로 대쉬기로 분류 했습니다.





(빠른 이동, 빠른 진행)


두 스킬은 대쉬기면서 공격을 함께 할 수 있어

던전 진행 시 이동으로 인한 로스타임을 줄이기도 하며

구조물이나 잡몹처리에 도움이 되기도 합니다.





4) 다른 스킬들





30레벨 - 집중사격


짧은 쿨타임과 준수한 데미지, 판정을 뽑아내는 집중사격 입니다.
채널링 스킬인데 시전 시간이 길어 답답한 면도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초반에는 그 역할을 독톡히 합니다.







15레벨 - 원호사격


잡몹이고 뭐고 집중사격 못 쓰겠다!

...하는 분들이 쓰는 원호사격 입니다.

좌우로 총을 갈기는데 유저 입장에서는 y축으로 넓게 탄을 뿌립니다.


빠른 시전 속도가 메리트!





백스텝과 동시에 사용할 수도 있는데 큰 의미는 없어 보입니다.








35제 - 알파 스트라이크


옛날 던파의 난사를 떠올리게 하는 스킬.

자신을 중심으로 넓은 범위에 사격공격을 가합니다.


x키나 스킬키 추가입력 시 속도가 빨라지며

마지막 피니시 모션이 시작되기 전에 C버튼으로 캔슬도 가능 합니다.







Y축으로 이동하는 맵에서 뭉친 적을 잡기에도 좋고

기습공격이나 신속기동 등 대쉬기와 연계해


적 가운데로 파고들어 사용해도 좋습니다.







35레벨 - 카라콜


장도를 전방으로 집어던진 다음 돌아올 때 까지 사격공격을 하는 스킬 입니다.

돌아오는 장도는 적을 안쪽으로 끌어당기는 효과가 있습니다.


전방에 위치한 몹을 쓸어버리기에 좋은 스킬.

Y축 범위도 준수한 편.


2각 이후에는 후딜을 캔슬로 줄일 수 있습니다.

(2각 패시브 B.C트레이닝 효과)





40레벨 - 휩쓸기


전방을 빠른 베기와 사격으로 쓸어버리는 공격 입니다.

x나 스킬키 연타 시 속도가 빨라지며 

막타는 좌우로 크게 베는 모션.


악즉참이나 환영검무와 비슷한 계열


유저들 사이에서는 막타 발동이 느려서 답답하다는 평이 있습니다.






45레벨 - 최후의 일격


전방을 크게 베는 공격 입니다.

X축 Y축 범위가 넓고 데미지 역시 높습니다.


몬스터에 경직을 주는 효과가 있는데 

강제 경직이나 홀딩은 아니고 그냥 경직입니다.

* 슈홀 아님, 루크 야신 등 문제 x


물론... 홀딩도 안되니 레이드에서 홀딩 한다고 이 스킬을 쓰는 일은 없어야 함.

데미지가 준수해서 짧은 시간에 딜을 우겨 넣기에 좋습니다.


시나리오/일반던전에서는 한 방을 한방에 정리할 수 있는 스킬.







20레벨 - 데드식스

60레벨 - 포인트블랭크


비슷한 친구들이랑 묶어줬습니다.


데드식스는 올려친 뒤 사격하고

포인트블랭크는 찌른 뒤 사격 합니다.


전직 후 얻는 홀딩기이며

데드식스는 타격잡기(건물 등은 홀딩 불가)

포인트블랭크는 일반잡기


처음 타격 된 적만 공격하는 특성으로

1만 찍고 홀딩/잡기/좀비넣기 등에 활용될 것으로 보입니다.








70레벨 - 헬릭스 다이브


전방으로 크게 회전하며 베어낸 뒤 마지막에 내려 찍어 적을 바운드 시킵니다.

칼에 맞은 몬스터는 진행방향으로 모이기 때문에 후속 공격 연계에도 용이합니다.


앞 방향키를 누르면 더 멀리 점프하며

위 움짤이 방향키를 누른 상태 입니다.


쓸만한 스킬이지만 보기보다 y축 범위가 좁아 아쉬운 스킬 입니다.




뭔가 스피드왕 번개 드래곤 스파이어 느낌 나는 스킬.







75레벨 -택티컬 오펜시브


사실상 히트맨 스킬 중 가장 멋진 스킬

탄창을 던진 다음 거기까지 달려가 총기를 난사 합니다.


x키나 스킬키를 연타하면 속도가 빨라 집니다.





방향키를 입력하면 지나온 방향을 향해 총을 연사합니다.

혹시라도 적을 많이 지나쳐왔다면 방향키를 잊지 말아주세요.


발동속도도 데미지도 발군.

채널링임에도 불구하고 빠르고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80레벨 - 벽파일섬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의 빠른 속도로 3번을 베는 컨셉





점프 같은 소년만화에 나오는 칼잡이 캐릭터가 칼을 슥- 그었는데

갑자기 칼에 맞은 물체에 세 줄의 칼질이 새겨지며

주변 인물들이 "앗...아.... 보이지도 않았어...!" 할 것 같은 느낌의 스킬.





무튼 컨셉은 둘 째 치더라도

발동속도/데미지/범위 흠잡을 것 없는 스킬.

이미지를 보시면 알겠지만 z축(공중) 범위도 준수합니다.


그리고 역시 이 스킬 역시 슈퍼아머 브레이크 홀딩 스킬이 아닙니다.

단순히 경직만 줄 뿐!



5) 각성기



1각 - 블리츠 크리그


좌우로 이동하며 베고 사격하는 스킬 입니다.

위 움짤은 무기를 빼고 시전한 모습.

타격 된 상대는 타격의 중간점으로 모이게 됩니다.


DPS나 딜은 준수하지만

다운된 적은 공격하지 못하는 함정이 있습니다.

또한 후딜이 길어 답답한 면도 있습니다.

범위도 상대적으로 좁은 편.





3레벨에는 시전 시 무적

6레벨 효과로 30초간 물크 10% 증가라는 무용한 옵션이 있습니다.

9레벨은 타격 횟수 증가로 데미지 증가가 되는 효과 있습니다!






2각 - 황혼의 날개


장점 - 범위, 데미지, DPS, 후딜 모두 좋음!!

단점 - 컷씬






(무기 뺀 상태)


위 이미지를 보면 첫 베기와 사격 모두 넓은 범위를 자랑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1각 2각 모두 DPS 우수하고 홀딩이 없는 만큼 카운터로 극딜을 노릴 수도 있겠군요.




3. 스킬트리


1) 육성구간



육성구간은 기본기 위주로 찍어주시는 편이 좋습니다.


- 원호사격 

- 신속기동 

- 기습타격 

- 집중사격 

- 알파스트라이크


위 스킬들을 마스터 해주시고 TP도 마스터 해주세요.

스킬 하나하나가 방 정리가 가능하고 잡몹 정리도 쉽게 할 수 있습니다.



검술 스킬인 서프라이즈컷과 빌 드릴은 초반에도 추천 드리지 않습니다.


SP가 남는다면 찍어도 무관하지만

다른 스킬을 포기하고 찍기에는 y축 범위나 발동속도가 별로 입니다.


패시브 스킬들과 물리크리티컬 부터 마스터 합니다.


잡기스킬인 데드식스와 포인트블랭크는 무조건 1만 찍어 줍니다.


그 뒤로는 나머지 스킬을 하나씩 


카라콜 / 휩쓸기 / 최후의 일격 / 택티컬 오펜시브 / 헬릭스 다이브 / 벽파일섬 / 2각 등등

다른 스킬들은 마스터 하지 않아도 시나리오가 한방에 정리될 정도의 데미지만 뽑을 수 있으면 됩니다.




2) 최종 스킬트리



물론 스킬트리에 정답은 없습니다.

다만, 가장 좋은 효율을 내는 스킬 트리는 위와 같습니다.

순간적인 폭딜에 최적화 된 상태.


다른 스킬트리가 자신에게 낫겠다 판단되는 경우에는 바꿔 쓰시면 될 것 같습니다.

던파를 어느 정도 플레이 하셨다면 스킬트리는 자신의 스타일대로 골라 쓰는 게 제일 좋은 것 같아요.


원래 레벨업을 천천히 하는 편인데

첫 날에 76, 둘째날에 86을 달성했네요.

그만큼 재밌고 만족스러운 캐릭터 입니다.


앞으로 파밍과 상위 컨텐츠 구간에서도 재미가 지속되면 좋겠습니다.


끝!




다른 글 보기! (클릭)


(육성)






(기타)





Posted by 유글레나





반갑습니다.


오늘은 두구두구두구~!

레어 카드 100장을 합성 해보기로 했습니다.


매입 가격은 30~34만원 가량이었고

얼추 3,350만원이 소요됐습니다.






(△ 그때부터 였던거 같아요...)


뜬금없이 훼까닥 해서 합성쑈 하는 건 아니고...


위 캐스트를 작성하다 

'레어 카드를 합치면 대박을 노릴 수 있지 않을까?'

는 생각이 들었고, 실천에 옮겨 봤습니다.









폭풍전야!






(결과가 말해줬다...)


이런 짓(?)은 2010년 군대 가기 전 

레어아바타 한 캐릭 다 채워 엠블렘 해체 쑈 한 뒤로 처음인 것 같습니다. 


그때도 처참한 결과가 나왔지만...



게임은 즐기는 것!


바로 카드 100장을 매입하기로 합니다.






(요렇게 샀어요)


매입은 경매장을 통해 진행했으며 빠른 진행을 위해 보이는 대로 구매했습니다.


종종 30~32만원에 합성용 레어카드가 올라오고

33~34선에서 많은 매물이 있습니다.


최근에 심심풀이로 오라아바타 해체 등을 했기 때문에 골드가 빠듯했는데

에픽소울을 도전장으로 바꿔 먹는 등 영혼까지 끌어모아 100장을 채웠습니다.







(이 손맛...)


무튼 이렇게 100장이 모였고 합성이 시작 됩니다.







BGM :: 레쉬폰


폭.풍.전.야.







20장의 유니크 카드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4장의 레어카드가 남았습니다

- 3장 : 비싼 거

- 1장 : 혼자 남음


경매장 가격으로 어느 정도인지 확인해 보겠습니다.


우선 합성용 유니크 카드는 

105만원 선에서 가격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그 외에는 경매장 가격을 참고해서 얼추 견적을 내보도록 하겠습니다.







105만


(현재 105만)




105만원


(현재 210만)




광부 종결 마부 170만원 * 2 = 340만


(현재 550만)





105만


(현재 655만)







105만 * 3 = 315만


(현재 970만)






105만


(현재 1,075만)




드디어 1,000만 골드를 넘겼습니다.

과연 김유글은 본전(3,350)을 찾을 수 있을까요?







105만


(현재 1,180만)






105만


(현재 1,285만)



돈 되는 레어 카드가 이렇게 없었나요?







105만


(현재 1,390만)


비싼 카드는 이미 다 멸종된 게 아닐까요?






105만


(현재 1,495만)


표정이 점점 안 좋아짐






거북이 친구 105만원


(현재 1,600만)







드디어 합성용이 아닌 카드 165만


(현재 1,765만)







이딴 옵션을 왜 만들어 놨을까요?

오늘은 네오플이 원망스럽습니다.


105만원


(현재 1,765만)






105만원


(현재 1,870만)






유니크 보다 비싼 레어 120만 골드


(현재 1,990만)


2,000만 골드가 눈 앞입니다.






합성용으로 전락한 아가레스 카드 105만


(현재 2,095만)


드디어 2,000만 골드를 넘겼습니다.

이 정도면 회수 자체는 나쁘지 않아요. (정신승리)






딴 게임에서는 타락하면 엄청 쌔지던데


105만*2 = 210만


(현재 2,305만)






ㄷㄷㄷ여전히 인기 많은 수속강 카드.

심지어 얼음여왕 카드는 유니크도 아닌 레어 카드 입니다.


매물이 없어 320만 골드에 등록했습니다


(현재 2,625만)





속강과 독공을 동시에 올려주는 카드.

레어지만 합성으로 쓰긴 아까운 친구라 남겼습니다


70만


(현재 2,695만)






홀로 남은 카드 33만


(현재 2,728)



결국 약 3,350만 골드를 투입 했던 레어카드 합성은

약 2,728만 골드 가치의 카드뭉치로 돌아왔습니다.



수수료 3%를 감안하면 약 2,646만 골드가 남겠군요.

짧은 시간에 704만원을 효율적으로 낭비했습니다 흑ㄱ...


카드 사 모으고 합성하면서 재밌기도 했으니 썩 나쁘다곤 할 수 없습니다.

(이전에 레어아바타 해체 할 때는 썩 좋지 않았음...)







덕분에 카드 사전에 NEW도 많이 떴구요...







사전을 찾아보니 이런 카드들도 있는데 왜 구경조차 못하는 걸까요. 

'합성으로 안뜨나...?' 하기에는 

"카드 합성으로 획득 가능"이라는 문구가 뙇 적혀있음.





"골드 벌고 싶어!!" 하는 분에게 

썩... 추천해드리고 싶진 않지만


"재밌을 것 같아!!" 하는 분이라면

몇 장 쯤은 카드합성을 해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카드합성은 전문직업NPC 아벨로에게서 할 수 있습니다.







Posted by 유글레나



많은 분들이 인벤토리의 [전문재료]탭을 신경 쓰지 않습니다. 과거에야 이런저런 전문재료들이 제법 돈이 되었고 많이 쓰기도 했지만, 지금은 언커먼/레어/유니크 몬스터 카드가 아닌 이상 큰 돈이 되지 않으니까요.


하지만 이렇게 쌓여있는 카드는 제법 골드가 됩니다.

그리고


전문직업 NPC 아벨로를 통해

커먼(매직) 카드를 2개씩 합성하면

일정 확률로 비싼 커먼 카드를 획득할 수 있습니다.


ex) 콩콩이(80만), 빛의 기사(40만) 등


저도 광부 하면서 모았던 짜잘한 매직카드들을 한 캐릭에 왕창 모아 합성/판매했더니 약 400만 골드를 획득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은 없어진 흑요정 유적지)


특히 지난 오리진 패치와 함께 흑요정 유적지가 사라지면서 카드/보주 수급처가 크게 줄어들었습니다. 줄어든 공급 덕분에 카드와 보주 시세는 슬금슬금 오르기 시작했는데요. 신규 직업군이 생기면서 그 속도는 더 빨라졌습니다.






실제로 과거 10~20이면 구매할 수 있던 콩콩이 카드와 보주는 현재 80~90만원 내외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이 뿐만이 아닙니다. 옵션 자체는 쓸모가 없더라도 언커먼 카드의 경우 4~5만원 선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속강 3 커먼 카드)


또한 흰색(커먼) 카드라 할 지라도 

속강이나 일부 옵션이 붙어 있다면

상대적으로 높은 가격에 판매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NPC 아벨로를 통해 카드합성을 할 수 있습니다.


 


2개에서 최대 5개 까지 카드 합성이 가능합니다.

5개를 섞어도 다음 등급이 나올 가능성은 높지 않습니다.




 


그래서 사실상 흰색 카드는 

[똥+똥=똥]이 성립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하지만 파란 카드를 합성한다면...?





파란카드는 이야기가 좀 다릅니다.


언커먼 카드 중에서는 물리/마법 공격력을 올려주거나

속성강화를 도와주는 카드들이 있기 때문이죠.


이들의 가격은 옵션 자체의 가치는 물론

공급부족까지 맞물려 높은 수준으로 형성되어 있습니다.


처음에 언급했던 콩콩이(수속강8)는 80~90만 골드

빛의 기사(명속강8)는 45만 골드 수준

루거나 나스라(물공10)는 16만 골드 가량 입니다.

카토르(마공16)은 20만원 내외.

파수꾼고로(지능20)도 약 9만 골드


도움이 안되는 커먼 카드가 4~5만 골드라는 걸 감안하면

합성을 통해 뽑기 운을 바라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랜덤하게 레어 카드가 뜨기도 합니다


커먼 카드 2장을 합성해도 랜덤하게 레어 카드가 나오기도 합니다.

물론 이 확률은 낮은 편이고 

뜬다 해도 대체로 가격이 높지 않습니다 (약 30만 골드 내외)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고...)


참고로



이것을 노리면 돈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 500만 골드 가량을 투자해 합성했더니 300만원이 남았습니다.


그럼 레어 카드를 합성하면 어떨까?

...싶어서 3,000만 골드 가량을 투자해 합성했더니 2,000만원이 됐습니다.



묵혀둔 카드 정리로 400만원 벌었다 좋아하기도 전에

실험 하다가 날아간 골드가 더 많아졌군요....





"심심풀이로 카드 좀 뽑아보겠다."

혹은 "카드사전을 채워보겠다." 가 아니라면


그냥 보유하고 있는 커먼 카드만 판매하는 게 합리적인 선택 같습니다.





Posted by 유글레나





이전만 해도 퀴즈 이벤트가 진행되곤 했는데 요즘은 뜸하네요.


그래서... 제가 한 번 준비해봤습니다.


길게 설명할 건 없고 

오래된 유저들을 위한 문제입니다.

한 번 풀어보시길!


팝업식이나 다른 방식으로 준비했으면 좋았겠지만 능력이 부족해서 -_-;;

상단의 URL주소나 메모장 하나 켜서 답을 적어두시면 되겠습니다.



1. 04년 12월 1차 클로즈베타 시기 

던파의 직업은 3개였다.

(O / X)


2. 초기 아라드 설정에서 

태양의 숫자는 2개 였다. 

(O / X)


3. 아이템 해체 기능은 

오픈 초기 부터 있었다 

(O / X)


4. 다음 중 아라드에서 

폐 역할을 한 적이 없는 것은?

① 와인

② 눈부신 결정

③ 골드

④ 스타스톤

⑤ 까맣게 굳은 물질


5. 다음 중 공격속성이 다른 무기를 고르시오

① 세라스트 블루

② 수검 발피레라

③ 니켈 하이드로라이저

④ 고르아의 가르침 - 신속

⑤ 사사메유키


6. "욱씨바"라는 별명이 알려진 것은 

"이 직업"의 추가와 함께 였다. 

여기서 "이 직업"은?

① 아수라

② 그래플러

③ 마도학자

④ 총검사

⑤ 어벤저




1. 클로즈 베타 시기 던파의 캐릭터는 2개 였다.


정답 = X


해설



(개발ver)








(클베ver)


던파의 초기 직업군은 귀검사와 격투가 2개였다.

막바지에 신규 캐릭터 "거너"가 추가 되어 

2005년 오픈베타 오픈 시 3개 직업군을 선택할 수 있었다.


 


2. 초기설정에서 태양은 두 개 였다.


정답 = O



초기 설정에서 아라드 세계에는 두 개의 태양이 있었다.

그리고 일주일마다 한번씩 태양이 겹쳐지는데 이 때가 바로 버닝타임.

물론 매주 버닝타임을 할 수 없었으므로 나중에는 설정이 바뀌었다.



3. 아이템 해체 기능은 초기부터 있었다.


정답 = O



(초기 로톤 팬아트)


지금은 던전 입구마다 해체기가 있고

전문직업 해체가가 있지만 

과거에는 NPC로톤이 해체를 전담했다.



4. 아라드에서 화폐 역할을 한 적이 없는 것은?


정답 :: ④ 스타스톤



1) 와인

극 초기 던전앤파이터는 난이도가 높아 포션이 거의 필수였다.

첫 번째 화폐대용이 된 것은 마레열매와 그것으로 만들 수 있는 슈시아 특제와인.

와인은 체력과 마나를 동시에 회복 시켜줬다.


하지만 와인 복사 버그 파동으로 그 위상을 크게 위협 받았고

후속 조치로 이루어진 캐릭터 귀속화(교불)로 화폐 역할을 잃게 됐다.







(위 스샷은 그나마 최근(?) 스샷이라 쌀 때다)


2) 눈부신 결정 / 5) 까맣게 굳은 물질


2005년 가을 쯤의 엔드컨텐츠는 베히모스였다.


눈부신 결정은 위스프가 랜덤하게 드랍했다.

이것들을 모아 퀘스트를 진행 하다 보면 캡슐을 까는 퀘스트가 나왔는데

여기에도 역시 눈부신결정이(aka 눈결)이 소요 됐다.


교환한 캡슐에서 일정 확률로 재밍칩을 얻을 수 있었고.

이를 통해 퀘스트를 모두 클리어 하면 성스러운 수호자 칭호를 얻을 수 있다.


가끔은 랜덤하게 까맣게 굳은 물질이 떴는데

10개를 모아 진혼향 퀘스트를 진행해

GBL명예신도 칭호를 얻을 수 있었다.


지금 생각하면 '저걸 굳이...?' 싶었겠지만

당시에는 모든 유저들이 몰두하던 퀘스트 였으므로

자연스레 눈결/까굳이 화페로 자리 잡았다.


이는 40레벨 이상을 위한 신규 에어리어 알프라이라(셀킵/거미굴)가 오픈 되고

여러가지 편의성 개선 패치가 진행되며 화폐 자리에서 물러나게 됐다.



3) 골드


알다시피 골드는 지금도 거래의 척도다.

그러고 보면 던파 만큼 인플레 현상이 적은 게임도 없는 듯.





4) 스타스톤



이전에 민트색 수첩 했을 때 이런 [종]이 있었다.


베히모스 던전에도 똑같은 종이 있는데

요걸 깨면 랜덤하게 드랍 되던 재료 아이템이 스타스톤이다.






그리고 얘는 영원히 구현되지 않아

현재까지도 예쁜 쓰레기로 남아있음 


(레서피를 이용한 장비 제작 컨텐츠가 무산됐기 때문으로 보인다)





5. 공격속성이 다른 무기



정답 :: ⑤ 사사메유키


내노라 하는 주위 던파 유저들에게 물어봐도 못 맞춰서 놀랐던 문제.




얘는 그냥 파란색 대검이다.





한때 런처들의 최종무기였던 니켈 하이드로라이저.


그때는 거미굴이 최종 던전이었고 마법사가 등장하지 않았다.

셀킵/거미 맵 구조 상 런처 둘이 충레를 쏘면 거의 정리 됐기 때문에

런처의 인기가 많았다. 덕분에 비쌌던 무기.





소검임에도 불구하고 리치가 길었던 독특한 무기.

결투하는 웨펀마스터들에게 인기가 많았다.

심지어 옵션에 이속과 공속, 헤이스트 까지 붙었다.





"수검은 수속인가염?" (아님)

"창월광검은 광검인가염?" (아님)


...하고 드립치던 시기가 있었다.


창월광검은 40제 유니크 대검이었고

수검은 45제 유니크 대검이었는데


창월광검은 하늘색 달빛(창월광) + 검이고

수검은 水검이 아닌 獸(짐승 수)였다.

오히려 수속성은 창월광검이었다.


많은 유저들이 낚일 수 밖에 없었던 이름.



6. 욱씨바


정답 :: ③ 마도학자



‎2008‎년 ‎4‎월 ‎24‎일 ‎목요일! 

업데이트 공지에 이상한(?) 문구가 있었다.


유물 7개(욱씨바가 안넣는데요)


내부 전달 용 문구 복붙과정에서 일어난 해프닝이었고

이어서 올라온 해명에 그냥 다들 웃고 넘어갔다.


그리고....





2017년 12월 던파 페스티벌에서 그 모습을 드러냈다.

9년 만에 실물 욱씨바를 보게 될 줄은 몰랐지(-_-)






그리고 당시 이벤트 페이지에 있던 문구가 논란이 일자





빠르게 주어를 추가했던 기억도 난다.


간만의 직업추가였고, 심지어 매출이 높은 마법사 캐릭터였기 때문에

모든 직원들이 정신 없었을 듯ㅋㅋㅋ


반응이 좋으면 다른 문제도 준비해보겠습니다!!






Posted by 유글레나

2월 15일~17일은 설 연휴 입니다.


그리고 2월 16일은 설날!






아직도 설날 하면 2006년 설날에 이벤트에 응모해 당첨 됐던 기억이 납니다.








(속도최강 ATI칭호를 얻을 수 있었음)


그것도 벌써 12년이... 지났네요 -_-;;

무튼 이런 묵은 이야기는 넣어두고




설날부터 새해가 시작되기 때문에 

묵은 것은 다 떨구어버리고 새 출발을 하자는 의미에서

새 옷을 입고 조상과 이웃에게 새로운 인사를 드리는 풍습이 있습니다.


그 새 옷을 "설빔"이라고 부르는데요.

설 연휴를 앞두고 새 옷으로 갈아입은 NPC들을 소개합니다.




1. 세리아 방



세리아는 개량 한복인가요?

짧은 치마가 잘 어울립니다.




윈디는 한지부채를 들고 있군요.

밑에 달린 부분에는 PCㅋㅋㅋㅋㅋ

깨알 디테일








2. 벨마이어 북부


엘븐가드와 스톰패스가 있는 벨마이어 북부 입니다.




이번에도 제국 경비병들은 그대로.






라이너스는 좀 거적떼기 같은 느낌

왕초(?) 같은 건가.





암행어사 수행하게 생긴 토비





이게 그 암행어산가 하는 그거는 아닐테고.

단진의 항아리 속에는 뭐가 들어있을까요






시모나는 연륜 덕인지 한복이 잘 어울립니다.






색동저고리! 

설빔의 정석을 보여주는 민타이







다소 딱딱한 느낌의 브왕가와 오르카.

나름 권위 있는 캐릭터들인데 한복은 그닥 어울리지 않네요.







리노와 발레나







3. 벨마이어 남부


다양한 NPC가 숨어있는 벨마이어 남부 입니다.





큰 비중 없는 부대장 슈미트






슈시아는 언제나 곱네요.





궁에서 일할 것 같은 카라카스






퇴물 아간조






알베르트 번스타인은 핏 때문인지 짧아 보입니다.

미네트와의 키를 비교하면 딱히 핏 때문이 아닐지도 모르겠어요







단정한 미쉘 모나헌







샤일록과 레노는 큰 임팩트는 없네요.

버켄은 원래 복장이 뭐였는지 모를 정도로 자연스럽습니다.






한때 인기 많았던 NPC GSD와 신다.

GSD 앞에서 스킬을 찍는 귀검사들과

신다 앞에서 빛나는 야이바를 사고 수리하던 유저들이 가득했는데 말이죠.






스카디 여왕과 로바토는 경복궁 관광 온 외국인 같군요.





뭔가 바뀌긴 했는데...!

자연스러워! 





◆ 던파NPC 초붕의 비밀


붕형...






그란디스.

파란 저고리가 생각보다 잘 어울립니다.





키리의 자연스러운 한복 코스튬.

천계의 복식 자체가 한복이다 보니

천계 출신들이 잘 어울리네요.





단정하게 차려입은 칸나.







조안 페레로.

머리색 때문인지 좀 어색하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아이리스 / 샤란은 기녀 같은 느낌?

샤란의 코스튬은 어우동이 생각나네요.

자체의 컬러를 잘 살려서 더 멋진 두 NPC. 






로저레빈과 다프네 입니다.

다프네의 컬러가 화려합니다.






까불거리게 생긴 아벨로






오란 할머니와 로톤.

로톤은 떡국을 만들고 있었군요

밑에는 숨겨둔(?) 막걸리도 보입니다.


로톤의 이름이 높게 표기되는 건 사소한 에러 같구요.






정말 고운 아니스






오필리아는 소녀 같은 느낌이네요.

하회탈을 들고 있습니다.






스토커 카곤.

세리아에 대한 마음은 아직도 품고 있을까요.








4. 흑요정 왕국


선남선녀가 많은 흑요정 왕국입니다.

괜히 요정왕국이 아니구나 싶은 곳.





강렬한 레드컬러의 메이아 여왕

장식품 사프론.





하이모어와 알리샤 입니다.

아까 어우동 이야기를 했는데

진짜 어우동은 알리샤 였네요.


하이모어도 잘 어울림!






조선 시대 노는 누나들 3인방.

패리스 / 게일 / 브리즈







클론터와 로엘의 색 대비가 눈에 띕니다.

큼지막한 복주머니도 있구요.





아까 봤던 미네트.







5. 무인의 도시 쇼난


무인의 도시 쇼난 입니다.

시간의 문과... 아무도 찾지 않는 쿠룬산이 있는 곳.


그리고 결투장과 함께 보겠습니다.






ㅋㅋㅋㅋ고유의 컬러를 잘 살린 모습

구룡과 백명 입니다.

하지만 잊혀지고 있는 NPC들....






많은 분들에게 고통을 주고 있는 준





척사 우도 화려하네요.




시란은 좀 더 정중해진 느낌






아스카와 변함없는 경비병.





결투장으로 떠납니다.






겨울 한복 복식을 갖춘 시즈키와

한복 + 마스크 + 헤어밴드의 기묘한 조합의 하루.






5. 황도


겐트와 루프트하펜이 있는 황도.





초롱이도 색동저고리를 입고 복주머니를 쥐고 있습니다.

얼핏 보면 m도날드 감자튀김 같기도 해요





베른 보네거트, 반, 멜빈.




잘 어울리는 젤딘.

컬러 덕인지 어깨 덕인지 좀 더 화려해진 듯.







베릭트와 키츠카는 얌전하군요.





별 관심 없는 네빌로 유르겐







아이돌 같은 제스쳐를 취하는 황녀 이자벨라

그리고 시크한 느낌의 사이러스.







하이람의 이펙트도 제법 멋졌습니다.







6. 세인트 혼


◆ 던파 차원의틈 :: 이계/고던 통합던전 입장재료, 난이도 등


패치로 요즘 핫한 그곳 세인트 혼 입니다.







제법 세련된 모습의 나탈리아와 루드밀라.





별 감흥 없는 루터.






ㅋㅋㅋㅋㅋㅋㅋ깨알 같은 디테일의 메멧






7. 이튼 공업 지대


마그토늄이 자라는 이튼 공업 지대 입니다.





크레인 게임이 사라지고 설 자리를 잃은 마티어스 네스만

사실 크레인 게임 있을 때도 별 비중은 없었습니다(-_-)





정복이 더 잘 어울리는 니베르







페럴 웨인은 그럭저럭이지만 리아는 잘 어울리는군요.







니엔 시거와 테미 둘 다 이쁨







에르제는 뭔가 부자연스러운 느낌.

운은 포졸 같네요.





역시 관료 같은 느낌의 잭터 이글아이.






8. 황혼의 바다


황혼의 바다로 떠납니다.





한 때 쌘 척 좀 했던 하츠






메릴과 폰





다나 도나텔





일부는 그리워 할 아젤리아 로트.

복장도 이쁘지만 컬러 깔 맞춤이 좋네요.

그래픽 담당자의 애정이 느껴지는 코스튬.






로이와 에리카.








9. 매트로센터


최종 에어리어라 할 수 있는 매트로 센터





신발 신겨 주고 싶은 조나단







색동 저고리가 잘 어울리는 파이.





피피. 치마에는 나비 문양이 보이는군요.





케이트. 복주머니를 들고 있습니다.






극세사 다리 카트린느.

격투가가 로우킥만 차도 부러지겠군요.





니우!





뎅카스 탓만 하던 붉은 마녀.

제법 부티 나는 복장입니다.





한조 대기중....이 아니라 요수아







10. 북의 쉼터


마지막 에어리어 북의쉼터 입니다.






복 샌드백을 툭툭 치는 알베르트

뭔가 높은 사람 같은 패리스.






퇴물 아간조와 미쉘 모나헌.




음... 셀로우킵으로 돌아가라 모건





짜장면 먹고 싶게 만드는 비탈라






반젤리스는 하회탈을 쓰고 있구요.





벨마이어 남부와는 다른 느낌의 오필리아.

개인적으로 요 NPC 디자인이 더 이쁘게 느껴집니다.





오늘도 독서에 여념이 없는 이사도라.




11. 기타





그 외로는 데릴라와 가브리엘이 있습니다.

가브리엘은 헬 파밍이라도 하다 온 느낌이네요ㅋㅋ



캡쳐 해서 이렇게 올리는 것도 번거로운데

매번 새로운 코스튬으로 깨알 재미 주시는 담당자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__)








Posted by 유글레나




2018년 2월 1일 이계/고던 통합패치가 진행 됐습니다. 



새로운 던전 [차원의틈-이계의강자]가 생겼으며 입장/드랍/난이도 등 전체적인 패치가 진행 됐습니다. 맵 구조나 몬스터 패턴에도 변화가 있었는데요. 


결과적으로 캐릭터 육성 시기 파밍시간이 줄어들고 쉬워졌습니다.


하나. 크로니클과 퀘전더리를 동시에 파밍 할 수 있고

* 네임드몬스터/보상카드를 통해 퀘전 완제품도 획득 가능


두울. 구매재료(차원의조각,  고대기억의조각) 수급이 원활하며

* 고대의기억조각으로 어떤 퀘전더리라도 구매 가능


세엣. 낮은 난이도와 빠른 던전 클리어 속도!

* 오래걸리는 맵x, 숙련자 기준 약 20~30초 클리어


기존 이계/고던은 초보유저들이나 육성단계 캐릭터가 손쉽게 클리어 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었고, 고유한 패턴들이 시간을 잡아먹는 경우도 왕왕 있었습니다. (바칼의성 금룡, 고블린 2번방 등) 파밍을 위해서는 어느 정도 세팅이 필요했고 던전구조나 패턴도 숙지해야 했구요. 긴 파밍기간 때문에 바로 헬파밍으로 넘어가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이번 패치를 통해 파밍기간이 약 2주 가량 줄었고 몬스터 패턴과 맵의 간소화로 클리어 타임도 줄었습니다. 숙련된 유저라면 20~30초 안에 클리어 할 수 있을 정도의 구조.


패턴도 안톤 레이드와 유사하게 변경되어 초보자들이 레이드에 쉽게 적응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새로운 던전은 언제나 환영이야)


신규유저도 아닌데다 새 육성캐릭도 없다고 실망할 필요는 없습니다. 


기존유저들도 정가나 초월을 원하시는 분들은 레전더리 소울을 얻을 수 있고 다른 유저들은 크로니클을 이용한 황큐나 골드 파밍, 또 히든 보스 이플리우스(aka 그루프 친구)를 통해 이계/고던카드나 밀봉 레전더리 장비를 획득할 수도 있습니다.





제가 한 캐릭터로 5회 플레이 했을 때 획득한 결과물은 위와 같았습니다. (히든 보스 x)


차원의틈 노가다를 통해 골드 버는 법을 간략하게 소개합니다.

① 차조

② 고대기억조각

③ 크로니클(해체/추출)

④ 이플리우스


4개 목차를 통해 순차적으로 진행하겠습니다.








1. 차원의 조각은 광휘의 완장으로, 광휘의 완장은 골드로


차원의 조각 310개는 세인트혼 NPC 신궁루드밀라를 통해 광휘의 완장으로 교체(6개) 약 6만6천 골드로 환산 했습니다.






가끔 크로니클을 졸업했다고 차조를 버리고 다니는 분들이 있는데, 차조를 통해 골드수급이 가능하니 챙겨주시면 좋습니다. 






쑤남 당신은 틀렸어












2. 고대의기억조각은 퀘전더리로, 해체를 통해 소울과 무큐를


고대의기억조각은 한 번에 모을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2일에 하나, 3일에 1.35개 꼴로 퀘전더리 파밍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렇게 모은 고대의기억조각은 퀘전더리로 바꿔 유저 해체기로 해체 합니다.


판금 상의를 받는 이유는 다른 재질(천/면/중갑 등)에 비해 상대적으로 무큐를 많이 주기 때문 입니다.





다르마의 상징도 주는 퀘전더리 해체


또한 일정 확률로 에컨더리 업그레이드/세트옵 부여에 필요한 다르마의 상징도 나옵니다.







가끔은 끝없는영원 대박!


퀘전더리 해체는 끝없는영원을 주기도 합니다.

참고로 이계의틈-차원의강자 난이도3 기준 입장재료는 끝영 5개인데요.


하루 한 캐릭 기준으로 25개, 4캐릭만 돌려도 100개가 소요 됩니다.





(재료 숫자를 통해 사재기를 확인할 수 있다)


원래 800원 초반대였던 끝영은 일부 장사꾼들의 매입으로

현재 900원 중후반대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만약 지금 퀘전더리를 해체해 끝영을 판매한다면

평소 시세 보다 높은 이익을 얻을 수 있음은 물론

부족한 끝영 수급을 통해 다른 유저들의 입장료 부담을 줄이고

가격을 정상화 하는데도 도움이 될 겁니다.






세인트혼 NPC 루터의 상점 [기타]에서는 기존의 고던재료를 고대기억의조각으로 변환해주니 남겨둔 재료가 있다면 꼭! 퀘전더리를 해체해 끝영도 판매해보시기 바랍니다.







3. 크로니클 장비는 마부가 추출기로 황큐를


크로니클 장비는 상점판매/유저해체기/전문직업추출 등을 통해 처리할 수 있습니다.






가장 추천 드리는 마법부여가의 마력추출기를 사용해 황큐화 하는 것. 영혼의정수나 용해제의 갯수는 추출기의 등급에 따라 달라지지만 황금큐브조각은 고정이기 때문에 따로 전문직업 레벨링을 할 필요는 없습니다.


이미 다른 전문직업이 있어도 상관 없습니다. 아벨로에게 가면 소정의 골드를 지불하고 기존 직업을 포기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포스팅을 참고



이렇게 획득한 황큐는 총 168개 였으며 판매시기 기준 약 700골드로 11만7천 골드를 획득할 수 있었습니다. 기존에는 황큐가 더 비싸서 수익이 짭짤했으나 파밍이 쉬워진 덕에 시세가 더 하락했습니다. 앞으로도 특별한 일이 없다면 황큐 시세가 비싸지진 않겠지만 그래도 수익은 짭짤한 편 입니다. 






이계서린 크로니클 장비는 유저해체기를 통해 해체 합니다.


공허의마석파편과 무색큐브조각을 획득할 수 있으며 랜덤하게 공허의마석을 주기도 합니다. 공허의마석파편은 개당 700골드, 공허의마석은 7,000골드 입니다. 이것 역시 가격 하향조정이 예정되어 있는데요


추후에는 상점판매가와 해체 수익을 비교해서 결정하시면 되겠습니다.











(뭐 경고 까지야)


4. 히든보스 이플리우스




이플리우스를 통한 보상은 주 2회까지 받을 수 있으며



ㄴ 고대의 카드첩

ㄴ 전설속의 고대 항아리(무기, 방어구, 특수장비, 액세서리)

ㄴ 지옥파티 초대장

ㄴ 2속성 혼마석 6종 


위 아이템들이 보상 카운팅에 해당 됩니다.



아이콘이름설명
전설속의 고대 무기 항아리고대의 레전더리 무기 중 하나가 랜덤하게 나옵니다.

전설속의 고대 방어구 항아리고대의 레전더리 방어구 중 하나가 랜덤하게 나옵니다.

전설속의 고대 특수장비 항아리고대의 레전더리 특수장비 중 하나가 랜덤하게 나옵니다.

전설속의 고대 액세서리 항아리고대의 레전더리 액세서리 중 하나가 랜덤하게 나옵니다.

고대의 카드첩

이계와 고대의 몬스터 카드 중 레어 등급 이상의 몬스터 카드 한개가

랜덤하게 나옵니다.


보상내역은 위와 같습니다.


카드첩과 항아리 드랍 시는 레전빔이 발생하는데... 아직 저는 못 봤습니다 흑흑.





ㄴ 차원의 조각 (모든 난이도)

ㄴ 고대 기억의 조각 (2~3 난이도)

ㄴ 진혼의 돌 (모든 난이도)


일반 파밍 보상은 위와 같습니다.

꾸준히 도실 분들은 진혼의돌 파밍을 통해 리버무기를 판매하셔도 골드수입에 도움이 됩니다.





난이도는.....






별 볼 일 없습니다 -_-;;


속도위주로 세팅한 파밍세트에도 한 방에 죽을 뿐 더러.

아직 퀘전 6셋도 따지 못한 트러블슈터의 무큐 세례에도 쉽게 뻗습니다.

그루프 친구라는 별칭이 있지만 친구 만큼 쌔지는 않네요.









파밍 요령은 따로 없습니다. 


버프방을 무시하고 보스까지 직진하시면 됩니다.





직진하는 길의 네임드 몬스터들은 조각과 장비를 드랍하지만

* 가끔 퀘전더리 완제품도 드랍 합니다.







버프방의 몬스터들은 짜잘한 잡템 밖에 나오지 않습니다.







보스는 템을 산만하게 드랍하니 아이템 끼임 탈출을 사용하시면 됩니다. 긴발의 로터스의 경우 구석에 있는 건물형이라 자동으로 아이템이 한 곳으로 모이니 "로터스의 아성"맵에서는 사용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이렇게 깨알 같이 돈 되는 던전이 클리어타임 20~30초. 그리고 끝영 5개로 입장이 가능 합니다. 


주말은 새 컨텐츠도 즐기고 골드도 벌 겸 차원의틈으로 떠나는 건 어떨까요?





Posted by 유글레나


던파 차원의틈 :: 이계/고던 통합던전 입장재료, 난이도 등



이런 이유로 이계/고던이 통합던전 차원의틈 - 이계의 강자로 통합되었다. 




새로운 던전은 기존과 같이 세인트 혼의 (구)이계 입구에서 입장할 수 있다.


재료는 난이도 3기준 끝없는영혼(aka끝영) 5개며 난이도 마다 재료가 다르다.

참고로 max난이도는 3, 즉 max 요구 재료도 3. 

끝영 시세 변동폭은 크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마봉셋으로도 3난이도를 쉽게 클리어 할 수 있다.

퀘전만 장비해도 몹들이 펑펑 터짐



차원의조각과 고대기억의조각을 획득할 수 있다.


차조의 쓸모는 이전과 같고 고대기억의조각은 퀘전더리를 구매할 수 있는 재료다.

모든 네임드 몬스터들에게서 크로니클이 드랍되며

카드를 까면 랜덤하게 완제품 퀘전더리를 획득할 수 있다.






랜덤하게 그루프 친구...가 아니라 이플리우스가 등장한다.


1번 방에서 부터 불길 이펙트가 발생하므로 실수로라도 넘어갈 일은 없다.

"주 2회"까지 처치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난이도는 그루프와 달리 매우 낮아 안톤레이드 이하 딜러들도 무난하게 클리어 할 수 있다.



* 히든 보스 이플리우스 보상이 추가됩니다.

- 이플리우스는 주간 2회 처치가 가능하며, 2회를 초과하여 처치 할 경우 보상이 감소합니다.

- 이플리우스가 드랍하는 파밍 재료는 던전 난이도에 맞춰서 드랍되고, 재화 보상은 난이도가 증가할수록 드랍 확률이 증가합니다. 

- 전설 속의 고대 항아리와 고대의 카드첩 드랍 시 레전더리 빔 연출이 발생합니다.

- 파밍 보상 종류는 아래와 같습니다.

ㄴ 차원의 조각 (모든 난이도)

ㄴ 고대 기억의 조각 (2~3 난이도)

ㄴ 진혼의 돌 (모든 난이도)

- 재화 보상 종류는 아래와 같습니다.

ㄴ 고대의 카드첩

ㄴ 전설속의 고대 항아리(무기, 방어구, 특수장비, 액세서리)

ㄴ 지옥파티 초대장

ㄴ 2속성 혼마석 6종 

- 전설속의 고대 항아리는 사용 시 기존 고대던전에서 몬스터에게 드랍되던 밀봉 레전더리를 획득할 수 있는 항아리입니다.

- 고대의 카드첩은 사용 시 기존 이계 던전과 고대 던전의 몬스터 카드를 획득할 수 있는 소모품입니다.

- 신규 아이템 정보 

아이콘이름설명
전설속의 고대 무기 항아리고대의 레전더리 무기 중 하나가 랜덤하게 나옵니다.

전설속의 고대 방어구 항아리고대의 레전더리 방어구 중 하나가 랜덤하게 나옵니다.

전설속의 고대 특수장비 항아리고대의 레전더리 특수장비 중 하나가 랜덤하게 나옵니다.

전설속의 고대 액세서리 항아리고대의 레전더리 액세서리 중 하나가 랜덤하게 나옵니다.

고대의 카드첩

이계와 고대의 몬스터 카드 중 레어 등급 이상의 몬스터 카드 한개가

랜덤하게 나옵니다.



세부 보상은 공지사항의 윗 부분을 참고.



이하 세부 팁 or 경험기









;; 저격 당함


새 던전은 궁금하기 마련






제가 한 번 돌아보겠습니다.








오른쪽 위를 보면 미니맵을 볼 수 있다.








띠용; 니가 왜 여기에







금방 죽음









못 보던 몹들이 많아서 걱정했는데 다들 펑펑 터지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패턴이 있다는데 다 치자마자 죽어서 못 봄.







버프방에서는 오라를 두르고 있는 몬스터가 있는데 








처치하면 이속캐속/공격/방어 버프를 받을 수 있음







그리고 버프를 다 모으면 추가 버프를 받을 수 있으나....
던린이가 아니라면 굳이 버프가 필요 없는 맵이다.

특히 크로니클과 조각을 드랍하는 네임드 몬스터와 달리
잡몹들은 마봉이나 골드를 가~끔 드랍하는 정도기 때문에
그냥 직으로 보스를 잡아 시간을 아끼는 편을 추천한다.







보스도 어디서 많이 본 친구들이 나오는데 다들 한 방에 팡팡 터짐.

* 참고로 본인의 트슈는 90제작픽에 퀘전6셋 보다 약한 쓰까에픽이다









이플리우스는 5캐릭 돌려서 한 번 만났는데

본인이 재수가 없는거고... 보통 2~3캐릭 돌리면 한 번은 뜬다는 이야기가 있음.


드랍 아이템은 카드는 커녕 진혼의 돌이랑 초대장만 던져주고 사라짐.


차틈 어떻게 바뀔까 기대했는데 제법 재밌게 잘 바뀐 듯.


무엇보다 파밍 속도가 굉장히 빨라졌고, 

난이도가 낮아져 던린이들이나 새 캐릭 육성 때 매우 유용할 듯


Posted by 유글레나





기억하십니까?

흑요정 유적지라는 던전이 있었습니다.

차원의 파편 덩이로 크로니클 아이템을 맞출 수 있었고

유적지의 잔해를 통해 유물/성물 아이템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또 무엇보다 보상으로 주어지는 아이템은 


끝없는 영원

강렬한 기운

마법부여 재료 박스(카드/보주)


그리고 가끔 그루프가 등장해 레전더리를 랜덤하게 드랍했습니다.


흑요정 유적지는 오리진 패치와 함께 자취를 감추게 되는데요.

그와 함께 나타난 문제점이 있습니다.








너무나 비싸진 카드/보주


주 수급처를 잃은 카드와 보주의 가격이 큰 폭으로 올랐습니다.







몬스터를 직접 잡지 않는다면

쿠룬달 던전에서 보주 항아리를 까는 수 밖에 없는데.

항아리에서 쓸만한 보주가 나올 가능성이 희박한 데다


애초에 쿠룬달 자체가 소외된 에어리어라 도는 사람도 없습니다.







그 결과 저레벨 매직 카드/보주는 

소수의 유저들이 가격을 좌지우지 할 정도로 공급이 말라버린 상태 입니다.


과거 10만원골드 전후로 이용할 수 있던 속성카드/보주는

부캐릭터 육성이나 초보유저들이 쉽게 스펙업 할 수 있는 방법이기도 했습니다.


물론 시세변화가 크지 않은 상위의 레어/유니크 카드를 바르는 방법도 있습니다.

저 역시 마부가 끝난 상태라 별 상관이 없기도 하고

골드도 있으니 종결장비를 먹으면 더 좋은 마부를 하면 됩니다.


하지만 말라버린 공급 때문에 독점으로 가격을 좌지우지 하는 것도

그 때문에 피해 받는 유저들의 문제도 외면할 순 없을 것 같습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Posted by 유글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