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 관리를 위해 구매한 더샘의 압출 면봉.


건들지 않는 게 가장 좋다는 말은 하지만

중요한 날에 꼴 뵈기 싫게 도드라지는 피지나 여드름이 있다.

그 외에도 압출이 필요할 때가 있는데...


그럴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압출면봉.


무난한 퀄리티와 가격이다.



Posted by 유글레나



더샘의 씨앤소 세범 클리어 팩 입니다.


요즘 관자놀이 쪽에 각질이 일어나고

코 블랙헤드가 거슬려서 구매했는데

효과 만족쓰!


검정 팩을 얼굴에 바른 다음에 마르면 떼어내는 방식 입니다.

앞머리가 엉겨 붙지 않도록 잘 발라주고 30분 뒤에 떼어내면 됨








더 쓸 이야기도 없고

팩 떼어낸 사진 올리면 혐짤이 되어서 pass




Posted by 유글레나


더샘의 하라케케 토너/로션/클렌징 입니다.


더샘에서 가장 유명한 라인이기도 하고

가장 무난하고 순한 라인이기도 한 하라케케.

저번에도 구매했는데 만족스러워서 재구매 했습니다.


리뉴얼과 함께 일부 성분과 패키징 등이 변경 되었는데요.

창렬화 된 것이 아니라 기존에 부족한 부분이 개선 된 듯 합니다.

일일이 비교구분 하진 않았지만 대략적으로 살펴보고 느낀 바(-_-;;;)


토너와 에멀젼(로션) 모두 순하고 잘 발리고 끈적거리지 않고 흡수되어 좋았고

향은 좀 바뀐 느낌인데 역시 크게 거부감 없는 순하고 약한 향이라

바르고 나면 그 뒤로는 느껴지지 않을 정도.


여성분이 쓰기에는 모르겠지만

남자들이 쓰거나 선물하기에는 무난할 것 같네요.

저도 당분간은 계속 하라케케 라인을 사용할 것 같습니다.


추가로 앰플까지 구매해서 쓰고있는데 역시 만족쓰...

최근에 잘 자고 일어나서 그런지 피부가 나아졌다는 이야기도 종종 들었어요














순하고 무난하고 설명 만큼이나 보습이 잘 되어서 

당분간 계속 쓸 듯.







Posted by 유글레나


더샘 하라케케 라인 토너/에멀젼


스트릿 화장품 브랜드 더샘의 하라케케 라인 입니다.


하라케케 라인의 특징이라면


1. 순하고

2. 무난하고

3. 무난하고

4. 무난합니다.


가격까지 무난한 특징 덕분에

기본 토너/모이스쳐라이져(로션)을 고를 때

뭘 사야할 지 모를 때 추천할 만 한 선택지 입니다.


토너는 묽기 보다는 질감이 있어 화장솜 없이 펴바르면 되고

모이스쳐는 여름에도 가볍게 펴바르기 좋으며

순한 성분으로 자극이 없습니다.


보습력도 훌륭.


무엇보다 가격도 굳











화장품 병 이뿜













용기는 펌프 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편리합니다.

위생 걱정도 없구요.


무튼... 더 이상 딱히 쓸 말이 없군요.


이니스프리 녹차와 제주암반수 어쩌구를 쓰다 넘어왔는데

무난하게 잘 맞습니다.

기본 화장품을 찾는다면 한 번 써봐도 좋을 듯.






Posted by 유글레나

더샘남자토너로션 :: 미네랄옴므화이트 



스킨 말고 토너가

로션 말고 모이스처라이저가 옳은 표현이라 한다.


하지만 보통 스킨로션 or 토너로션이라 하니까

제목은 요렇게...


더샘 같은 경우 남자 제품 라인업이 희박한데

고르기 쉽다는 게 장점이라 할 수 있겠다.



사실 다른 라인업 보다도 샘말론 향수가 제일 인지도 있다.








이 제품은 미백 기능성 화장품이라 써있어서 걱정했는데

과한 미백효과는 없고 그냥 일반 제품과 크게 다를 건 없었다.








-_-;; 사진이 좀 침침하게 나왔는데 실물으 ㄴ이거보다 이쁘다.

이런 제품들의 디자인에 크게 신경 쓰지 않는 편인데

그냥 깔끔하고 무난해서 맘에 든다.


더샘 제품들이 전체적으로 디자인에 신경을 많이 쓴 느낌.







구입 전에 리뷰를 찾아보고 싶었는데

더샘 측에서 마케팅 하는 포스팅 밖에 찾지 못해서

그냥 속는 셈 치고 구매했다.


토너는 닦아내듯이 사용하는 느낌.

물처럼 가벼웠고


모이스처라이저는 불투명한 성분으로

산뜻한 향과 가벼운 발림이라 좋았다.


무튼 간만에 이니스프리에서 더샘으로 브랜드를 바꿨는데 만족스러웠다.

요즘 로드샵들은 향상평준화가 많이 되어서 퀄리티 차이는 크게 없지 않나 싶음.



Posted by 유글레나

조말론 더샘ver? 어반 브리즈 베리야드 향수


조말론 블랙베리 앤 베이와 향이 비슷하다고 난리가 났던(!) 더 샘의 어반 브리즈 오드 퍼퓸 향수 입니다. 디테일 하게 따지면 향은 다릅니다. 그래도 향의 인상이 비슷하고 가격도 착하니 한 번 쯤은~ 뿌려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대체로 남성이 많이 쓰나 잔향이 달달해 여성이 쓰기에도 괜찮습니다. 애초에 유니섹스(남녀공용)으로 나온 향수!








더샘 어반 브리즈 베리 야드 오 드 퍼퓸 35ml 


정가는 2만 5천원.

참고로 조말론의 블랙베리 앤 베이 30ml는 약 9만원.








탑노트 :: 블랙베리, 자몽

미들노트 :: 월계수 잎

베이스노트 :: 베티버, 시더우드


참고로 조말론 블랙베리 앤 베이는 

탑노트 :: 블랙베리, 자몽, 자몽꽃

미들노트 :: 월계수 잎, 은방울꽃, 재스민 꽃잎

베이스노트 ::시더우드, 베티버, 화이트 머스크





뭐 그렇다고 합니다.








나무와 돌 컨셉의 패키징











첫향은 제법 강하지만 

잔향은 생각보단 더 가벼운 느낌.


좋게 말하면 상대적으로 산뜻하고

나쁘게 말하면 깊은 맛이 덜함.

뭐... 어찌됐든 가격을 생각하면 감지덕지한 향이고

가격을 감안하지 않아도 충분히 괜찮다.


탑/미들 노트에서는 상당히 흡사하나

잔향은 상대적으로 싱크로가 떨어지기 때문에

조말론의 유니크한 잔향을 원한다면 만족하지 못할지도 :p


하지만! 착한 가격과 나름의 매력이 있기 때문에 충분히 살만한, 쓸만한 향수.

주위 친구들(여자) 에게 물으니 대부분 "좋다." "어디 꺼냐." "괜찮다."는 평을 받았다.

남자새끼들에겐~ 물어 볼 생각을 안해봐서 잘 모르겠다.



Posted by 유글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