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층 입니다.


마지막 스테이지인 만큼 

담백하게 단 하나의 문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 문제인 즉 슨 퍼즐...







벽에는 사도들의 초상화가 걸려있는데요.

가운데 사도 [힐더]의 초상화가 퍼즐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책상에서 마지막 한 조각과 그림을 챙겨줍니다.









퍼즐을 이리저리 옮겨 그림과 똑같이 만든 뒤 

마지막 한 조각을 끼워 넣으면 끝.


이스터에그로 퍼즐부터 끼워 넣은 다음 

왼쪽 위 첫번째 조각을 오른쪽 마우스 클릭하면

한 번에 퍼즐이 완성되는(!) 기능도 있으니

퍼즐이 싫은 분들은 사용해보시길.








힐더 초상화 퍼즐 뒤에는 열쇠가 숨어있습니다.









초상화 뒤 열쇠로 공구상자(?)를 열 수 있습니다.

거기에서 공구를 챙기면 관(?)의 쇠사슬을 끊고 개봉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레베카가 발견한 것은....







바로 로터스의 알!

이미 깨지고 그을린 자국이 있어

생명이 다한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로터스의 알 밑에서 열쇠를 챙겨 나갑니다.











문 앞에 쓰러진 시체의 정체는 

보조 연구원 민수.


GBL연구소에서는 어떤 일이 있었던 걸까요








레베카 : 휴.. 끝인건가?


다 끝났지만 아직 해결되지 않은 궁금증이 남았습니다.

그리고 그 궁금증은 1층 다음에 입장할 수 있는 

에필로그 스테이지에서 해결할 수 있습니다.


다음 포스팅은 에필로그. 스토리 정리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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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글레나


이제 슬슬 지겨워지는 민트색수첩 입니다.

후딱 스토리를 빼주든가 하면 좋을텐데

문제도 이제 좀 진부하게 느껴지네요.


클레압이 안나와서 이런 말 하는 건 아니고...








우선 책상에서 힌트를 챙겨줍니다.


보아하니 A와 B와 C와 D를 구한 다음 합친 것이 해답이겠군요.


대각선으로 읽으면 되나?

2, 4, 6, B, D.. B와 D는 8과 10?

수열인가 뭐지?


살펴보니 계차수열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계차(階差)는 섬돌 계, 어긋날 차로 수열에서 이웃하는 두 항의 차를 일컫는 말 입니다.

이웃하는 두 항들의 차들이 이루는 수열일 경우 "계차수열"이라 합니다.


고등학교 과정에서 어지간한 수포자가 아닌 이상 알거나

최소한 한 번 쯤은 들어봤을 단어 입니다.


문과 기준 수열은 수포자에게도 새로운 출발(?)을 할 수 있는 단원이므로

(*수열 문제 자체가 다른 기본베이스 지식을 크게 요하지 않음, 또한 노가다로 어느정도 커버가 된다)

수포자들도 수열은 어느정도 비빌 수 있기 때문.







15 28 45 B C

각 항의 차가 초항이 13이고 공차가 4인 등차수열임을 확인할 수 있고


12 20 A 42 D는

각 항의 차가 초항이 12이고 공차가 2인 등차수열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뭔 소린지 모르겠다 싶어도 자세히 들여다 보면

어느 정도 각이 잡힐 겁니다.


B= 66

C = 91

A = 30

D = 56


이 셋을 합치면!!


답은 243!!!!








야 계차수열은 문과인 나도 안다.










셀로판지장도리가 나옵니다.

고등학생 때 영단어 공부하면 셀로판지가 함께 들어있어

대고 보면 단어 뜻만 가려지는 책이 있었는데 그게 생각나네요.


물론 단어 공부 보다는 장난감으로 더 많이 썼지만







셀로판지는 여기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과 ▲에 맞춰 드래그 하면

힌트를 볼 수 있습니다.







요런식


O I O O I I 가 되는군요.

각각 요철을 의미하는데


ㅡㅗㅡㅡㅗㅗ 쯤이 되겠습니다.

욕한 게 아니라 여러분의 편의를 위한 예시입니다 흑흑..








ㅡㅗㅡㅡㅗㅗ










이 친구가 내려옵니다.


과연 이 친구는 스타스톤 사수자리의 비밀을 알고 있을까요...?











아까 습득한 장도리로 뚝배기 격파.







열쇠와 또 다른 서류를 발견합니다.








일단 다음 층에 가봐야 내용을 알 수 있겠네요.

과연 레베카의 앞에는 무엇이 기다리고 있을지 지켜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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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글레나

아이올로스/바람돌이 스킬활용 공략



바람돌이 스킬을 활용방식에 대해 소개합니다!





소닉무브


바람돌이가 가장 잘 다뤄야 하는 스킬! 소닉무브 입니다.

짧은 쿨타임과 3단 대시를 통해 바람돌이의 기동력을 책임지는 스킬 중 하나 입니다.


소닉무브는 스킬 하나가 3번의 대쉬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각 추가 조작시간 내에 스킬을 사용해서 활용할 수 있습니다.


1) 다른 스킬 사용 중에 사용할 수 있으며

2) 방향키로 이동 방향을 선정할 수 있다.

쯤을 숙지하는 편이 좋습니다.


1)과 2)를 통해 좀 더 스타일리쉬 한 플레이가 가능 합니다.


* 뒤 돌아보는 기능이 추가됐다가 롤백 됐습니다

* 댓글로 알려주신 분들 덕분에 수정했습니다. 감사합니다(__)꾸벅






(슥삭슥삭)


몬스터가 가운데에 있다면


바람→ [몬스터]

    [몬스터] ← 바람

바람→ [몬스터]

    [몬스터] ← 바람


같은 식으로 슥삭슥삭 몰아칠 수도 있는데
이게 손맛이 제법 좋습니다.

소닉무브 외에도 앞으로 전진하며 공격하는 스킬(질풍가도)과
다른 스킬을 캔슬할 수 있는 대진공 등을 활용하면
재밌고 강력한 자신의 콤보를 만들 수 있습니다.

특히 스톰퀘이커/휘몰아치는바람/2각 홀딩이 이어지도록 콤보를 사용하면
특정 던전에서 패턴을 안 본 채로 널널히 클리어할 수도 있습니다.








휘몰아치는 바람


홀딩기인 동시에 준수한 딜링기.


가장 쉽고도 강력한 콤보는

휘몰아치는 바람 (스킬로 캔슬 후) 스톰스트라이크.






대진공


역시 바람돌이가 잘 다뤄야 할 스킬 입니다.

몹몰이가 가능하며 의외로 딜도 제법 됩니다. 

하지만 스킬을 캔슬하는 용도도 있기 때문에 딜링기 보다는 캔슬용도로 사용하는 편.







텔레포트 + 소닉무브의 빠른 기동력.

대진공을 통한 몹몰이, 윈드블래스터로 마무리.


캔슬기를 통해 자신만의 스타일리시한 콤보를 만들어 쓸 수 있기 때문에

잘만 활용하면 게임 자체가 굉장히 재밌어 집니다.







(z후에 x키를 이용한 추가 조작 가능!)




패시브 - 바람의 주인


전직 패시브인 바람의 주인 입니다.

윈드스트라이크 다음에 추가조작으로 추가타를 사용할 수 있고

공중에서 대쉬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쓸모 없어 보이지만...


실제로도 쓸모 없습니다.






농담이구요-_-;;


패시브로 이속5%가 증가하고

평타가 다단히트가 되며 바람칼날이 생기는 이펙트가 있습니다.


공중 대쉬나 추가조작도 쓰긴 하는데

두 기능은 없어도 큰 불편함은 없겠지만

있으면 있는 대로 재밌습니다.








(윈드블래스터)






(스톰스트라이크)


윈드블래스터 / 스톰스트라이크


바람돌이의 단발 공격스킬.

참고로 스톰스트라이크는 주먹을 한 대 치지만

후폭풍 까지 있으므로 다단히트로 들어갑니다.


성격은 비슷하지만

윈드블래스터는 쿨타임이 짧아서 잔몹정리에 좋고

스톰스트라이크는 죽창스킬이라 네임드/보스킬에 쓸만 합니다.


또한 윈드블래스터는 단일기며

가까운 적에게 10% 증가된 데미지를 입힙니다.






(너도 한 방 나도 한 방)


주의할 것은... 스톰스트라이크는 주먹 한 대만 때리는 것 같지만

후폭풍도 딜이 상당하니 모두 히트할 수 있는 상황에서 쓰는 게 좋습니다.


마테카에서 카킬한다고 잘못하다가 파티원들을 전멸 시킬 수도 있어요.

(물론 한 방에 파티원들이 전멸 할 정도로 다단히트가 많은 것은 아닙니다)







폭풍의 눈


몹을 끌어들이고 강려크한 데미지를 입히는 동시에 가운데로 띄우는 스킬 입니다.

한방에 한 방이 정리 될 정도로 넓은 범위와 준수한 데미지를 자랑하는 스겜 스킬.







일반 던전 뿐 만 아니라 상위던전에서도 쓸만합니다.

몹몰이는 물론 딜링까지 책임지는 스킬.









싹쓸바람


TP스킬에 유일하게 깡딜이 아니라 범위가 붙은 녀석.

데미지도 준수하지만 몹을 앞으로.

즉 Y축으로 일렬정렬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방 정리와 딜 콤보에 필수적으로 들어가는 스킬이기도 합니다.


단독으로 사용하셔도 좋지만

대진공 이후 사용하면 거의 확실하게 방 정리가 가능합니다.








바이올런트 스톰


마법진이 생성되어 바람돌이가 폭풍이 되어 내려치는 스킬.

상당히 화려한 스킬 입니다.


마법진의 중앙이 아니더라도 스킬 범위에 포함되면 (꼬리 부위 등)

중앙까지 질질 끌려나와 마지막 폭발 데미지를 입힙니다.

몹몰이와 딜링까지 가능한 스킬.






바람돌이가 바라보는 방향, 혹은 커맨드 사용 방향에 따라

꼬리 생성 방향(왼쪽/오른쪽)이 정해지니 고려해서 사용하시길.


마법진 중앙에 적이 없다면 폭발 범위가 줄어드는데

크게 신경 쓰이는 기능은 아닙니다.











스파이럴 프레스



2차 각성 무큐기 입니다.


앞으로 구체를 날리고 적중 시

바람돌이가 날아가 강력한 돌풍을 생성 합니다.

타격 시 몹들이 중앙으로 끌어당겨지며

마지막에 넓은 범위의 폭발과 큰 데미지를 입힙니다.











스톰 퀘이커


폭풍을 생성해 앞으로 날리는 스킬 입니다.


범위도 넓고 홀딩 판정이 있습니다.








앞 방향키를 통해 몬스터를 더 멀리 날릴 수도 있고

그렇지 않으면 좀 더 가까운 거리에 돌풍이 날아갑니다.


앞에서 보신대로 대진공이나 소닉무브를 통해 스킬을 캔슬할 수 있으므로

중간에 다른 스킬을 끼워넣어 딜을 더 하거나

휘몰아치는 바람이나 2각 등을 이용해 홀딩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1각 볼텍스 허리케인


바람돌이의 강력한 딜링기





기존에는 1각 시전이 끝나면 체공시간이 있었으나

5/25일 패치를 통해 시전이 끝나면 위의 사진과 같이 바닥으로 착지하게 됐습니다.

회오리가 돌아가는 데미지도 강력하지만 마지막에 가장 강력한 데미지가 들어갑니다.


3레벨 : 일정시간동안 물리 크리티컬 확률 10% 증가

6레벨 : 일정시간동안 풍신의 힘 3레벨 증가

9레벨 : 공격력 10% 증가


만크라면 물크 10% 효과는 의미가 없지만

6레벨 효과는 풍신의 힘 3레벨 증가!


스킬 [풍신의 힘]은 크리티컬 데미지를 1레벨 당 1.5% 상승 시켜줍니다.

즉 크증 4.5%와 동일한 셈


딜링기로도 좋지만 이후 콤보를 사용하면 더 높은 데미지를 입힐 수 있습니다.









2각기 스톰 엘리미네이트


화면 안의 적들을 홀딩한 뒤

종횡무진 쓸어담아 피니쉬 공격을 가하는 스킬


홀딩은 물론 데미지 까지 쏠쏠 합니다.






스킬을 사용하기 전 소닉무브, 텔레포트를 이용해

홀딩할 적을 확실히 화면 안에 두는 것이 좋습니다.


입장하자마자 2각을 사용하는 겨우가 있는가 하면

소닉/텔레포트를 이용해 접근한 뒤 사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만약 홀딩 연계기를 사용한다면 콤보의 마지막에 들어가는 스킬이 되겠네요.


그 외에 질풍가도는 싹쓸바람 혹은 소닉무브와 비슷한 느낌으로.

회오리바람과 삭풍은 일반 평타와 섞어서 쓰는 방식으로 활용하시면 되겠습니다.


다소 낯선 조작법이지만 해보시면 쉽고 재밌게 스겜쾌감을 즐길 수 있겠습니다.





같이 읽으면 좋은 글들


□ 바람돌이 스킬 어떻게 찍지?

바람돌이 스킬트리 소개.


□ 쾌적한 시나리오 클리어를 원한다면

지원병의 빈자리, 인형으로 메꾸자.


□ 이게 무슨 소리야...

배틀그라운드가 국제법 위반이라니?!


□ 아이올로스 안톤레이드 공략

강해진 바람돌이와 안톤레이드를!


□ 뭐가 바뀐 거죠?

17년 5월 바람돌이 패치 내용


□ 누구보다 빠르게 남들과는 다르게!

아이올로스 그란슬 광부 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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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글레나
미분류2017.06.06 17:31


2-1 ~ 2-4



록산나가 찾아왔댄다.






과연.. 특정 업종에 대한 헤이트스피치와 편견을 거침 없이 꺼내 보인다.

미개한 모습으로 보아 교양있는 현대시민이 되기엔 글러먹은 모습이다.








(편견이 없는 사회를...)


다원화된 현대사회를 살아가기 위해서는

다양한 사람들을 존중하고 이해하는 태도가 필요한 것이다.





칼슨의 미개함도 웃어 넘기는 성숙함이 돋보인다.







그 뒤에도 칼슨은 동료들에게 집중공격 당하는 모습을 보이는데...

불쌍했는지 단장이 중재한다.





알고보니 칼날발톱단이 가게에서 난동을 부린 것!






(찾은게 아니라 우리가 찾아왔다 임마...)


체력도 141밖에 안되면서 나대는 모습







2챕터의 포인트는 위글을 잘 처리하는 것 되겠다.







투석기 노인으로 공격하면 한 방에 보낼 수 있다.






(그는 좋은 단원이었습니다...)


애매한 경우 혼자 몸빵할 수 있도록 세워주자





전에 얻은 위글을 사용하면 한 방에 여럿을 보낼 수 있다.

단, 반대도 성립함으로 주의하도록 하자.


위글은 계속 성장 시키면 캠페인 진행 혹은

룬 캐기 / 이벤트 던전 돌리기에도 좋다.






견습 용병단원이 폭사했음에도

신난 모습을 감추지 않는 엘린








너무나 뻔한 이야기지만

알고보니 칼날발톱단은 사실 용병단이 아니라

근본 없는 도적단이었던 것...!







2-2도 쉽다.


2번 4번 견습용병들이 위글을 제거하면

우리팀 위글이 가서 뒤의 도적 한 줄을 제거한다.






참 쉽죠?










6마성의 존재에 의문을 제기하는 사람들도 있나보다.

누구는 목숨  걸고 도적단 잡고 있는데

딴 소리를 하고 있다니...







일 밖에 모르는 바보...!






2-3은 위와 같이 배치했다.






리즈넷이 저쪽의 위글을 제거하고






위글이 이 쪽의 적 셋을 동시에 처리한다.






2-4도 비슷한 방식으로.









경쾌한 이펙트








즐거웠다.







쥐뿔도 없으면서 이벤트가 많아서 캡쳐양이 많다.

번거로워...







브란은 제일 뒤에 있는 적을 공격하는 특성이 있는데

탱커를 제일 뒤에 세우면 된다.





이렇게 배치함







2-5를 클리어 하면 머스켓 노인을 얻을 수 있다.

투석기 노인과는 클라스가 다른... 똥캐릭이므로

승급 재료로 사용하도록 한다.










과연 진부한 스토리는 언제까지 이어질 것인가...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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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글레나


바람돌이가 강해졌습니다.


정확히 말하면 17년 5월 25일 캐릭터 밸런스 업데이트로

1. 윈드니스 "파티원 스킬 공격력 25%" 옵션 추가

2. 10개 스킬 스킬 공격력 증가(5~12%)

3. 일부 스킬 프로세스 개선

등이 이루어졌습니다.


(자세한 내용은...상향된 바람돌이 살펴보기)


결과적으로 레이드 참여가 상대적으로 편해졌습니다.

기존에는 "물딜""서브홀딩"을 담당 했다면

물딜 역할이 강화되고 "파티원 버프" 효과가 생겼습니다.


*스위프트마스터/아이올로스/스톰브링어/스마/아올/스톰 등을 바람돌이로 칭하겠습니다.








바람돌이로 안톤 레이드 돌기


빠른 속도감과 손맛에 반해 2개의 바람돌이를 키웠는데요

현재는 모두 16인 안톤 레이드를 무난하게 돌고 있습니다.


기존에는 

1호(장ㅋ웅ㅋ)는 화산까지 솔딜이 가능했고

2호(띵진룩)은 부족하나마 물딜이 가능했습니다.

문제는 아무래도 던파에서 인식이 성능 만큼이나 중요하기 때문에 파티참여가 어려웠습니다.


패치 이후 1호기 2호기 모두 

이전보다 수월하게 파티에 참여할 수 있었고

안톤레이드를 즐겁게 돌 수 있었습니다.


바람돌이로 레이드를 즐기는 유저들이 늘어나길 바라며 씁니다.








1. 바람돌이 역할


안톤레이드에서 바람돌이의 포지션은 다음과 같습니다.


 물딜

ⓑ 스증쳐(25%)

ⓒ 서브홀딩


파티원에 홀딩 하나를 넣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세라핌이나 기타 서브홀딩 역할이 가능한 직업이 있다면

바람돌이의 홀딩을 통해 패턴을 안보고 진행할 수 있습니다.


ⓐ 물딜이야 딜 타임(남들이 패면 그때)에 패면 되는 것이고

ⓑ 스증이야 윈드니스 하나만 걸면 되는데

ⓒ 홀딩은 상대적으로 까다로우므로 간략하게 스킬을 알아보겠습니다.







1) 휘몰아치는 바람


전방에 "휘몰아치는 바람"을 생성해

적을 홀딩하는 스킬 입니다.

마스터 후 TP까지 투자하는 경우 딜도 제법 됩니다.








2) 스톰 퀘이커


주위에 바람을 일으키고 전방으로 날려버리는 스킬 입니다.

이 과정에서 주위에 있는 몹들을 쓸어담아 앞으로 날리게 되며

방향키를 앞으로 누를 경우 위와 같이 멀리 날아가고

그렇지 않으면 보다 가까운 거리로 날아갑니다.








3) 스톰 엘리미네이트(2각)


2각 입니다. 


공격 키나 스킬 키 연타 시 시전속도가 빨라집니다.

홀딩이 목적이라면 가만히 두는 게 낫겠죠


화면에 보이는 모든 적을 시전하자마자 홀딩하며

딜도 상당 합니다.







(참고만, 스톰퀘이커 - 캔슬소닉 - 휘몰아치는바람 - 캔슬소닉 - 2각)


연계


스킬은 [대진공] 혹은 [소닉무브]로 캔슬 할 수 있으므로

위와 같이 홀딩스킬을 연속으로 사용하거나

혹은 홀딩 이후 딜을 집어넣는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바람돌이 유저라면 다들 아는 사실이고

각자가 즐겨 쓰는 최적의 콤보가 있을 겁니다.





2. 안톤레이드 돌기


일반적인 파티 구성

1버프(크루/에반) 1홀딩 1딜러 (+ 바람돌이)로 가정해 작성 합니다


대략적인 안톤 레이드는 숙지했다고 가정 했습니다.


안톤레이드에 관한 공략 글은

던파인벤 일라키님의 안톤 레이드 초행을위한 레이드 용어사전 혹은

던파인벤 안톤 레이드 공략 페이지를 추천드립니다.


해당 공략은 던전 플레이 요령 위주로 작성 됐습니다.





1) 검은연기의 근원 



참고 :: 3바람돌이 검은연기의 근원







(첫방에 앞으로 튀어나와 홀딩하면 파티원들이 편하다)


1번방, 3번방 

스톰퀘이커, 혹은 대진공을 통해 모아 잡습니다.





토그



요약 :: "속성구슬을 먹이고 패 죽이면 됩니다."





Point1 : 회오리 패턴 시 1각 or 바이올런트스톰


토그는 야근하는 게임사 직원들의 표상같은 몬스터라

종종 역류성 식도염을 일으키고 회오리를 불러옵니다.


이럴 때는 침착하게

가운데 -> 착륙 할 때 1각

가운데 밑 -> 착륙 할 때 바이올런트스톰을 사용 하시면 됩니다.


회오리 패턴 이후 쪼그려 앉은 토그에게는

카운터로 딜이 들어가기 때문에 높은 딜을 뽑아낼 수 있습니다.






(마법진만 생기고 스킬발동이 안된다)

단, 바이올런트스톰은 왼쪽에 붙어있을 경우

연기 때문인지 스킬이 캔슬 되어버리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니

한 가운데에서만 사용하는 편이 좋습니다.


그 외에도 토그에서 바이올런트 스톰이 사라지는 경우가 빈번해서

회오리 패턴이 아니라면 안 쓰는 걸 추천.







(윈드 블래스터를 통해 패턴을 캔슬 할 수 있다)


Ponit2. 윈드 블래스터는 패턴 캔슬용으로 활용


윈드블래스터는 빨아들이는 패턴 등을 캔슬할 수 있습니다.


단, (회오리 후 쪼그려 앉은) 딜타임에 윈드블래스터를 사용할 경우

토그의 패턴이 강제 캔슬 되고 또 다시 불쑈~ 타임을 볼 수 있으니 주의.




잘 구성된 파티라면 

구슬을 먹자마자 1각 혹은 스파이럴프레스로 딜 타임이 시작 돼 녹일 수 있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에는 스킬들을 쏟아부어 잡는 수 밖에 없습니다.

네르베 홀딩/딜이 크게 염려되지 않는 경우 2각 까지 쏟아부어도 무관합니다.



네르베



(웨펀의 홀딩, 이후 딜타임)




(휘몰아치는 바람, 스톰스트라이크 (캔슬 소닉) 이후 2각)

* 사실 파티원 모두가 홀딩기를 써서 홀딩 할 필요는 없었다


레이드 진 보스 토그를 잡았다면 네르베는 더 간단하게 잡을 수 있습니다.


ⓐ 홀딩이 확실한 경우

홀딩이 들어간 걸 확인 한 다음 스킬을 쏟아부어줍니다.



ⓑ 홀딩이 불확실하거나 내가 홀딩 해야 할 경우

휘몰아치는바람, 스톰퀘이커, 2각 중 하나로 홀딩 합니다.


홀딩 전에 소닉무브를 이용해 조금 가까이 가 스킬들을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2각은 화면 밖에 걸쳐있을 경우 종종 발동 시의 홀딩에 안걸리는 경우가 있으므로 주의.





2) 흔들리는 격전지


16인 파티 대중화로 볼 일이 거의 없는 격전지

하지만 20인 레이드에 참여하는 입문급 유저라면 거쳐가는 곳.






(오른쪽)


둠 타이오릭


소닉무브로 이동해 붙은 뒤 홀딩기를 연계해 잡아줍니다.

접근을 제대로 하지 않은 경우 홀딩이 새기 때문에 주의.







(왼쪽)


둠 플레이너스 


비행 후 비석을 피하다가 떨어질 쯤

휘몰아치는바람 or 스톰퀘이커로 홀딩 후 1각

만약 2각이 있는 상태라면 타이밍 맞춰 2각을 써도 좋습니다.


격무원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쉬운 던전.

하지만 운석 떨어지고 홀딩 새면 지옥이 펼쳐지는 곳이기도 합니다.

홀딩 타이밍에 유의해서 진행할 필요가 있어요.




3) 함포 방어전


딱히 공략이 없습니다.

대진공/윈드블래스터를 다 찍고 가는 편이 좋습니다.

(사실 요즘은 안 찍어도 쉽게 클리어 하지만..)


함포가 공격 당할 때는 소닉무브와 텔레포트를 통해 찾아가 몬스터를 제거하도록 합시다.




4) 견고한 다리



참고 :: 3바람돌이 견고한 다리


Point : 구덩이 위에서 싹쓱바람을 사용하면 좀비들이 y축에 맞게 정렬 됩니다.






염화의 크레이브





그 외에는 

휘몰아치는 바람, 대진공, 윈드블래스터, 잡기 등을 이용해 좀비를 넣습니다.


* 폭풍의 눈은 범위가 넓어 다른 좀비를 끌어올 수 있으니 주의

* 패치 후 스톰퀘이커로 좀비를 끌기가 까다로워졌으니 범위를 숙지할 필요가 있습니다.





(구덩이 위에서 폭풍의 눈!)


폭풍의 눈은 타격범위에 비해 끌어당기는 힘이 생각보다 약하므로

(끌리긴 하는데 한가운데로 끌어오진 않음)

근거리의 좀비에게 사용하며


가능하다면 다른 스킬 활용을 추천 드립니다.






(대진공으로 빨아들인 뒤 소닉무브 -> 윈드블래스터)


딜 타임의 스킬 사용은


싹쓸바람 / 스파이럴프레스 / 바이올렌트스톰을 추천드립니다.

그 이유는 그 뒤의 크라텍 때문.





수문장 크라텍



홀딩 후 쥐어 패면 되는 간단한 곳 입니다.

각자의 최적 콤보를 사용 합니다.


홀딩 요령은

"일어나라 나의 하ㅅ...." 보이스 출력 시

휘몰아치는 바람 or 스톰 퀘이커 시전.


저 같은 경우에는

휘몰→(캔슬)대진공→스톰스트라이크→(캔슬)소닉무브

→스톰퀘이커→(캔슬)소닉무브→질풍가도→윈드블래스터

를 사용 했습니다.


풀 콤보는 윈드블래스터 대신 2각이 들어가며

몬스터가 "이 콤보로 원킬이 나느냐 마느냐"가 

안톤 던전 솔플 가능 여부를 결정짓기도 합니다.




찬란한 불꽃의 아그네스



(분신 = 1각)


혹은 대진공이나 폭풍의눈→휘몰아치는바람. 스톰퀘이커를 사용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보통은 1각 쓰면 분신들은 쉽게 처리 가능하고

살아남은 경우에는 싹쓸바람이나 질풍가도 등을 이용하면 처리 가능 합니다.







(스톰퀘이커를 미리 깔아둔 모습)


보스 홀딩도 상대적으로 쉬운 편. 


넨가드가 사라지고 팔을 내리려 할 쯤

스톰퀘이커 혹은 휘몰아치는 바람, 2각 등을 깔아두면

홀딩을 통해 딜링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5) 에너지 차단




(참고 :: 3 바람돌이 에너지 차단)






흡수의 에게느



(텔레포트 후 1각으로 헛잡)


헛잡을 할 경우

- 텔레포트 후 에게느와 겹쳐 1각


딜링을 할 경우

- 헛잡 발동 후 1각


헛잡과 딜링을 해야 할 경우

- 대각선으로 깔짝 대면 박수치고 ?? 함

- 그때 1각


눈캔을 해야 할 경우 2각을 사용하시면 됩니다.



만약!!! 헛잡킬이 안 될 경우 다단히트를 통해 껍질을 까주면 됩니다.

바람돌이는 평타나 스킬(단타기 제외)무엇을 쓰든 다단히트라

상대적으로 껍질 까기가 쉬운 편.


단, 무큐기 쿨타임이 긴 편임으로 딜 타임에 대비해 스킬 몇 개는 아껴둘 것.




6) 부화장


딱히 공략이라 할 만한 게 없군요.

한 가지 팁이 있다면


3부화장의 아톨 마법진에 1각을 깔아둔다면

1p가 아니더라도 아톨에게 딜을 할 수 있습니다!





7) 검은 화산



(마그토늄 파이브는 입장 2각을 추천)


마지막 던전 검은 화산 입니다.


홀딩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한 곳이라 할 수 있겠군요.

보스를 제외한 모든 네임드는 홀딩 후 때려잡는 방식을 사용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1번 방에서 휘몰아치는 바람과 스톰퀘이커. 기타 무큐기를

마그토늄 파이브 방에서는 2각을.

메델방에서는 1각을 즐겨 씁니다.




보스 - 전능의 마테카


아라드 주민들에게 한자공부의 중요성을 전파하는 마테카..






한자 빼기는 [잡기] 혹은 [1타]가 가장 안정적입니다.


마테카는 시전속도가 빠른 스트레이트와

시전속도가 느린 어퍼컷 두 가지가 주요 패턴인데


스트레이트의 경우 바로 잡히고

어퍼컷도 피격뎀은 들어오지만 깔아둔 잡기에 잡히고

만약 잡기를 너무 일찍 썼다고 하더라도 

바로 1타를 쓴다면 한자를 뺼 수 있습니다.











(그 외에도 한자를 뺄 수 있는 방법들)

다른 스킬로도 한자는 뺄 수 있지만

바람돌이 자체가 다단히트 기반이기 때문에

실수 한 방에 파티원들의 피가 너덜너덜해지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본인의 딜이 쌔다면 윈드블래스터, 스톰스트라이크, 태풍의눈을 통해

카운터 킬을 노릴 수도 있습니다.






(여기서는 딜이 부족해 실패)


특히 요즘 많이들 하는 풍킬도 도전할 수 있습니다.


요령은 마테카의 피를 까둔 다음 풍을 넣고

누골을 1각 회전으로 잡아준 다음

막타 후폭풍을 마테카에게 먹이는 것.







(종종 겪는 일)


하지만, 바람돌이의 다단히트와 폭풍의 눈의 당기는 판정 등으로

정확한 타격이 어려울 수 있으니 자신의 여력에 맞게 플레이 하도록 합니다.









(다시는 바람돌이를 무시하지마라)


과거에는 빈약한 딜링과 애매한 홀딩으로

레이드 파티에 쉽게 낄 수 없었던 바람돌이.


패치 이후로는 딜링 향상과 파티 시너지를 통해서

좀 더 인간 다운(?) 파티플레이를 즐길 수 있게 됐습니다.







(바람이 분다...)


물론 패치 방향에 대한 평은 각자 다르고

인식 측면에서도 아쉬움이 남은 분들도 있겠지만


이번 패치를 통해서 레이드 최소컷도 좀 더 낮아진 동시에

전반적인 인식 향상으로 파티에 끼기가 더 수월해진 것 같습니다.





이번 여름은 바람돌이와 함께

시원한 속도감으로 해피 해피~! 한 

속도쾌감 던전앤파이터를 즐겨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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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글레나
미분류2017.05.14 18:54

브라운더스트 승급의 별 100% 활용하기



브라운더스트에서는 태생이 몇 성인가를 불문하고 최대 6성 까지 용병을 성장 시킬 수 있다. Max레벨 1성 용병을 2성으로 만드는 데는 1성 용병이 1개, Max레벨 2성 용병을 3성으로 만드는 데는 2성 용병이 2개가 되는 식이다. 


승급 할 용병을 제외하고


2성을 위해 1성 용병 1 

3성을 위해 2성 용병 2

4성을 위해 3성 용병 3

5성을 위해 4성 용병 4

6성을 위해 5성 용병 5

가 필요한 셈이다.


5 * 4 * 3 * 2 * 1 = 120임으로

오직 1성 만을 이용해 6성 용병을 만들기 위해서는 

1성 용병이 필요한 셈이다.


물론 노쓸모 2성과 3성, 혹은 4성도 있으므로

진짜 120개를 사용할 필요는 없지만....






승급의 별이라는 게 있다.


주간접속, 캠페인, 패키지 보상 등을 통해 획득할 수 있다.

"승급의 별"은 오직 용병의 승급 재료로만 이용할 수 있으며

그 외에는 사용이 불가 하다.


2성인 승급인별은 일반 용병과 동등한 효과를 가지고 있다.


그렇다면 2성 승급의별은 2성 용병을 3성 용병으로 승급할 때 사용하는 게 좋을까?


답은 당연히 No. (그러니까 글을 썼지)






일반적으로 Max레벨의 승급의 별이 주어지는데

Max레벨 승급의 별은 별등급 승급이 가능하다.







즉, 상위 별등급 승급을 위해서 경험치 작을 할 필요 없이

승급의별(★★)을 승급시켜서→(★★★) 상위재료로 쓸 수 있는 것.






(승급된 별은 1레벨이 된다)


그렇다면, 


승급의별을 또 다시 레벨 업 시켜서 등급업 시키는 것이 효율적이지 않을까?


확인해본 결과 그렇지는 않았다.








(필요경험치가 84669로 모두 동일하게 나타났다)

승급의 별의 필요 경험치는

태생 금 3성과 동일하게 나타났다.





(도시락이라 부르기도 한다)


반면 태생 1성 용병을 승급 시킬 경우엔

필요경험치가 상대적으로 적은 57409로 나타났다.


단순 수치만으로는 27,260 경험치의 차이고

배수로 따지면 1.47배, 퍼센테이지로는 47% 가량 높은 셈이다.


이는 3성 기준 Max경험치이며...

상위 등급으로 올라갈수록 필요경험치의 크기는

더욱 더 벌어질 것을 쉽게 예상할 수 있다.


결론적으로 

1. 승급의별은 상위 등급으로 등급UP! 후에 사용하자

2. 1레벨 승급의별은 그대로 승급 재료로 사용하는 편이 좋다.


소중한 승급 재료를 낭비하는 일이 없도록 하자.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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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글레나
미분류2017.05.07 01:53


황사겜을 하다보면 캠페인이 쭉쭉 진행되는 때가 있는가 하면

"이딴 걸 어떻게 깨라는 거지?" 하는 생각이 들면서

막막하고 막히는 때가 있다.


그리고 20-5는 대부분의 유저들에게 그런 곳이다.








캠페인 버려진성 20-5의 보스는 드라이어드다.

잡초처럼 생긴 만큼 질긴 놈이다.


이놈으로 말하면 


노말에서도 4195의 피통과.

지랄 맞은 스킬 3종 세트.

+ 1턴 도발을 지닌 4000피통 골렘 4마리

+ 용병 하나 건너 뛰어 스턴 거는 나무/거미 총 셋

+ 곰탱이 2마리를 거느린


아주 끔찍한 놈 되겠다.







스킬1. 회복.


최대HP의 50%를 회복 시키는 스킬이다.






스킬2. 고통 정화.


지속 피해 효과를 제거하는 스킬.





스킬3. 보호막 부여. (12턴)


응 보호막...




각 용병의 조합이나 과금 여부에 따라 다르겠지만


나 같은 경우에는 브란(총 쏘는 애)가 보스를 순삭 할 만큼 쌔지 않았고

다른 용병들도 곰새끼나 골렘을 슥삭슥삭 치울 수 있을 정도로 쌔지 않았다.

그렇다고 해서 곰의 육중한~ 앞발 후리기에 충분히 버틸 수 있을 탱킹력도 없었다.


무튼 잡설은 여기까지 하고...


발버둥 쳐도 클리어 하지 못하는 분들을 위해

공략을 알아보도록 하자.








1. 브란을 대표캐릭으로 설정한 유저들을 친구 추가 한다.


당연하지만 쌔면 쌜수록 좋다.


당신이 브란을 이미 가지고 있다면?

그래도 하나 더 있는 편이 좋다.







2. 브란을 최하단 최후위에 배치한다.


왼쪽아래에 브란을 배치한다.

나 같은 경우

두 명의 브란을 배치했다.






그리고 공버프를 주는 지원가를 배치한다.


원래 지원가를 키우지 않다가 이번 기회에 키웠다.

그리고 저 아리네스는 45 찍고 스킬업 하던 도중에

실수로 1렙 아리네스에 먹였다.


그래서 지원가 그냥 안 키우기로 함







(회복이 발동하기 전에 최대한 적을 처치하세요~)


그딴 게 가능하면 이런 공략 찾아봤겠냐







(드라이어드 살살 녹는다~)


1) 앞에 두 줄로 탱커를 세우고 (곰의 후리기에 같이 맞지 않도록)

2) 공격순서를 적절히 배치한 다음


전투를 시작한다.


이때 중요한 점은




브란이 보스 드라이어드를 타격할 수 있는 위치와 순서여야 한다.


1턴 도발을 지닌 골렘의 턴은 2, 6, 15, 20,

한마디로 3번, 7번, 16번, 21번을 피해 공격순서를 정해야 한다는 것이다.

(딜이 약한 탱커를 두는 게 좋다)


만약 이를 잊고 저 위치에 브란을 배치할 경우에는....









(대참사)


브란의 딜이 이상한 곳에 분산 되어







대 참사를 겪을 수 있다.



무튼 이 방법을 사용하면 비교적 쉽게 

캠페인 20-5의 보스 드라이어드를 잡을 수 있다.


곰돌이의 앞발에 탱커가 동시에 맞지 않도록 조심하고

탱커가 버텨 딜러를 지켜주며 브란이 드라이어드를 때려잡는다면

20-5를 통과할 수 있다.


이후 나머지 20- 스테이지는 수월하게 클리어 가능하다.






같이 읽으면 좋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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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글레나
미분류2017.05.05 19:18

브라운더스트 공략(feat. 투석기노인)


영웅전설 시리즈를 좋아했다. 특히 영웅전설4 : 주황물방울에 감명 받아서 여러번 플레이한 기억이 난다. 랑그릿사 시리즈와 파랜드택틱스, 파랜드사가, 밴티지마스터택틱스, 파이널판타지 시리즈 등 다양한 턴 시뮬레이션 게임(혹은 SRPG)를 재밌게 한 나로서는 당연한 일인지도 모르겠다. 


그때 "이딴 게 게임이야? 하면서 손도 안댄 게임이 있었는데, 그 이름하야~ 영웅전설3 : 하얀마녀. 그 이유인 즉슨 전투가 모두 자동전투라는 것이었다. 지금에서야 대부분의 모바일 게임이 자동전투 시스템을 채택 했으나 그 당시에는 좀... 낯설었고, 무엇보다 조작감과 전략을 저해시키는 요소라는 생각에 손도 대지 않았다.


하지만 그건 두고두고 후회할 만 한 오판이었는데, 영웅전설 중 최고로 꼽히는 시리즈는 3편 하얀마녀였던 것이다. 2000년대 이후 팔콤에 입사한 직원 중 절반 이상이 하얀마녀에 감명 받아 입사했고, 심지어 현 사장도 이 게임 때문에 입사했다고 하니(-_-).....


모바일 게임을 즐겨하는 편이 아니다. 그래도 주위에 세나 1등 길드를 k씨와 새도우 유니버스 전국대회에 출전하는 l모씨. 데차로 개돼지 테크를 타고 있는 s씨 등등 다양한 겜덕들이 단톡방에서 브라운더스트(황사겜) 이야기를 하길래 시작했다.


결론부터 말해서 재밌다.


무엇보다 과금 없이도 즐길만 하다는 게 가장 매력적.






손가는 대로 브라운더스트(aka황사겜)를 소개한다.








(서비스는 네오위즈. 개발사는 GAMFS라는 곳)


네오위즈에서 내놓았던 다크세이버(이후 네오다크세이버, 라피스)를 한참 재밌게 했던 기억이 난다. 네오다크세이버 역시 SRPG였는데 한참 잘 나가다가 노가다도 너무 심했고 또 지금의 국민 띵-작 메이플스토리라는 넥슨의 죽창에 맞고 추락해 서비스를 종료하게 된 것이다.







1. 스토리


는 별 볼 것 없다. 


짱쌘 제국이 있었는데 명장 파비안이 반란을 일으켜서 황제 목 따고 이후 제압 당했다. 이 과정에서 제국이 사분오분 되고 드래곤볼 처럼 찢어져서 여러 개의 국가가 생기고 혼란스러운 세상이 되었다. 시대가 시대인 만큼 용병단 들이 판치게 된다.


저기 위 앞머리로 눈을 가린 중2병 스러운 캐릭터가 주인공. 


우리가 앞으로 이끌어가야 할 용병단의 단장이며. 사실 반란을 일으킨 명장 파비안의 아들이다. (스포일러 아님, 시작 스토리에 나옴) 용병단을 이끌어가는 파비안... 아버지의 반란에 대해 알려진 것과 다른 이야기를 듣게 되는데...


진부하다면 진부하지만 참신한 스토리를 바라는 게 도둑놈이다. 스토리는 캠페인으로 진행 되는데, 별 생각없이 스킵하려다가 생각보다 재밌어서 대화도 다 챙겨보고 있다. 아는 분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은색의 용병이 떠올랐다. 이것도 띵작이었는데.








2. 게임진행


 

 

 

 

 

 

 

 

 

 

 

 

 

 

 

 

 

 


가로6*세로3의 진형에 용병을 배치해서 진행 된다.

시나리오(캠페인)에서는 적 진형을 보고 배치한 뒤 전투를 시작하면 되고

PVP에서는 미리 세팅 해두면 매칭 후 전투가 진행 된다.




1) 용병을 구성하고 (보통 9명)

2) 진형을 배치하고

3) 공격순서를 정한다.

→ 이후 전투 시작


사실 하드 과금러라면 그냥 돈 쳐발라서 다 때려잡겠지만, 용병을 구성하고, 진형을 배치하고, 공격순서를 정하는 세 가지 과정만 거쳐도 상당히 전략적인 요소가 있다. 



 

 

 

 

 

 

 

 

 


이렇게 관통해서 두 세마리 치는 놈이 있는가 하면



 

 

 

 

 

 

 

 

 


이렇게 치는 놈이 있고



 

 

 

 

 

 

 

 

 


이렇게 치는 놈이 있는가 하면



 

 

 

 

 

 

 

 

 


이렇게 카와이한 십자가로 패는 놈도 있다.

참고로 추후 언급할 갓-투석기 노인은 십자가 모양으로 때린다.


그나저나 티스토리 표 편집 처음 써보는데 매우 불편하다.


보통은 앞에 있는 놈을 치는데

제일 뒤에 있는 적을 공격하는 용병도 있고

제일 앞에 있는 적을 넘어 공격하는 용병도 있다.


전략적 요소는 이것이 끝이 아니다.






(공식카페에서 제공하는 별 도움 안되는 쓰잘데기 없는 가이드)


쓸만한 이미지가 없어서 공식 카페를 갔는데 이딴 내용 밖에 없다.


용병에도 유형이 있다. 


공격형(딜러) - 발판에 칼

방어형(탱커) - 발판에 방패

마법형(딜/디버프) - 발판에 모자

지원형(딜/버프) - 발판에 사람(?)


참고로 공격형과 방어형이 바로 행동하는 것에 비해

마법형과 지원형은 1턴은 충전(?)을 한다.


그만큼 효과가 클 수도 있지만 

상대적으로 몸이 약하니 뭐 하지도 못하고 죽는 경우도 있다


인게임에서는 발판에 이미지가 뜨니 그걸로 구분하면 된다.







(로딩화면에서는 간단한 팁이 나온다)




* 그리고 유닛마다 특수기가 존재한다.


상태이상기(CC기)라고 생각하면 이해하기 쉬울까?


도트뎀이 들어가는 화상, 감전(이건 스턴도), 중독 등이 있고

모든 공격을 강제로 자신에게 향하게 하는 도발

자신에게 쉴드나 데미지 반사 등을 거는 버프 등등.


참고로 이러한 CC기는 용병의 유형에 따라

효과적인 것이 있고 효과가 덜한 게 있다.


한마디로 방어형을 때려 잡는데 특화된 용병이 있는가 하면

공격형, 마법형을 때려 잡는데 특화된 용병도 있다는 것.







아 그리고 갑자기 생각났는데

효과음이나 타격음 등은 생각보다 쓸만하다.

심지어 각성을 하게 되면 이펙트와 효과음이 바뀌는데 매우 만족스럽다.


아쉽게도 캐릭터별 보이스는 없는데

제작사인 겜프스?(gamfs)의 예산 부족이 아닌가 싶다.


또한 공식 카페에 들어가면 게임 소개 영상이 나온다.

거의 대학생들이 공모전에 내놓는 수준의 퀄리티 영상작업인데

이런 걸 보면 확실히 예산이 좀 부족하긴 했나보다는 생각이 든다.


(기회가 되면 소개 영상을 찾아보자. 진짜 구림)









유닛을 누르면 이렇게 공격범위와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공격순서는 

1) 내 용병만 보는 방법과 

2) 적 유닛을 포함해 볼 수 있는 방식 


두 가지가 있는데


적 유닛을 포함해 보는 방식을 쓰는 게 전략 짜기에는 좋다.

용병배치나 공격순서는 터치 후 끌기로 쉽게 바꿀 수 있다.






3. 기타



1) 일러스트 


대체로 남성 친화적인 일러스트를 확인할 수 있었다.


창들고 있는 꽃미남(?) 같은 캐릭터도 있길래

'그래도 남캐도 있나보네~' 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여캐였다고 한다.


일러반응은 대체로 좋았다.


좀 과한(?) 느낌은 있지만 그래도 전체적으로 괜찮음.







(5성!!)




2) 용병 구성


참고로 가차(뽑기)가 창렬하다는 평이 많다.


3~5성인데 10개 뽑으면 10개가 3성 나오는 경우가 많아서 많은 유저들의 분노를 사고있다.


한편으론 3성에서도 쓸만한 유닛이 많고, 시나리오 진행에 별 문제가 없기 때문에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다. 고 쓰고있지만 본인도 이벤트로 5성 하나 먹고 나머지는 다 3성만 떠서 손이 바들바들... 떨리진 않지만 좀 4~5성도 뜨면 좋겠다.


초반에 주어지는 칼슨/베아트리체/리즈넷은 기본유닛이지만 성능 자체가 매우 준수하다. 키우는 걸 추천한다. (특히 무과금이라면 더욱 더)


용병 마다 유저게시판(?) 같은 공간이 있기 때문에 쓸만한지 쓸애긔인지 판별하기 위해서는 다른 유저들의 평을 보는 편이 좋다.


3성 중에서는 기본 3셋(칼슨/베아트리체/리즈넷)을 포함해 메르세데스/코델리아/시즈카/미네/위글/론 등등이 쓸만하다. 이 중에서는 태생 4성 보다 좋은 애들도 많다. 지원가로는 아리네스가 좋다.


개인적으로 추천하는 조합은(캠페인 기준)


3탱 / 1마법 / 1지원 / 4공격


다른 건 몰라도 3탱은 거의 필수라 보면 된다. 나머지 조합은 뽑기 운에 따라서 알아서... 3성 지원가와 마법사는 똥캐릭이 많아서 자주 걸러지는 모습도 보인다. 1턴 동안 충전하는 것도 좀 그렇고.


본인도 3성 마법사 중 괜찮은 거 뽑아서 쓰다가, 이벤트로 5성 뽑아서 쓰고있다. 지원가는 뽑기운이 별로여서 그냥 안쓰는 중.




3) 친구용병



(쌘 친구를 찾아보자)


그리고 내 9명의 용병 외에 추가로 출격시킬 수 있는 [친구용병]이 있다. 친구는 최대 30명 까지 등록할 수 있으며 별 다른 코스트 없이 24시간 마다 친구의 대표 캐릭터를 덤으로 출전시킬 수 있으니 막히는 구간에서 마구마구 이용해주자.






4) 갓석기



(노병은 죽지 않는다)


시나리오 초반에 자동으로 습득할 수 있는 투석기 노인


태생은 ★였는지 ★★였는지 기억나지 않는다. 하지만 그 포텐셜은 ★★★★성 이상급. 딜레이 없이 십자포화를 퍼붓는 투석기 노인은 세트효과나 각성, 스킬업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육성 할 가치가 충분하다. 




절대 투석기 노인을 갈거나, 다른 용병 경험치 먹이로 주지 마라









아무튼 투석기 노인이 짱임








4. 끝으로


연휴동안 이벤트로 아이템을 많이 퍼주니까 

브라운더스트를 플레이 하려면 지금 하도록 하자. 


그리고 투석기 노인 절대 갈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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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글레나

던파 에컨 공략. 파괴된 신전 파헤치기.


본 게시물은 필자가 서로 다른 직업의 캐릭터들로 에컨-파괴된 신전을 플레이 하면서 파악한 정보를 토대로 작성한 글입니다. 도움이 되고자 작성했으니 다소 틀린 내용이 있다면 친절하게 지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한 객관적 사실과 별개로 주관적 의견 역시 포함되어 있습니다. 의견에 대한 판단은 여러분에게 맡깁니다.



목차는


1. 던전소개 

2. 던전시스템소개(입장재료, 특징, 투기시스템) 

3. 왼쪽길 vs 오른쪽길 

3-1 왼쪽길 공략 

3-2 오른쪽길 공략. 

4. 총평 

5. 플레이영상 

기타링크 - 90제 전설장비 에컨더리 정보

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필요한 부분을 Ctrl+F로 찾아가시면 더욱 편하게 볼 수 있습니다.





1. 던전소개




2016년 마지막 던파페스티벌 부터 꾸준히 밀고있는 에컨.

업데이트 예고도 거하게 했고, 메인화면에서도 업데이트 내용을 매번 알려주고

오늘의 던파에서도 밀어주고 있지만...


레이드 다니는 유저들은 굳이 돌 필요가 없고

그렇지 않은 유저들은 어중간해서 돌지 않는다고 한다.

(차라리 속편하게 레이드 쩔을 받는다고...)


무튼 어지간히 공지사항을 쌩까고 살아도 이 정도 되면 모를 수가 없다.


90제 레전더리 아이템을 습득할 수 있는 에컨 던전


난이도는 캐릭 별로 격차가 있지만

안톤 레이드 입문을 준비하는 캐릭터로 돌만 하다.

좀 원활하게 돌려면 안톤 레이드 20인 정도는 돌 수 있는 딜러가 좋을 것이다.




2. 던전 시스템 소개



입장재료는

테라니움5

탄생의씨앗5


4504 이상의 항마력이 필요하고
하루 6회를 돌 수 있다(일반5 + 추가보상1)
그 이상은 돌 수 있지만 아이템은 드랍 되지 않는다.

참고로 에컨던전 내에서는 에컨던전 재료만 드랍이 된다.







로딩 화면








(올ㅋ 화려함)


입장하면 유저 캐릭터가 하늘에서 떨어진다.

착륙(?)하면 흙먼지가 일렁이며 잡몹들이 나자빠지는 화려한 연출을 보여준다.





1) 투기 시스템



에컨 - 파괴된 신전에서 가장 특이한 시스템은 역시 투기 시스템이다.







(황금정자가 아니라 투기가 모이는 모습)


몬스터 처치 시 캐릭터에게 투기가 모이게 된다.

투기를 모으면 왼쪽에 게이지가 차오르며

SSS 랭크 끝까지 차오르면 투기가 개방 된다.








(마치 드xx볼의 초xxx을 보는 듯 하다)


투기개방 버프는 다음과 같다.


1) 속도증가 :: 이공캐속 증가,


2) 슈퍼아머


3) 스킬 쿨감





4) z 스킬에 추가 공격 


투기개방이 뜨자마자 z를 눌러 충격파를 발산하는 모습이다.

토성 모양 같은 이펙트 다음에 터지는 작은 폭발 이펙트가 그것.

적에게 데미지를 주고 날려버리는 효과가 있다.





(투기(황금구슬)이 적을 공격하는 모습)


5) 공격시 추가 공격








(before & after)




(갓람돌이의 싹-쓸바람)


6) 직업 별로 일부 스킬 공격 범위 증가.


갓람돌이의 경우 싹쓸바람

런처의 경우 양자폭탄, 넨마는 기공장 등

각자 직업 별로 확대되는 스킬이 다르다.


손맛이 쏠쏠.




3. 왼쪽 길 vs 오른쪽 길



길은 왼쪽과 오른쪽이 있으며 

서로 다른 네임드 몬스터와 보스 몬스터가 등장한다.


길이 나오는 건 랜덤.







(6번째 입장 시 추가보상 던전이 나온다)


물론 예외는 있는 법.








예외적으로 추가 보상이 나오는 던전은 왼쪽/오른쪽을 선택할 수 있다.

방을 넘어가면 되돌아 갈 수 없는 에컨의 시스템 상 한 곳으로만 갈 수 있다.


일반적으로 오른쪽이 더 쉽다고 이야기 된다.

직접 겪어본 결과 네임드/보스 모두 오른쪽이 대체로 더 쉬웠다.






3-1. 오른쪽 길.



오른쪽으로 가면 녹군을 만날 수 있다. 


등장하는 몬스터들은


1) 다시 태어난 자, 보야 

2) 망나니 아스탄쟈 

3) 투승 맘마 

4) 보스 : 자비로운 사샤


1번방 - 출발

2번방 - 보야

3번방 - 잡몹

4번방 - 망나니 아스탄쟈

5번방 - 투승 맘마

이후 보스방에서는 자비로운 샤샤가 나타난다.




참고로 공식 홈페이지 오른쪽 밑에서 깝치고 있는 저 괴물이 샤샤...






(친구들 만나느라 샤샤샤)


참고로 패러디의 원본은 이것...







1) 다시 태어난 자, 보야 


1번방에서 버프 및 도핑을 마치고 오면 만날 수 있다.







폴짝폴짝 뛰어다니며 공격과 도망을 반복하기 때문에

큰 스킬을 사용한다면 홀딩 후 패는 게 속 편하다.


주의 할 점은 키야홋~! 이후 

하나, 둘, 셋 하면서 콤보를 이어 쓸 때가 있는데

타격 자체가 캐릭터를 공중에 띄워서 쓰는 확정콤이고

체공시간이 길어서 짜증스러움







함께 등장하는 자폭병은 기본 공격 및 자폭공격이 있는데

둘 다 데미지가 상당할 뿐 더러, 

숫자도 많아서 잘못 걸리면 세팅이 된 캐릭터라 해도 쥬금ㅋ







윽..


근데 진짜 장난이 아니라 스샷 찍다가 죽어서 불사 뜸







졸개들이 없어지면 졸렬하게 잡몹을 소환하는 모션을 취하는데

소환은 무적패턴이기 때문에 쓸데없이 스킬을 빼지 말도록 하자.






2) 망나니 아스탄쟈 


잡몹방을 넘기고 가면 만날 수 있는 네임드






(사람을 좀 보고 말해라..)


무적패턴이 있지만 까다롭지 않고 그냥 패면 되는 녀석이다.








부하들이 집중공격을 하고 자폭 공격을 한다.

아스탄쟈 자체는 별 실속 없는 대사와 물 뿌리기(포켓몬이냐)만을 반복한다.

칼을 휘두를 때 무적이 있기 때문에 스킬 헛 샷을 조심하자.









정말 임팩트 없는 네임드라 곧 다가오는 대선 투표 독려 차원에서 만든 녀석이 아닐까 의심이 들 정도.







4) 투승 맘사


역시 별 볼일 없는 녀석이다.

부하들을 자폭 공격할 수 있고

두 가지(하늘/땅) 방식으로 투기를 발산 하지만


모두 직선방향이고 기를 모으는 모션이 있으니 쉽게 공략할 수 있다.

애초에 공략이라 할 만한 게 없는 녀석이다.






참고로 위 대사 시에는 무적패턴 + 부하자폭 패턴이 발동되니 주의하자.

몹 몰아둔 상태에서 자폭을 당하면 끔살 당할 수도 있다.








공략 방법은 따로 없고 무적패턴만 숙지하고 그냥 패면 된다.






5) 보스



대망의 보스.


왼쪽에 군악대가 함께 나오는데 스펙이 낮은 캐릭이라면 

왼쪽에서 군악대의 버프/디버프를 캔슬 하며 싸우자






우효효하하하~ 하면서 달려드는 공격이 있는데

맞으면 에어본 후 후속타가 이어진다.

체공시간이 길어서 제법 짜증남







(갈가리 찢어주겠노라)





(내 곁에 서지 말거라~!)






나머지 패턴은 샤샤의 머리 위에 캐스팅 바가 생기는데

홀딩기 등을 통해 가볍게 캔슬해 보스를 바보로 만들 수 있다.


캔슬을 못하겠다 싶으면 멀찍히 피하는 게 좋다.


데미지가 상당함.








3-2. 왼쪽 길.



왼쪽 길로 가면 적군을 만날 수 있다.


등장하는 몬스터들은 

1) 지옥불 바라간 

2) 전쟁 개시자 이니샤 

3) 파괴하는 카루냐 

4) 보스 :: 귀왕 드라잔


2번방 부터 지옥불 바라간

3번방 전쟁 개시자 이니샤

4번방 바라간 + 이니샤

5번방 파괴하는 카루냐

6번방 바라간 + 이니샤 + 카루냐

7번방 보스 :: 귀왕 드라잔


아까 나왔던 네임드들이 인셉션처럼 반복해 합류 등장하는 맵이다.



1) 지옥불 바라간



입장하자마자 등장하는 네임드 몬스터

현란한(?) 이동무적기가 존재하며

대기기간은 길지만 데미지 역시 쌔기 때문에

방어력이 낮다면 조심해야 한다.







한방한방이 강력하기 때문에 스치는 불상사가 없도록 하자.

물론 나이트나 쇄패 마냥 한 방에 죽진 않겠지만 제법 피가 많이 단다.







또한 개나리스텝(?)은 무적 시간이 제법 길기 때문에

스킬을 잘 아끼면서 기다려야 한다






2) 전쟁 개시자 이니샤



이니시에이팅(initiating)에서 따온 느낌이 역력한 네임드.

네오플의 이름짓기 능력의 한계를 확인할 수 있다.

오른쪽 길과 똑같이 작아서 타게팅이 힘들고 폴짝거려 잡기 번거롭다.





캐스팅 바가 차면 친숙한 멘트(?)와 함께

부하들에게 버프를 걸어주는데 정확한 효과는 모르겠다.






그리고 역시 부하들을 모두 해치우면

증원패턴이 있으니 참고.






3) 파괴하는 카루냐



대체로 모든 공격이 스턴을 유발하는 네임드

모션이 크고 피하기 쉬워 큰 문제는 없지만

다른 네임드와 함께 등장하거나 스킬이 끊기면 매우 짜증남.







위 패턴 외에도 점프하며 햄머를 휘두르는 패턴이 있음.









4번 방에서는 이니샤와 바라간이.

6번 방에서는 이니샤 바라간 카루냐 셋이.

한꺼번에 튀어나와 번거롭게군다.


몹몰이 스킬이 있다면 보다 쉽게 잡을 수 있지만

그렇지 않거나 세팅이 덜 된 캐릭터라면 

연합공격에 곤혹을 겪거나 클리어 시간이 보다 길어질 수 있다.








4) 보스 :: 귀왕 드라잔



(입장 후 무적이니 기다리자)


시도 때도 없는 무적패턴으로 짜증스러운 보스 드라잔.

샤샤 같은 개그 캐릭터 보다는 더 보스 같은 보스.


얼굴만 봐도 뭔가 쌔보임.


일단 입장하자마자 "나의 군단을 막아보거라"라며 무적패턴으로 시작.

작은 기술로 패다보면 패턴이 발동하는데 이후 본격적으로 패는 게 낫다.










대뜸 받아보거라!! 하면서 우뚝 서고 나서는

정면으로 쭉!! 달려가서 긋는 공격을 한다.

데미지가 상당하니 무조건 y축으로 비껴 서서 피하자.


바라본 방향을 향해 돌격하며 공격하고

이후 원거리 공격 패턴 후 딜타임이 있다.







이후에는 바라ㅁ... 아니 천귀의 상처!!!를 외치며

전방으로 빨간색 기파를 날린다.







여기까지 끝났다면 딜타임이니 마음껏 패주시길.








이건 혼자 웃다가 그냥 칼을 휘두르는데 범위도 넓고 더럽게 아프다.













처음 딜타임 때 이야기한 패턴과 흡사하지만 순서가 반대.

원거리 공격 후 근거리 공격을 하는데 피기둥이 생긴다.


매우 아픔







받아보거라! 및 부하소환에 무적패턴이 있으니 스킬 신경 써서 쓰고

딜 때 피하면서 때리면 잡을 수 있습니다.





4) 총평



(3성 장비인 멸망에는 빔 이펙트가 나온다)


서두에 썼지만 80~85제 풀에픽급 성능을 가진 

90렙제 퀘전더리를 얻을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크게 매력 있는 맵은 아니었다.



난이도 측면에서는


레이드 입문유저에게는 몬스터 피가 너무 높고

레이드 유저에게는 얻을 아이템이 많지 않기 때문에,



시스템 측면에서는


너무 잦은 무적패턴과 에어본 공격의 체공시간으로

쾌적한 게임진행을 막는 점이 아쉬웠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시스템이 등장한 컨텐츠라는 점과

제법 유용하게 쓸 수 있는 90레전더리 아이템을 생각하면(귀없찐 탈출 등)

나름 쓸만한 컨텐츠고 돌만한 던전으로 보인다.


* 한편으로는 등장하는 몬스터가 너무 많아 수리비의 압박이 상당 했는데

잊혀진 마을 수리쿠폰 등을 이용하면 골드를 절약할 수 있다.





5) 플레이 영상



(왼쪽길)



(오른쪽길)



위 영상은 바람돌이(스위프트마스터/아이올로스)를 이용해 에컨을 도는 모습

안톤 레이드를 무난하게 도는 수준의 스펙인 만큼 쉽게 플레이가 가능했고

결과적으로 쾌적했고 액션쾌감을 느낄 수 있었다.


하지만

"레이드 입문을 준비하는 유저들도 던전을 재밌게 돌 수 있을까?"

에 대해서는 조금 아쉬운 마음이 든다.


무적패턴이 조금 수정된다면 더욱 더 액션쾌감!을 즐길 수 있지 않을까 싶다.






□ 에컨 - 파괴된 신전에서 드랍되는 에컨더리(90제 전설장비)에 대한 정보를 원하시는 분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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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글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