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손의료비보험을 직장단체에서 가입해주는 경우가 있습니다.


회사 복지차원에서 단체보험을 돈주고 가입하거나, 혹은 그냥 가입시켜 주거나, 복지포인트를 차감하고 단체 실손의료비보험에 가입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보상 조건은 시중에서 취급하는 실손의료비(실비)보험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단, 1) 일부 담보가 빠져있어서 입원만 보장하거나, 질병이나 상해는 보장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2) 또한 직장을 도중에 그만두거나 오래 쉬게 되면 해지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3) 무엇보다 근무 중 큰 질병이나 상해사고를 당한다면 은퇴 이후 실비를 새로 가입해야 하는데 가입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 그렇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실손의료비보험은 단체보험이 아닌 일반 보험사에서 가입하는 편이 현명합니다.






Q. 

실손의료보험. 직장에서 이미 가입되어 있는데

추가로 가입할 수 있나요?


A.

네, 가능합니다.





(실손의료보험 중복가입 및 소비자 유의사항 안내, 금융감독원, 15.06.03)


단, 실손의료보험을 다수 가입하더라도

실제부담 의료비를 초과하여 보상받을 수 없어

중복 가입하는 경우 

불필요한 보험료 낭비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위와 같은 사항을 안내 받고

중복가입확인서에 자필서명해 제출하면

실손의료보험에 중복해서 가입이 가능 합니다.



복지 차원으로 직장에서

단체보험에 가입해주는 경우가 있습니다.

"중복가입해서 보험료 낭비 할 필요가 있나?"

할 지 모르겠지만


단체보험은 

1) 일부 담보가 빠져있을 수 있고

2) 가입금액 한도가 낮을 수 있고

3) 은퇴 후에는 보장 받을 수 없어

미리 개인보험을 준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은퇴 전 까지 직장단체보험으로 보장받고,

은퇴 후 개인보험 가입이 가장 이상적이지만


1) 65세 이상은 

가입연령 제한으로 가입이 어려울 수 있고

2) 도중에 큰 병에 걸리거나 해도

보험 가입이 어려워 질 수도 있기 때문에

미리 개인보험에 가입을 하는 편이 낫습니다.







공제회 상품이나 단체실비가 아닌 개인보험을 원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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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상담은 메리츠화재 김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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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글레나



(종사자가 아니더라도 권하는 실비보험)


저 같은 경우에는 다른 사람들에게 딱히 보험을 권하는 편이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권하고 싶은 상품은 아무래도 제 2의 건강보험으로도 불리는!

실손의료보험. 바로 실비보험 입니다.






(실손의료비보험 가이드, 금융감독원)


실손의료보험(이하 실비)는 말 그대로 

내가 지출한 병원비 중 일부(80~90%)를

보험금으로 돌려주는 보험 입니다.


예를들어)



저는 지난 7월 병원비로 86,800원을 지출하고





실비보험으로 70,940원을 보상 받았습니다.








(병원비 + 소득상실분 + @...)


암, 뇌졸중, 급성심근경색 흔히 3대질병이라 부르는 큰 병이 아니더라도


치료목적으로 병원에서 받은 검사나 수술, 입원, 통원, 약값까지 실손의료보험의 보상 대상 입니다.


정액형 보험(암보험, 상해보험 등)이

"이거랑 이거랑 이거 보상해줄게" 라면

실비 보험의 보상범위는

"이거랑 이거 빼고 다 보상해줄게" 입니다.


따라서 보장의 범위가 가장 넓으며

내가 실제로 지출한 병원비에 비례해

보상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보험금도 적절.

(한도 입원5000 통원25 약제5)


보험료는 나이에 따라 다르지만

20~30대의 실손의료비보험은 

대게 월 보험료 3만원 내외 수준 입니다.







최근에 가입한 고객은 3개월 만에

복통으로 병원에 방문했더니

정밀검사가 필요하다고 해서

초음파 검사를 실시 했습니다.


의사 소견에 따른 검사 실시였기 때문에

실비보험 보상 대상에 해당되고

기지급합 보다 더 큰 보험금을 받았습니다.






고액건이라도 한도만큼 보상해줍니다.

(입원5000 통원25 약값5)


지출한 병원비를 다시 돌려주는 페이백형식이기 때문에


초기에 치료비가 많이 들거나 

득상실(장기입원 등)이 발생하지 않는

질병이나 사고에 대해서는

실비만으로도 왠만큼 커버가 가능 합니다.


이후 자신이 필요를 느낀다면

우선순위 따라 암, 뇌, 심장질환 추가하시거나

본인의 필요에 따라서 구성하는 편을 추천 합니다.








(클릭) 김상훈을 소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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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상담은 메리츠화재 김상훈

전화or문자 010 9879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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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글레나


Q. 사랑니 발치도 보상이 되나요?


A. 네 가능합니다.








(표준약관상 보상하지 않는 사항, 금융감독원)


포괄주의(이거이거 빼고 다 됨)가 적용돼 안되는 거 빼고 다 되는 실비.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번 되고 안되고 가 헷갈릴 수 밖에 없는데요,

치과/한방병원은 항상 논란이 많습니다.


우선 결론부터 말하자면

사랑니 발치는 '보상하지 않는 사항'에 해당되지 않으며

그러므로 보상 받을 수 있습니다.


약관에서 규정하는 '보상하지 않는 사항'인 치과 치료중 비급여 대상 치료는

금이나 레진을 덧씌울 때 드는 재료비 등이 해당 합니다.









(눕지마 치아야...)


사랑니 적출 같은 경우는 개인 차가 심하죠.

그대로 두거나 마취 후 가볍게 뽑는 경우도 있고

잇몸 절개 후 뽑거나, 잇몸 절개 후 4분할 후 조각 제거.

심한 경우에는 전신 마취를 통해 수술을 진행 합니다.








소설 <오발탄>에서는 

주인공이 양쪽의 사랑니를 동시 적출하고 출혈에 어지럼증을 느끼지만.

기술의 발전으로 요새는 두 개를 동시에 발치 해도 큰 문제가 없다고 하네요.


물론 사랑니의 상태에 따라 다르며

일반적으로 하악의 치아가 뿌리가 더 깊어 발치가 어렵습니다.

반대로 상악의 치아는 뿌리가 얕아 쉽게 뽑히는 편.


혹시 치아를 발치 하셨다면

무는 솜을 꾹 물어 지혈할 수 있도록 하고.

입을 벌리면 지혈이 늦춰질 수 있으니 자제.

빨대 사용 등 구강 내 압력이 가해지는 행동은 금지.

또한 술, 담배는 기간 동안 만이라도 끊는 편이 좋습니다.

양치질이 번거로우니 가글을 준비하는 것도 좋구요.

붓기와 통증을 가라앉히는데 떠먹는 아이스크림도 좋아요.


만약 관리 소홀로 잇몸 염증이 발생한다면...

다시 치료를 받아야 하니 관리에 소홀히 하지 않아야 합니다.









이번 청구는 상악 사랑니였고 상태가 양호해서 간단한 적출로 끝났습니다.

덕분에 병원비도 적게 나왔고 약값도 간단한 항생제로 끝.


의원급 병원 이용으로 의료비는 1만원을 공제한 금액이 보상되고

처방조제비의 경우 공제금액이 더 커서 지급되지 않았습니다.


* 처방조제비 공제금액 

(급여 본인부담금 + 비급여)에서 MAX[8천원, 보상대상 의료비의 20%]을 차감한 금액










보상금액은 7,700원.


보상이 적은 건 아쉽지만 

큰 보상은 받을 일이 없을수록 좋겠죠?


수술비의 경우 많은 경우에 [보상하지 않는 사례]로  ⑧ 치아우식증, 치아 및 치주질환 등의 치과질환(K00∼ K08)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매몰치 및 매복치(K01)은 보상해주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건 각자 가입 시기, 상품마다 다르니 따로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병원비가 할인/적립되는 카드(KB혜담, SC리워드360 등등)를 써도 보상은 영수증에 명시된 금액을 기준으로 해 상관없습니다.





(클릭) 김상훈을 소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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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글레나


(종사자가 아니더라도 권하는 실비보험)


저 같은 경우에는 다른 사람들에게 딱히 보험을 권하는 편이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권하고 싶은 상품은... 아무래도 제 2의 건강보험, 실손의료보험.

바로 실비보험 입니다.







실손의료보험(이하 실비)는 말 그대로

내가 지출한 병원비 중 일부(80~90%)를

보험금으로 돌려주는 보험 입니다.






예를들어)


저는 지난 7월 병원비로 86,500원을 지출하고 (단백질 수액 주사 조치)

실비보험으로 70,940원을 보상 받았습니다.


암, 뇌졸중, 급성심근경색

흔히 3대질병이라 부르는 큰 병이 아니더라도


치료목적으로 병원에서 받은 검사나 수술, 입원, 통원, 약값까지 실손의료보험의 보상 대상 입니다.


정액형 보험(암보험, 상해보험 등)이 "이거랑 이거랑 이거 보상해줄게" 라면

실비 보험의 보상범위는 "이거랑 이거 빼고 다 보상해줄게" 입니다.


따라서 보장의 범위가 가장 넓으며 

내가 실제로 지출한 병원비에 비례해 보상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보험금도 합리적 입니다.

(한도 입원5000 통원25 약제5)


보험료는 나이에 따라 다르지만 실비보험만 구성 했을 때 월 보험료 3만원 내외 수준 입니다.






최근에 가입한 고객은 3개월 만에

복통으로 병원에 방문했더니 정밀검사가 필요하다고 해서 초음파 검사를 실시 했습니다.


의사 소견에 따른 검사 실시였기 때문에 실비보험 보상 대상에 해당되고

현재 총 납입보험료 합 보다 더 큰 보험금을 받았습니다.





고액건이라도 한도만큼 보상해줍니다.

(입원5000 통원25 약값5)


지출한 병원비를 다시 돌려주는 페이백형식이기 때문에


초기에 치료비가 많이 들거나 소득상실(장기입원 등)이 발생하지 않는 

질병이나 사고에 대해서는 실비만으로도 왠만큼 커버가 가능 합니다.


이후 자신이 필요를 느낀다면 우선순위 따라 암, 뇌, 심장질환 추가하시거나

본인의 필요에 따라서 구성하는 편을 추천합니다.


단, 보험은 저축이 아닌 지출이니 과다한 가입은 낭비입니다.







(클릭) 김상훈을 소개 합니다.


정직한 상담을 약속드립니다.


보험상담은 메리츠화재 김상훈

전화or문자 010 9879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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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글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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