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판오븐에 구운 오뚜기 페퍼로니 피자 입니다.

갓뚜기라 불리는 만큼 괜찮은 퀄리티를 보여줬습니다.


가격 대비 만족스러운 맛이었지만...

한편으로는 차라리 돈을 더 보태서 도미노나 

다른 피자를 먹는 게 낫겠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페퍼로니 양이 아쉬웠고 맛은 매운 편 입니다.

매운맛을 싫어한다면 패스패스.










저 같은 경우에는 잘라서 팬에 구워 먹었는데 괜찮았습니다.

치즈가 짜잘하게 떨어져서 불편한 부분도 있지만 크게 거슬리진 않음.


Posted by 유글레나


오뚜기컵밥 :: 김치참치 덮밥


아마 마지막이 될 오뚜기의 컵밥 시리즈 리뷰.

김치참치 덮밥은 말 그대로 김치참치 + 밥 이지만...


개인적으로 참치를 따로 사서 밥을 비벼 먹는 편을 추천한다.

참치와 밥의 밸런스가 맞지 않아 너무 짰다.








짜고 자극적인 맛 때문에 그닥 달갑지 않았음.

차라리 라면을 먹는 게 낫지 않을까 싶을 정도.



Posted by 유글레나


한줄요약 :: 그냥 닭갈비를 사 먹자.







가장 큰 함정은 그냥 닭갈비 덮밥이 아니라

닭가슴살을 이용한 덮밥이라는 것...








나트륨 영양 성분에 한 번 더 놀란다.








오뚜기컵밥 덮밥류는 맛이 고만고만한 느낌이다.

굳이 이렇게 다양한 라인업을 낼 필요가 있었나 싶을 정도(-_-)








Posted by 유글레나


한줄요약 :: 퍽퍽한 고기 때문에 맛 없음.






환상은 무슨










뭐 똑같다.









부서지듯 씹히는 고기의 식감이 정말 별로였다.

소스는 그럭저럭 먹을 만 했다.

싸구려 레토르트 식품과 같은 맛이다.


뭐 사실 컵밥이 애초에 고급식품은 아니지만

이건 정말 아니라는 생각이 드는 메뉴였다.


이쯤 되면 슬슬 인정할 수 밖에 없다.


컵밥이나 컵반으로 식사를 대체할 순 없으며

오뚜기 보다는 CJ가 낫다는 것을...




Posted by 유글레나


5,000원 조금 안되는 가격에 행사하던 불고기 피자.

콤비네이션 피자도 있었으나 고기를 위해 불고기로 선택.








지름 25cm 사이즈로 2-3인용 크기라 써있는데

혼자 다 먹었다.






조리는 오븐 or 전자레인지 or 프라이팬









영양성분은....







건강한 삶의 반대편에 있는 영양성분이었다.









후라이팬에서 조리하니!!








맛 없다.


다시는 사먹고 싶지 않다.





Posted by 유글레나

오뚜기 컵누들 똠얌꿍 쌀국수


원래 라면을 많이 먹는 편이 아니지만... 때로는 간식으로 때로는 끼니로 라면이나 컵라면을 먹는 편이다. 하루는 팀원들이 따로따로 찢어지는 바람에 매니저님이 나를 버리고(?) 점심을 먹으러 가는 불상사가 있었다. 매니저님이 날 불쌍케 여겨 건네준 컵라면이 있었으니....





(똠양꿍...!)

이름하야 오뚜기에서 나온 컵누들, 똠얌꿍 쌀국수 되겠다.


똠얌꿍은 태국의 대표적 전통요리로

국물음식을 뜻하는 똠 얌 (ต้มยำ, Tom Yum) 

새우를 뜻하는 꿍 (กุ้ง, Goong)

발음은 귀엽지만 특유의 향과 맛으로 호불호 끝판왕 중 하나로 자리잡고 있다.








호기심과 기대와 걱정이 약 33.3% 정도로 마블링 된 상태로 뜯었다.

액체스프와 쌀국수 면으로 이루어져 있다. 일반적인 컵라면과 크게 다르지 않음.







3분 대기









뭐 버라이어티 한 맛은 없었다. 하지만 향이 특유의 고수 향을 잘 표현 했다.

140 칼로리인 이유는 단순히 면이 적어서가 아닐까...? 싶을 정도로 양이 적어서 아쉬웠다.


쌀국수를 좋아하고 고수향에 거부감이 없다면 나쁘지 않은 선택이 되겠다.

하지만 반대의 경우에는 피할 것.



Posted by 유글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