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컵밥 :: 사천식직화짜장밥


약간 매콤한 맛의 짜장밥 입니다.

굳이 따지자면 저는 CJ컵반 옐로우크림 커리덮밥이 더 맛있었습니다.

매운맛과 부드러운맛의 차이일지도 모르겠네요.


◆ CJ컵반 :: 옐로우크림 커리덮밥







언제나와 똑같은 컵/소스/밥 구성









비주얼은 다른 짜장밥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깍둑썰기된 야채와 고기도 잘 들어있음.


맛은 쏘쏘.





Posted by 유글레나


한줄요약 :: 자극적인 짜고 매운 맛









이 메뉴에 

"정말 맛있어요!!"

"낙지 전문점에 온 것 같은 맛이에요!"
이딴 글을 쓰는 사람이 있다면 셋 중 하나다.


오뚜기와 이해관계가 있거나

장금이처럼 미각을 잃었거나

낙지를 먹어본 적이 없거나.








오동통하고 쫄깃한 낙지의 식감은 기대도 안했지만

애초에 있지도 않았다.

맛은 너무 자극적이었다.


낭낭한 나트륨 맛을 느낄 수 있다.





Posted by 유글레나


한줄요약 :: 인공적 느낌 많이 안나고 맛있음. 하이라이스 같은 느낌.







이번에는 오뚜기 컵밥 양송이비프 카레맛을 먹어봤다.


부드러운 데미그라스 카레에 풍부한 쇠고기맛을 표방하는데

소고기 맛이 그렇게 풍부하지는 않고 부드러운 데미그라스 카레맛이다.







뉴질랜드산 쇠고기와

네덜란드산 양송이

양파퓨레는 중국산이다.


이것이 바로 세계화


향미를 위한 증진제가 첨부되어 있고...

크게 눈여겨 볼 성분은 없어 보임.







구성은 컵밥 + 소스 + 컵 + 일회용숟가락


조리는 전자레인지 돌리든가

끓는 물에 컵밥은 12분 소스는 2분.


밥을 10분 끓이고 소스를 봉지째 넣어 2분 더 끓이면 된다.







집에서 먹었기 때문에 일회용 플라스틱 숟가락은 먹고

밥을 부은 뒤 소스를 얹어 쉐킷쉐킷 해서 먹었다.


부드럽지만 짭쪼름한 맛이 강했으나 크게 자극적인 맛은 아니었다.

그냥 평범한 하이라이스 같은 느낌.

차라리 이름을 양송이 하이라이스 쯤으로 짓는 게 좋지 않았을까?


무튼 간에 무난하게 맛있어서 다음에 먹는다면 추가 구매 할 예정이다.






Posted by 유글레나


한줄요약 :: 우리가 아는 진짬뽕 맛임.






다소 빡치는 일이 있어서 매운 맛을 잡았다.

예전에는 매운 걸로 화를 푼다는 말을 몰랐는데

요새는 매운 걸 먹으면 스트레스가 좀 풀리는 기분이다.






영양성분 참고.


출신지가 라면이라 그런지 나트륨이 가차 없이 들었다.

세계보건기구(WHO)에서 권장한 성인 1인 섭취량(2,000mg)의 절반 이상을 차지함.






구성품은 위와 같다.


컵밥

소스1

소스2

소스3






전자레인지라면 다 넣고 돌리면 되고

끓는 물에 한다면 물 350ml과

액체/건더기 스프를 넣고 끓인다.


물이 끓기 시작하면 밥을 넣어(까서 넣는 거다)

1분 30초 가량 더 끓이고 유성스프를 넣고 먹으면 된다.









좋은 비주얼은 아니지만 맛은 괜찮다.

라면 진짬뽕 소스를 그대로 차용했기 때문에 그냥 그 맛임.

면 대신 밥이 들은 꼴







Posted by 유글레나


CJ컵반을 거의 다 뚝딱 먹고 컵밥으로 갈아탔다.

CJ나 컵반에 유감이 있는 것도 아니고

오뚜기에 대해 딱히 큰 호감이 있는 것도 아니지만

그냥 궁금해서 호기심 해결 차원에서 먹어봄.





밥심으로 평창으로!!


인터넷에서는 평창렬이라는 단어가 창궐했으나

일반인들은 보통 잘 모르기 때문에....

밥 중량이 20% 올라가고 소스도 증량했다고 한다.


더 찾아보니 한정판(?) 같은 개념인 듯.







나트륨이 제법 들었다. 740mg

참고로 세계보건기구(WHO) 권고한 1일 나트륨 권장 섭취량은 2,000mg


딱히 알레르기나 건강문제가 없는 관계로

눈에 거슬리는 성분이나 문구는 없었다.






전자렌지는 패스.


소스 안에 함박이 들어서 그런지 2분을 따로 데우라 써있다.

밥을 10분 데우고 그 다음에 소스를 봉지 째 넣어 2분 더 데우면 ㅇㅋ









구성품은 컵+플라스틱 숟가락, 컵밥, 햄버그덮밥소스.








소스는 데미그라스 소스.

인위적인 맛이 나긴 하지만 그렇게 나쁘진 않다.

애초에 그렇게 많이 기대하지도 않았고.


근데 함박이 생각했던 것 보다 더 퍽퍽하고 맛이 없어서 실망스러웠다.

컵밥입문이 이런(?) 맛이라 아쉬웠지만 다행히 다른 건 맛있었다.


다음 글에서 계속...


Posted by 유글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