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쓰던 JAJU테이블 해먹어서 구매함.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네이버 최저가로 검색했는데

그러던 중 가격대비 크기나 마감이 깔끔한 것 같아서 구매함.














실제로도 튼튼하고 깔끔한 마감을 확인할 수 있었음.

구매한 페이지는 http://storefarm.naver.com/sjfurniture/profile이었으며

정확한 품명은 [SJ가구] 파스텔 접이식 테이블/공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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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글레나

후드집업 vs 후드티. 당신의 추천은?


벼르고 벼르다 청자켓을 구매 했다. 중청 데님자켓에 매치 할 아이템은 역시 그레이(쥐색) 후드! 청자켓을 벼르고 벼르면서 같이 생각한 아이템 역시 그레이 후드티. 청자켓을 셀비지 소재로 사느냐, 중청이냐 진청이냐 연청이냐 따위 고민을 넘기니 새로운 고민이 생겼는데...


고민 :: 후드티를 사느냐, 후드집업을 사느냐?


나름대로 정보를 찾다가 여러 사람들의 의견을 통해 대충 결론을 내렸다.

(후드티를 사기로 함)


혹시라도 같은 고민을 한 분들을 위해 쓴다.







후드(Hood)



모자가 달린 옷이 후드(후디)다.


후드티는 모자가 달린 티셔츠.

후드집업은 모자가 달린 집업(zipup : 지퍼가 달린 외투)






후드집업 vs 후드티




후드가 달려 편하고 캐주얼한 옷차림이다.

청자켓이나 혹은 코트에 편하게 매치하기도 좋은 아이템.

사실상 고민이 무의미 할 정도로 비슷한 아이템.


결정적인 차이는 역시 집업의 유무이다.


사람들의 질문과 답변을 통해 종합한 고려사항은


1. 집업이 더 입고 벗기 편하다.

2. 지퍼의 유무가 호불호를 가른다.

3. 지퍼는 세탁 후 근처가 쭈글쭈글해질 수 있다.


내 입장에서는

1. 집업이나 티나 편한 옷이라서 크게 신경 쓰지 않았고

2. 지퍼가 없는 후드티가 더 예쁘게 느껴졌다.

3. 무엇보다 세탁 후 주글주글 해지는 옷감은 보기 싫었으므로


후드티를 사기로 했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구입한 제품은 

플랙진(PLAC) 후드집업(PWOS3HZRA9U)이었는데

이는 단순히 세일 때문에 가격이 저렴했기 때문이다....

무튼 결론적으로 큰 차이는 없기 때문에 마음 가는 대로 선택하면 되겠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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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글레나
세상을 보는 눈2017.01.10 11:33

신년 다이어리 고르면서

궁금하고 고민했던 내용 끄적끄적.


1. 종류


흔히 프랭클린/몰스킨/양지사 등을 쓴다.

그 외에는 스타벅스나 회사, 학교 등

기타 단체에서 제공하는 다이어리.


프랭클린/몰스킨 등은

대부분 백색지를 사용해

비치지 않고 만년필 쓰기 좋다.


양지사는 큰 다이어리는 백색지

작은 수첩 류는 뒤가 비치는 얇은 종이.

가벼운 대신 만년필에 적합치 않다.


스벅은 감성돋고,

회사 등은 양지사/몰스킨/프랭클린 중

사장의 취향 따라 가는 경우가 일반적인 듯.


자체 제작 하는 경우도 있는데

구성이 조잡하고 쓸데없이 많아

번잡한 느낌이 드는 경우도 있다.


all-in-one과 경량화를 동시에 잡으려다

전자만 잡는 느낌.





2. 분류


형태와 용도의 분류는 대강 이렇다.


1) 큼직 - 업무 등에 적합

2) 핸드북 - 일기장 + 노트 등

3) 수첩 - 플래너 


자의적 분류지만 보편적으로 저렇다.

탁상용이나 월력형은 제외했으니 양해 바람.



3. 선택 시 고려사항


어떤 용도로 어떤 내용을

기록 할 지 생각하자.


주요 고민거리는


1) 들고 다닐 건가?

2) 일정/계획 or 노트/메모 or 양 쪽 다.


1) 에서 크기를 결정한 뒤

2) 에서 다이어리 구성내용을 보고 결정하다.


본인은 일기는 블로그에

노트나 메모는 작은 공책에


그래서 다이어리는

위클리 위주 플래너를 이용한다.



이번에 살펴 본 몇 가지 다이어리를 소개한다.

말이 소개지 내가 눈여겨 본 부분만.










뉴 플래너


1면 1주의 심플한 위클리











리마인더(reminder)

(최종결정)


특이하게 가로로 돌려 씀

위클리는 2면 1주

데일리는 시간별로 분류

(물론 시간을 무시하고 써도 된다)










소울메이트(soulmate)


위클리 2면 1주, 줄이 없음

뭔가 유치한 디자인

약간 소녀소녀한 느낌











에세이(essay)


역시 2면 1주 위클리.

왼쪽은 줄이 없고

오른쪽은 줄노트.


디자인은 좀 여성여성하다.












엘리트(elite)


큼, 아날리스트 차트로 업무 관리 가능

위클리...라기 보단 데일리에 치중한

1면 2일 구성








유즈어리(usually)


이쁨, 보편적으로 많이 쓰는 듯

아무래도 디자인 때문이 아닐까.


데일리 1면 1일

구성도 훌륭하다.

블로그나 다른 노트를 안 쓴다면

이런 구성을 택했겠지.











인스타일


다시보니 폰트도 그렇고 참 구리군












쟈인(SEIN)


뱀피st 가 눈에 띈다.

하지만 위와 같이 내 취향은 아님.


양지사는 폰트에 멋 부리기 보다

심플하고 사무적인 느낌이 좋은데...

멋 부리니까 좀, 많이 싫다.






 


퍼스널(personal)


유즈어리와 비슷한 구성

유즈어리는 좀 크고

퍼스널은 좀 작다.




내가 눈 여겨 본 녀석들은 이 정도.

기존에 양지사 위클리56 사용했는데

다른 제품도 쓰고 싶어서 바꾸기로 했다.


입사를 하든, 무슨 일을 하든

좀 더 큰 다이어리를 꽉 채우고 싶었는데

공부와 준비가 계속 될 예정이라...


작은 수첩 같은 다이어리를 살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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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글레나


세팅력이 강한 스프레이


스프레이 추천 하라면 꼭 한 명은 들고 오는 제품.

추천을 많이 하는 제품은 그럴 만한 이유가 있기 때문이다.


준수한 가성비와 세팅력을 자랑한다.


약간 달달한 향이 나기도 하는데 거부감 들 정도는 아닙니다.

(싫어하는 분도 있어요)







통학/이동용으로 자전거를 타서 머리 만질 일이 전혀 없었는데

결국에는 머리에 왁스도 바르고 스프레이도 뿌리게 됐습니다.


처음에는 제품을 고르지 못해 고민했는데 이것저것 뿌리다가 

다슈 메가홀드 슈퍼 스프레이로 정착!




선택의 이유는...


1. 가성비

2. 세팅

3. 자극


250ml에 0.75 정도의 가격

강력한 세팅력과

검은콩 성분으로 자극이 적다(고 합니다)








(읽기 귀찮아...)


머리 감을 때도 잘 씻겨지는 편입니다.

광택도 거의 없어요.


폴미체 등과 자주 언급되는데 

저는 써보고 계속 쓰기로 했습니다.


마땅히 쓰고 있는 스프레이가 없다면 한 번 써보시길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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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글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