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컵밥 :: 김치참치 덮밥


아마 마지막이 될 오뚜기의 컵밥 시리즈 리뷰.

김치참치 덮밥은 말 그대로 김치참치 + 밥 이지만...


개인적으로 참치를 따로 사서 밥을 비벼 먹는 편을 추천한다.

참치와 밥의 밸런스가 맞지 않아 너무 짰다.








짜고 자극적인 맛 때문에 그닥 달갑지 않았음.

차라리 라면을 먹는 게 낫지 않을까 싶을 정도.



Posted by 유글레나


한줄요약 :: 그냥 닭갈비를 사 먹자.







가장 큰 함정은 그냥 닭갈비 덮밥이 아니라

닭가슴살을 이용한 덮밥이라는 것...








나트륨 영양 성분에 한 번 더 놀란다.








오뚜기컵밥 덮밥류는 맛이 고만고만한 느낌이다.

굳이 이렇게 다양한 라인업을 낼 필요가 있었나 싶을 정도(-_-)








Posted by 유글레나


한줄요약 :: 퍽퍽한 고기 때문에 맛 없음.






환상은 무슨










뭐 똑같다.









부서지듯 씹히는 고기의 식감이 정말 별로였다.

소스는 그럭저럭 먹을 만 했다.

싸구려 레토르트 식품과 같은 맛이다.


뭐 사실 컵밥이 애초에 고급식품은 아니지만

이건 정말 아니라는 생각이 드는 메뉴였다.


이쯤 되면 슬슬 인정할 수 밖에 없다.


컵밥이나 컵반으로 식사를 대체할 순 없으며

오뚜기 보다는 CJ가 낫다는 것을...




Posted by 유글레나


20년 넘게 전주 살면 굳이 비빔밥이나 비빔밥맛~ 따위를 찾지 않게 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추장과 나물이 들어간다면 맛 없을 수가 없지 않은가.







고추장, 당근, 숙주, 고사리 등이 들었다.







이 녀석은 햇반을 돌린 다음에 나머지와 함께 비벼 먹으면 된다.








나물과 참기름, 고추장은 이렇게 나뉘어 있다.

고추장과 참기름은 한 번에 투입할 수 있어서 편했다.






투입






너네도 투입







비비기 귀찮다.


그리고 비주얼 자체가 예쁘게 나오기가 힘들어...

이것이 내츄럴한 1인 가구 식탁의 실상인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맛은 매우 준수했다.

밥을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님에도

가끔은 쌀을 씹고 싶을 때가 있는데 그럴 때 먹으면 좋겠다.


추후 컵반 구매 시 재구매 의사 있음



Posted by 유글레나


일단 결론부터 말해서 맛있다.

내용물은 위와 같이 건더기와 밑국물, 밥으로 되어있다.







진한 사골육수에 참기름으로 볶은 미역의 고소한 맛을 더한 미역국밥! 이라고 써있다.






조리방법은 항상 같은 그것


전자레인지에 조리 하거나 끓는 물에 조리하면 되는데

전자레인지가 없으므로 물에 끓이도록 한다.






300ml를 계량 해서 적절하게 끓여주었다.

이후 밥과 나머지를 개봉해서 투입






보다시피 비주얼도 쓸만하고 맛도 괜찮다.

플레이팅만 새로 한 다음에 

"내가 했어 먹어봐~" 하면 믿을 것 같은 맛.


미역국을 그렇게 좋아라~ 하는 편은 아니었는데

상당히 맛있게 먹어서 다음에 재구매 한다면 이 맛을 고르고 싶다.



참고) 



Posted by 유글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