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쓰다 날라갔다... 시부럴... 크롬새끼가 문제인지 티스토리 글쓰기 환경이 문제인지 모르겠지만 중요한 건 내가 쓴 글은 더 이상 세상에 남아있지 않고 이렇게 다시 키보드 투당겨봤자 그 글은 돌아오지도 돌아올 수도 없다는 것이다. 임시저장 없이 날아간 글로 말미암아 인생이 이렇게 덧없고 허무하기 때문에 소중하다는 깨달음을 얻고 대충 또 다시 써 갈긴다.


◆ 루트코리아 그루m3t 수령/조립기


이 글이 수령/조립기라면 이건 그냥 대략적인 수령기다.








뭐 이쁘다.


밑에처럼 둔 사진이 많이 보이는 이유는

이 자전거는 킥스탠드가 없고 뒷 바퀴를 접음으로 거치하기 때문이다.








이렇게 곱게 접어 나빌라면 상당히 작은 크기가 된다.

작다고 해도 무게가 만만치는 않음





크랭크 가드 까지 있구요







페달도 접히는데 지금은 초반이라 그런지 빡빡함.







QR레버라 해야되나? 


이 부분은 원래 다른 게 흠집 방지용으로 붙어있었는데

수령하자마자 이상한게 붙었네~ 하고 떼버리는 바람에 새로 붙였다.

새로 붙인 건 다이소 유리 미끄럼 방지 스티커






간편하게 기어를 바꿀 수 있는 레버


123단이 있으며... 















소중한 전립선을 보호해주는 안장.

골반이 커 불편을 느끼는 여성 유저라면 교체를 권장.








잘 끌리는 캐리어








걍 바퀴임










폴딩하면 이처럼 결속하는 부분이 있다









사실 나는 전문가도 아닌 일개 자전거 타기 좋아하는 소비자라 딱히 쓸 게 없고... 사진이나 많이 보고 가라는 의미에서 많이 썼다.


전체적인 사용기는 다음 글에 계속




Posted by 유글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