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펠티토61 20x20 검정 가죽줄


줄질의 계절입니다.


(기존에 사용하던 가죽줄)


에펠티토62번에 이어 61번도 구매했습니다.

에펠티토는 어린소의 가죽(카프스킨)을 사용해

착용감이 뛰어나고 퀄리티가 뛰어납니다.


위로 올라가자니 내려가자니 퀄리티가 걱정이라

고대로 에펠티토로 추가 구매 했습니다.








사이즈는 구매 전에 본인 사이즈를 확인해서 체크해보셔야 합니다.

밴드폭x버클폭이며 시계모델명을 찾아보면 세부 스펙에 나와있을 겁니다.


다른 공구는 추가로 구매할 필요 없고 주어진 공구만으로도 줄질 교체가 가능 합니다.
가죽에서 가죽은 편한데 메탈에서 가죽은 좀 번거롭긴 하더군요.
*그런 경우에는 전용 공구를 사용하시면 좋습니다.






에펠티토61번의 패턴은 크로커다일(악어).

컬러는 블랙 입니다.


정장에 매치하는 벨트와 구두가 검정색이라

정중하게 매치하려 샀습니다.








-_-;; 뚝딱.

개인적으로는 다크브라운이 더 이쁘긴 하지만

드레스워치로는 검정이 더 적절해 보이긴 하군요.








아직은 가죽이 뻣뻣해 길들일 필요가 있습니다.

소모품인 만큼 쓰다 보면 또 해지고 못쓰게 되겠지만

그때까지는 필요한 색으로 줄 질 하면서 재밌게 차고 다니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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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글레나


마우 라이트다운베스트(경량패딩조끼) M17W1VT9000


한 번도 안 입은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입은 사람은 없다는 경량패딩조끼 입니다.


이전에는 아우터 개념으로 입는 패쪼들이 인기를 끌었는데

몇 년 전부터 이너로 레이어해서 입기 좋은 제품들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선두두자는 유니클로의 울트라라이트다운 베스트겠고

스파오, 탑텐, 에잇세컨즈, 무신사, 지오다노, 커버낫 등등

다양한 브랜드에서 제품을 만들어냈는데


결론부터 말해서 유니클로 or 무신사 or 스파오로 맘을 굳힌 상태였습니다.

탑텐은 디자인이 맘에 안들고 에잇세컨즈는 그냥 다 구렸고

지오다노는 재질이 너무 얇아서 옷감이 찢어질 것 같았거든요.







그러던 중 윤희네와 디자인이 비슷하게 생긴 마우의 라이트다운베스트를 찾아서 구매했습니다.

어떤 분의 후기에 따르면 윤희네나 무신사나 마우나 고만고만 하다고 하더군요.


택가는 4.99

실제 구매가는 2.68이었습니다.


에이티브라는 사이트에서 첫 쇼핑 할인10% 쿠폰 먹이고 할인가로 구매했습니다.







택배와쪙








앞/뒤 디테일.


유니클로의 울트라라이트다운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옆에 두고 비교한 건 아니지만 제 기억을 더듬었을 때

유니클로가 좀 더 단단한 느낌이었습니다.










컬러는 차콜그레이

겉감안감 나일론 100%

충전재는 덕80% 깃털20%


나중에 솜 빠질까 하는 걱정에 신슐레이트를 사고 싶었으나

일단 이런 것도 입어보면 좋은 경험(?) 이 될 것 같아서 구매했습니다.


상품설명에 보면 조직밀도가 우수한 원단을 이용해 털빠짐을 최소화 했다는데

이건 겪어봐야 알 것 같구요. 현재로서는 쉽게 빠질 것 같진 않습니다.











적절한 V넥, 단추 확인.








자연스럽게 숨은 주머니








엥;; 안주머니도 있습니다.


컬러는 블랙/네이비/챠콜 세 가지가 있습니다.

일단은 광택도 심하지 않고 마감도 깔끔하고 핏감도 좋아 만족스럽습니다.

비교할 제품이 마땅치 않아서 비교는 하지 않지만 만족스러운 구매입니다.



이전에 구매한 제품은 하단 포스팅을 참고하셔용.


클럽캠브리지 신슐레이트 패딩 베스트(CZUBW16100N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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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글레나



안녕하세요 유글레나 입니다.

여름 쯤 썼다가 귀찮아서 안 쓰고 있었는데-_-;;

이러다가 한겨울 될 것 같아서 뒤늦게 나마 씁니다.


셔츠로 고민하는 남자 분들께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1. 옥스포드 셔츠


다른 셔츠보다 두껍고 튼튼한 재질의 셔츠.

사진에는 없지만 보통 포켓 하나와 버튼다운으로 캐주얼한 맛이 있는 셔츠.

단품으로 입어도 좋고 이너로 입어도 좋습니다.


입문이라면 SPA브랜드 제품을 추천하고

좀 더 이쁜 걸 사고 싶다 하면 폴로/타미/해지스 등 선호하는 브랜드로...


spa브랜드에서 구매한다면 3만원 이내로 구매하는 것이 좋고

1.99 쯤이 적정선 입니다. (할인 타이밍)


추천 브랜드는 탑텐 / 지오다노.

참고로 탑텐은 팔이 다른 브랜드 보다 조금 더 길다는 평이 있습니다.

유니클로에서 구매한다면 핏이 두 가지가 있으니 확인 뒤 구매하시는 게 좋습니다.

일반핏과 슬림핏의 사이즈도 다르고 핏도 달라요. 개인적으로는 슬림핏을 추천 합니다.








2. 데님셔츠


데님 셔츠가 3개 있는데 쇼핑하다가

"데님셔츠 예쁜게 있는데 3개나 있어서 못 사겠다" 하니

친누나가 "하늘 아래 같은 데님은 없다."고 하더군요 -_-;;


그 말대로 다양한 워싱과 컬러가 있는 데님셔츠 입니다.


소재 특성상 주름도 덜 가고 내구성도 좋아 편하게 즐겨 입습니다.


일반적으로 "청+청은 극혐 패션 아닌가요?" 하면서 지레 겁먹기도 하지만

블랙진 + 중청 데님셔츠 조합은 정말 무난한 가을 코디 중 하나 입니다.

검은색 슬랙스를 입어도 좋구요. 

신발은 흰색 스니커나 워커, 구두를 신어도 좋습니다. (정장 구두만 아니면야)


저는 이너로 흰티나 검은티를 입은 뒤 아우터처럼 걸치기도 하고

사진처럼 단품으로 입고 다니기도 합니다. 

그러다 더우면 또 단추 풀어놓기.


단추가 똑딱이인 셔츠들도 있는데 

처음에는 김똑딱(체크남방이 똑딱이면 이상한가요?) 생각나서 별로였다가

지금은 편해서 완전 사랑합니다.


추천 브랜드는 유니클로, 탑텐 쯤 입니다.

(다른 SPA브랜드도 큰 차이는 없습니다)


종류가 다양한 만큼 딱 집어 추천하기도 어렵군요.






자신이 초보라면


 셔츠를 살 때


1. 칼라가 일반적인 칼라인지

- 미니 / 차이나 / 기타 등등은 잘 모르면 안 입는게 나음)


2. 색상이나 패턴은 무난한지

- 하늘색/흰색/회색이 제일 무난

- 무지 패턴이 제일 무난

- 이후 스트라이프나 체크, 땡땡이 등 무난한 패턴부터...


3. 핏은 잘 맞는지

- 어깨 선이 잘 맞아 떨어지는 지

- 길이가 넣어입기/빼어입기에 적절한지

- 팔 길이가 너무 길지는 않은 지


쯤을 확인하고 구매하면 좋습니다.



그리고 다림질을 꼭!!!!!!!!!! 해주셔야 해요

주름이 많이 간 셔츠는 엄청난 마이너스 요인 입니다.

머리 감고 잠들었다 일어난 떡 진 머리와 비슷한 느낌이에요.


셔츠는 가을의 단품으로는 물론

가을의 이너로 까지 다양한 방식으로 입을 수 있으니

자신에게 맞는 셔츠를 여러 벌 찾아두는 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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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글레나


품명 :: MSX3WC1901C

가격 :: 2.99 / 할인가 1.99

사이즈 :: 100 (정사이즈)


탑텐의 17F/W 옥스포드 셔츠 입니다.

버튼다운, 1포켓의 기본에 충실한 캐주얼 셔츠 입니다.

개인적으로 핏이나 퀄리티가 맘에 들어 탑텐의 셔츠를 선호하는 편입니다.


단, 팔의 길이가 제법 긴 편이기 때문에

단품으로 예쁘게 입고 싶다면 수선하는 편이 좋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이너로 입거나 접어 있기 때문에 크게 신경 쓰지는 않는 편.


스트라이프 셔츠를 벼르고 있었는데

마침 탑텐이 예쁘게 뽑아내서 할인시즌에 구매했습니다.






택 확인하시고.






(앞)





(뒤)


뭐 그냥 요렇게 생겼구요.






그냥 김무난하게 생긴 버튼다운 칼라.







가슴에 포켓 하나.







팔에 단추는 요렇게 생겼구요.







쨍~~한 스트라이프는 아니지만 연한 대로 예쁩니다.

같이 코디한 제품은 플랙진 연청진과 금강제화 더비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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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글레나


(사진은 유니클로 옥스포드 셔츠 슬림 핏)


가을에 입기 좋은 셔츠는 셀 수도 없지만

그 중 하나만 입으라면 저는 옥스포드를 꼽겠습니다.


물론 정말 옥스포드만 입진 않겠지만(-_-;;)

그만큼 옥스포드 셔츠는 캐주얼 셔츠 중 무난하고 같이 매치하기 좋은데다 예쁜 아이템 입니다.

입었을 때 남자 여자 할 것 없이 좋게 봐주는 셔츠이기도 하구요.


옥스포드 셔츠 이름의 유래는 19세기로 올라갑니다.

영국의 한 방직회사에서 예일, 하버드, 캠브리지, 옥스포드 등 

주요 대학의 이름을 딴 셔츠를 생산 했는데


그 중 천이 두툼하고 내구성이 뛰어난 옥스포드 셔츠는 

이곳에서만 생산하게 되고 일종의 고유명사가 되었습니다






(이미지 - 유니클로)


옥스포드 셔츠의 특징 중 하나는 버튼다운칼라인데

1920년 폴로경기 중 칼라가 바람에 날리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나온것이라 합니다.

그 외에 두툼하고 튼튼한 재질 덕분에 어디에 잘 어울리는 캐주얼한 맛이 있지요.









개인적으로 추천하는 SPA 브랜드는

스파오 / 탑텐입니다.


버튼다운 / 1포켓 등 

저 같은 경우에는 탑텐의 제품을 주로 입게 되더군요.


유니클로 같은 경우 셔츠가 기본적으로 약간 통핏이기 때문에

슬림핏으로 따로 나온 제품을 추천드립니다.


눈을 높인다면 폴로 / 타미 / 올젠 등의 브랜드도 훌륭 합니다.





색상은..

- 하늘색

- 흰색

이 가장 무난하고


그 다음으로는 

- 그레이

- 네이비


등의 컬러를 추천드립니다.


만약 옷에 대해 잘 모르겠다.

무슨 색을 살지 모르겠다.

옥스포드 셔츠 처음 산다. 


하시는 분들은 하늘색 색상을 최우선으로 구매하시는 편을 추천드려요.






코디는 단품으로 입어도 좋고

니트나 코트, 다른 아이템과 같이 입어도 좋습니다.


봄, 가을, 겨울.

여름을 제외한 시즌에 입기 좋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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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글레나


이 글을 작성하는 시기는 10월 초.

아직 겨울이 조금은 멀게 느껴지는 가을이지만...

한겨울 관리하기 번거로운 패딩점퍼 모자의 라쿤털 관리법을 소개 합니다.


해당 관리방법은 살림9단의 만물상 겨울 패딩 완벽 세탁법에서 공개 됐습니다.



요약하자면


1. 분무기에 물을 가득 채우고 중성세제 한 방울을 넣은 뒤

2. 가죽에 묻지 않도록 털에만 세제 물을 가볍게 뿌려줍니다.

3. 이후 수건으로 털 바깥 표면을 잘 닦아준 다음

4. 젖은 털을 드라이로 말려 줍니다.

5. 다음으로 쿠킹호일을 감싼 다리미로 

6. (낮은 온도로) 라쿤털을 마구 문질러주면!


정전기를 통해 깨끗하고 풍성한 라쿤털이 복구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모자가 달린 옷을 선호하진 않으나

추운 겨울에는 얄짤 없기 때문에....











물로 헹구는 것이 아니라 중성세제를 묻힌 다음

마른 수건으로 구석구석 닦아주는 것이기 때문에

딱 한 방울만 넣는 것이 좋습니다.








물기를 제거해준 다음....












뜨거운 전도체에 쿠킹호일을 감싸 마구 문지르면

마찰 정전기에 의해 풍성한 라쿤털이 복원!!












예쁜 옷을 구매하고 입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런 사소한 관리 하나하나가 더 중요하지 않은가 싶어요.

그럼 다가오는 겨울에도 패딩 예쁘게 입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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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글레나


유니클로에서 매년 꾸준히 출시하고 있는 플란넬 셔츠 입니다.


택 가격은 2.99

세일가는 2.49

시즌오프 때는 1.99까지 내려가는 것으로 보입니다.


저렴한 가격과 무난한 체크무늬.

그리고 부들부들한 촉감과 따뜻한 소재가 장점 입니다.

단점은 다소 싼 티가 날 수 있다는 점과...

체크무늬가 일부는 구리다는 점.





14fw 시즌에 구매한 패턴.

왼쪽은 패스하고 오른쪽이 예뻐서 구매했습니다.

어두운 색은 좀 칙칙하길래 패스패스.








패턴 짱 많구요...

이 중에서 예쁜걸 찾아야 하는데

주위 또래 여자들이나 누나에게 물어보는 편을 추천.







대략 이런 느낌으로 입을 수 있습니다.








김무난한 버튼다운







팔에도 단추 2개가 달렸고

접어입기 좋게 중간에도 하나 더 있습니다.


싼맛에, 캐주얼하게 입기 좋은 셔츠 입니다.


패턴이 다소 산만할 수 있기 때문에 이너 보다는 단품으로 매치하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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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글레나



필립스와 함께 전기면도기계의 거두로 꼽히는 브라운(BRAUN)








대가리(헤드) 3개 달린 게 필립스라면

그냥 일(一)자로 생긴 것이 브라운이다.

동양인 피부와 털 스타일에는 뭐가 더 낫다 운운하기도 하는데

내가 둘 다 써본 결과 별 반 차이는 없다. (뭘 사도 쓸만할 듯)


단, 필립스가 3헤드 방식을 채택해 턱 부분 면도에는 편했고

브라운이 밀착력이 더 좋아 더 깔끔한 면도가 가능했다(단, 자극도 더 쌤)


라인업이 다양해서 고르기 귀찮았는데

3050과 3040, 3030 3020 등등을 비교하다

'뭘 사도 큰 차이는 없겠구나.' 싶어 방수 기능이 있는 3040s 을 구매했다.


결과적으로 건식/습식 면도 만족.










사은품까지 선물용으로 패키징 되어 있다. 

제법 이쁨.






기본 구성품은 


전기면도기 본체 / 충전기 / 청소용 솔









 - 마이크로콤 테크놀로지

3일 자란 수염도 잡아서 커팅한다는 마이크로콤 테크놀로지

 

- 3중 액션커팅시스템

면도날이 3개라 한번 지나가도 3번의 커팅함

3개의 면도날은 독립적으로 움직여 얼굴 윤곽에 맞게 수염을 잘라낸다.


- 센소포일

피부에 밀착되어 수염을 효과적으로 커팅하면서도

피부 자극을 줄여주는 기술







위에 달린 건 구렛나루나 턱수염을 자를 수 있는 트리머.









그립감도 괜찮다.








그렇다고 합니다.










사용법도 알기 쉽게 메뉴얼에 쓰여있으므로 가볍게 읽어보시길.


기존에 필립스 900시리즈 사용하다가

면도날이 너무 비싸서 이번 기회에 브라운으로 갈아탔는데

둘 중 뭘 고르라면 뭐가 낫다 단언할 순 없겠지만 둘 다 만족스럽고 좋습니다.


아버지 선물용으로도 구매했는데 맘에 들어하시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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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글레나


금강제화 클락스(Clarks)의 스웨이드 로퍼 입니다.

색상은 브라운... 인데 제품사진으로는 밝았으나

실제로는 어두운 브라운.






품명은 MCS2872

택가격은 12.8

실제 구매가는 4.xx













이전부터 사고싶었던 스타일이라 딱히 덧붙일 내용이 없습니다.

색상이 탁한게 아쉽군요. 조금 더 밝았으면 좋았으려만...







그래도 밝은 곳에서 보면 그럭저럭 좋습니다.

내년 여름에 다시 본격적으로 신을 것 같아요.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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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글레나


저렴하게 풀려서 구매한 라 카테넬라의 터틀넥 입니다.


가격은 9,900원

색상은 그레이

혼용은 모50 아크릴50


얇은 재질에 구김이 잘가고 까끌합니다.
싼 건 싼값을 한다는 진리를 깨우쳐준 옷.






요렇게 담겨있구요







펴서 대충 다림질 한 모습








본 제품은 최소 50%이상의 울 함유량을 사용한 소재로

고급스러우며 드레이프성이 우수한(몸에 잘 감기는) 제품 입니다. 

어쩌고.. .하는데 흐물흐물하고 그렇게 고급스럽진 않습니다.







목/팔 시보리. 

탄력이 그렇게 있진 않습니다.









입어보니 이 가격이면 그럭저럭 입어볼 만 하다 싶기도 하군요.

편하게 한 철 입고 끝날 것 같습니다.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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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글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