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 기본 울 자켓


겉감: 모 60% 면 40%

안감: 폴리에스터 100%


라펠이나 핏 등도 기본적.

가슴에 웰트 포켓

플랩 포켓과 안쪽 포켓이 있고

등판 밑단에는 센터 벤트(뒤트임 1단)이 있음


이것저것 따져보다가 무난하고 퀄리티가 좋아 구매했다.

캐주얼 자켓인 만큼 정장보다는 따질게 적어서 좋았다.

어차피 기본템이고 오래오래 입을 것 같아서 무난하고 가격이 좀 나가는 놈으로 샀다.


보통 100(L)사이즈를 입는데 역시 이 제품도 100 사이즈를 구매했음.

소재는 울100은 구김이 많이 간다고 해서 적당한 혼방 제품을 구매했다.







흔들림 잼






뒤트임은 가운데 하나만 있다.





단추 디테일

역시 무난함.








안감








소매의 단추







포켓도 무난하게 생겨서 딱히 쓸 게 없다.







택가격은 42만원이지만

실제 구매가는 20만원 정도.







착용한 모습은 이렇다.

아직은 캐주얼 자켓 코디가 낯설어

이것저것 많이 입어봐야겠음


같이 코디한 제품들은




Posted by 유글레나


금강제화 리갈201 윙팁(MMX5101)


인터넷 최저가 18만원 전후

밑창 비브람솔

표면 소프트 엠보

캐주얼한 윙팁임.


2013년부터 미소페 윙팁에 꽂혀서 산다산다 했는데

2018년이 되어서 드디어 샀다.

그동안 가격도 가격이었지만 맘에 드는 모델이 안보였다.


금강제화는 계속해서 구매하고 있는데

퀄리티나 가성비 등등 대체로 만족스러운 브랜드라

믿고 질렀다.


모델명은 mmx5011.

원래 사려던건 mmx5023이었는데

정확히 어떤 차이가 있는지는 모르겠다.


사이즈는 나이키 뉴발 아디다스 등 260을 신는데

다른 리갈201d 라인은 250을 신고

이거는 255가 맞을 거 같은데 어쩌다 250를 주문해서 신고 있다.

제골기 신겨서 늘릴 예정.


암튼 운동화에서 한 사이즈 다운(-5)을 추천한다.

안 맞아도 내 탓은 아님.

애매하면 2사이즈 1사이즈 다운 두 개 사서 안 맞는 건 반품하자.






빡-스
















쓰다 보니 생각났는데 mmx5023은 그냥 가죽이고


mmx5101은 엠보가죽이라는 차이가 있다.

원래는 그냥 평범한 가죽을 사려고 했는데

다른 사람 착샷을 보니까 엠보도 무난하고 이뻐서 질렀음







펀칭? 브로깅? 암튼 구멍이 예쁘게 뚫려 있다.







굽은 3cm 였나





밑창은 튼튼한 비브람솔이다.







옆 표면 느낌을 참고하라고 찍었는데 흔들림









깔창은 이래 생겼다.











색상은 브라운이라 써있는데 내가 생각한 것보다 더 어두운 색이었다.

블랙진이나 슬랙스, 베이지 치노 등에 매치하면 이쁠 것 같다.


기본템인 만큼 기본적이고 무난한 제품으로 구매했는데

마감도 깔끔하고 이쁜 제품을 살 수 있어서 만족쓰



참고) 








Posted by 유글레나


무신사 스탠다드 옥스포드셔츠(흰, 핑크, 카키)


기본에 충실한 무신사의 스탠다드 라인.

그 중 가을 남자의 기본템 옥스포드 셔츠 입니다.


흰색 / 핑크 / 카키


제품 페이지는 상단 링크를 참고


우선 요약하자면


1. 원포켓에

2. 레귤러핏

3. 버튼다운


그냥 무난함을 모아모아 만든 옥스포드 셔츠 입니다.

평소 spa 브랜드에서 옥스포드 셔츠를 구매하는 편인데

무신사에서도 옥스포드 셔츠가 있다는 걸 알고 바로 구매했습니다.


여타 스파브랜드 대비 좋았던 점은 핑크색이나 카키색 등이 잘 뽑혔다는 점.

그 외에는 가격도 착하고 퀄리티도 무난한 점이 맘에 들었습니다.

살이 많은 편은 아니라 좀 더 슬림한 핏으로 나와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카키 핑 흰









(참고로 다림질 전)

완전 동일한 디자인이기에 모두 다 보여 줄 필요는 없겠지요.

원단색에 맞는 단추색이 사용 됩니다.


원단은 흐물거리기 보다는 단단한 느낌.











착샷은 이런 느낌입니다.


요즘 같은 날씨에 단품으로 입기도 좋지만

가디건/니트에 이너로 입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흰색/하늘색은 기본템이라서 꼭!! 구비해야 할 아이템이라 생각 합니다.

저는 하늘색은 올젠 제품이 있어서 따로 구매하진 않았습니다.

원래는 흰색만 사려 했는데 카키와 핑크 모두 매력적이라 추가로 지르게 됐네요.


그 외에도 회색이나 네이비도 사고 싶었으나

겹치는 셔츠가 있어서 패스 했습니다.


같이 코디한 제품은


락포트 써클 페니로퍼 구입기

깔끔한 남자 청바지(블랙진) :: 플랙진 베를린600


입니다.



Posted by 유글레나


헤지스 울 혼방 핸드메이드 세미오버핏 코트 HZCO7D863BK


17FW 핸드메이드 세미오버핏 코트


의미 없는 택가는 50 정도 되는 거 같은데 

구매가는 약 22만원


겉감은 모88% 나일론12% 

안감은 폴리52% 레이온48%

충전재는 폴리98% 나일론2%


신슐레이트 소재 충전재로 보온성이 뛰어나다 써있는데

애초에 핸메 코트는 이뻐서 사는 거지 따뜻해서 사는 게 아니다...!


암튼 고급스러운 느낌의 소재와 핏 덕분에 맘에 듦.

다른 색상들도 사고 싶을 정도.







앞 / 뒤


검정색이라 잘 안 나온다.










명도 높여서 대충 찍어버림










착샷은 이런 느낌이다.


오버핏은 너무 부해 보여서 세미오버핏을 찾았는데

딱 내가 원하는 핏이어서 맘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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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글레나




무신사 스토어에서 절찬리 판매하고 있는

페이퍼리즘 리브드 터틀넥 니트 입니다.


URL주소는 이곳을 클릭


착샷은 최하단에 다양하게 준비해봤음.


무난한 하찌 조직이고 소재는 램스울80%/나일론20% 입니다.

7G로 다소 두께감 있어 F/W시즌에 단품이나 코트 이너로 입기 좋습니다.


마침 기본 터틀넥이 필요해서 남자 백화점 브랜드를 둘러보다

가격이나 디자인이나 기타 등등이 맘에 들지 않아 고민하던 찰나

항상 기본템을 충실하게 뽑는 페어퍼리즘을 찾았습니다.


보자마자 질렀고 받자마자 만족했습니다.

캐시 소재가 아니라 엄청 부들부들한 소재는 아니지만

피부에 닿는 부분에 큰 불편함은 없습니다.


핏감도 무난한 스탠다드 핏에 단품으로도 이너로도 잘 맞습니다.

팔과 허리 부분 시보리도 마감이 잘 되어서 제법 오래 잘 입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품명은 PGKN5002

페이퍼리즘 리브트 터틀넥 니트








앞 뒤


자세히 안보면 어디가 앞인지 헷갈림









요래 생겼습니다. 

7g라 두툼하지만 짜임새 있음.












착샷 대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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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글레나


더샘 필링 :: 셀 리뉴 바이오 마이크로 필 소프트 젤


가격 :: 18,000원

실구매가 :: 인터넷 최저가 택포 1만원 수준

총평 :: 무난하고 순한 필링, 그냥저냥 무난하게 씀


세안 후 물기 제거 후 

피부가 약한 눈/입가를 제외한 얼굴 전체에 적당량을 펴 바르고 

검지와중지를 이용해 원을 그리듯 부드럽게 마시지한 뒤 미온수로 헹구면 끝


각질이랑 노폐물을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다.

힘을 주면 마찰로 피부가 상할 수도 있으니 주의.


주 1~3회 정도 쓰면 좋을 듯.










근데 뭐 필링제는 서로 무슨 차이가 있는지 모르겠다.

사람마다 케바케가 있을 수 있으니 주의.


공홈에서는 피부에 안 맞는다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악평 달아둔 분이 있는데

애초에 필링제가 피부에 자극이 없을 수가 없잖아...?

난 피부가 너무 예민해서 함부로 못 쓰겠다~ 하는 사람은 그냥 필링제를 안 쓰는 게 답일 듯.

암튼 만족하고 잘 쓰고 있음.



Posted by 유글레나


가방을 바꿔 들 일이 많아서 백인백을 사용한다.


기존에 사용하던 저러미 백인백이 있는데 좀 너덜너덜(?)해진 느낌이 들어서 이번엔 좀 고오급 형으로 구매했다. 핫트랙스에서 판매하는 리히트랩 백인백으로 결정했다. 사이즈는 a5 사이즈를 선택


사진이 좀 거지처럼 찍혔는데 저것보다는 이쁘다.

그렇다고 그렇게 예쁜 빨간색도 아닌 건 함정.


마감이 깔끔하고 튼튼했다.




4개 컬러가 있으며 라임이나 블랙을 하고 싶었으나 재고가 없어서 레드를 선택.













수납공간이 그렇게 디테일하게 나뉘어지진 않았다.


기존에 쓰던 건 쓸데없이 공간을 많이 나눠서 오히려 더 불편했는데, 리히트랩 백인백은 그냥 딱 적절한 수준이라 좋다. 특히 펜을 수납할 수 있는 공간이 있어서 좋았고. 소지품이 가방을 탈출하는 일이 거의 없어서 좋다.




Posted by 유글레나


미니멀리즘을 표방하는 밀플랫의 캔버스백 입니다.

여름철 가볍게 들고 다닐 가방을 찾다가 구매했습니다.


원래 에코백을 찾아봤는데

남자가 에코백 메면 좀 없어 보이는(?) 경향이 있어

더 찾아보다가 요걸로 결정.


캔버스 10수 4합 원단에 PU코팅으로 생활방수 및 내구성을 높였습니다. 강도 높은 코어사를 봉제사로 적용, 크로스 사각링은 신주 소재를 사용하여 퀄리티를 높였습니다. 가방 내부에는 내부포켓과 지퍼를 적용, 바닥 처짐을 방지하기 위해 안감을 덧대어 실용성을 강조하였습니다. 해당 제품은 생지컬러 본연의 멋과 캔버스백 특유의 소재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폭 넓게 활용 가능한 넉넉한 사이즈.


...라고 공식 페이지에서 설명하고 있는데


특징이 다 담겨있습니다.

상당히 짱짱해서 각이 잘 잡고 튼튼합니다.

내부 공간도 넓고 포켓과 지퍼도 퀄리티 있구요.


반대급부로 무게가 조금 있는 편.


예쁘고 튼튼한 가방을 원한다면 적절한 선택이고

가벼운 가방을 원한다면... 그래도 고려할 만 합니다.

캔버스 소재다 보니 그렇게 무거워봤자 거든요.


또 다른 단점으로는 먼지가 좀 묻는다는 건데.

앉아있을 대 무릎이나 옷 위에 올려두면

먼지가 옮겨 붙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_-)


토드백처럼 손으로 들고 다닐 수 있고

크로스백처럼 어깨에 걸칠 수도 있으나

손으로 들고 다니는 게 더 이쁨.





공식홈페이지 이미지 참고.

인스타그램에서 #밀플랫 으로 검색하면

다른 소비자들의 인증샷도 볼 수 있습니다.






더스트백에 담겨오는 밀플랫 캔버스백.









앞 뒤











퇴근하고 찍느라 사진 퀄이 발퀄에다 착샷도 없지만

만족스러운 가방입니다.

올해도 다음해에도 당분간 아주 잘 들고 다닐 것 같아요.





Posted by 유글레나


상품명은 엠폴햄 모던 코튼 포켓 오버핏 반팔 팉셔츠


그냥 가성비 좋고 무난한 포켓 티셔츠다.

핏은 살짝 오버핏이고 포켓 하나 외에는 디테일 없는 무난한 아이템

두께는 생각보다 조금 됨.










포켓에 디테일도 없고 그냥 무난하게 되어 있다.

옆 트임이 있는데 큰 의미는 없는 듯.







베이지는 색감이 생각보다 어중간해서 맘에 안드는데

흰색은 그냥 무난하게 여기저기 매치하기 좋게 생겼다.

여름철 티셔츠는 젖꼭지 노출(aka 찌셔츠)가 염려되어 함부로 못 입었는데

이런 재질과 두께라면 크게 걱정없이 잆을 수 있을 듯.


가격도 착하고 해서 만족




Posted by 유글레나


이것도 산 지는 꽤 됐는데 이제야 올립니다.

17fw는 유난히 스트라이프가 많이 보였는데 그 중 하나 입니다.

저는 17년에는 엠폴햄 제품을 샀다가 퀄리티에 너무 실망해서 환불했고.

그때 꽂혔던 제품 중 하나를 봄 쯤에 구매하게 됐습니다.


뜬금없이 캐시미어를 5% 넣어뒀는데 별 의미는 없고

기분 탓인지 실제인지 좀 더 부들부들한 촉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재질은 모74 나일론20 캐시5 폴리1

안쪽은 모두 퀄팅 처리 되었습니다.


쓰리버튼에 뒷트임은 없고

사이즈는 173/67에 100사이즈가 맞았습니다.











뭐 요래 생겼습니다

팔에 캐시미어 택이 눈에 띄는군요.











코트 이쁘고 핏도 예쁘게 떨어지는 편 입니다.

가성비도 좋아서 만족쓰


사진으로는 코디를 대충 하긴 했는데

빨리 겨울이 되어 제대로 입어보고 싶네요.






Posted by 유글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