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오 7부 헨리넥 티셔츠 SPLW638C01


가을에 입을 헨리넥 티셔츠를 샀는데....












SML이 아닌 M L XL의 사이즈 시스템에 낚여 사이즈 미스.

반품 하기엔 배송비가 아까워 분양하기로 했다.


흑흑... 생각보다 두툼하고 따뜻한 재질.

가을에 입기 위해 추가 구매할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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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글레나


스파오 버켄스탁st 코르크 슬리퍼(aka. 스켄스탁)


거의 매년 여름마다 사는 아이템이 있다.


바로 코르크 슬리퍼.


가장 유명한 건 버켄스탁이지만 이름 만큼이나 비싼 가격이 부담스럽다.

물론 "못사겠다~" 보다는 "이 돈 주고는 못사겠다."는 느낌이다.

다행스럽게도 다양한 브랜드에서 카피 제품을 내놓았다.


호보켄, 이마트데이즈, 스파오, 슈펜 기타 등등.....







(착한 가격 1.99, 세일하면 더 싸짐)


나 같은 경우에는 이마트와 스파오의 제품을 주로 이용한다.

매장 접근성도 뛰어나고 가격 대비 퀄리티가 무난하다.

이켄스탁 같은 경우에는 퀄리티가 생각보다 더 열악해서

요즘은 스파오를 사서 1~2년 신게 됐다.











코르크 재질 슬리퍼는 비를 피하는 편이 좋지만

가격이 가격인 만큼 그냥 과감하게 맞고 편하게 신다가

내년에 상태 봐서 버리고 새로 사든, 그냥 또 신든 해도 좋다.


편안하고 이쁘고 착한 가격에 만족쓰


사이즈는 정사이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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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글레나

스파오 인디고 체크셔츠(SPYC448C27) 톰브라운 버거킹 st


 

스파오 버거킹 셔츠다.







왜 버거킹 셔츠인지 궁금해서 찾아보니 

이정재가 버거킹 광고에 입고 나온 셔츠랑 닮은 꼴이라 버거킹 셔츠


위 제품은 톰브라운 체크셔츠라고 한다.


찾아보니까 한국 매장 정가 50만원...








하지만 스파오 셔츠는 2.99!


세일해서 2.59













대략적인 디테일


개인적으로 버튼다운을 선호하는데 그냥 일반적인 칼라

칼라가 좀 어중간하게 벌어져서 아쉬웠으나

입어보니 나름의 맛이 있다.


핏은 약간 통, 이지만 그럭저럭 봐줄 만 함


소재는 면, 생각보다 두께감 있다.


173/66 M사이즈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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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글레나

스파오의 루즈핏 솔리드 맨투맨이다. 


맨투맨 자체가 기본템이고, 스파 브랜드인 스파오니 무난하고 부담없이 구매하고 입을 수 있다. 컬러는 다양하게 있지만 단품으로 좀 포인트를 줄 수 있는 다크옐로우(머스타드)와 핑크를 구매 했다. 무난을 원하는 분들은 그레이/챠콜/네이비/블랙 등을 추천.






루즈핏인 만큼 살짝 오버핏인 모습.


평소에 173/67에 스파오나 유니클로 상의 M사이즈를 주로 입는다.

이번 스파오 루즈핏 솔리드 맨투맨 역시 M사이즈가 적절히 맞는다.


판매가는 19,900원 이지만

네이버 최저가로 17,910원에 구매할 수 있다.

개인적으로는 조금 더 비싸게 사도 입어보고 사는 걸 추천.









핑크











다크 옐로우








딱히 쓸 말이 없다.

시보리 쪽은 쫀쫀하기 보다는 넉넉하고

전체적으로 살짝 오버핏이다.


디자인이나 핏 자체는 그냥 무난.


머스타드나 핑크는 베이지나 블랙 하의에 무난하게 매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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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글레나

스파오 남자 맨투맨15f/w


어디서나 쉽게 볼 수 있는 무지 맨투맨

디자인도 색상도 기본기본한 아이템

유니클로, H&M, 8세컨즈, 탑텐 둘러보고 스파오에서 구매했다.


H&M 맨투맨은 색감이 이뻐서 와! 했는데

사진이 아닌 실제는 아... 였다.









가격은 1.29


12년에 사서 예쁘게 나중엔 편하게 입다가

헌옷수거함으로 넘기고 다시 구매


색상은 챠콜과 네이비를 추천


내가 방문한 매장은 챠콜이 없어서

네이비(?) 비스무리 한 친구랑 블랙을 샀다.









너무 기본템이라 쓸말이 없다















대충 걸쳐본 모습이다

팔 걷어입는 걸 좋아하는데

소매가 짱짱해서 잘 안올라 갈 지경

나중에는 늘려서라도 올려야지.


핏은, 12년 제품에 비해 좀 더 핏해진 듯.


그냥 '딱' 맞다.


언제나 기본에 충실한 스파오의

기본 맨투맨이었다.


무난한 무지 맨투맨으로

무난한 옷차림을 완성하자.


구럼 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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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글레나




살까살까 고민하다 결국 안산 스파오 데님자켓.


가격은 4.9


할인하면 낮아지겠지


무지에 깔끔한 회색 후드

그리고 블랙진과 워커에 코디하고 싶었지만

어영부영 하다가 이번 가을도 훌쩍, 겨울이 됐다.


그래도 보아털 달린 후드에 매치 한다면

한겨울 전후로는 충분히 활용할 수 있다.







쓸데없이 라인업이 많아서 헷갈릴 수 있다.

내가 입은 제품은 밑에 제품.


위에 제품은 비슷하게 생긴 거 같은데 기억이 안난다.

비슷한 디자인에 더 고급진 청자켓을 원한다면 리바이스 트리커를 찾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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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글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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