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오 버켄스탁st 코르크 슬리퍼(aka. 스켄스탁)


거의 매년 여름마다 사는 아이템이 있다.


바로 코르크 슬리퍼.


가장 유명한 건 버켄스탁이지만 이름 만큼이나 비싼 가격이 부담스럽다.

물론 "못사겠다~" 보다는 "이 돈 주고는 못사겠다."는 느낌이다.

다행스럽게도 다양한 브랜드에서 카피 제품을 내놓았다.


호보켄, 이마트데이즈, 스파오, 슈펜 기타 등등.....







(착한 가격 1.99, 세일하면 더 싸짐)


나 같은 경우에는 이마트와 스파오의 제품을 주로 이용한다.

매장 접근성도 뛰어나고 가격 대비 퀄리티가 무난하다.

이켄스탁 같은 경우에는 퀄리티가 생각보다 더 열악해서

요즘은 스파오를 사서 1~2년 신게 됐다.











코르크 재질 슬리퍼는 비를 피하는 편이 좋지만

가격이 가격인 만큼 그냥 과감하게 맞고 편하게 신다가

내년에 상태 봐서 버리고 새로 사든, 그냥 또 신든 해도 좋다.


편안하고 이쁘고 착한 가격에 만족쓰


사이즈는 정사이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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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글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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