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지아(ANDZ) 자수 실크 넥타이


자수와 뱃지 포인트가 귀여운 넥타이 입니다.

심심한 정장에 위트있는 포인트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서 구매 했습니다.

아직 제대로 착장해본 적이 없어서 어떤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울타이도 하나 껴있음.


맥주 타이는 중간에 들어간 치킨이 씹덕포인트.











전체적 비주얼 이러하구요...

.









품명은 이렇습니다.


AAV5AT1110

AAV5AT1108 

AAV5AT1109 

AAV5AT1212






착샷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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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글레나



최근에 구매한 넥타이 4점 입니다.


모두 다 가을/겨울에 착용하기 좋은 울(WOOL)소재.

컬러는 회색 계열 3, 네이비 계열 1


좀 튀는 컬러도 생각해봤지만...

타이가 많이 없는 만큼 무난한 컬러 위주로











패턴도 다소 진부한 땡땡이와 스트라이프











품명은 위와 같습니다.

따라적기 번거로워서 패스.


그냥 andz 울 넥타이로 검색하는 편이 빠를 듯 하군요.









아직 매보진 않았으나 디자인도 폭도 길이도 무난무난 합니다.

가을/겨울에 캐주얼/정장에 잘 매치할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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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글레나

깔끔하고 캐주얼한 챠콜그레이의 패턴 셔츠 입니다.


ANDZ가 아닌 ANDZ EDITION이라고 하는데 찾아보기도 귀찮군요. 아무래도 하위라인이 아닌가 싶어요.


좀 불안할 법도 한데 가격도 착했고(1.9) 이미 기존에 에디션에서 다른 셔츠를 구매하고 '입을 만 하다'는 느낌을 받아서 쉽게 지를 수 있었습니다.







양심 없는 8.7 택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멀리서는 잘 보이지도 않는군요.









패턴은 작은 편이고 무난 합니다.









칼라는 좀 작은 편 입니다.

단추는 드러나지 않게 만들어졌는데 나쁘진 않아요.

다만, 호불호가 갈릴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역시 평범한 소매.

다른 것들 보다 조금 좁아 보이기도 합니다.









착샷은 위와 같습니다.


지금 입기는 어려울 것 같고

간절기에 단품으로 입기 좋을 것 같습니다.


이로서 신성통상 패밀리세일 구매후기는 다 쓴 것 같군요.

다음부터는 좀 더 느긋하게 더 퀄리티 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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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글레나

ANDZ의 100% 램스울 니트 입니다.


정확히 말하면 지오지아 ANDZ의 세컨드 라인인 ANDZ LIGHT. 퀄리티는 유지 하면서 더 합리적인 가격이 어쩌구 하는데 하위 라인이라는 뜻이겠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100% 램스울 니트의 메리트에 끌려 구매 했습니다. 셔츠 없이 단품으로 입을 무난한 기본 단색 니트를 찾았는데 딱 맞았어요. 촉감도 100% extra fine lambswool(이렇게 써있음) 소재로 무난한 편.


그리고 이쁨ㅎㅎㅎ







전체적인 디테일은 위와 같습니다.

기본적인 라운드넥의 형태










의미 없는 택가는 13.7 입니다.


다른 컬러로는 와인 네이버 핑크가 있어요.

나머지는 다 기본 컬러면서 핑크라니...!?

실물은 못 봤지만 한 번 쯤은 입어 보고픈 컬러군요.









조직감과 짱짱한 시보리를 봐주세요.


팔쪽의 시보리는 생략합니다.

왜냐면 사진 찍는 걸 까먹었기 때문에...


하지만 팔 쪽의 시보리도 짱짱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짜임형태는 빨래판 변형 이라는데 가까이 보다는 멀리서 보면 좀 이해가 됩니다.








(뒷태)


뒷태의 디테일.

조직의 형태가 빨래판 같은 느낌이 들긴 하군요.









이 사진은 찍기 위해 걸어둔 것이고 평소 보관은 접어서 합시다.

옷걸이에 보관하면 니트 하나 조지는 건 일도 아니거든요.











대충 찍어본 착샷은 이러 합니다.

착용감 우수하고 핏도 맘에 들어요.


사실 기본적인 형태의 라운드 니트라 크게 따질 것도 없습니다.


택가는 13.7이지만 인터넷 최저가는 현재 4.8

매물이 얼마 안 남았으니 다른 데에서 7.4쯤에 살 수도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신성통상 패밀리 세일을 통해 3.9에 구매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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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글레나


김수현이 입어 인기를 끌었던 지오지아 ANDZ의 니트(스웨터).

사실 지오지아 모델 하면서 여러가지 니트를 입다보니....

김수현 니트나 스웨터로 검색하면 밑도 끝도 없이 다양한 제품이 나온다.


아란(피셔맨) 니트인데 챠콜에 네프가 들어있다.

영국 북부의 어부가 착용했던 방한용 스웨터에서 따온 이름으로

굵직한 편사로 입체적인 패턴이 들어가는 편









택 가격은 15.8 양심 희박한 가격이지만

인터넷에서 후려치는 가격이라면 살 만 하다.








요래 옴







심플하고 감성돋는 택









시보리가 쫀쫀하다.








(정면샷)


다소 부해보이지만 팔목과 넥라인이 타이트 해서

안에 셔츠 넣어입기는 좀 불편할 듯. 단품으로 입기가 좋아보인다.






맨발... 유감.








이런 식으로 코디한다.

블랙진이나 생지에 잘 어울린다.

가을이나 겨울 같은 계절에 잘 어울리는 니트.


매년 비슷한 스타일의 제품을 비슷한 가격에 후려치니 관심 있으시면 찾아보시길..






참고)

사진의 워커는 금강제화 클락스 제품.

(http://euglena1106.tistory.com/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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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글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