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내역


콜로닐 마일드 클리너(1.0)

프레스티지 델리케이트크림(0.9) 

콜로닐 슈크림(무색) (1.0) 

콜로닐 나노프로 방수스프레이(1.6) 


기존에 있던 녀석

= 말 털 솔


현실과 타협한 녀석

= 칫 솔(돈모솔 대용)


천 쪼가리 1,000원에 팔길래 사서 잘라 쓰는 중.

안쓰는 옷이나 다른 헝겊을 이용해도 무관.


델리케이트크림과 슈크림의 차이는?

둘 다 영양을 제공해주고 유분 밸런스를 맞춰주는 역할인데

비싸서 부담스럽다 하시는 분들은 슈크림만 구매하세요.

델리케이트크림이 토너라면 슈크림은 모이스처라이저(로션)같은 역할이라 이게 더 낫습니다.

크게 비싼 제품은 아니니 두 개 다 사용하면 좋겠지요.






슈케어 순서


1. 말 털 솔로 먼지를 털어줌.


2. 클리너를 묻힌 헝겊으로 가볍게 닦아주고 5~10분 대기.


3. 델리케이트크림 헝겊으로 조금 찍어 전체적으로 가볍게 도포, 5~10분 대기


4. 슈크림 역시 가볍게 찍어서 도포, 10시간 이상 대기.


5. 델리케이트크림과 슈크림이 잘 도포 되지 않을 경우

 칫솔로 스티치 까지 구석구석








(before)







(after)



사진 빨 보정 빨도 있지만 그 만큼 큰 차이가 있습니다.

위 사진은 리갈201 한참 신다가 슈케어 처음 했을 때 사진이에요.









이건 슈케어도 하고 양말도 예쁜 거 신고 신난 날 사진.


슈케어 처음 해봤는데 나름 재미도 있고 보람도 있습니다.

가죽제품을 더 좋은 퀄리티로 오래 사용할 수도 있게 됐어요.

필슨이나 다른 가죽 제품 쓰는 분들은 델리케이트크림 살짝살짝 바르는데도 효과 좋을 것 같습니당.



콜로닐 방수스프레이(나노) 사용기

방수 스프레이의 효과가 궁금하신 분들은 위 게시물은


금강제화 리갈201 브라운(MMX502FG31)

플랙진 베를린600(Plac Berlin 600)

본문의 블랙진과 신발이 궁금하신 분은 위 게시물을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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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유글레나